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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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24 22:14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5 03:59

    와 소중한 자료를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ㅠ_ㅠ 이번에 학교시험 마치면 바로 정독해야겠습니다.
    독일에 온지 2년 째... 기회와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만 있던 어버버 독일어를 좀 늘려봐야겠어요.
    이런 좋은 컨텐츠라니 넘나 감사드려요!
    PS. 온라인 강좌로만 B1 과연 가능할까요? 학교에서 언어 수업 듣는 곳에서는 A2.1 수업까지 들었었는데...

  • 2018.04.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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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2 14:25

    비밀댓글입니다

    • 구조적으로 nicht와 부정관사가 만나면 kein 형태로 바뀌는 것이 맞지만, 의미상으로 그것은 nicht + ein 과는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kein 은 '하나'를 의미하는 부정관사 자체를 부정해버렸기 때문에 셀 수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없다'는 의미이므로 셀 수 있는 명사에만 쓰는 것이 아니며, nicht ein 은 뒤에 나오는 명사 '하나가 아니라 그 이상' 의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즉, Ich habe nicht eine sondern 2 Töchter. 나는 딸이 하나가 아니라 둘이 있다.

      Ich habe keine Tochter. 나는 딸이 전혀 없다. 하나도 없다.

      이렇게 다른겁니다.

  • 2018.01.29 15:32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9 15:21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5 08:11

    비밀댓글입니다

    • 몇가지 중요한 사항들을 확인 해야 합니다.

      B2 시험을 국내에서 본다는 것인지 독일 현지에서 본다는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어느 단계에서 어려워한다는 것인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2018.01.23 14:11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1 21:54

    비밀댓글입니다

  • 이영주 2018.01.19 14:33

    오프라인강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현재 오프라인 강좌는 전부 마감 되었고, 개인교습을 꼭 받고 싶다고 요청을 하는 팀이 있어서 한 반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기는 합니다. 혹시 어떤 목적으로 공부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이영주 2018.01.19 14:31

    안녕하세요!

  • 김지훈 2017.08.29 15:24

    안녕하세요?
    독일어를 다시 배우고 싶어서 여기 까지 왔습니다.
    Fred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꾸준하게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마음을 먹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독일어 문장 연습을 유투를 통해 보려고 하는데 처음에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이게 어떤 책을 설명하고 있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에 대한 교재가 있습니까?

  • Pearl 2017.04.13 10:49

    Fred 군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미국에 사는 50대 중반 주부인데 남편이 갑자기 독일로 발령을 받아서 독일어를 약간 공부 해야 하는 입장이어서 Youtube 에서 이것 저것 보다가 Fred 군의 강의를 보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 ~~ 너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고 쉽게 잘 설명 해 주셔서 저 같은 초보에겐 무척 도움이 됩니다. 너무 너무 감사 드리고 Youtube 동영상이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되어 지고 있고 또한 이렇게 재능을 기부 해 주신 Fred 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추가적인 강좌도 제작중에 있으니 나중에 한 번 확인 해 보세요 :-)

  • 2017.04.02 11:30

    비밀댓글입니다

    • 기본적으로 메일을 통한 답변은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댓글로서 답변을 드립니다.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부터 드리자면, 독일어 초보 단계에서 1년 어학 후에 취업을 한다는 설정은 매우 비현실적입니다. 1년 내내 독일어만 매일 같이 현지에서 매달려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일정 이상 성적을 얻지 못해서 되돌아 가는 경우들이 상당하기 때문이죠. 또한 취업을 위해서는 고용주가 특별히 고용을 해야 하는 이유를 소명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현지인 대비 특별한 메리트가 있지 않으면 자리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기준에서는 차라리 국내에 진출 해 있는 독일계 업체에 취업을 하신 후에, 이후 지사 발령 등을 노려 보시는게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