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728x90
반응형

 

 

이번 아이폰 5 발표에 이어서 애플에서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사용되는 운영체제 iOS 의 새 버전 iOS 6 도 내놓았습니다.

 

iTunes에 연결하여 컴퓨터를 통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그 외에도 모바일 장치 자체에서 무선으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항상 데이터를 백업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간혹 업그레이드 과정에서나 혹은 이후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는데,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이후 아이메시지가 동작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보고자 합니다.

 

-------------------------------------------------------------------

 

아이메시지는 iOS5 부터 탑재된 기능으로 아이폰의 경우 전화번호, 그 이외의 장치에서는 이메일을 가지고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최신 버전의 맥 OS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컴퓨터에서도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메시지로 전달되는 경우 말풍선이 파란색으로 나오고, 유료 SMS로 전송되는 경우 말풍선이 연두색으로 나온다는 것도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보통은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 3G / LTE 등 통신사 연결을 사용하는 경우 문제가 없습니다만, 특정 인터넷 공유기에서 갑작스럽게 아이메시지가 전송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해결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당 공유기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신 버전의 펌웨어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2. 아이폰 / 아이팟 / 아이패드의 네트워크를 재 설정 하세요.

 

 

 

홈화면에서 설정을 선택 합니다.

 

 

여기에서 "일반" 을 선택하고

 

 

맨 아래의 "재설정"을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 설정 재설정" 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그 동안의 네트워크 설정이 모두 초기화 되고 한번 재시동 됩니다. 이런 다음 다시 아이메시지를 실행하여 메시지를 전송 하면 제대로 메시지가 전달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추천 버튼을 눌러 주시면 계속적인 블로그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드디어 대망의 아이폰 5 가 전세계에 공개 되었습니다.

 

매번 그래왔던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새벽까지 애플의 키노트를 기다리며 실시간 생중계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매번 시장에 나올 때 마다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아이폰 시리즈. 이번에도 역시나 혁신이 있네 없네, 제품 디자인이 실망이네 어쩌네 하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발매 첫 주말에 600만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아이폰 5 로의 업그레이드, 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일단 아이폰 5 가 기존 제품 대비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먼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5, 기존 모델들과의 사양 비교

 

 

위 도표의 출처는 위키피디아 입니다.

 

일단 애플의 설명에 의하면, 아이폰 5 에 사용된 A6 칩은 이전 모델인 A5 칩 대비 최대 2배가 더 빨라졌다고 합니다. 어떤 인터넷 신문 기사로는 아이폰 5 는 듀얼코어이고 갤럭시 S3 는 쿼드코어이기 때문에 갤럭시 S3가 두배 더 빠르다고 했지만 이건 정말 상대할 가치가 없는 말입니다. 코어 갯수가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며, 이것은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서가 제 아무리 듀얼코어라고 해도 결국 아톰 수준일 수 밖에 없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중 코어와 CPU 자체 성능을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잘 끌어내 줄 수 있느냐 이기 때문에 단순히 코어 갯수를 가지고 어느 것이 더 빠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위의 표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아이폰 5 의 메모리는 1기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이미 2기가 램 탑재 모델도 나왔고 애플에서는 이제 1기가 수준이냐고 할 수 있지만 4S 의 512 메가 램으로도 충분히 빠르고 훌륭한 성능을 보였던 것을 보면, 이 역시도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아이폰 5 는 아이폰 시리즈 사상 최초로 디스플레이가 커졌습니다. 3.5 인치 사이즈를 고집하다가 해상도만 가로 세로 각각 두배씩 총 4배로 늘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세로로 디스플레이 크기 자체도 늘렸습니다. 그 동안 아이폰의 화면 크기 때문에 답답함을 호소하셨던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국내 LTE 주파수를 지원하며 (이걸 두고도 한국을 고려한 애플의 파격 행보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는 기사가 있었습니다만 참 기자 해 먹기 쉽다는 생각 뿐입니다) 기존의 아이폰 4S에 비하면 다소 가볍고 얇아졌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SKT와 KT 두 통신사로 출시가 되는데 SKT로는 800MHz, KT로는 1800MHz 주파수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현재까지 LTE로 가장 보편적인 주파수는 1800MHz입니다. 물론 LTE 자체가 아직은 우리나라처럼 많이 설치, 보급 되고 있는 나라가 적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어쨌거나 1800MHz 대로 사용시, 해외 로밍 등에도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죠. 외국 생활이 잦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 5 를 선택하시려는 경우 이 부분도 참고를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3G로의 사용은 이미 전세계 어디서도 다 가능합니다)

 

후면 카메라의 하드웨어 자체는 달라진 부분이 없습니다. 굳이 꼽는다면 커버 유리가 사파이어로 바뀌었다는 정도랄까요. 하지만 전면 카메라는 완전히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그 동안 페이스타임용 30만 화소 카메라가 이제 1.2 메가 픽셀로 올라갔고 페이스타임 HD 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맥북 프로 등 페이스타임 HD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과 연결하여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를 할 때 더욱 깨끗한 화질로 화상통화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아이폰이 출시되기 이전, 아이팟 시절부터 줄기차게 사용했던 30핀 독 커넥터를 버리고 라이트닝 커넥터 라는 소형의 모델로 달라졌습니다. 이는 기존의 악세사리 시리즈들을 사용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필요한 경우 별도로 4만원짜리 아답터를 사용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커넥터의 사이즈가 작아지기는 했지만 USB 3.0 을 지원한다든가 파이어와이어와 통합된다든가 하는 식의 어떤 새로움은 없습니다.

 

 

 

 

아이폰 5 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

 

이제 가장 중요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아이폰 5 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대답은 다양합니다.

 

만일 현재 3GS 모델을 사용중이시라면 당연히 업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이미 하드웨어적으로나 소프트웨어적으로나 모두 한계에 다다른 모델이기 때문에 아이폰 5 로의 업그레이드 시 모든 방면에서 다 적어도 두 세 단계 이상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아이폰 5 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번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발표했을 때 그래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아이폰 5 발표와 함께 아이폰 4S의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16기가 모델, 2년 약정, 특정 요금제 사용 조건으로 99 달러가 되었습니다. 국내에도 아이폰 5 가 정식 출시 되고 나면 최종적으로 가격 할인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이폰 4S 역시 아주 훌륭한 제품이므로 LTE요금제와 새로운 아이폰 5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께는 4S 로의 업그레이드도 충분히 매력적일 것으로 봅니다. 또한 같은 아이폰 계열로의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에 새로 적응하는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만일 현재 아이폰 4 혹은 4S 를 사용중이시라면 업그레이드가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아이폰 4 를 사용중이시면서 하드한 작업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폰 자체가 아주 빠르지는 않더라도 딱히 느려서 못 써 먹겠다 정도의 속도는 아닙니다. 여기에 조만간 등장할 iOS 6 에서 전반적인 퍼포먼스 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리셨다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해 보시고 나서 결정하셔도 결코 늦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4S 를 사용중이시라면 더더욱 업그레이드는 비효율적입니다. 일단 약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테고, 약정을 중간에 깨는 경우 위약금을 내야 하는데 여기에 새 기기값, 새로운 LTE 요금제 등을 모두 계산하면 굉장히 비싸게 제품을 사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하드웨어적으로도 3GS 혹은 아이폰4 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만큼의 차이를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미 4S 가 그만큼 훌륭한 제품이기 때문이죠.

 

 

 

 

 

 

예약구매는?

 

이번 아이폰 5 는 아이폰 사상 최초로 LTE를 지원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LTE폰들이 배터리 광탈 현상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개중에 그나마도 오래 간다 하는 모델들도 3G 폰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물론 3G폰들 가운데에 전력 관리가 안되서 LTE급으로 배터리가 죽는 제품들도 있습니다만 이런건 비교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애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LTE 통화가 최대 8시간 가능하다고 하며, 이는 굉장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실제 사용시에 얼마나 체감할 수 있는지 여부는 모릅니다. 전반적으로 애플 제품들의 배터리 수명이 홈페이지에 표기된 것들에 거의 근접하거나 혹은 그 이상인 경우가 많았던 것을 보면, 이번 LTE 8시간 통화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만, 가장 확실한 것은 사용기를 보는 것이죠. 따라서 저라면, 아이폰 5 를 조금 늦게 사더라도 예약 구매는 피할 것입니다.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본 후에 구매해도 절대 큰일 나지 않습니다.

 

 

 

 

 

마치며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의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입니다. 그것이 안드로이드 기반이든, iOS 기반이든 윈도우폰 운영체제 기반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iOS가 쓰고 싶어도 월 부담 금액이 5만원을 넘기면 안되는 경우 사용할 수 없는것이고, iOS가 미려하고 좋지만 자신이 사용하기에 구글 서비스 중심의 안드로이드가 더 맞는다면 그걸 쓰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부가세 포함 월 4만원에 무제한 요금제를 쓰면서 윈도우폰 루미아 710 을 사용합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모두 충실히 구현하고 있으며, 빠르고 청구 요금이 적습니다. 여기에 길거리에서 지금까지 동일 제품을 쓰는 사람을 단 한명만 봤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속된 말로 개나소나 다 들고 다니는 제품은 재미가 없잖아요.

 

이번 아이폰 5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비교 분석은 가격, 스펙 측면에서 했지만, 그 모든 것들을 다 부담하면서도 아이폰 5 를 써야겠다 하면 업그레이드 하면 되는 것이죠. 제품 자체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제 의견을 보여드렸으니 판단과 결정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아이폰 5 벤치마크 결과 보러가기

 

 

 

 

 

 

 

 

 

 

손가락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계속적인 블로그 활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5

  • 저는 솔직히 갈아타고 싶지는 않네요.

    그래서 갤노로 갈아 탔다는 ㅎㅎ

  • 저도 동의합니다. 예약구매까지는 아니고 5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으로 평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 으음 2012.09.24 19:11

    아이폰3 2년쓰다 아이폰5로 갈아타려했는데 아이폰5 스팩과 디자인보고 절망해서 친누나가 갤노트로 영화나 게임 웹서핑할때의 그 웅장함 을보고 갤노트 사려다 남자가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하기에 갤3로 갔는데 이건뭐 신세계네요 그리고 안드는 apk 파일만 있으면 아이폰처럼 탈옥 안해도되고.그리고 영화나 노래파일도 그냥 쳐넣기만하면 바로 재생되고.무엇보다 수혈해주는게 귀찬았는데 오랜만에 배터리 탈부착을 해보니 아주 신세계였다능.

728x90
반응형

출처: www.apple.com

이번에 새로 아이패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없지만 애플은 여전히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국내 언론사들은 수준 낮은 기사들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기대했던 혁신은 없었다"

이게 주요 내용이더군요. 단지 화면이 좋아진 것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쓰는 글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존의 아이패드 대비, 새로운 아이패드가 얼마나 달라진 것인지 확인 해 보고자 합니다




1. 레티나 디스플레이

기존 아이패드는 1024 X 768 의 해상도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가로로 점 (픽셀이라고 합니다) 이 1024개, 세로로 768개가 배열되어 화면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아이패드는 2048 X 1536 의 해상도입니다. 가로로 점이 두 배, 세로로 점이 두 배가 되므로 넓이가 총 4배가 된 것입니다.

화면 크기는 동일한데 들어가는 점이 가로 두 배, 세로 두 배 만큼 늘었다는 말은 그만큼 텍스트와 이미지가 선명하게 보인다는 말입니다.




위의 두 가지 스크린샷이 원본 사이즈로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명확하게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서 비교해보세요

기존 아이패드에서 본 보물섬

레티나 디스플레이 아이패드에서 본 보물섬

확실히 글자의 선명함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미지 역시 차원이 다릅니다. 디스플레이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엄청난 업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1080p HD 촬영 카메라

아마도 기존 아이패드 유저들의 최대 불만이 바로 카메라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후면 카메라는 720p HD 비디오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였습니다. 하지만 비디오 촬영 전용이었고 사진은 70만 (혹은 90만 이라고도 합니다) 화소의 저화질 스틸샷만 캡쳐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1080p HD 촬영은 물론이고 5백만 화소로 일반 사진도 촬영이 가능해졌습니다.




위의 두 사진은 애플에서 공개한, 뉴 아이패드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촬영 환경에 따라서도 품질이 달라질 수 있지만 선명함과 색감이 상당히 괜찮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옵틱은 아이폰 4S에 사용된 방식과 같다고 합니다.

전면 카메라는 기존 아이패드와 동일하게 30만 화소 입니다. 하지만 이 것은 페이스타임 퍼포먼스를 위해서 고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페이스타임도 인터넷 연결이 조금만 불안정하거나 느려도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여기에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할 경우 아마 더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쿼드코어 그래픽

기존의 아이패드 2는 듀얼코어 A5 칩을 탑재했고 뛰어난 그래픽 처리 능력 덕분에 풀3D 게임들도 멋지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타블렛이면서 동시에 최고의 게임기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게임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아이패드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쿼드코어 그래픽처리 유닛을 탑재 했습니다.

PowerVR SGX543MP4 라는 제품이 탑재 되어 있습니다. 이는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에 들어간 녀석과 근본적으로는 같습니다.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비타는 여기에 일부를 수정한 제품이 들어 갔습니다만 베이스는 동일합니다.

어쨌거나 전문 게임기와 같은 수준의 그래픽 처리 유닛을 탑재 해서 더 빠르고 멋진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례로 아스팔트 6 같은 풀3D 레이싱 게임의 경우 아이패드2, 아이폰 4S의 하드웨어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새 아이패드에 최적화 된 게임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실 게임이 아니더라도 4배나 늘어난 화면 상에서의 동작을 부드럽게 처리 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유닛 부분도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4. 수많은 소프트웨어

사실 이 부분은 새로운 아이패드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문서 작업용 프로그램 Pages, 표마이크로소프트 엑셀과 유사한 전문 프로그램 Numbers, 그리고 애플의 제품 발표회에서도 실제로 사용되는 Keynote의 아이패드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역시 아이패드 버전을 제작중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제로 원노트는 이미 공개가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역시 타블렛 제품이 있지만 여전히 하드웨어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편이고 타블렛 전용 앱의 수가 아이패드용에 비해 부족하고 퀄리티 또한 아이패드용만큼 높지 않습니다.

수준 낮은 언론에서 혁신이 없다고 하는데 바로 소프트웨어를 못 보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이미 하드웨어적으로도 상당한 수준의 업그레이드를 이루어 냈습니다만, 그와 동시에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수없이 많은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와 이번에 업데이트 된 iOS 5.1 이 바로 혁신입니다. 여전히 땅파고 토목 공사 해서 경기를 일으키던 시대의 마인드로는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겠습니다만.....

Garage Band와 iMovie에 이어서 iPhoto 역시 아이패드용으로 출시가 됩니다.






기존의 아이패드 2 는 새로운 아이패드의 발표와 함께 32기가와 64기가 제품은 단종되었고 16기가 제품은 64만원에서 50만원으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아이패드 2의 중고가격 역시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타블렛 구매하고자 했으나 가격이 부담되었던 분들은 가격이 많이 떨어진 아이패드 2의 중고를 알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장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새 아이패드를 기다리는 것이 옳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 충분히 매력적이고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2

728x90
반응형



iOS 5.1 업데이트가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 4세대 기준, 처음 락 스크린에서 홈 스크린으로 들어가는 애니메이션이 약간씩 반응이 느리던 문제가 사라졌고 전반적으로 다시 많이 안정화가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우리말 폰트가 훨씬 보기 좋게 달라졌습니다.


물론 아이튠즈 역시 업데이트가 되었고 최신 버전은 10.6 입니다.

그 외에 iOS용 Pages, Keynote, Numbers, Garage Band, iMovie 역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전세계 휴대폰 시장은 말 그대로 전쟁 중입니다. 한 때 전세계를 휩쓸었던 노키아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잃어가고 있고, 특히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분기마다 급속도로 힘이 빠지는 걸 볼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컴퓨터 시장에서는 절대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윈도우즈도 휴대폰 시장에서는 처참하리만큼 상태가 심각합니다. 그 동안 매우 조악스럽고 터치 보다는 스타일러스 펜에 맞춘 운영체제를 만들어 왔고, 그나마도 안정성이 매우 떨어져서 전혀 스마트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애플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iOS를 바탕으로 하여 아이폰을 출시 했고, 이에 뒤쫓아서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인수 하여, 구글 안드로이드로 자체적인 운영체제를 확보,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현재는 볼륨 상으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고, 단일 제조사로는 애플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애플에서는 iOS 5 를 배포했고, 구글도 얼마전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하 ICS) 를 탑재한 레퍼런스폰 갤럭시 넥서스를 발표하면서 ICS 의 배포를 알렸습니다.


그 사이 노키아는 자체 운영체제 심비안을 포기 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투자를 통해서 윈도우폰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을 생산하기로 하였고, 드디어 노키아 +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작품이 시장에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12월중에 노키아의 윈도우폰, 루미아 710 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



하드웨어 사양

현재 윈도우폰은 듀얼코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지 않는 등 한계가 있습니다.

일단 노키아 루미아 710의 하드웨어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4 GHz MSM8255 Qualcomm Snapdragon
512MB 램
8GB 저장공간
외장 메모리 미 지원
5백만 화소 카메라 및 플래쉬
전면 카메라 없음
3.7인치 LCD / 해상도 480 X 800
HSDPA 지원
802.11 b/g/n
3.7V 1300mAh 배터리 (배터리 교체 가능) - 음악재생 최대 38시간 / 동영상 재생 최대 6시간 / 3G 통화 최대 7.6시간

일단 하드웨어 사양만 봐서는 매력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요즘은 듀얼코어 폰들이 넘쳐나고 또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는 벌써 쿼드 코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아이폰도 하드웨어 사양만으로는 안드로이드의 최신형 폰들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실제 퍼포먼스는 그렇지 않다는 점입니다. 즉, 운영체제의 특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비교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아이폰 4S 의 경우에도 800MHz 로 클럭을 낮춘 A5 듀얼코어를 사용 합니다 (관련 자료 보러 가기)

그러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1.2GHz 혹은 그 이상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들 보다 퍼포먼스가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한컷의 미리보기 사진이 업로드 된 한국 노키아 홈페이지

일단 루미아 710은 운영체제에서 지원하는 최대 속도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는 루미아 800도 마찬가지입니다. 루미아 800과 710은 프로세서와 메모리에서는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정식 출시되어 판매중인 루미아 800의 기본 동작 퍼포먼스를 통해 710에서도 동일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좀 아쉽지만 실제 구동에서는 매우 빠르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

현재 루미아 710은 정식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70유로 정도에 가격이 정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비싸도 40만원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라면 일반적인 2년 약정시 무료폰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단 가격적인 면에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단점

일단 루미아 800에 비하면 디자인이 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배터리 커버를 다양한 색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과 배터리 역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 (루미아 800은 유니바디 일체형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배터리를 임의로 교체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나 흔하디 흔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 아니라 새로운 모델이 주는 희소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기본적으로 탑재 되어 있고, 웹, 컴퓨터와도 동기화가 가능하며 xbox 라이브와의 연동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또한 운영체제가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과는 달리 매우 최적화가 잘 되어 있어서 상당히 빠른 구동 속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8기가의 부족한 용량 (실제로는 8기가 보다 적게 사용이 가능하고 운영체제를 비롯한 기본 응용프로그램이 차지 하는 용량을 제외하면 사실상 사용자가 쓸 수 있는 공간은 6기가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이건 너무 적습니다) 현재, 절대적으로 부족한 응용프로그램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 국내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의 앱은 이미 나와 있지만, 절대 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 틱톡 등의 메신저가 지원되지 않고, 사실상 거의 전무한 국내용 앱) 그리고 여전히 불분명한 윈도우폰의 미래가 단점으로 부각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체제 자체는 최적화를 통해서 빠른 구동속도 확보에 성공 했는지는 몰라도 퀄컴의 MSM 8255 칩과 여기에 탑재된 GPU를 가지고 최신의 고사양 게임을 돌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어서 써드파티 응용프로그램들도 과연 운영체제만큼 쾌적할 것이냐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또 한가지 문제를 꼽자면, 내년에는 더 많은 윈도우폰이 다양한 제조사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고 시장에 나올텐데 유독 노키아의 루미아 시리즈, 혹은 다른 어떤 이름이든간에 반드시 노키아 + 윈도우폰을 선택해야 하는 아주 특별한 매력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훌륭한 디자인과 노키아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 등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국내 업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A/S 환경 (국내에서는 KT Tech 에서 대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들에 대해 한국 노키아가 보여주었던 최악의 고객 지원 등은 제품을 쉽사리 결정하지 못 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휴대폰의 발전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서 한 분기만 지나도 새로운 것들이 수두룩하게 쏟아지는 마당에 2년 약정을 걸고 추가 비용 없이 제품을 구매한다고 해도, 싱글코어에 용량도 부족한 제품을 과연 2년 내내 쓰면서도 괜찮겠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이미 시장에는 너무나도 많은 제품들이 난무하고 있고, 다양한 선택권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여기에 윈도우폰이 출시는 되지만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기존의 심비안 폰들처럼 큰 바람을 일으키지 못 하고 사장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윈도우폰을 선택한 유저들은 버림 받게 되는 것이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충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유저들이 다른 플랫폼으로의 이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유저들이 빠져 나간다고 해도 그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장 점유율을 뺏어오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완성도 높은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들이 이미 범접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따라가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불가능 해 보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진영을 노려야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시작에는 무료였지만 결국 여기저기 업체들의 특허가 문제가 되었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삼성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라이센스 비용을 요구하기 시작하여, 사실상 제조사들에게는 무료가 아닌 운영체제가 되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특성상 가상화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들이 구동 되기 때문에 일정 이상의 하드웨어 사양이 갖춰지지 않으면 전반적으로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한가지 가장 큰 약점이라면 바로 구글과 제조사간의 개발 속도 차이입니다. 구글은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비교적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드웨어 제조사 입장에서는 이 점이 상당히 피곤한 일입니다.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오면 기존 제품 중 어디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하는지 여부를 고민해야 하고, 새로 소프트웨어를 커스터마이즈 해야 하며, 그러면서도 동시에 신제품 출시도 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처럼 인력도 충분하고 투자 여력도 충분한 업체에서는 이것을 감당해 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의 경우 결국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늦어지게 되고,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예를들어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윈도우폰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을 일정 이상 출시 할 경우 기존에 그들이 출시한 안드로이드 제품에 대한 특허 사용료를 받지 않겠다고 하거나 대폭 할인해 준다든가 어떤식으로는 제안을 할 수도 있고, 윈도우폰의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담당하고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최소한의 부분에만 손을 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그 동안 안드로이드 때문에 피로도가 높게 쌓였던 하드웨어 제조사들은 조금씩 조금씩 윈도우폰으로의 이전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문제는, 이렇게 진행될 경우 당장에 안드로이드로부터 벗어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소프트웨어적인 권한이 줄어들기 때문에 좋게 보면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책임 면피 혹은 투자금을 다른 곳에 쓸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반대로 보면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위한 자신들의 개성을 담을 수 없는 제조사로의 전락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노키아만이 가지는 장점이 하나가 추가됩니다. 사실상 윈도우폰의 레퍼런스폰 제조사로 지목된 노키아가 가장 먼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적인 지원을 받게 될 것이고, 지금도 타사에는 허용되지 않은 노키아만의 기본 앱 탑재 (노키아 뮤직, 노키아 맵) 가 허용되었다는 점, 그리고 국내에는 가장 먼저 윈도우폰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한국 노키아가 얼마나 잘 하느냐가 관건인데, 만일 기존의 한국 노키아가 해 왔던 것처럼 (사실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멍- 하게만 있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가지고 나와도 결국 국내 시장에서는 성공하지 못 할것입니다.




노키아는 더 많이 긴장해야 한다

좀 과장을 하여 나쁘게 이야기 하면, 노키아는 망해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망하지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성공했지만 동시에 또 많은 것들을 실패 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한 가운데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결국 승리한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미 기존의 다양한 시장에서 확보하고 있는 힘이 있고, 라이센스 비용 등으로도 기본적인 유지가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 등 아직 여력이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노키아의 경우 급속도로 시장에서의 힘을 잃어가고 있고, 심비안 운영체제도 함께하던 이들이 모두 떠나갔으며 자체적으로도 계속해서 감원을 하고 공장을 폐쇄할 정도로 여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만일 윈도우폰 시리즈 마저 큰 성공을 가져오지 못 한다면 노키아는 문을 닫아야 할 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지만, 현실화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이제 막 루미아 800과 710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노키아지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긴장하고 더 많이 노려해서 시장에서의 예전의 입지를 조금이라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든 소비자로서는 반가운 일

일단 시장에 새로운 어떤 것이 등장한다는 것은 그 만큼 경쟁이 강화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곧 소비자의 선택권 증가, 전체적인 가격의 하락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어디를 둘러봐도 아이폰 아니면 안드로이드 인 상황에서 새로운 것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흥미 있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개발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 도구 배포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차 윈도우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열기가 북돋아지면 분명 국내 업체들도 하나 둘씩 윈도우폰용 앱 개발에 나서겠죠- 기존 안드로이드용 앱 혹은 iOS 용 앱을 어렵지 않게 윈도우폰용으로 바꾸는 도구도 배포 예정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연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국내 시장에도 윈도우폰이 여럿 등장할테고 아마 내년 여름쯤이면 본격적으로 치열한 전쟁들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아이폰의 폐쇄성이 싫으시거나, 안드로이드의 떨어지는 차별성에 지치신 분들 가운데 새로운 스마트폰을 고려중이신 분들은 다음달 노키아 루미아로 시작되는 윈도우폰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길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블로그 글을 작성자인 저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긁어가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단순히 [퍼가요] 한마디만 남기고 긁어가도 불펌입니다. 일방적으로 퍼간다고 통보만 했을 뿐, 동의를 구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추적하여 차단 시키거나 삭제를 권유하여 글을 내리도록 하였습니다. 링크 주소를 남기고 와서 보라고 하시는 것은 전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보기에는 만만하고 허접해 보여도 나름대로 한 편의 글을 쓰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합니다. 재 탈고 역시 많이 합니다. 불펌 하지 마세요. 아무리 허접해도 제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노키아 루미아 800 을 통해서 윈도우폰 7.5 망고의 상세한 리뷰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영상을 참조하세요










손가락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계속적인 블로그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0

728x90
반응형
오늘 iOS 5.0 의 첫 업데이트 버전인 5.0.1 이 나왔습니다.

 
iOS 5 적용이 가능한 모든 모델에 대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기존의 iOS 5 에서 배터리가 유난히도 빨리 소모되는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1 세대에서도 2세대에서처럼 여러 손가락을 이용한 멀티 터치 제스쳐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아이폰 4S 구매하시는 분들도 바로 업데이트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팟 4세대 기준으로 다운로드 용량은 777 메가 입니다


또한 기존 iOS 5 사용자는 무선으로도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해당 스크린샷은 http://opensea.egloos.com 의 떠돌이님께서 캡쳐, 사용에 동의 해 주셨습니다. 
 
728x90
반응형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