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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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4에서 티머니 앱이 안 된다고 하는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먼저 핸드폰에서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머니 워치"를 검색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나올 겁니다.

여기에서 모바일 티머니와 티머니 워치 두 가지를 다운로드합니다. 업데이트라고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핸드폰과 워치 모두에 설치되고 업데이트 될 겁니다.

 

그 다음 "워치에서" 티머니 워치를 실행합니다. 그러면 워치 자체적으로 티머니 연동으로 등록절차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 과정이 다 끝나면 핸드폰에서 실행하라고 나옵니다. 이제 핸드폰에서 앱을 실행하면 카드 등록 절차가 나옵니다. 다들 워치 실행 없이 핸드폰에서 먼저 실행해서 오류가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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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스마폰이나 태블릿 사용자분들께서 의외로 많이 불편해하는 부분이, 바로 최근 사용 앱 목록이 뜬다는 점입니다. 멀티 태스킹 화면을 열면 그 아래 아이콘으로 최근에 사용한 앱, 혹은 자주 사용하는 앱이 뜬다는 건데, 이게 안 떴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_+

 

자, 먼저 멀티태스킹 화면을 엽니다. 그러면 화면 아래에 이렇게 아이콘으로 최근에 사용했거나, 자주 사용한 앱이 뜨죠? 이때 오른쪽 상단의 점3개 아이콘을 터치하고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추천 앱 표시]를 끄면, 앞으로 화면 하단에 앱 아이콘이 뜨지 않게 됩니다. 간단하죠?

 

"어? 저는 점3개 아이콘이 없는데요?"

 

그런 분들은 아마 현재 굿락을 이용해서 검색 창을 없애고 쓰고 계실 겁니다. 그럴 때는 굿락에 들어가셔서 검색창이 다시 나오게 하시고, 그 후에 [추천 앱 표시]를 끄신 다음에, 다시 굿락에서 검색창이 안 뜨도록 하시면 됩니다.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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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를 처음 쓰시거나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께 홈 화면의 '삼성 데일리 (Samsung Daily)'혹은 '삼성 프리 (Samsung Free)' 는 매우 거슬리는 기능 중 하나일 수 있죠

 

 

홈 화면에서 빈공간을 꾸욱 누르고 계시면 오른쪽 화면처럼 홈화면의 기능을 편집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날 겁니다. 그리고 화면을 왼쪽 삼성 데일리 혹은 삼성 프리가 있는 쪽으로 넘겨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삼성 데일리 혹은 삼성 프리가 있는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버튼이 보일 텐데, 여기를 눌러서 꺼주면 됩니다. 이제 홈 화면 왼쪽에서 삼성 데일리나 삼성 프리가 보이지 않을 겁니다. 개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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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라이브나 프로 등의 제품에서는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죠. 그리고 기본값으로 당연히 빅스비가 들어 있습니다. 빅스비가 초기에는 좀 많이 멍청했는데, 그래도 이제는 꽤 많이 알아듣기도 하고 나름 편리하죠. 그런데 누군가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더 선호하기도 할 겁니다. 그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접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은 갤럭시 버즈의 음성 비서를 빅스비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로 혹은 다시 되돌리는 방법을 설명 드립니다 +_+

 

[설정] 메뉴로 들어가서, 검색 창에 '기본앱' 이라고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그러면 기본앱을 선택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디지털 어시스턴트 앱] 부분이 빅스비로 되어 있을 겁니다. 여기를 'Google'로 바꾸는 겁니다

 

 

 

 

Galaxy Wearable앱에서 이렇게 음성 인식 관련 부분이 '빅스비' 이런식으로 표시 되어야 완료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단순히 '음성 명령'이라고만 나온다면 구글이 기본값일 수 있는데 그때는 이렇게 바꾸면 됩니다.

 

 

[설정]에서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빅스비 보이스] 혹은 [Google]을 들어가서 [기본으로 설정]을 누른 다음 [기본 설정 삭제]를 누르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빅스비를 쓰고자 한다면 Google앱에서 기본 설정 삭제, Google앱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빅스비 보이스에서 기본 설정 삭제를 하면 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Galaxy Wearable 앱을 껐다가 켜면 음성 인식 부분에서 원하는 앱을 선택하실 수 있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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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6년 9월 7일) 엘지전자는 v10 의 후속작 v20 을 공개했습니다. 엘지전자의 플래그쉽 모델인 G5의 실패 이후 내놓는 제품이라서 기대도 컸지만 그만큼 우려도 컸는데, 현재까지 공개된 바로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함께 살펴 보도록 하죠!






스펙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DDR4 4기가 램

 QHD IPS 퀀텀 디스플레이 + 세컨드 디스플레이

 64기가 UFS 내장 메모리

 외장 메모리 2테라까지 지원

 전면 5백만 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 8백만 화소 135도 광각 카메라


이번에 공개된 v20의 스펙에 대해서는 흠잡을 곳이 없습니다. 여기에 언급한 사항 외에도 지문 인식 기능이나 DAC 탑재, 고음질 녹음 지원, 다중 손떨림 보정 기능 등 갖출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들을 다 가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는 4000mAh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3200mAh로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교체형이면서 동시에 퀵차지 3.0을 지원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디자인




그 동안 수많은 유출샷에서는 정말 못 생긴 폰이 나올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공개된 이후 생각보다 아주 깔끔해 보여서 좋네요. 특히 배터리 커버가 고강도 알루미늄 재질이라 은색에서 가장 멋진 느낌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색상은 이렇게 블랙과 실버 그리고 핑크 3종류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통째로 전부 알루미늄 소재를 쓴 것이 아니다보니 충격에 약하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엘지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상단과 하단에 Si-PC 소재를 사용하여 강도를 보강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하좌우 폭을 상당히 좁게 만들어서 깔끔한 인상을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G5는 정말 멍청해 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v20에서는 제대로 해냈습니다. 아무리봐도 G5가 이렇게 나왔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징



이번 v20은 엘지전자에서 넣을 수 있는 모든 기능을 다 넣지 않았나 싶습니다. 호평을 받았던 G5의 광각 카메라와 v10에서 개성을 보여주었던 세컨드 디스플레이, 끝판왕급 사운드와 녹음 기술, 교체형 배터리, 뱅앤울프슨 플레이 인증, 4기가 램, 기본 용량 64기가 등등.....


참고로 엘지에서는 v20으로 동영상 촬영 중에도 고음질 녹음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이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했던 노키아의 루미아 1520 영상을 한 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루미아 1520은 돌비 사운드를 채택했고, 이 제품으로 직접 찍어서 공개했던 영상입니다.


스피커 볼륨을 높이고 들으시거나 최상의 품질을 위해서는 이어폰을 꼽고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만.....


문제는 출고가를 얼마로 잡느냐겠죠. 현재 갤럭시 노트 7 이 안전성 이슈가 생겨서 당장의 판매를 하지 못 하는 상황에 처해있고, 한국 시간으로 내일 공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 7 은 3.5mm 이어폰 잭의 부재와 극심한 카툭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부재 등 각종 부정적인 사양 유출로 우려가 큰 마당에, 이 정도 수준의 제품을 조금은 기존 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공할 수만 있다면 확실히 G5 때 보다는 많은 판매고를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특히 B&O Play인증과 함께 해당 브랜드의 이어폰도 함께 제공한다고 하는 등 좋은 요소들은 많지만, 가격이 일정 이상 비싸다면 결국은 또 제자리 걸음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2016년 10월 추가>


현재 갤럭시 노트 7 의 단종과 아이폰 7 의 이어폰 단자 삭제 등으로 v20은 충분히 더 매력적인 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수많은 리뷰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에서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사운드와 카메라, 배터리 구동 성능 등 많은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개선을 이뤄냈고, 충격 테스트 등에서도 상당히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Playwares


Playwares에서 확인한 배터리 구동 시간도 보면 확실히 많이 개선 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Android Authority 에서 직접 테스트한 내구성 확인 영상을 보여드릴게요.




분명 v20도 마지막에 가서는 깨질 수 밖에 없지만, 이 정도 수준의 내구성이라면 상당하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핸드폰으로 하는 작업이 단순한 편이라서 폰에 그렇게 많은 가격을 투자하지 않는데, 이번에 나온 v20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ㅎㅎㅎ




어쨌거나, 현재로써는 정말 오래 간만에 엘지에서 아주 멋진 제품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완성도 높은 제품과 깊은 사후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제품샷을 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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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품의 배터리 화재 등의 문제로 홍역을 앓고 있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 7 에 대해서 삼성전자가 오늘 (9월 2일) 공식적으로 대응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문제가 되고 있는 갤럭시 노트 7 전제품에 대해서 새제품으로 교체를 해 준다는 이야기이고, 이 과정에서 최대 2주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이고도 빠른 대처를 보인 삼성전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현재 노트 7 을 사용중이신 분들은 별도로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점검을 받으실 수도 있으니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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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문



삼성전자 제품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의 한결같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삼성전자가 지난 8 19일 출시한 갤럭시 노트 7 일부 제품에서 배터리 소손 현상이 접수됐습니다. 신제품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러한 소손 현상으로 사용 중 불편을 겪으신 고객들과 저희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염려를 끼치게 돼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9 1일 기준으로 국내외 총 35건이 서비스센터를 통해 접수됐고 이는 100만대 중 24개가 불량인 수준입니다. 원인 분석 결과 배터리 셀 자체 이슈로 확인됐습니다.


 


배터리 공급사와 함께 불량 가능성이 있는 물량을 특정하기 위한 정밀 분석작업을 진행 중이나,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판매를 중단하고 구입시기와 상관없이 갤럭시 노트 7 신제품으로 교환해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자재 수급과 제품 준비에는 약 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신제품으로 교환해 드릴 계획이며 제품이 준비되기 전이라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주시는 고객에 대해서는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조치해드리겠습니다.


 


국가별 교환가능 시기는 각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특정부품의 수급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이른 시기에 고객분들께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제품을 아껴주시는 소비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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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번에 공개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의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77&aid=0003820404)



▲지금까지 팔린 노트7 대수가 모두 몇대인가? 전체 교체 예상하는 스마트폰 대수는 얼마정도 예상되나?


-지금 현재 250만대 정도가 적재됐다. 현재 초도 물랴 출시 국가가 10개 국가다. 노트7 S7보다 예약 주문 많았고 물량 많았다. 고객 손에 넘어가 있는 제품 뿐 아니라 거래선들이 가지고 있는 재고를 전부 다 교체 할 생각이다.


 


▲최대한 빠르게 신제품으로 교체해주겠다고 했는데 언제 되나?


-한국같은 경우는 노트7으로 교체할 수 있는 날짜가 919일이다. 국가마다 자재 수급 다르다. 현재 사용하시는 분들이 불안감 가질 수 있으니 서비스 센터 오시면 첫 번째는 배터리 이상 유무 확인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준비했다. 내일부터 소프트웨어 통해서 이상 반응 유무를 체크할 수 있다. 다른 스마트폰을 일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거나, 919일까지 기다리기보다는 갤럭시S7 엣지라든가 하는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할 수 있다.


 


▲환불되나?


-현재 한국 같은 경우는 14일 이내는 당연히 환불할 수 있다. 이통사와 합의해서 이 기간 연장하기로 했다.


 


▲언제까지 판매 중단하나?


-자재 수급 상황에 따라 기존의 구매하신 분들을 먼저 바꿔드리고 어느정도 진행이 되면 국가별로 판매 재개 이뤄질 것.


 


▲교환, 환불 등 조치로 삼성전자가 얼마나 많은 비용 사용하게 되나?


-비용을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힘들다. 단지 제가 굉장히 마음이 아플정도의 큰 금액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결정 내린 것은 첫번째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서다.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없기는 했지만 그것이 앞으로 날 수도 있다는 확률을 생각해서 이번 결정을 내렸다.


 


갤럭시노트7 같은 경우는 한국 뿐 아니라 해외국가들도 사전 예약 통해서 주문하고 미리 돈 지불하신 분들이 80~90%. 그분들 생각했을 때 이것을 단순히 배터리만 교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사내 임직원들 토론 활발한데, 사내 임직원 의견 봤을때 금전 규모와 상관없이 고객의 안전과 품질, 고객 만족 차원에서 응대해드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배터리 셀이 원인이라고 했다. 배터리 셀에서부터 문제가 생긴거라면 삼성SDI, 혹은 중국 공급사 배터리를 의심할 수 있나?


-저희 배터리는 우리가 물량이라든가 이런 부품은 보통 (공급사를)이원화 삼원화 많이한다.특정 어느 회사를 범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


이 점에 대해 굉장히 깊이 조사했다. 배터리 셀 자체의 눌림현상이라든가, 절연체 일부 문제 이런 부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제품 자체에는 문제 없는 것을 확인하느라고 시간이 걸렸다.


 


일부 언론에서 보도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근본적인 이유를 밝혀서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배터리셀 문제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인가? 테스트 거쳤을텐데 이 문제 왜 발생했나?


-배터리 셀 제조 공정상의 미세한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발견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제조 공정상의 오차로 인해서 음극과 양극이 만나게 되는 경우가 거의 불가능한데 만나는 현상 발생했다.


배터리 셀 내부에 극판 음극과 양극이 눌린다든가, 절연 테이프가 건조되는 과정에서 일부 수축되어서 문제 일으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 개 회사만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회사 배터리는 아주 철저하게 확인했다. 그 회사 배터리는 문제 없었다.


개발 과정에서는 이런 문제가 전부 (문제 없다고) 확인 됐었다. 특정 배터리 회사 문제 거명 안하는 이유는 이것을 같이 검증하고 개발했던 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개발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제조 공정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3,4분기 출하 연기되나?


-자재 수급 상황보면 중국은 판매한다. 다른 배터리를 이미 사용하고 있어서다. 10개 국가 중 모든 국가에 판매 중지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9 2주 정도만 있으면 자재 수급 상황이 조금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국가 별로 이미 팔려나간 물건들 비교해서 국가별로 대응할 예정이다.


 


 


▲국가별로 동일한 업체의 배터리가 들어가고 있나?


-실제 사용하고 있는 곳은 2군데다. 한 회사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국가별로 섞이지는 않는다.


 


 


▲수거된 제품은 파기하나?아니면 리퍼폰으로 판매하나?


-검토할 예정이다.


 


 


▲불량을 일으킨 공정상의 미세한 차이는 구체적으로 뭘 의미하나?


-예를 들면 쉽게 설명드리면 파우치 말게 돼 있는데 맨 마지막 부분이 하단으로 와야 하는데 일부 아주 몇 개가 취약한 부분쪽으로 올라와있는 것들이 발견됐다. 그런 것은 안정되게 밑으로 가지 않고 옆으로 올라오다보니 손상될 수 있는 확률 높아졌다.


 


 


▲향후 해외 검증프로세스나 품질테스트 계획중인 것 있나?


-공장이 해외에 있다고 해서 품질 관리 기준 다르지 않다. 배터리 문제는 노트7에 국한해서 보는게 옳다. 개발했을 때 무선사업부 신뢰성 기준 맞춘 제품이었다. 제조과정에서 공정상의 미세한 차이 발견됐다. 그것 밝히느라 시간 많이 걸렸다. 이번 기회 계기로 신종균 대표에 많이 누를 끼쳤는데 품질에 대한 체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잡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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