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부터는 꾸물꾸물 먹구름이 끼었지만 그 전까지는 정말 화창하고 좋았죠- 잠시 삼성역 근처에 일이 있었는데 그냥 보이는대로 몇 장 찍어봤습니다- 

더 찍어보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ㅡㅡ;;;;;




Nokia 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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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결과 입니다. 그대로 밀고 나갔다면 아마 폭탄을 맞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이미 눈 밖에 난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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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회도서관 및 EFF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등에 의하면 아이폰의 jailbreak, 이른바 탈옥은 not illegal, 불법이 아니다 라고 밝혔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하게만 보면 앞으로 자유로운 탈옥의 세계가 열린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not illegal이라는 부분은, 해당 탈옥이 애플의 주장과는 달리, 애플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부분이 아니다 라는 것, 즉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 때문에 탈옥 그 행위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라는 판결이다. 


또 한가지는 탈옥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반대로 탈옥한 아이폰에 대해서 애플은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고, A/S를 해주지 않는다는 부분도 합법이라는 점.

판결의 전문은 아니지만 간략하게 여기에서 전반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이번 판결로 단순하게 탈옥의 자유가 열린 것은 아니다. 탈옥을 하거나 말거나 전적으로 사용자의 몫이다. 어떻게 보면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 탈옥을 했다고 해서 지금까지도 일일이 사용자들을 찾아다니면서 불법이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통보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제로 저작권을 침해했는지 여부를 매번 조사할 수도 없었으니 사용자가 느끼는 부분에서는 차이가 없다.

도리어 이번 판결로 애플에 더 힘을 실어줬다고 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탈옥폰에 대해 지원하지 않는다, 보증하지 않는다 라는 조항이 과연 타당한 것이냐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이번에 확실하게 불법이 아님을 못 박았다. 정리하면,

탈옥 하려거든 얼마든지 해도 좋다. 
하지만 그에 대한 모든 책임 역시 소비자가 져야 하며, 
애플은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와의 내용과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신나할 일도 우울해 할 일도 아니다.

아래 손가락 추천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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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킹된 어플리케이션을 받는건 확실히 불법이지요 , cydia 프로그램들은 뭐 개인기호에 맞춰서 사용해야겠지요. 근데 후레드군님 글을 티스토리 메인에서도 보고 싶네요 ㅋ TAG 에 IT 라고 하나 넣으시면 메인에 뜰꺼에요 , 안뜨면 다음고객센터 고고씽!!

    • 메인에 띄울 수 있을만한 수준이 아닌데 메인에 뜨기를 바라면 안되겠죠 ^-^;;;;

      그저 비 전문적으로 주절주절 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__)a

  • 티스토리 메인은 다음 이나 네이버 메인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메인에 뜬다고 해서 몇명 들어오진 않습니다만 ㅋㅋ 그래도 더 많은 블로거분들이 후레드군님 글을 봤음 좋겠네요 ㅋㅋ

    블로그가 무슨 학술지도 아니고 전문적일 필요가 있나요 ㅋ 제글을 보세요 ㅋㅋㅋ

    • 근데 혹시 못 발견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척해놓고 태그에 은근슬쩍 I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 (+__)a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센터 고고씽, 우리나라는 우는아기한테 젖한번 더주는 동네라 ㅎㅎㅎㅎㅎㅎ

  •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 띄워주는것은 스팸블로거의 글을 메인에서 막기위해 그런것 같더군요 ㅋ
    블로거 제대로할 의지가 있으면 고객센터에 문의 하겠지 뭐 이런식 ㅋㅋ


직접 여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SK 라는 그룹 전체를 다 싫어합니다. 하나 같이 하는 짓거리가 다 똑같기 때문이죠. 텔레콤, 브로드밴드, 커뮤니케이션즈 등등 어느 한 계열사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모두 다 하는 짓이 가관입니다.

최악의 보안을 자랑하는 네이트가 이제는 사용자의 컴퓨터 이름과 맥 어드레스까지 수집하겠다고 나섰고, 당장 28일부터 시행하겠다고 합니다. 참 잘하는 짓이네요. 이게 해킹을 막을 방법이나 될 것 같습니까-

마치 성범죄 막아보겠다고 계속 형량을 늘려가는 것하고 비슷한데 이래봐야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는 것처럼, 개인정보 백날 모아 봐야 더 많은 개인 정보 유출 위험만 커질 뿐 근본적인 해킹 가능성을 줄이는데에는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최소한 사용자들의 의향을 묻거나 하는 일 없이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지네들 멋대로 페이지를 띄운다든가, 지금까지도 뉴스온을 보기 싫으면 일단 Active X 설치 후에 끌 수 있다든가- 뭐 더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추악합니다. 어쩜 이리도 1차원적이고 저급한 수준의 대응만 하는지 진정으로 SK 커뮤니케이션즈 방문해서 사람들을 좀 만나보고 싶네요.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사는지.....

그리고 저렇게 중요한 사항을 적어도 메인페이지에 대문짝만하게 혹은 최소한 누구나 한번쯤 볼 수 있게 공지를 띄우는 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이슈가 될 정도로 알려지지도 않은 내용인데, 21일에 저 글이 작성됐으니 1주일만에 하겠다는거죠. 적어도 한달은 시간을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긴 생각이 있는 애들이었으면 애시당초 이러지도 않았겠지만-

제가 캡쳐 당시 (26일 오후 11시가 넘은 시각이었습니다) 조회수가 5000대 입니다. 싸이월드 가입자 수를 생각하면 전혀 홍보가 안된 사황입니다. 이래놓고 자기네들은 할 일 다 했다 라고 하겠죠- 기대도 안합니다

물론 맥어드레스 클론 / 변경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절대 다수의 일반 사용자들이 얼마나 그 것을 알고 대응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단순히 맥 어드레스를 수집한다는 그 자체 보다도 최소한의 사용자들에게 성의 있는 홍보 없이 개인 정보를 더 많이 수집하겠다고 하는 SK 커뮤니케이션즈의 태도입니다. 장담하는데 제2, 제3의 리니지 계정 해킹, 옥션 개정 해킹 사태 또 일어납니다. 

방법은 하나 입니다. 이미 맛이 갈대로 간 싸이 탈퇴하고 네이트온 안 쓰는거죠- 영원히 SK하고는 안녕하고 싶은 1人

추천 손가락 꾸-욱 눌러주세요- 더 많은 분들이 보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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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마 어느 포털 사이트를 가도 쉽게 볼 수 있는 기사 중 하나가 아이폰 발화 소식일 겁니다. 충전 중에 충전 단자 부분과 아이폰 아랫부분이 일부 녹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고, 애플 본사 측에서 충전 케이블의 불량을 확인하고 제품 교환을 실시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국내에서는 애플케어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뭐가 달랐을까요-

그런데 웃기는 사실은,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기도 전에, KT에서 무상 수리 불가 대상이라고 밝힌 이유를 제대로 확인하기도 전에, 사용자가 정확하게 어떤 환경에서 사용중에 문제가 터진 것인지 확인 하기도 전에, 제목만 보면 마치 아이폰이 불에 활활 타올라서 큰 일이라도 당한 것처럼 기사가 나갔고, 포커스는 사용자가 충전중에 제품에 발화가 나타났는데 단순히 KT는 무상 수리를 거부했다는걸로 맞춰져 있었습니다. 이러니 끝도 없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KT는 KT대로 또 해명을 해야 하고 여러가지 피곤한 일들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거죠. 인스턴트 시대에 아주 인스턴트한 수준의 기사들이었습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왜 무상 A/S 대상이 아니라고 했을까요- 

그 곳에 핵심은 EULA와 jailbreak에 있었습니다. EULA란 End-User License Agreement 즉 최종 사용자 라이선스 동의라고 번역하는 그것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공자와 최종 사용자 (보통은 일반 소비자) 간의 사용 계약을 말하고 아주 쉬운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화면입니다

정말 많은 사용자들이 아무 생각 없이 Next 버튼을 누르지만 사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기에는 최종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많은 수의 사용자들이 이 계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보겠습니다.

오늘 전자 상가에 가서 정품 Mac OS X 혹은 Windows XP를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해서 집에 가지고 왔다고 합시다. 기분이 좋은 소비자는 기존의 물건을 구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내꺼"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쓰고 뜯어 고치기도 하고 재조립하기도 했습니다.

별다른 점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단편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재화를 구입했을 때와는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해당 소프트웨어 자체가 소비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바로 해당 소프트웨어의 제한적인 "사용권"만이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위의 예에서 "뜯어 고친다"는 부분과 "마음대로 사용한다"는 부분에서 라이선스 충돌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즉, 소프트웨어 제공자가 규정상 안된다 라고 하는 부분을 소비자가 할 수 있고, 이런 경우 명백한 라이선스 위반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소프트웨어 제공자는 해당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증을 하지 않습니다.

가장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다는 Windows XP의 사용권 계약을 살펴보시려거든 여기를 참조하세요

아이폰 역시 사용권 계약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최초로 실행하거나 업데이트 한 후에 아이튠즈 사용권 계약 동의 여부를 물어보듯, 아이폰에도 들어 있습니다.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죠 애플은. 그리고 또 명시된 것 중 하나가 번역본에서의 해석 차이 발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영문판을 우선적인 기준으로 한다 라고도 명시된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아이폰 소프트웨어의 사용권 계약을 다국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버전의 2단락 "허가된 사용권의 이용 및 제한" 중 (c)항목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귀하는 iPhone 소프트웨어나 iPhone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서비스 혹은 그 일부의 복사 (본 라이센스가 명시적으로 허용한 경우는 제외), 역 컴파일, 역공학, 역 어셈블, 소스 코드를 도출하려는 시도, 암호해독, 수정 또는 파생작업들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귀하는 이를 행하는 데에 동의하지 않으며 타인으로 하여금 이를 행하도록 할 수도 없습니다 (단, 본 iPhone 소프트웨어에 포함된 오픈 소스 요소들을 규율하는 사용허가 약관에 의해 혹은 관련 법률이 명시적으로 허락하는 경우는 제외). 위와 같은 행위를 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Apple 및 그 iPhone 소프트웨어 라이센서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Jailbreak라는 단어가 직접적으로 명시된 바는 없지만 이미 "역 컴파일, 역공학, 역 어셈블, 소스 코드를 도출하려는 시도, 암호해독, 수정 또는 파생작업"이라는 부분에서 jailbreak가 허용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영문으로 확인해 보면 

You may not copy, decompile, reverse engineer, disassemble, attempt to derive the source code of, modify, or create derivative works of the iPhone Software, iPhone Software Updates, or any part thereof. Any attempt to do so is a violation of the rights of Apple and its licensors of the iPhone Software and iPhone Software Updates. If you breach this restriction, you may be subject to prosecution and damages.

그러면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던지는 분들이 있을실 겁니다.

"사용권 계약에 난 동의한 적 없는데?"

설명서와 함께 들어 있는 사용권 계약 조항 한국어 부분 가장 첫머리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iPhone을 사용함으로써 귀하는 후술하는 Apple 및 제3자 약관에 구속된다는 점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박스 안에 써 있으면 어떻게 알아"

아이폰 박스 뒷면에 보시면 정확하게 아래에서 5번째 줄

"사용을 시작하면 상자 안에 포함된 Apple 의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 및 타사업체 약관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이미 아이폰을 구매, 개봉, 사용과 동시에 이 계약에 동의한 것이라는 점이죠-

"그럼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것 아닌가요?"

귀하의 iPhone을 사용하기 전에 또는 본 라이센스에 수반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하기 전에 반드시 본 소프트웨어 사용권 약관 (이하 "사용권") 을 유의하여 읽어 주십시오. 귀하가 iPhone을 환불 정책에 따라 반환하지 않는 한 귀하는 iPhone을 사용하거나 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함으로써 본 사용권 약관을 준수할 의무가 있음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만일 귀하가 본 사용권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시면 iPhone을 사용하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하지 마십시오. 귀하가 본 사용권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귀하는 http://www.apple.com/legal/sales_polices/에 명시된 Apple의 환불정책에 따라 반환기간 내에 iPhone을 구입한 Apple스토어나 허가받은 유통업자에서 환불을 위하여 반환하실 수 있습니다

-----------------------------------------------------------------------------------------------------

jailbreak를 했기 때문에 사실상 사용자가 보상 받을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라이센스 위반이기 때문이고 따라서 애플에서도 해당 제품에 대한 보증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혀 길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아이폰의 발화 사건이 jailbreak와는 무관한 아이폰 하드웨어의 자체 결함임을 증명할 수 있다면 소프트웨어 사용권 약관과는 별도로 부분적으로라도 보상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주장에 따르면 jailbreak를 할 경우 과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 오류, 보안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미 여러차례 공언한 만큼 쉽지 않은 길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이제 4.1 업데이트부터는 jailbreak후 다시 순정 소프트웨어로 돌아와도 기록이 남는 워터마크를 도입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너무하는 것 아니냐고 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지적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는 노력은 당연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해당 라이센스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구매하지 않으면 바로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계약에도 동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약 자체가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경우?

관계 기관에 해당 계약이 불공정한지 여부를 심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범죄에 대한 용의자도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말 그대로 "용의자"일 뿐인것처럼, 심사 후 최종적으로 어떤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해당 라이센스는 유효합니다. 지금이라도 아이폰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 혹은 앞으로 나올 아이폰 4를 기다리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사실상 모든 제품 구매시 소비자는 이런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와 관심을 가져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생산자도 소비자를 일일이 따라 다니면서 모든 항목에 대해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는 더욱 더 신중하게 제품을 고르고 사용권 계약을 읽어 봐야 하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이제는 "아무 생각 없이" Next 버튼만 누르지 마시고, 아무 화면에서나 그냥 막 "동의" 선택하지 마시고, 한번 더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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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읽어봐야죠. 소프트웨어 깔때도 무조건 대충 눌러대는게 문제죠. 악성코드 진단할때도 문제가 되는게, 약관 동의를 받으면 그걸 악성코드 진단으로 삭제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니 애시당초 깔때 조심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냥 다음 클릭, 다음클릭 ㅡㅡ; 물론, 약관을 마련하는 측에서도 중요한사항에 대해서 잘 눈에 띄도록 고지할 의무가 있겠지요.

    • 컴퓨터 봐주러 가도

      "난 암것도 안했어"

      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냥 다음 다음 다음

      연타를 한 경우가 절대 다수입니다 ㅡㅡ;

    • 넵. 저는 그래서 모르겠으면 아무것도 누르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과열로 충전부분이 탄 분이 탈옥을 했나요?? 궁금하네

    그리고 확실히 탈옥을 하면 베터리나 전반적인 구동속도는 ㅎㄷㄷ 하게 떨어지긴 해요 ㅋ

    • KT 와 해당 고객분이 상담하는 과정에서 탈옥했음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KT에서도 보상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탈옥을 하려는 이유를 저는 도저히 모르겠네요 ㅡㅡ;;

  • 아무래도 커스터마이징 하고싶은 욕구랄까요?? 아이콘도 바꿀수 있고 글씨체 , 거기다 인코딩 안해도 동영상도 볼 수 있고 , cpu 오버클럭 하는것과 비슷하다 생각할 수 있지요 , 이젠 뭐 워터마크 때문에 빼도박도 못하겠지만 ;;; 역시 블로그글이나 신문기사나 자기 유리한쪽으로 풀어가는건 어쩔수없네요 ㅋ


얼마전 구글 코리아 트위터에서 이벤트를 했습니다. 백남준 탄생 78주년 기념 로고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배포했죠- 저도 순위 안에 들었고 오늘 스티커 5매가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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