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구글의 크롬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사용시,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되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의외로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먼저 엣지 실행 후 오른쪽 최상단의 점 3개 버튼을 누르시고 [설정]으로 들어 갑니다

 

그리고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에로 갑니다

 

여기에서 제3자 쿠키를 추가하면 됩니다

 

원인은, 구글의 쿠키가 자동으로 차단 되었기 때문에 다운로드가 안 됐던 것인데, 이를 예외로 만들어 두는 겁니다. [추가] 버튼을 눌러 아래와 같은 문구를 넣고 저장하시고 나면, 이제 구글 드라이브에서 다운로드가 잘 될 겁니다.

 

[*.]googleusercontent.com

 

 

크롬도 같은 방법입니다

 

크롬의 설정에서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 [쿠키를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 위의 문구를 복사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참 쉽죠? :-)

 

마음에 드셨다면 SNS에 공유해 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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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다 공유기 AC9 에 대한 펌웨어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2020년 11월 기준 V15.03.05.15 입니다

 

iOS14 로 올라가면서 공유기 보안 알림 문제 해결입니다

 

AC9V1.0 Firmware-Tenda-All For Better NetWorking (tendacn.com) 

 

AC9V1.0 Firmware-Tenda-All For Better NetWorking

Upgrade Notes: 1. This firmwareis only fit for AC9v1.0 and its firmware version must be in V15.03.05.XX ormore. 2. Do not poweroff the device when upgrading. 3. Please unzipthe file you downloaded and use the file ended with "bin" or"trx" to upgrade your

www.tendacn.com

 

참고로, V15.03.05.XX 이상인 상태에서 업데이트 해야 하며,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에는 초기화를 해야 합니다. 공유기 뒷면의 Reset 버튼을 눌러서 초기화 하고 새로 셋팅해야 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 초기화를 하지 않으면 5GHz 대가 잡히지 않습니다.

 

다른 버전 펌웨어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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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의 신형 면도기 모델들은 블루투스로 휴대폰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죠. 그런데 최초 연결시에는 잘 붙다가 어느 순간부터 앱에서 면도기를 찾지 못 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리고 '연결 중'이라는 메시지만 계속 나오죠. 이럴 때 해결 방법입니다.

 

참고

- 이 방법은 면도기의 최초 연결이 아닌, 일단 한번이라도 연결된 다음에 다시 연결이 안 될 때의 해결 방법입니다

- LG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방법

- 먼저 핸드폰을 한번 껐다가 켭니다

- - 이러고 앱을 실행해 보면 면도기와 연결이 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의 설정으로 들어 갑니다

- - 상단 알림창을 내린 다음, 오른쪽 상단 톱니 바퀴 모양입니다

 

- 맨 위의 검색 창에 "절전"이라고 검색 합니다

- - 이후 "절전 기능 예외 앱"으로 들어 갑니다

 

- 여기에서 필립스의 "스킨 애널리스트" 앱을 선택해 줍니다

- - 이렇게 하면 해당 앱이 자동으로 절전 상태로 들어가는 걸 막아줍니다

- - 핸드폰 배터리 소모량에는 차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해당 증상은, 스킨 애널리스트 앱이 절전 되었다가 돌아오지 못 하는 증상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하고 나서는 계속해서 연결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

2020년 11월 25일 기준 플레이 스토어에 앱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후 실행하면 비행기 모드로 갔다가 오라고 나옵니다.

 

비행기 모드 실행 - 바로 해제

 

그러면 아래와 같이 면도기 펌웨어 업데이트도 이루어 집니다

 

이후 면도기를 다시 연결하게 되는데, 그때 면도기 전원을 켜주면 바로 앱과 동기화 되고, 이후 계속해서 정상적으로 동기화가 이루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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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won 2020.11.20 20:00

    갤럭시 해결방법은 없나요? 필립스에 문의해도 잘 모르는거 같아서여ㅜㅜ

    • 현재 필립스에서 앱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단 폰을 껐다가 켜면 다시 연결이 될텐데 조금 기다려 보시면 조만간 앱 업데이트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필립스의 전기면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전기면도기의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브라운과 필립스는 서로 다른 방식의 면도기를 제작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필립스는 독특한 모양새와 사용법 때문에 이에 익숙하지 못 한 유저들 사이에서는 면도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하거나, 힘이 없다고 잘 못 생각하는 경우들이 생기고 있죠.

 

어쨌거나 그래서 이번 코너에서는 필립스 면도기의 정확한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기면도기는 크게 진동식과 로터리식 두 가지로 구분 합니다. 

 

 

 

이렇게 보통 흔히들 알고 있는 가로로 된 망이 붙어 있는 제품군이 진동식 면도기! 파나소닉과 브라운에서 이런류의 제품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헤드가 둥글고 삼각형 형태로 붙어 있는 방식이 로터리식, 그리고 필립스에서 이렇게 만듭니다.

 

진동식의 경우 수염이 많고 거칠게 자라는 사람들에게 좋다, 로터리식은 수염이 적고 가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라고들 이야기 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두 제품군은 성격이 좀 다르긴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느냐도 물론 있지만, 그 보다는 제품에 맞는 정확한 사용법을 얼마나 숙지하고 있느냐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수염이 두껍고 또 많이 폭넓게 자라는 편이라서 매일 면도를 꼼꼼하게 해줘야하는데, 날면도를 잘못하면 피부에 상처가 나거나 자극이 심해져서, 피부를 보호하고자 전기면도기를 사용하고 있죠. 보통은 이런 수염의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브라운 면도기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저는 필립스 제품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다만, 필립스에서 밀고 있는 로터리식 면도기는 정확한 사용법을 잘 모른 상태로 진동식 면도기처럼 그냥 위,아래로 쓱쓱 밀면서 면도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는겁니다. 

 

 

 

 

 

먼저 필립스 면도기의 특징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봅시다

 

 

필립스 면도기는 전매특허 급인 3개의 원판형 헤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이나 브라운 제품처럼 좌우로 진동하는 형태의 칼날이 아니라, 원형으로 돌아가는 3개의 칼날판이 있다는 점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이죠.

 

제품은 크게 5000 시리즈, 7000 시리즈, 9000 시리즈로 나눌 수 있고, 좀 더 기본형인 1000 시리즈, 3000 시리즈와 9000 시리즈에서 한층 더 강화된 9000 프레스티지 제품도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민감성 피부용인 7000 시리즈 입니다.

 

쉐이빙 헤드는 스마트클릭 시스템이라고 하여, 헤드 통째로 교체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여기에 쉐이빙 유닛 대신에 클렌징 브러쉬나 코털 트리머 등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헤드 자체가 다양한 각도로 구부러지게 되어 있고, 면도날이 들어 있는 3개의 칼날판 자체도 움직이기 때문에 밀착면도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정확한 사용법

 

필립스 면도기는 헤드의 생김새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브라운이나 파나소닉 면도기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면 면도가 되지 않습니다.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는게 핵심입니다!

 

또 한가지,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것이 바로 쉐이빙폼 입니다. 많은 분들이 쉐이빙폼을 상당히 많이 짜서 얼굴에 바르고 면도 하시는데, 실제로 거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면도는 더 안 됩니다. 500원짜리 동전 하나 내지는 조금 더 덜어서 얼굴에 얇게 펴바르고, 너무 적다 싶으면 아주 조금만 더 해서 바르시되, 이때 수염의 역방향으로 꼼꼼하게 거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수염 안쪽까지 거품이 제대로 자리잡게 되고, 면도를 더 부드럽게 해 주기 때문이죠.

 

꼼꼼하게 바르면서 시간이 좀 남는다면 수염이 좀 더 부드러워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시고, 그렇지 않다면 바로 면도를 시작하셔도 됩니다.

 

이제 면도를 할 때 주의 할 사항입니다!

 

절.대.로.힘.줘.서.누.르.지.마.세.요.

 

얼굴에 3개의 판이 정확하게 닿게만 하시고 밀착한 그 상태로 원을 그리면서 천천히 이곳저곳 움직여보세요. 그리고 필요하다면 면도기를 들고 있지 않은 손으로 피부를 약간씩 당기거나, 얼굴 각도를 바꿔가면서 면도기가 좀 더 잘 밀착되도록 해 주세요. 이때도 면도기 자체를 힘줘서 누르지 않는것이 포인트 입니다.

 

3개의 원판 자체가 피부를 펴주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힘을 줘서 눌러봐야 더 깊이 있는 면도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피부 자극만 커집니다.

 

쉐이빙폼이 일정이상 너무 많아도 원판이 피부에 닿지 못 하고 위에 떠서 거품만 긁다가 끝나기 때문에 별 효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처음 사용하거나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는,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피부도 내가 사용하는 패턴도 적응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설명서에서도 2주 가량은 적응기가 필요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익숙해지고나면 피부 자극 없이 깨끗하게 그리고 빠른 면도가 가능합니다. 같은 부위를 여러번 문지르지 않아도 깨끗하게 면도가 되기 때문이죠.

 

추가: 수없이 많은 쉐이빙폼과 젤을 사용 해 봤습니다만, 필립스 면도기처럼 회전식인 경우 쉐이빙 젤을 이용하면 면도날 안에서 거품이 더 생성되면서 회전을 방해하는 역효과가 있었습니다.

 

니베아 쉐이빙폼은 날면도시에는 꽤 준수하고 무난했습니다만, 최적이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필립스 면도기에는 쉬크 센서티브 라임폼을 적극 추천합니다. 거품의 밀도가 높지 않아서 면도날 회전을 방해하지 않고, 빠른 시간 안에 수염을 부드럽게 해 주기 때문에 훨씬 수월하고 저자극 면도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저 같은 경우 수염이 두껍고 많이 나고 매일 면도해야 하지만, 브라운이나 파나소닉처럼 진동형 보다 자극도 적고 부드럽게 면도가 가능해서 필립스 제품만 사용중입니다. 손으로 만져 봤을때 조금도 걸리는 느낌이 없이 매끈한 상태가 되면서도 피부 트러블이 안 생깁니다.

 

동양인 수염은 브라운 파나소닉, 서양인 수염은 필립스 라고 하는 건, 정확한 사용법을 익히지 못 해서 그런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필립스 방식이 한번에 더 많은 수염을 잘라내기 때문에 수염이 많이 나는 사람들에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피부 보호 측면에서는 메이저 3사 가운데 이견 없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피부 보호를 하면서, 깔끔한 면도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무조건 필립스 면도기가 답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서두르지 마시고, 정확하게 면도하셔서 피부 트러블로부터 해방 되시기 바랍니다 :-)

 

 

이 포스팅은 그 어떤 업체로부터도 단 1원 한 푼 받지 않고 직접 제품 구매 후 2년 가량 사용 해 오면서 느낀점을 쓴 것입니다.

Comment +19

  • 저자극 2016.09.28 08:51

    안녕하세요^^ 전기면도기에 관심이 많던차에
    좋은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필립스로 구매를 할려고하는데요
    아쿠아터치 구형모델과
    최신9000시리즈중 고민이 됩니다...
    아쿠이터치 구형모델을 고려한 이유는 완전방수라
    아무래도 관리가 편함, 또 가격적인 이유가있고요
    9000시리즈는 최고급형인만큼 적은 자극을
    기대해서 고려하고있습니다...
    두모델의 절삭력이나 자극정도 차이가 별로없다면
    구형 아쿠아터치가 나은거 같은데요...
    혹시 모델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9000 시리즈도 완전 방수 제품들입니다. 두 제품군은 가격 차이가 굉장히 크게 나고 세대 차이도 크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좀 어렵겠네요

  • 저자극 2016.09.28 09:54

    아...
    그럼 지금 시점에 구매한다면 최신형9000시리즈를
    구매하는게 나을까요 전기면도기는 관리만
    잘하면 어차피 오래사용하니... 9000시리즈에
    추천해주실 모델있으신가요?
    자꾸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추천 요구 글에는 원칙적으로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선택은 직접 하는 것이며 개인차가 분명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답변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도 합니다.

  • 저자극 2016.09.28 10:39

    넵^^ 감사합니다!
    비교 잘해서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필립스 2016.11.16 16:16

    좋은 글 잘봤습니다 센소터치3d모델의 면도날은 rq12+라고 해서 개선품날(면도날 망 헤드유닛)이 나오고 9000시리즈는 sh90이라하여 면도날과 망만 판매되는데 sh90의 날과 망이 rq12+의 헤드유닛에 맞을까요? 필립스에서는 안된다라고 하네요

    • 이론적으로는 가능할 것 같지만, 아마존과 다른 사이트에서도 판매자들이 둘 간의 호환은 어려울것 같다고 하네요.

  • 깨달음 2017.03.15 00:22

    아...이제까지 제가 이상하게 면도를 해서 잘 안 깎인 것이었군요 ㅋㅋㅋㅋ
    많이 배워갑니다

    전기 면도기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았구요
    집에서 날면도기 쓰다가 너무 상처가 많이 나고 피부가 붉어져서 필립스를 새로 사긴 했는데
    내일부터 제대로 한 번 면도해봐야겠네요 ㅎ

  • 아그렇구나 2017.05.04 20:48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도구가 문제가 아니라 제 면도 실력(?)이 문제였네요. 괜히 멀쩡한 전기면도기 놔두고 다시 면도날로 돌아갈 뻔했습니다. 이 참에 쉐이빙 폼이란 것도 써보고, 돌리면서 천천히 면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쉐이빙 폼 종류에 따라서도 면도감이 천차만별입니다 ㅋㅋㅋ 폼보다 젤이 더 낫다 하는 분들도 계시고 개인적으로는 쉬크 쉐이빙폼들이 좋았네요. 수염을 빨리 부드럽게 만들어주거든요

  • 감사합니다 2017.07.19 09:38

    세척한 뒤 물기는 그냥 헤드부분을 열어놓고 냅둬서 말리게 하는건가요? 수건으로 면도날 하나하나 닦기는 귀찮아서요.

    • 절대 수건이든 뭐로든 면도날은 건들면 안 됩니다. 날이 손상될 수 있고 면도 성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7.07.19 10:36

      아하 그럼 냅두면 되는건가요? 물기있으면 열어놔야겠죠?

    • 네 오픈 상태로 건조 시키면 됩니다. 혹은 한쪽에 기대어 세워놓고 건조 시키시면 내부에 있을 수 있는 물이 더 잘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 찬물세척 2017.07.19 22:53

    공식홈페이지에선 뜨거운물로 세척하라 하던데 찬물 세척은 안되나요?

  • 처음 면도기 2018.04.05 04:41

    필립스 면도기 5400/06 아쿠아 버전 습식/건식 다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구매 했는데 면도기를 한번도 사용 해본적이 없어서요

    그냥 아무 쉐이빙 젤 바르고 면도기 켜고 사용해면 되는건가요 ?

    쉐이빙 젤 여러가지가 많던데 고를수가 없네요

  • 당진 2019.06.11 16:49

    선생님 면도기는 도루코입니다. ㅋㅋ

  •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화웨이폰의 테마 변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는 화웨이 제품들은 P9, P9 플러스, P9 라이트 (비와이폰), P10 라이트 (비와이폰 2) 입니다.


해외판 제품들은 핸드폰 내에서 자체적으로 화웨이 테마 스토어에 접속이 가능하고, 여기에서 원하는대로 테마를 다운로드 하여 변경하면 되지만, 국내에서는 화웨이 테마 스토어를 정식으로 이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별도로 테마를 변경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진행 방법은 현재 제가 세컨드 폰으로 사용중인 P10 라이트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자, 위의 화면이 제가 사용하고 있던 비와이폰 2 의 가장 기본적인 테마입니다. 처음 구매시 위와 같은 설정으로 되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마음에 드는 테마는 아니었습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를 이용하여, 화웨이 공식 테마 홈페이지에 방문 해 보도록 하죠. [여기] 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테마 (Themes) 부분에서 자신이 사용중인 기종을 선택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P10 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Bridge 라는 테마를 골랐습니다. 참고로 by HUAWEI 라고 되어 있는 것은 화웨이에서 직접 제작한 것이고, 그 이외의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은 개인 유저들이 제작하여 올린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테마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하기를 누르면 파일명.hwt 라는 형태의 독특한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걸 핸드폰에 직접 다운로드 하셔도 되고, PC에서 다운로드 하신 경우라면 핸드폰에 집어 넣으시면 되죠. 폰에서 직접 받았다는 전제 하에 진행을 하자면.....



위와 같이 테마 파일이 다운로드 폴더 안에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을 길게 눌러서 선택한 후에 '이동' 을 선택 합니다. 그러면 이제 어디로 옮겨다 놓을 것인지를 지정할 수 있게 되는데, 이걸 <로컬> 의 <내부 저장소> 안에 있는 <HWThemes> 폴더로 옮겨 놓으면 됩니다.




짠! 파일을 이렇게 옮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탕화면으로 빠져나오셔서 '테마' 앱을 실행합니다. 혹시나 테마 앱을 못 찾으시겠는 경우 바탕화면을 살짝만 아래로 내리면 나오는 검색창에 '테마' 라고 검색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테마 앱에 들어가 보시면, 이렇게 프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적용] 을 누르면 시스템 테마가 변경 되고 바탕화면으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짠!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죠?


당연히 모든 기본앱의 아이콘들도 변경 되었습니다. 간단하죠? 이제 좀 더 예쁘고 마음에 드는 테마로 변경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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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화웨이' 라고 하면, 아직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전세계 통신 네트워크와 핸드폰 시장에서는 굉장한 점유율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막강한 업체 중 하나입니다. 


대중적으로는 '샤오미' 라는 브랜드는 잘 알려져 있죠? 그러나 통신 시장에서는 화웨이가 샤오미를 압도한지 오래 입니다.


어쨌거나, 화웨이의 스마트폰과 타블렛 등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보니 그 인지도가 다소 떨어져서 그렇지 제품 자체는 꽤 훌륭한 편에 속합니다. 


그런데 화웨이 코리아는 결정적인 잘못을 했었죠.


국내에 출시하는 제품을 국제판와 다르게 스펙을 변경해서 출시하거나, 특정 통신사 전용 펌웨어를 탑재해서 출시하는 바람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단 한 번도 받지 못 하는 엄청난 사건을 연출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바로 KT로 출시했던 '비와이폰'과 LG 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했던 P9 과 P9 플러스 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화웨이의 최신 플래그쉽 제품 P10 의 보급기인 P10 lite 를 비와이폰 2 라는 이름으로 다시금 출시 했고, 일본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동일한 스펙과 모델명으로 나왔기 때문에, 정상적인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만일 이번에도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안 해주는 비상식적인 행보를 보인다면, 한국 시장에서는 영원히 철수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아무튼, 두 번째로 한국 시장에 다시 도전하는 화웨이의 '비와이폰 2' 에 대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상세스펙


비와이폰2 (혹은 P10 라이트) 는 다음과 같은 스펙을 지닙니다.


Kirin 658 옥타코어 프로세서

3기가 램

32기가 저장공간 + 마이크로SD 확장 가능

F2.2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2 인치 FHD (1920 X 1080) IPS 인셀 디스플레이

3000mAh 배터리 + 고속 충전 지원

출고가 40만원


사양만 놓고 본다면, 중급기 정도가 됩니다. 전부 최고급 플래그쉽 모델들에 집중되어 있는 분위기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용으로 충분히 좋은 사양이죠.


사실 거의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고급 제품을 사서 하는거라고는 카톡, 사진, SNS 정도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중급기 제품들이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오늘은 다른 기능들 보다는 카메라 자체의 성능이 어느 정도 되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니, 다른 이야기들은 이쯤하고, 본격적으로 카메라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죠.





비교대상


LG V20


Snapdragon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4기가 램

64기가 저장공간 + 마이크로SD 확장 가능

F1.8 1600만 화소 일반 카메라 + 800만 화소 135도 광각 카메라 / F1.9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7 인치 QHD (2560 X 1440) IPS 퀀텀 디스플레이

3200mAh 배터리 + 고속 충전 지원

출고가 90만원


단순히 스펙으로 놓고보면 LG V20 이 화웨이의 P10 라이트, 국내명 비와이폰2 를 압도하고도 남습니다. 물론 가격으로도 그렇죠. 


여기에 V20 의 카메라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위상차 검출 오토 포커스, 그리고 컨트라스트 오토포커스 기능까지 모두 탑재하였고, 이를 종합적으로 이용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오토 포커스'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연히 광학식 손떨림 보정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반해서 비와이폰2는 위상차 검출 오토포커스와 연속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추고 있고,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초점을 최대 0.3초 안에 잡아낸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렌즈 밝기로 보나, 포커싱 기능으로 보나 비와이폰 2가 고급형 제품 대비 열세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촬영 결과물은 어떨까요?






직접 비교


참고


모든 사진은 기본 내장 카메라 앱을 이용하여, 자동 초점 기능으로 촬영하였으며, 어떠한 기능적 수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장면면 인식 결과에 따라 초점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으나, 이 또한 카메라의 기능적 일부이므로 그대로 저장 하였습니다. 


V20 의 결과물은 모든 LG 스마트폰의 주요 특징처럼 푸른색을 유독 두드러지게 표현하여, 실제 현실 보다 더 화사하게 보이도록 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진은 왼쪽이 비와이폰 2, 오른쪽이 V20 입니다.



앞서 밝힌바와 같이 오른쪽의 V20 사진은 파란색을 더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실제 색상은 왼쪽에 더 가까웠습니다.



확대해서 디테일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이미지 센서 자체도 크고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V20 쪽이 훨씬 더 선명하게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크게 확대 했을 때의 일이고, 일상적인 촬영에서는 근본적인 엄청난 차이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색감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요-



이번에는 고층건물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디테일을 확인하기 위해서 주변부를 확대 해 봤습니다.



띠용........?!


왼쪽 하단 귀퉁이에 잡힌 옆 건물부분을 확대해서 보니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왼쪽이 비와이폰2, 오른쪽이 V20 입니다만, 해당 영역의 디테일이 완전히 다른 수준입니다. 스펙상은 V20 이 압도적인 우위, 결과물은 정반대네요.



중앙부분은 확대해서 보니 V20이 좀 더 밝다는 점 외에, 디테일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둘의 출고가 차이는 무려 50만원에 이릅니다.


이번에는 강남대로 사진입니다. 여기서도 오른쪽의 V20 은 하늘을 좀 더 강조해서 표현했습니다. 실제 하늘은 왼쪽에 더 가까웠지만, 오른쪽 사진처럼 푸른색을 강조해서 표현하면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버스 중앙차로를 확대 해 보았습니다. 색감으로 보나 디테일로 보나 비와이폰2가 더 낫네요. 오른쪽 사진은 엘지 카메라의 종특, 수채화 현상이 심하게 보이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오른쪽에 있는 간판을 좀 확대 해 봤습니다. 여기서도 좀 의외인게 비와이폰2가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이정표를 찍어 봤습니다. 색감의 차이도 좀 나죠?



그런데 확대해서 살펴보면 좀 더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V20이 훨씬 더 선명하고 분명하게 나왔지만, 색감은 여전히 파란색이 비현실적으로 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오른쪽의 V20 이 더 밝은 렌즈와 이미지 프로세싱 덕분에 어두운 부분까지 훨씬 분명하고 또 선명하게 표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영역은 바로 접사 입니다. 참고로 비와이폰2는 최대 접사거리가 5cm 입니다. 이 정도면 꽤 가까이 두고서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준수한 스펙입니다. 그에 반해 플래그쉽 제품이었던 V20 은 접사 거리가 그만큼 가깝지 않아서, 좀 멀리두고 찍어야 했습니다.


또한 분명, 촬영중에 초점이 맞았다고 초록색 네모가 떴는데도, 해당 피규어가 오른쪽에서는 초점이 정확히 맞지 않은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디테일을 살펴보니 제 예상대로, 우측은 흔들린것인지 아니면 인형의 몸통쪽에만 초점이 맞은것인지, 얼굴 부분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했고, 몸통 부분도 그렇다고 디테일이 살아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는 우측의 V20 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까지 탑재 하고 있었는데, 전혀 상반된 결과가 나오니까 좀 많이 의외였습니다. 



여기서 보면 렌즈 밝기 차이를 확연히 실감할 수 있습니다. 왼쪽은 F2.2 의 비와이폰2, 우측은 F1.8 의 V20 입니다. 단순히 밝기만 가지고 어느 쪽이 더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렌즈가 밝으면 그만큼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시에 유리합니다.


어쨌거나 현재 사진만 가지고 디테일의 차이를 살펴보겠습니다. 시계를 확대 해 볼까요?



결과는 반전. 우측의 V20이 분명 F1.8에 1600만 화소로, 렌즈 밝기로 보나 화소수로 보나 F2.2에 1200만 화소인 비와이폰2 보다 스펙이 앞서지만, 디테일에서는 훨씬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엘지 카메라의 수채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비와이폰2 기본탑재 카메라 앱의 디테일 구현 능력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여기서도 차이는 두드러집니다. 밝기는 분명 우측이 앞서지만, 글씨의 선명도 등을 따지면 좌측이 우세합니다.

이번에는 밖으로 나가서 피사체를 찍어 보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사실 한 가지 이상한 점이 등장합니다. 분명 스펙상으로 V20 의 카메라는 F1.8, 비와이폰2의 카메라는 F2.2 로, 후자가 훨씬 어둡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정작 사진을 찍어보면 좌측에 위치한 비와이폰2의 결과물이 훨씬 밝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처리 부분에서 두 업체간의 차이가 꽤 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멍멍이 부분을 확대해서 보면 밝기, 색온도, 선명도 모두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와이폰2는 좀 더 진한 색상으로 표현하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은 후보정이 가능하고, 선호도 내지는 제조사의 성향 차이로 간주할 수 있으나, 선명도 부분에서의 이 정도 차이는 엘지 카메라 소프트웨어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을 수준입니다. 혹은 반대로 화웨이가 카메라 소프트웨어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고 말할 수도 있겠죠.



이번에는 전체샷을 찍어봤습니다. 역시나 색감의 차이는 드러나지만, 이 부분은 차치하고서라도 멍멍이쪽을 보면 디테일이 상당히 다릅니다.



멍멍이 주름의 표현과 여자 아이의 구두 표현에서 정확성의 차이가 납니다.



이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해가 잘 안 갔던 부분이, 전부 자동으로 찍었습니다만, 엘지 카메라는 총 9개의 점이 다이아몬드 형태로 뜨면서 폭넓게 초점을 잡는데, 오히려 정확하게 초점을 검출 해 내지 못 하는 사례들이 꽤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진도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좌측이 조리개 값이 어두운 비와이폰2, 우측이 더 밝은 렌즈를 사용하는 V20 입니다. 제 생각에는 V20 의 자동 촬영에서는 장면 검출 기능이 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비와이폰2의 자동모드에서는 초점이 맞았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도 없는, 말 그대로 완전 자동 설정인데 오히려 정확하게 피사체도 잘 검출 해 내고, 그 작업도 상당히 빠릅니다. 위의 사진에서 나무 바닥 표면의 디테일만 봐도 상당히 선명하게 잘 나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번에는 저조도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번 사진은 양쪽 모두 화웨이 비와이폰2 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오른쪽은 일반 자동, 왼쪽은 HDR 촬영입니다. 확실히 저조도가 되니까 노이즈가 상당히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HDR 은 효과를 제대로 낸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HDR을 적용한 비와이폰2 (왼쪽) 와, V20 (오른쪽) 비교입니다. 그냥 봐도 오른쪽 사진에서 피사체 주변부 노이즈가 훨씬 적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확대해서 보면 그 차이는 더욱 드러납니다. 오른쪽 사진이 더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촬영이 되었고, 뒷 배경의 노이즈도 상당히 잘 억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보면, 노이즈 감소 효과가 얼마나 잘 적용되는지 알 수 있죠. 비와이폰2의 주변부 노이즈는 상당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V20 의 노이즈 억제력은 돋보였네요.


결론적으로는 더 밝은 렌즈와 높은 수준의 노이즈 억제력을 지닌 V20 가 저조도 촬영시에는 훨씬 더 우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

화웨이의 중급기 비와이폰 2 의 카메라는 꽤 빠른 구동속도와 훌륭한 수준의 이미지 퀄리티를 제공하는 높은 가성비의 하드웨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전히 불확실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여부와 화웨이 브랜드 자체의 낮은 인지도가 문제로 작용할 수 있지만, 적어도 카메라로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는 별 다섯개 만점 기준으로 4개는 줄 수 있고, 사실상 공짜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추가로 전면 카메라의 경우 뷰티샷 기능과 주변부를 뿌옇게 만들어주는 인물사진 모드도 제공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 모드에서는 정말 말 그대로 완전 자동이기 때문에 쉽게 사용할 수 있으나 초점이 맞았는지를 알려주는 가이드 조차 없어서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F2.2 의 어두운 밝기와 중급기의 스펙임에도 상당히 깔끔하고 준수한 사진을 뽑아 낸다는 점과, 아주 빠른 AF 속도, 그리고 다양한 편의 기능과 아주 오래가는 배터리 등의 장점으로 일상에서 멋진 사진을 뽑아내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화웨이 비와이폰2로 찍은 다른 사진들을 몇 개 보여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







덧붙여

해당 글은 화웨이, KT 등 그 어떤 업체로부터 원고료나 제품 등의 어떠한 형태의 댓가를 받은 바 없이, 순수한 직접적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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