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728x90
반응형

윈도우10 처음 설치할 때

 요즘 프리도스 노트북을 구입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쉽게 말해서 윈도우가 없는 버전이고 직접 설치하고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대신 그만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제품 말입니다. 기존에 정품 라이센스가 있는 사람들의 경우 굳이 또 윈도우 탑재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으니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윈도우를 설치할 때, 어디서 설치 디스크를 다운로드 받으시나요? 토렌트나 기타 다운로드 사이트를 이용하면, 그 파일 이미지 자체가 제대로 된 것인지, 오류는 없는지, 최신 버전은 아닌지 확인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 그걸 가지고 부팅용 USB를 만들었더니 인식이 안 되는 경우도 생기죠? 그래서 이번에는 그걸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 생성 도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미디어 생성 도구 라는 걸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컴퓨터를 최신 버전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지만, 다른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USB 형태로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이렇게 해서 만든 USB는 부팅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부팅용으로 제작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집니다.

 

 

Windows 10 다운로드

Windows 10용 ISO 파일을 다운로드한 경우, 해당 파일은 선택한 위치에 로컬로 저장됩니다.컴퓨터에 타사 DVD 굽기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설치 DVD를 만들려는 경우,

www.microsoft.com

위의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아래쪽으로 내려 보면 이런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도구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윈도우10 미디어 생성도구를 받을 수 있는데, 이걸 실행한 다음 다른PC 설치용으로 USB를 만들면, 최신 버전으로 부팅도 가능한 설치용 USB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도 적게 걸리고, 가장 확실한 버전이므로 잘 모르는 이상한 사이트에서 받지 마시고 이걸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인텔의 11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타이거 레이크'를 이용 중이시라면, 별도의 절차가 한 번 더 필요한데 그것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인텔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노트북 Windows 10 설치 방법

요즘 노트북 구매하는 분들 많으시죠? 노트북 하면 인텔 11세대 타이거 레이크와 AMD의 4000번대 라이젠 르누아르 시리즈를 놓고 고민을 많이 하실 겁니다. 물론 인터넷 상에서의 여론은 AMD의 르누

frederick.tistory.com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USB를 컴퓨터 USB포트에 꽂아두고 컴퓨터를 켠 다음 F12나 Del키 등을 누르면, 해당 USB로 부팅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제조사 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윈도우10 재설치 할 때

 윈도우10 재설치는 훨씬 쉽습니다. 사실 이건 윈도우8부터 새로 적용된 기능으로, 마치 핸드폰처럼 그냥 초기화를 누르면 초기 상태로 돌아갑니다. 방법도 쉬워요!

 

화면 왼쪽 아래의 윈도우 로고, 시작 버튼을 누르고 바로 위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해서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업데이트 및 보안]으로 들어가서 왼쪽의 [복구] 탭을 누르고 [이 PC 초기화]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런 화면을 보게 되는데, 이때 주의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내 파일 유지]를 누르면 문서, 바탕화면, 사진, 다운로드 등의 폴더 내용을 그대로 둔 채로 윈도우만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게 됩니다. 뭔가 오류가 심하게 나거나, 재설치를 해야 할 때, 이 방법을 이용하면 별도의 데이터 백업을 할 필요가 없죠.

 

그리고 [모든 항목 제거]를 선택하면, SSD의 내용을 모두 삭제하고 처음부터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게 됩니다. 이제 일일이 설치 디스크나 파일 찾아 다니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겠죠?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윈도우10에는 임시파일이나 오래도록 버려 둔 파일들을 자동으로 청소해 주는 편리한 기능이 담겨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저장소 센스 기능이 바로 그것인데, 오늘은 이걸 어떻게 하면 사용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_+

 

 

먼저 시작 버턴을 누르고 그 바로 위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서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화면에서 [시스템]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왼쪽에서 [저장소]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저장소 센스 기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사진 속 아랫부분 [임시 파일]로 먼저 들어가봅니다.

 

여기에 들어와 보면 각종 임시 파일들이 얼마나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지 여부를 보여줍니다. 여기에서 삭제하고자 하는 영역을 선택하고 [파일 제거]를 누르면 해당 임시 파일들을 싹 정리해줍니다. 단! 매우 중요합니다. [다운로드] 폴더를 선택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한 모든 항목이 삭제됩니다. 이 부분은 삭제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Windows 업데이트 정리]의 경우 업데이트를 설치할 때 생기는 각종 임시파일과 나중에 복구를 위해 만들어 둔 복사본 등을 삭제하는 기능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여기도 지워도 됩니다.

 

저는 이번에 Windows 업데이트 정리 기능을 통해서 총 6.5기가 용량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

 

그리고 다시 이전 화면으로 돌아와서 저장소 센스로 들어가봅니다

 

그러면 이런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 여기에서 저장 공간 센스 기능을 켜 주시면, 얼마 만에 한 번씩 임시파일을 삭제할 것인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임시파일을 삭제하도록 했고, 휴지통에도 한 달 이상 묵혀 놓은 파일이 있을 경우 이것 또한 자동으로 삭제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임시 파일이 무한정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하나 있는데, 다운로드 폴더는 임의로 삭제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겁니다. [다음 기간 이상 열어보지 않은 내 다운로드 폴더의 파일 삭제] 부분은 [안 함]으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용량이 부족한 노트북이나 용량이 충분하더라도 좀 더 깨끗하게 시스템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편리한 저장소 센스였습니다 😀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 최초로 노트북 제품에 대한 언팩 행사를 실시합니다. 28일 오후 11시에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the most powerful Galaxy is coming'이라고 하면서 강력한 갤럭시북 시리즈가 출시됨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맥북 프로처럼 전문가용 고사양 제품을 표방하는 갤럭시북 프로와 360도 접어서 사용할 수 있고 터치 디스플레이와 S펜이 탑재되는 갤럭시북 프로 360이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ARM 기반 스냅드래곤 AP를 탑재한 윈도우10 기반 갤럭시북 Go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대해서 두 개의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됐는데 한번 살펴보시죠 😀 참고로 두 개 서로 다른 영상입니다

 

 

 

 

새 학기 시즌이기도 하고 코로나19로 인하여 노트북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상황에서, 이제 노트북 라인업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이번 발표는 삼성전자가 향후 노트북 제품군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전략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만약, 삼성 노트북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이라면 열흘 남짓 시간이 남았는데 잠시 기다려 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윈도우 탐색기를 이용하다 보면 폴더에 미리보기가 표시되는 걸 보셨을 겁니다. 폴더 안에 뭐가 들었는지 훤히 보이는데, 이게 경우에 따라서는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탐색기 폴더의 미리보기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윈도우 탐색기를 열고 왼쪽 상단의 [보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끝의 [옵션]을 누르고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을 눌러서 폴더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보기] 탭에서 내용을 쭉 내리다 보면, [아이콘은 항상 표시하고 미리 보기는 표시하지 않음]이라는 옵션이 있는데 이걸 선택하고 적용하면, 이제 폴더는 아이콘으로만 표시되고 폴더 내용물에 기반한 미리보기는 표시되지 않을 겁니다. 간단하죠?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평소에 단순한 이미지 편집부터 조금은 전문적인 기능까지 필요한 순간들이 있죠. 그런데 매번 사용하는 게 아니라면 포토샵을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하기란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학생용으로 구입해도 월 23,100원이나 하기 때문이죠 😢 만원 초반대만 되어도 구매해서 사용하라고 하겠는데, 2만원이 넘는 금액은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포토샵의 대체 수단들, 그 중에서도 무료인 서비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김프 (GIMP) 아닙니다 😂

 

 

 

 

 

Pixlr

 

Pixlr (픽슬러)는 웹기반의 무료 이미지 편집 서비스입니다.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서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든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글입니다 😍 꼭 뭘 찾았다 하면 영어로만 제공되어서 불편하셨던 적이 많았을 텐데, 이건 한글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온라인 사진 에디터 - Pixlr.com

 

온라인 사진 에디터 - Pixlr.com

무료 & 프리미엄 온라인 사진 에디터를 만나보세요. 효과, 필터, 오버레이, 간단한 기능부터 고급형 기능까지 모두 담았어요. 대부분의 파일 형식 (PSD, PXD, JPeg, PNG - 투명, webP, SVG 등)을 지원해요.

pixlr.com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아래와 같이 친절하게 우리말 메뉴들로 보여줍니다. 오른쪽 상단 로그인 버튼을 눌러서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하지만요.

 

픽슬러는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Pixlr E와 Pixlr X인데, 각각 전문가용과 초보자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Pixlr E로 들어가면 포토샵 앱처럼 다양하고 복잡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Pixlr X로 들어가면 핸드폰에서 사진 편집을 할 때처럼 빠르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합니다.

 

Pixlr E든 Pixlr X든 들어가 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 이때 왼쪽 아래의 [이미지 열기]를 누르시면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이미지를 열어서 직접적으로 편집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올 겁니다. 기존의 탬플릿을 가지고 사용할 수도 있고, 콜라주 이미지 만들기 등 손쉬운 편집 기능들도 제공하니까 사용해 보세요 😀

 

 

 

 

 

Canva

 

이번에는 좀 더 손쉽게 그럴싸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Canva라는 서비스인데요, 이것도 예전에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는데 이제 우리말도 나오고 좋네요. 

 

Canva는 이미지 자체의 편집을 주로 하는 포토샵과는 약간 성격이 다릅니다. 일종의 포스터를 만드는 것처럼 다양한 레이아웃과 템플릿을 제공해서 적은 노력으로 멋진 결과물을 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유튜브 채널아트를 만들거나 멋진 포스터를 만들고 싶거나 할 때 특히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기본 제공된 틀을 선택하고 여기에서 사진과 글자를 바꾸는 식으로 간단하게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마치 애플의 Pages하고 비슷한 느낌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무료이면서도 훌륭한 기능들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하나 꼽으라면, 윈도우를 제외했을 때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겁니다. 그만큼 워낙 활용도가 높고, 실제 효용도 매우 높기 때문이죠. 저도 매일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특히 엑셀은 회사 생활의 알파이자 오메가죠 ㅎㅎ 엑셀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직장인들 많을 겁니다 ㅎㅎ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오피스가 갑자기 영어 혹은 다른 외국어로 나온다면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ㅠㅠ 물론 영어로 놓고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지만, 평소에 한글로 사용하다가 영어로 바뀌면 순간적으로 많이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을 텐데요, 오늘은 그래서 오피스의 언어 설정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_+

 

편의상 파워포인트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 텐데요, 오피스는 워드를 열든 엑셀을 열든 파워포인트를 열든 메뉴 구성과 순서가 동일하니까, 그대로 위치만 보고 따라 오셔도 됩니다.

 

오피스 앱 중 아무거나 실행하신 다음 왼쪽 하단의 [옵션]을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일 겁니다.

 

 

여기에서 [언어]로 이동합니다. 기본적으로 Microsoft Windows와 동일 (한국어) <기본 설정>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다른 언어로 바뀌면 우리말이 아닌 외국어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참고로 메뉴가 전부 영어로 나온다면 [Option] - [Language] 순으로 이동해서 오시면 됩니다. 만일 독일어로 표시 된다면 [Einstellung] - [Sprache] 순으로 오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고 [기본으로 설정]을 누르시면 해당 언어가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만약 여기에 우리말인 '한국어'가 없다면 [Office.com에서 추가 표시 언어 설치]라고 되어 있는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페이지로 연결 되고,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간단하죠?!

728x90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