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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마인츠돔-

독일/마인츠

by 후레드군 2009.10.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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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돔 (Mainz Dom). 사실은 정확하게 말하면 Mainzer Dom 혹은 Dom zu Mainz라고 해야겠지. 빵집 마인츠돔이라는 곳은 이곳 앞에 가 보면 Dom Café라고 있는데 거기서 노하우를 배워 가서 이름을 마인츠 돔이라고 지었다고 들었다-

마인츠 하면 바로 나오는 게 대성당. 그리고 구텐베르크. 과거 마인츠 공화국일때만큼의 번영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Rheinland-Pfalz 주의 수도를 맞고 있고, 올해로 개교 532주년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대학교가 있다-

1000년의 시간동안 수 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일부는 소실되고 또 재건되면서 결국은 남쪽과 북쪽이 전혀 다른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지만 그게 또 마인츠 대 성당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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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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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2 10:17 신고
    유럽의 대성당들은 정말 사람이 만든게 맞나 싶을정도로
    굉장한 박력을 가지고 있더군요.

    수십 수백년동안 만들고 또 만들었다니
    만든 사람들의 고생이 눈에 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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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2 16:38 신고
      멋있고 웅장한 것들이 많다는 하지만 가끔 보면 사람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 느낌이랄까 그런게 좀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