STUDIO FRED.

이번에 컴백한 샤이니의 루시퍼 무대입니다-

확실히 다른 아이돌에 비해 노래도 잘 하고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라이브 못하는 가수를 너무너무 싫어해서요 ㅡㅡ; ㅈㅁㅁ, ㅇㅁㅁ 같은......

노래 가사는 조금 제 취향하고는 다릅니다만 ^-^; 전반적인 곡의 느낌은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화면 오른쪽 아래 노키아 X6 화이트 핑크가 나오네요.........................이거 때문에 올린건 아닙니다 정말로.....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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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지금 이노래 빠졌어요 -__-
    이노래랑 이번에 보아 신곡 있잖아요 수록곡.. -__- ' 왜 이런노래들이 요즘 막 끌리는지,
    하긴 한때 바다의 암쏘메에~ 이 노래도 2달간 빠져살았어요 ㅋㅋㅋㅋ

    • SHINee는 노래를 잘 해서 종종 앨범을 사서 듣습니다 ㅋ 적어도 5초 가수는 아니잖아요 ㅎ

      근데 루시퍼 괜찮아 하시면 링딩동, 사계한 이런 곡들도 괜찮아 하실듯-

      보아 여신 노래는 거지반 다 좋았습니다........만 국내 4집 my name, 하고 5집 girls on top은 솔직히 매우 실망스러웠....(+__)a

  • 이미 그 곡들도 들었지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행 + 사진 + 맥 즐기시고

      핸드드립 커피 즐기시는 분이.....

      루시퍼, 링딩동, 사계한 이러니깐 왜 좀 웃기죠 ㅋㅋㅋ

      뭔가 고상한 사람들이 일탈을 꿈꾸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저도 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가면 난리납니다 저 ㅋㅋ
      제가 좀 신기한 사람이라서요 ㅋㅋㅋㅋㅋㅋ
      일탈도 그냥 일탈도 아니고요

      아주 ㅋㅋ 아 말로 형용할 수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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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금만 더 신경썼음 좋았을텐데 말이죠 ㅋ 약간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

  • 케이티라 조금 ... -_-;;;; 넥서스는 더 흥할 수 있는데.
    아이폰때매 케이티 왔지만 좀 후회되는...면이 없지 않아요

    • 아이폰 정책 및 대응이 좀 아직 아마추어스러운 면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은 Wi-Fi존을 가지고 있다는게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i라이트 + Nokia X6 쓰는데 워낙 여기저기에 쿡앤쇼존/네스팟이 많이 잡혀서 데이터 요금은 반도 못 썼어요;;

      (좋은게 아닌가 ㅡㅡ;;)

      그리고 넥서스원 트랙볼은 마이티 마우스를 연상시켜서 ^-^; 나중에 먼지끼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

  •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부분은 좋게 생각해요~ 근데 참 얘네들은 CS가 맘에 안들어요 ㅠㅠ

요 며칠전 강남역에 나갔다가 밥을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우산도 없었는데 말이죠. 비를 맞으며 얼른 우산을 사러 들어갔죠-

"우산은 뜯으시면 교환이나 환불 안됩니다"

"네 괜찮아요-"

그리고는 우산을 펴고 나오는데 비가 그쳤습니다 ㅡㅡ+

날씨의 변덕이.....

그래서 포스팅 추가! 변덕스러운 날씨, 완전히 꿰뚫어보자! 입니다 ^-^; 
(모노트래블러님께 시간대별 날씨 안내도 해 드릴겸ㅋ)


Mac OS X 10.4 Tiger 이상을 사용중이시라면 Dashboard를 띄워서 한번에 날씨 확인이 가능합니다 :) 한주간의 날씨도 볼 수 있구요-ㅎ

그런데 리플중에 "시간대별로도 알려주세요" 라는 요청이 있었기에 상세한 날씨를 알아보러 갑니다 ^-^)/

Weather.com 은 전세계적으로 날씨만 전문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접속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시게 됩니다만 가장 먼저 꼭! 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른쪽 맨 위의 구석에 보면 화씨와 섭씨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혼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먼저 섭씨를 선택해 주세요 :)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서울 날씨 78도 이런 걸 목격하게 됩니다 ㅡㅡ;;


그리고 검색창에 원하는 도시 이름을 넣어줍니다. 저는 서울로 입력했어요- 


그러면 이렇게 자세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아랫쪽에는 해가 뜨는 시간, 지는 시간도 보여줍니다-

Right now (현재) Cloudy (구름낌) 
현재기온 24도
Feels like 26도 (체감 기온 26도)

이정도면 충분히 자세한데.....

더 아래로 내려가면


현재 검색한 지역의 기압골의 모습을 색깔로 표현해서 보여줍니다- 무시무시하죠- ㅎ


그리고 Hourly 탭을 선택하면 시간대별 기온 변화, 습도 변화, 날씨 변화를 보여줍니다-ㅎ 


같은 방식으로 내일의 날씨, 한 주간의 날씨, 한 달의 예상 날씨 등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기상 예보로 부족함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Weather.com을 한번 이용해 보시는건 어떨까요-ㅎ


잘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도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 댓글은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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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이 초기에는 플로피 디스크였습니다. 1메가도 채 안되는 용량이었고, 점차 커져서 1메가를 간신히 넘는 용량을 보여줬지만 단순히 문서 저장에는 당시로써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울티마처럼 고용량의 게임은 여러장의 디스크에 들어 있었죠- 설치시 다음 디스크를 계속해서 갈아 넣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팩트 디스크 (CD)가 등장하면서 용량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무려 600메가가 넘는 거대용량을 자랑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역시 점차 모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DVD가 등장했죠- 4.7기가라는 엄청난 용량에 사람들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시작했고, 운영체제들도 점차 비대해지면서 DVD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외장하드들을 별도로 구매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사실상 용량의 제한이 없어진것이나 마찬가지죠- 하지만 디스크와 외장하드는 모두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USB 메모리 스틱이 빛을 봤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메모리 스틱을 이용합니다 (소니 메모리 스틱 말구요 ㅋㅋㅋ)

이제는 분실 우려가 있는 USB 저장 장치가 아니라 온라인으로 저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데이터를 불러오고, 저장할 수 있는거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 윈도우 라이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카이 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네이버에서도 비슷한 서비스로 N 드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각각을 간단히 비교해 보도록 하죠 :)

네이버 N 드라이브에 들어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네이버 첫페이지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N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왼편에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도큐멘트라는 폴더는 제가 별도로 만든거기 때문에 처음 로그인 하면 이 폴더는 없을겁니다 ^-^; 그리고 맨 아랫 부분에 (가려져서 죄송합니다만;;;) 전체 5기가 중 52메가를 사용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용량 확인을 어디서 해야 하나 두리번 두리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면 간단한 이용안내 문서들이 있습니다.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For Mac 을 사용하지 않고 애플의 iWork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doc 파일은 iWork의 Pages에서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더블 클릭을 해 봤더니.....


별도로 Pages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새 창에서 위와 같은 화면이 열렸습니다. 물론 Pages는 실행중이 아닙니다. (맥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구동 중이라면 Dock에 뜨는데 제 Dock에 Pages가 뜨지 않았거든요 ^-^)

바로 네이버 문서 뷰어 베타에서 바로 열린겁니다. 즉, 외부에서 .doc파일 (.docx 파일의 가능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을 열고자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는데, 네이버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해당 문서를 열어볼 수 있는겁니다- .hwp파일도 마찬가지죠- 

단순히 저장공간의 개념이 아니라 그 이상을 노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왼쪽 사이드바의 맨 위의 파일 올리기를 선택하면 원하는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 한개당 50메가의 제한이 있으며, 최대 5기가까지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어도비의 Air를 설치하면 폴더를 통째로 올릴 수도 있지만 별도로 뭔가 설치하는 걸 좋아하지 않고 (어도비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ㅋㅋ) 저는 그냥 올렸습니다. 플러그인을 설치 하지 않아도 복수의 파일을 선택해서 올리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별도로 스크린샷을 찍지는 못했지만, 파일이 업로드 되는 속도, 과정, 성공/실패 여부 등을 보여줍니다.


또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보통 국내에서 하는 서비스에서는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깨지는경우가 많았는데, 네이버 N 드라이브에서는 독일어 Umlaut (움라우트. 문자 위의 점 두개. 예: Ü) 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파일의 이름이 80자 이상인 경우 업로드 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는 어떨까요-

skydrive.live.com 혹은 핫메일에 접속해서 기타-> 스카이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됩니다.


거주 지역을 설정해두면 위의 그림에서처럼 맨 위에는 날씨를 표현해줍니다. 비오고 천둥번개에 흐린 날이라서 저런 이미지가 백그라운드로 나온겁니다. 맑고 화창한 날은 다른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Fred > SkyDrive라고해서 현재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오른편에는 검색창과 남은 용량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장 가능한 공간이 무려 25기가라는 점과, 들어오면 바로 용량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네이버 N 드라이브보다 직관적입니다.

또한 폴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 폴더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고, For Nicola라고 된 폴더는 지구본이 있습니다. 자물쇠가 채워진 것은 사용자만 엑세스 할 수 있는 폴더이고, 지구본이 있는 것은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라이브 메신저, 핫메일 등의 주소록을 활용하여 특정 사용자에게만 엑세스 권한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드라이브의 강점, 오피스와의 통합입니다. 맨 위에 오피스 부분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고-



새로만들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거나, 즉석에서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문서, 엑셀 문서, 파워포인트, 원노트 필기장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물론 설치버전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문서 작업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안내는 다음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부분입니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가 어도비 Air를 활용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 드라이브는 실버 라이트 플러그인을 활용합니다. 물론 설치하지 않아도 파일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카이 드라이브에서는 실버라이트를 설치 하지 않고,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경우 최대 5개까지만 한번에 수동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업로드 진행 상황을 알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입니다. 실버라이트를 설치하라는 의도 같네요-ㅎ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파일 한개당 50메가로 제한되지만 저장 공간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5배인 25기가 입니다. 핫메일 계정만 있으면 스카이드라이브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가입이 아닙니다-


두 서비스 모두 Mac OS X 10.4.11 + Safari 4.1 / 10.5.8 + Safari 5.0에서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Active X 컨트롤을 설치하라거나 하는 추악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ㅎ

두 서비스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쪽이 무조건 낫다 / 못하다 라고 할 수는 없어보입니다. 저장 + 뷰어 수준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직접 문서 작성까지 가능하게 해 주는 스카이 드라이브, 전반적인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른 N 드라이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잘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도 한번 꾸-욱 눌러 주세요 ^-^;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

Comment +14

  • 안녕하세요. 블로거 어설프군YB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인사드리러왔습니다.
    댓글과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글 잘 보왓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드롭박스나 에버노트가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아쉬운것은 역시 용량의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요.

    네이버도 가능하다면 데크탑 상황에서 모바일과 연동시키는 싱크 기능을 넣는다면..
    N드라이브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암튼.. 좋은글 잘 보고가고 비오는데 비조심하시는 하루되세요.

  • 오 ㅋ 제가 써보려던 포스팅 주제를 뺐겼군요 ㅋㅋㅋㅋ

    다음부턴 정보를 주지 않겠다는 ㅋㅋㅋㅋㅋㅋ

    아참 KT 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를 시작 했더라구요 ㅋ 그것도 써보려구요 10기가 인가 무료던데

    KT 고객은 ㅋ

    • 빼앗다뇨 ㅋㅋ

      N 드라이브의 출현(??)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ㅎ

      다만 전혀 접근해볼 생각 조차 없었다는거 정도랄까요-^-^;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네요 양심상ㅋㅋㅋ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저희는 정말... 블로깅을 맥으로 하는게 맞군요 ㅋㅋㅋㅋ
    근데 저 지금 파이어폭스 쓰는데 티스토리 에디터 잘 되세요? ;;;; 왠지모를 몇가지 기능이 안될거라는 불신이 살짝 앞서요. 맥으로 포스팅하는게 쫀득하고 편한데 ㅠ

    • 사파리 외에는 브라우저를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되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

      사파리에 안되면 안써 <- 이렇게 살아와서 (+__)a

      사실 맥에 사파리가 없던 시절부터 써봐서 뭐랄까 사파리에 대한 애정이 좀 있어요 ㅎㅎㅎ

      IE for Mac은 정말 욕나올 정도로 심각했거든요-

  • 오피스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겠네요 ㅎㅎ 좀 편법적이려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스카이드라이브와 mesh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이런 유사 서비스들 중에 파일 업/다운로드만 되는게 아니라 진짜 하드처럼 파일 수정, 엑서스, 스트리밍, 등이. 가능한 서비스는 없나요?? 최대한 실제하드와 유사한 서비스좀 알려주세요

  • 흠흠 2010.11.22 01:58

    스카이드라이브가 공유쪽에서 좀더 나은 편이라 공유용 파일은 모두 스카이드라이브 쪽으로 보내고 있는데.. 업로드 속도 쥐약이더군요.. 친구들과 놀러가서 찍은 200장 올리다가.. 느리기도 느린데다가 너무 느려서 그런지 오류까지 발생.. 대량업로드(실버라이트)로 특히 다량의 사진을 올리실분은 한 50장 정도씩 끊어서 올리세요.

    •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윈도우 라이브 2011 이 나오면서

      사진갤러리에서 바로 몇장이든 관계 없이

      새로 폴더도 만들 수 있고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페이스북도 연동 가능하구요 ㅎ

  • 유이 2012.04.29 13:44

    에~... 용량을 따지면. 스카이 드라이브가 낮고, 속도를 따진다면. N 드라이브고...
    음악위주로 올려볼거라먼. 스카이 드라이브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무려 25기가이니....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참고로

      낮다 의 반댓말은 높다 입니다.

      영어의 better 의 의미를 사용할 때는 나다 라는 말에서 온 낫다 를 써야 맞습니다 ^-^

      ~보다 더 낫다 라고 씁니다.

참 깔끔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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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게임 내 멋드러진 동영상으로 한번씩 게이머들을 놀라게 했던 블리자드가 이번에 공개한 스타크래프트 2 트레일러는 영화 수준입니다. 디아블로 2와 워크래프트 3도 당시로써는 정말 놀랄만한 수준의 영상을 보여줘서 게이머들에게 반향을 일으켰죠-



당시 화제였던 워크래프트 3 오프닝- 영화 같은 수준이었죠-

반면, 커맨드 앤 컨커로 유명했던, 이제는 사라진 웨스트우드사는 항상 실제 배우들을 기용한 동영상으로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EA로 합병됐지만, 언제나 그렇듯 EA가 모든 게임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블리자드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동영상을 제공했던 웨스트우드의 커맨드 앤 컨커 하나를 보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절하게 쓴 맛을 봐야 했지만, 세계적으로는 대 성공과 지금까지 나온 커맨드 앤 컨커 중 가장 오리지날의 맛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 작품, Tiberian Sun 입니다- 물론 당시 기준으로 높은 요구사양과 멀티플레이의 불안정 등은 불만스러운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렇게 성격이 전혀 다른 두 회사지만, 과거 웨스트우드, EA에서 커맨드 앤 컨커를 개발하던 더스틴 브루더 등이 현재는 블리자드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인지 어떤 분들은 디아블로 3 에서도 녹스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다 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온 스타크래프트2. 아마도 이번에도 전국 PC방이 난리가 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러분은 준비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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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후임들이 그렇게 말해왔던 스타2가 공개되는군요

  • 동영상 ㅎㄷㄷㄷㄷㄷ , 녹스는 디아블로랑 비슷해 보이면서도 훨씬 스피디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했다는 ㅋㅋㅋㅋ 아 혹시 발더스게이트는 기억나시나요?? ㅋㅋ 시디 4장짜리 게임 ㅋ

    사실 저만의 마음속의 전략시물레이션 1등은 토탈 어나일레이션 인데 ;; 진짜 대박게임 ㅋ

    • 발더스 게이트 오리지날은 조금 과도하게 복잡한 느낌이었던;;; 그래서 아이스윈드 데일 좋아했었어요-ㅋ 그리고 네버 윈터 나이츠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극악의 번역으로 ^-^;;

      전략은 웨스트우드사 게임들을 좋아했어요-ㅎ 토탈은 그 당시 저한테는 너무 어지러운ㅋㅋㅋ

      워크래프트 3가 나오기 얼마 전쯤 나온 Emperor: Battle for dune 이라는 게임도 있었어요-ㅎ 듄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었는데 국내에서는 이름조차 들어본 사람이 거의 없었을정도의 인지도?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6eP6AemNBYY&feature=related
      요런 게임입니다 ㅎ

      http://frederick.tistory.com/35
      무플에 빛나는 포스팅도 있었구요 ㅋㅋㅋㅋㅋㅋ

      넷북에서도 충분히 돌아갈껄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