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안드로이드는 그 동안 간식거리를 가지고 그 버전의 이름을 정해왔습니다. 알파벳 순으로 그 이름들을 정하는데,


컵케익, 도넛, 이클레어, 프로요 (프로즌 요구르트), 진저브레드, 허니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젤리빈, 킷캣, 롤리팝, 마시멜로우에 이어서 이제 누가 (Nougat) 입니다.


이렇게 어제 (6월 30일) 안드로이드 공식 트위터를 통하여 확정 소식을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이제 얼마나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누가는 개발자 프리뷰 3번째 버전까지 출시가 되었으며, 아직은 일반 사용자들은 사용해 볼 수 없습니다. 권하지도 않고요. 아직은 개발 단계에 있는 제품이니까요.


현재까지 알려진 안드로이드 누가의 기능은 마시멜로우까지의 운영체제에서 다시 한 번 최적화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운영체제 차원에서 기본으로 멀티 창 지원, 앱 사용 목록 한꺼번에 지우기 등이 있습니다. 물론 누가 가장 먼저 누가를 업그레이드 해 줄 것인지가 관건이겠죠?!ㅎ


그리고 안드로이드 N 이 누텔라가 될 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고, 그 외의 다른 의견으로는 누룽지, 너겟, 누네띠네, 냉면 (ㅋㅋㅋ) 등등 아주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안드로이드 O 는 오징어 땅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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