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국내에서는 한 때 삼성, 엘지와 함께 3대 스마트폰 제품 생산 업체로서 '베가' 라는 브랜드를 활용, 적극적으로 시장에서 활동하는 중소기업으로 팬택이 있었습니다. 최초의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베가 넘버 6, 엔드리스 메탈 테두리를 적용한 베가 아이언, 독특한 사운드 케이스를 제공했던 베가 시크릿 업 등 매번 특징이 강한 제품을 출시 하면서 독자적인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었던 팬택은 단통법과 함께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결국은 청산의 길로 가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최종 마감 직전에 인수의향을 밝힌 업체가 나타나면서 회생 절차에 돌입하는데 성공했고 언제쯤 다시 국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특히 팬택의 트위터에서는 기존 제품에 대한 마시멜로우 업그레이드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잠시나마 다시 증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준비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등장했습니다.




팬택은 제품 이름을 IM-000 이런 형태로 활용하여 IM-870K, IM-900S 이런 식으로 붙였습니다. 숫자 뒤의 알파벳은 통신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K는 KT용, S는 SKT용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유출된 제품은 IM-100 으로 영어의 I'm back (내가 돌아왔다) 을 연상 시키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팬택의 새로운 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사양은 이렇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0 (MSM8937) 프로세서 1.4GHz 옥타코어 (8코어)

2기가 램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우


AP제조사인 퀄컴의 스펙 정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430의 경우 아드레노 505 그래픽, 최대 2100만 화소 카메라 지원, 최대 1080p 풀HD 디스플레이 지원, 퀄컴 퀵차지 3.0 지원, 802.11ac (기가 와이파이) 지원, 블루투스 4.1 지원, NFC지원 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퀄컴에서 제공하는 정보이므로 최종적으로 나올 제품에서 어떤 기능이 어디까지 제공될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또한 geekbench 결과 기준으로 싱글코어 676점은 스냅드래곤 600, 스냅드래곤 S4 프로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멀티코어 3035점은 무려 스냅드래곤 801 정도에 해당하는 벤치 값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벤치 결과일 뿐, 최적화 정도와 테스트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중급 혹은 보급형 제품으로 일반적인 환경에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보조금 등을 통하여 부담 없는 수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시라도 빠른 시일 내에 팬택의 새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며, 기존 제품들에 대한 마시멜로우 업그레이드 또한 완성도 높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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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굉장히 비 선호 하지만 워낙 조건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았고 그 동안 팬택의 베가 아이언은 꼭 한번 써보고 싶었을 정도로 관심이 많이 가는 제품이었다보니 하나 업어 오게 되었죠 :)

 

 

 

제품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잘 뽑아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속 테두리를 두른 제품이 예전에도 있었지만 송수신 감도 이슈를 크게 일으켰었고, 해당 업체 최고 경영자는 "그렇게 잡지 마세요"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만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서 안타깝죠-

 

어쨌거나 베가 아이언은 금속테두리를 둘러서 고급스러움과 묵직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저렇게 마이크로 USB 포트와 마이크가 위치해 있고

 

 

상단에는 3.5 파이 이어폰 잭

 

 

후면 하단에는 팬택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VEGA 로고가 새겨져 있고

 

 

상단 부분에는 통신사 브랜드 로고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무려 실리콘 하이브리드 네오 울트라 에너지 배터리 라는데 사실 무슨 말인지 기술적인 부분은 전혀 모르겠구요 ^^; 용량은 2100 밀리 암페어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전원 관리가 잘 되어서 충분한 양이다 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은 편이며 매우 깨끗한 통화 음질, 훌륭한 그립감, 아주 마음에 드는 최고 수준 디스플레이 품질, 꽤 잘 나오는 카메라 등등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많이 발전하여 예전의 팬택이 아닙니다. 4.4 킷캣 업그레이드도 예정되어 있으니 기대해 볼만 합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사이 나온 제품들에서 보기 힘든 화이트 노이즈가 다소 있다는 점과 금속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그런지 와이파이를 잡아내는 범위가 타 제품 대비 조금 짧은 것 같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무선랜 자체는 802.11ac까지 지원하며 일단 잡으면 속도는 엄청나게 빠르게 빠르게 뽑아줍니다.

 

애착이 가는 제품이며 꼭 한번 갖고 싶었던 제품이다보니 안드로이드지만 꾹 참고 써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는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부분까지 신경 쓰도록 하는 불편한 제품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매우 힘듭니다. 그래도 적어도 앞으로 몇 달간은 이 녀석과 함께 합니다 :)

 

제품에 대해서 10점 만점으로 평가 한다면 저는 8.5 점 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베가 아이언 카메라 샘플샷 몇 장 던지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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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 아이언 디자인이 독특하고 멋진 제품이지요. 베젤이 얇아 약하지 않나 해지만, 메탈 테두리로 매우 튼튼합니다. ^^

  • 로미 2014.01.10 13:58

    잘 봤습니다~

  • 카카오옥 2014.01.10 15:46

    괜찮네요

  • Favicon of https://unjena.com BlogIcon Hee 2014.02.02 13:10 신고

    아이언 참 마음에 들어요 ㅎㅎ
    카메라가 좀 안습이란 얘기가 많은데....
    잘 찍으시네요 ㄷㄷㄷ;;;

    • 베가 아이언 카메라 자체가 후진게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다만 카메라 전용 하드웨어 키가 없다보니 찍을때 아무래도 화면을

      터치 하는 과정에서 손떨림이 발생하기 쉽고 화이트 밸런스가

      다소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정도 입니다 제가 보기엔....

노키아의 4100만 화소 괴물 카메라폰 루미아 1020 을 사용해 보면서 모바일 기기에 장착된 카메라도 굉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키아의 플래그쉽 제품 루미아 1020 과 비교/대조군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인 팬택의 베가 아이언 이렇게 두 가지 제품을 가지고 간단한 사진 결과물 비교를 해 보고자 합니다.

 

사진이나 카메라에 대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비교가 아니며 단순 비교성 리뷰이기 때문에 실제 측정 결과치와는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제품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는 정도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모든 사진은 소프트웨어 상의 기본값들을 가지고 촬영하였고, 하드웨어적으로는 루미아 1020 의 경우 4100 만 화소 칼 자이츠 이면조사식 (BSI) 렌즈에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며 베가 아이언은 1300 만 화소 소니 (추정) 이면조사식 (BSI) 렌즈에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이 루미아 1020, 아래의 사진이 베가 아이언 입니다. 루미아는 기본값으로 3400만 + 5백만 화소 촬영, 베가 아이언은 기본값인 6백만 화소 촬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스펙상 베가 아이언은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지만, 1300만 화소 촬영시 4:3 비율만 가능하여 일단 기본값이자 16:9 비율인 6백만 화소로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위의 사진이 루미아 1020, 아래의 사진이 베가 아이언입니다. 이번에는 베가 아이언을 4:3 비율의 1300만 화소로 촬영하였습니다.

 

두 번의 경우를 통하여, 루미아 1020 은 백색 스탠드 아래에서 흰색을 정확하게 표현하는데 반해, 베가 아이언은 화이트 밸런스가 다소 정확하지 않은 것 같다는 인상을 줍니다. 실제로 베가 아이언에서 수동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형광등] 으로 바꾸면 루미아처럼 하얗게 나옵니다.

 

물론 색을 좀 더 화사하고 진하게 보이도록 하는데에는 베가의 설정 값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경우에서 루미아 1020 은 NIVEA Creme 이라는 글자까지 모두 선명하게 나온 반면 베가 아이언은 글씨 부분은 다소 선명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루미아 1020 의 단점을 하나 지적해 보고자 합니다. 루미아 1020 은 유독 근거리 촬영 즉, 접사 시 피사체에 초점을 제대로 잡지 못 하는 문제를 보였습니다. 기기의 이상인가 싶어서 검색을 해 본 결과 초점 거리가 15cm 부터 시작했습니다 (......)

 

물론 제조사인 노키아의 설명에 따르면 3600백만 화소로 촬영하면서 동시에 5백만 화소로도 나눠서 촬영하기 때문에 사진의 일부분을 확대 해도 5백만화소 영역까지는 화질 저하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며, 이런 방식의 줌을 지원하기 때문에 긴 초점거리 문제에 대한 대체 방법이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단순 근거리 촬영시 편법을 이용해야만 하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베가 아이언의 배터리 입니다. (베가 아이언으로 촬영 - 13백만 화소, 자동 옵션 사용) 이름도 거창한 실리콘 하이브리드 네오 울트라 에너지 배터리 입니다 ㅎㅎㅎ 이정도의 거리에서 촬영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루미아 1020 은 일정 이상으로 근거리 촬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점을 맞추려면.....

 

 

 

 

 

이 정도 거리에서 촬영해야 합니다. (루미아 1020 으로 촬영) 따라서 위의 사진처럼 결과물을 내고 싶은 경우 사진을 먼저 찍고 무손실 크롭으로 잘라 내거나 혹은 촬영시 무손실 줌으로 당겨서 아래와 같은 사진으로 찍어야 합니다.

 

 

 

 

줌으로 당겨서 찍은 사진입니다.

 

물론 줌을 당겨서 5백만 화소까지 만들어도 일상 사용에 문제가 없는 수준의 5백만 화소로 만든다고 하니 실사용에서는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다소 번거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 기존의 폰카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어 놓고 기본 초점 거리가 15cm 부터라는 점은 다소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아주 쉬우면서 완성도 높은 노키아 카메라 소프트웨어 (구 노키아 프로캠) 와 정확한 화이트 밸런스 설정 등은 분명 높은 점수를 줄만 합니다.

 

 

 

 

 

첫 번째 사진이 루미아 1020, 두 번째 사진이 베가 아이언 입니다. 조금 전에 살펴본 것처럼 루미아 1020 의 경우 일정 이상 근거리 촬영이 어렵다 보니 위의 사진 촬영시 뒤로 물러서서 줌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문제점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지금 이 상태 그대로 보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어 보이고, 백색등 아래에서의 결과물과는 달리 루미아가 좀 더 붉은 색을 띄는데.....

 

 

 

 

문제는 바로 조금만 확대를 해 보면 나타납니다. 루미아 1020 의 줌은 광학줌 혹은 기존의 디지털 줌 방식과는 달리 5백만 화소로 사진의 영역들을 추가 저장하는 방식이다보니 위의 경우처럼 이미 한번 당겨서 촬영을 한 경우 추가적으로 확대를 해 보면 픽셀이 전부 눈에 띄게 보일 정도가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죠. 즉, 세밀한 묘사가 그만큼 부족해진다는 단점이 발생합니다.

 

 

 

 

몇 번 더 부분 확대를 해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물론 풀스펙으로 사진을 촬영하면 꽤나 확대를 해도 뭉개지는 법이 없습니다.

 

 

 

사진 클릭시 풀사이즈로 보실 수 있으며 가로 세로 픽셀이 무려 7461 X 4081 입니다 ㄷㄷㄷ;;;

(사진은 노키아에서 공개한 1020 촬영 결과물 입니다)

 

 

 

확대 해서 봐도 이 정도 디테일이 나옵니다 ㄷㄷㄷ;; 

 

후덜덜한 사진을 몇장 더 살펴보겠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몇 장 더 첨부하려고 했으나 첨부할 수 있는 사진의 용량을 초과하여..............

 

루미아 1020 의 사진은 장당 10 메가 바이트를 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네요. 노키아 사이트 링크를 통해 직접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conversations.nokia.com/2013/10/29/another-nokia-first-digital-negatives-raw-dng-lumia/

 

또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이제 무손실 RAW 이미지 촬영도 지원하며, 위의 웹사이트에서 한장당 40 메가 바이트에 달하는 무손실 사진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정신 아닌 엄청난 업데이트죠 ㅎㅎㅎ

 

 

 

 

참고로 풀사이즈로 촬영시 위와 같은 이미지에서.....

 

 

 

이정도까지 디테일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한번 더 가 볼까요?

 

 

 

 

 

 

 

ha.......................

 

엄청나지 않습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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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사진들을 살펴보다 보았습니다.

 

이건 베가 아이언의 카메라가 나쁜게 아니라 루미아 1020 의 카메라가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경우입니다. 어떻게 보면 비교 대상을 잘못 만났다고 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루미아 1020 은 사진 촬영시 이미지 저장 시간이 짧지 않은 편이며 한장당 용량이 10메가 바이트를 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반해 내부 저장소 용량은 32기가 바이트에 외장 메모리 미지원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무손실 RAW 이미지가 dng 파일 형태로 저장되는데 이것까지 생각하면 외장 메모리 지원은 필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일단 조금 과장해서 막 찍어도 엄청난 수준의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일상적인 용도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수준으로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을것으로 봅니다. 셔터 스피드, 초점 거리 등을 전부 수동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노키아 카메라 소프트웨어가 제공되기 때문이죠. 그 외에도 동영상 촬영시에도 5백만 화소 까지는 무손실 줌을 지원한다는 점과 반셔터를 지원하는 물리적인 카메라 키 등 매력이 많은 제품입니다. 

 

루미아 1020, 국내 정발을 간절히 바라지만 아마 안될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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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루미아 1020 의 카메라 구동 모습을 한번 보여드리고 정리 하겠습니다 :)

 

 

 

 

화면 오른쪽 하단의 톱니 바퀴를 누르시고 1080p 고화질로 바꿔서 보세요 ㅎ

 

렌즈 덮개가 열리는 모습과 초점을 맞출때 사용하는 보조 플래쉬 그리고 초점을 맞추는 동안 움직이는 렌즈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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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 정발되면 좋을텐데요

  • 이런거 여쭈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만, 1020 이 마이크로유심을 사용한다고 하니, 익스펜시스같은 해외구매대행에서 1020 언락폰을 구매해서 그냥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KT향 아이폰5S 에서 유심을 꺼내서 꼽으면, 두 폰을 번갈아가면서 LTE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잘못된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

    • 이론적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현재 나노유심 기종이고 루미아 1020 은 마이크로유심 기종이라서 유심이 사이즈가 다릅니다.

  • 아~ 그렇군요. 그러면, 제가 아이폰5S로 기변하기전 사용했던 노트2에서 빼놓은 마이크로유심이 그냥 남아 있는데, 그걸 사용하면 제가 원하는대로 될까요? 자꾸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 기변이나 다른식의 이동을 하신 경우 기존의 유심이 죽기 때문에 안될겁니다. 방법은 나노유심 - 마이크로유심 어댑터를 이용하는겁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요즘 마이크로 SD카드를 많이 쓰잖아요? 그런데 컴퓨터에 카드 리더기는 그냥 SD카드를 읽을 수 있는 사이즈죠. 이런 경우 마이크로SD카드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그냥 SD카드 모양의 어댑터를 끼워서 사용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아이폰에서는 나노유심을 사용하고 루미아에서는 어댑터에 끼워서 장착하면 됩니다.

  •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제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조만간 익스펜시스에서 노란 1020을 한개 구매한 후, 아이폰에서 사용하던 나노유심->마이크로유심 어댑터를 한개 장만해서, 평상시에는 아이폰을 그리고 사진찍을 일이 있는 날에는 1020을 들고 나가면 되겠군요 ^^ 정말 잘 배웠습니다 ~

    • 아 카메라 용도로만 쓰실거라면 이렇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시 애플 계정이 필요하듯, 윈도우폰의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합니다. 예전의 핫메일 계정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스카이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처럼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에서 기본적으로 7기가를 사용할 수 있는데, 설정에서 온라인 상태가 되면 자동으로 사진을 스카이 드라이브에 업로드 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즉, 유심은 아이폰에서 그대로 사용하시고, 사진은 1020으로 찍으신 다음 나중에 집이든 어디든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에서 인터넷만 잡아 놓으시면 알아서 사진이 다 백업 된다는거죠- 그럼 번거롭게 사진을 옮기고 넣고 하실 일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참고로 1020의 경우 초고화질 3600만 화소 사진과 5백만 화소 이렇게 나눠서 저장하도록 되어 있고 페이스북이나 스카이 드라이브 등 온라인 공유나 저장시에는 저용량의 5백만 화소 사진으로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일 초고화질 원본 사진을 원하실 경우 컴퓨터에 연결하셔서 1020의 사진 폴더 내에 있는 파일들 가운데 파일명에 highres 라고 되어 있는 파일을 골라서 컴퓨터에 옮기시면 됩니다.

      예:
      WP0001
      WP0001highres

      WP는 Windows Phone의 기본 사진 파일 이름이고 그 다음 숫자가 붙습니다. 그리고 highres라고 된 파일은 고화질을 말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리라고 봅니다 :)

  • 리뷰를 잘 보았습니다!
    혹시 루미아1020의 몇배줌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간단히 알고 있는것은 5배줌이라고 들었습니다

    • 5배 맞습니다 :)

    • 아하 그래요?
      디지털줌도 5배이군요;;;
      제가 보니까;;
      어두울때 동영상 촬영하면 플래시가 촬영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 루미아 1020에 적용되어 있는 줌 방식은 일반적인 광학 혹은 디지털 줌 하고는 다릅니다.

      그리고 플래쉬가 촬영 가능하다고 하시는 부분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플래쉬를 계속 켠 채로 녹화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는건가요?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dudco 2015.09.27 12:41

    포스팅잘보고갑니다.

노키아 루미아 1020 을 확보한 기념으로 아주 간단하게 일단 샘플샷을 하나 찍어 봤습니다.

 

 

 

 

 

각각 어떤 제품으로 찍은 사진일까요?

 

 

 

 

 

 

 

 

 

 

 

 

 

 

 

 

 

 

 

 

 

 

 

 

 

 

 

 

 

 

 

 

 

 

맨 첫번째부터 순서대로

 

노키아 루미아 720 (67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노키아 루미아 1020 (410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팬택 베가 아이언 (1300만 화소 / 기본 내장 카메라 앱에서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 사용)

 

입니다.

 

 

다음은 야간 샷 입니다. 전부 자동 설정으로 놓고 촬영한 값입니다.

 

 

 

 

 

순서는 처음과 동일하게 루미아 720, 루미아 1020, 베가 아이언 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촬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가 정확하기 않을 수 있으며, 단순 확인 차원에서 1차적으로 진행된 샘플샷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베가 아이언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를 정확하게 맞추지 못 하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동 설정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형광등으로 바꾸자 정확하게 색이 표현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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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 팬택에서도 늦었지만 얼마전부터 자사 제품의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KT와 SKT로 출시된 모델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LGU+ 쪽은 통신 방식이 다르고 여러가지 기술적인 이유로 12월 중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가 진행 된 것은 SKT로 출시된 미라크였고, 오늘부터 (25일) KT용 베가 X IM-A710K 모델의 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실시하기로 되어 있었고 몇몇 분들은 바로 업그레이드에 성공하셨지만, 접속자가 폭주하여, 낮 12시경부터는 잠시 업그레이드가 중단되는 사태도 있었지만, 한시간~한시간 반 정도가 지나서는 다시 업그레이드가 재개 되었습니다-

이번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로 어디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표면적인 부분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일단 아이콘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콘이 베가 레이서에 쓰이는 그것처럼 변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뮤직 위젯도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위젯은 이전곡으로 넘기는 기능은 없이 다음곡, 재생, 일시정지만 가능했는데 불편함이 드디어 개선되었습니다 :)

기존의 아이콘 모습하고는 완전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메뉴의 구동속도 역시 기존에도 결코 느리지 않았지만, 확연하게 부드럽고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으며, 메뉴의 배경화면 또한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정에서는 팬택 스카이 특유의 단순화 된 보기가 제공되는데 여기의 아이콘 역시 완전히 달라진 것이고, 시스템 메뉴로 들어가면 기존 안드로이드 메뉴의 설정에서 볼 수 있는 옵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메뉴가 상당히 복잡하고 다소 두서없는 구석이 있는데 잘 분류를 해 놓은 덕분에 세세한 값들을 변경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홀드 방식도 기존의 그린 홀드, 안드로이드 기본 홀드 그리고 베가 레이서부터 적용된 모던 홀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던 홀드를 선택하면 바로 이런식으로 홀드 메뉴가 나타납니다- 첫화면에서 바로 음악, 이메일, 문자 메시지, 전화, SNS에 엑세스 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입니다- 원하는 메뉴를 터치해서 가운데 동그라미 안으로 끌어오면 됩니다- 


또한 이번에 스카이 스테이션도 업그레이드 되면서 SD 카드에 개인정보와 설정을 백업할 수 있도록 하였고, UI도 살짝 달라졌습니다. 업그레이드 도중에 예기치 않은 오류로 설정이나 개인정보가 모두 유실될 경우를 대비하여 쓰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특유의 상태 알림바를 내리면 각종 설정들에 빠르게 접근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각각을 오른쪽으로 밀어 보면 추가적으로 화면 회전 여부, 동기화, 자동 응답 등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에 너무 가득찬다 싶으면 맨 위의 한줄만 표시되도록 아랫줄은 표시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도 약간의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화면의 주소 표시줄 왼쪽에 RSS 마크가 생겼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이처럼 해당 페이지를 구독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납니다. 기존의 브라우저에는 없었는데 이번 업그레이드부터 새롭게 추가된 기능입니다 :)



그 외에도 설정에서 보면 웹 스크랩이라고 하여, 해당 페이지를 스크랩하거나 화면을 스크랩 한 후에 나중에 빠르게 다시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iOS 5 에 들어 있는 기능하고 비슷합니다-



원하는 페이지를 스크랩 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해당 페이지를 찾아가지 않고도 바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선택하고나면 맨 위에 새로운 메뉴가 표시 되는데 여기에서 클립 보드로 임시 저장하기,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전체 텍스트 선택, 확대 보기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존에는 브라우저에서 새 창을 띄워도 해당 창의 제목만 텍스트로 표시 되었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이제는 (마치 iOS에서의 그것처럼) +추가 버튼을 누르면 새 창이 뜨고 창 간의 전환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창으로 뜨면서 좌 우로 밀면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효과와 함께 창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구글 토크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진저브레드 + 영상통화를 지원하는 폰에서는 온라인인 경우 위의 캡쳐 화면에서처럼 비디오 카메라 마크가 활성화 되면서 영상 통화가 활성화 됩니다. 넥서스 S 와 영상 통화를 해 봤는데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물론 PC 에서 구글에 로그인 한 후에도 함께 영상 통화가 가능합니다-


키보드 레이아웃도 기존의 베가 X 와는 약간 달라져서 마침표와 쉼표를 특수 문자로 가지 않고도 바로 입력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물론 쿼티 배열로 바꾸는 것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전화 거는 화면에서도 살짝 달라진 부분이 생겼습니다. 전화를 걸 때는 바탕이 파란색으로 표시 되고


연결이 되면 그 때부터 초록색 / 연두색 바탕으로 그림이 바뀝니다 :) 아주 사소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세세한 부분까지 달라져서 좋네요-


그외에도 발견한 추가 기능으로는, 브라우저 상에서 손가락으로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쓸어 넘기면 이전 / 다음 페이지 보기로 간다는 것입니다 :) 마치 아이패드의 제스쳐를 보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굉장히 편리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효율 역시 확연히 좋아졌습니다. 갤러리를 계속 만지고 놀아서 그런지 사용량이 꽤 크게 나왔습니다만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기존 버전 사용 당시에는 보조 배터리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할 정도로 배터리 효율이 좋지 않았습니다만,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음악 듣기, 사진 찍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터넷, 카카오톡 등 각종 기능들을 편하게 수시로 사용하였지만 완전 충전 이후 14% 남을 때까지 8시간 반 가량 걸렸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부족 경고 메시지 아이콘도 살짝 달라졌네요 :)



그리고 기존의 음장 효과로 Q 사운드가 지원됐습니다만, 업체와의 계약 기간이 종료된 것인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Q 사운드는 빠졌고, 대신 그 자리를 위와 같이 새로운 설정 값으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Now Playing 화면에서 메뉴키를 누르면 위의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태 표시줄을 끌어 내리면 위처럼 음악 위젯이 표시 되기 때문에 별도로 스카이 뮤직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선곡, 재생, 일시 정지가 가능합니다-


위젯에서 곡 목록을 표시하는 방식도 세련되게 바뀌었습니다 :)



그리고 브라우저상에서는 실행창 보기 부분에 현재 창이 다 합쳐서 몇개가 켜져 있는지 숫자로 표시 됩니다- 이웃블로거 모노트래블러님의 블로그를 살펴보면서 2개의 창을 띄웠고 하나를 더 띄워 볼까요?


실행 창 보기 에 숫자 3이 표시 되는것 확인하셨나요? 예전에는 몇개의 창이 떠 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이제는 이렇게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메뉴에서 메뉴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오른쪽 하단에 홈 대신 [보관함] 이라는 것이 활성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수없이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그냥 늘어놓으면 보기에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것은 숨겨두는 기능입니다- 원하는 앱을 끌어다가 보관함에 넣어보세요-


이렇게 숨길 수 있고 몇개가 들어 있는지도 숫자로 표시 됩니다- 이동통신사의 앱들은 불필요한 경우가 많고 자리만 차지하는데 보관함에 숨겨 버리면 적어도 매번 볼 필요는 없습니다 ^^;;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변경, 개선이 이루어져서 마치 새 폰을 산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UI 가 몽땅 새 옷을 입어서 그런지 더더욱 변화가 크게 느껴지네요 ^^; 그 동안 오래 걸린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전원이 꺼진다든가 혹은 어떤식으로든 강제 종료가 일어난다든가 하는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발견한 버그 추정 사항들이 있습니다.

일단 문자 메시지 입니다. 메시지에 들어가면 여러사람에게 온 문자 메시지가 나열되어 있는데 여기서만 유독 스크롤이 매우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차피 문자 메시지는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큰 불편은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는 모두 아주 빠르고 좋은데 유독 여기서만 이러는 것으로 봐서 버그가 아닐까 합니다-
(이 부분은 상담 결과 이상 증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홈에서 메뉴에 들어가면 맨 아래 바를 제외 하고는 가로 세로 각각 4개씩 총 16개의 응용프로그램 (앱)을/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를 16개씩 페이지 마다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첫 페이지는 가득, 두번째 페이지에는 원하는 몇개의 앱 이렇게 놓을 수가 있는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아이콘 정렬이 흐트러집니다. 쉽게 말해서 두번째 페이지에 14개의 앱을 배치 했으면 이후에 보면 세번째 페이지 혹은 그 이후의 페이지에서 두 개의 앱을 가져다가 두번째 페이지를 16개로 채워 버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래저래 앱이 뒤섞이게 된다는 말입니다.



추가로 소프트웨어 정보 확인에 가 보면 맨 마지막에 CPU가 MSM7630 (스냅드래곤 1세대) 라고 표기되는데 아마 소프트웨어 상에 잘못 기록해 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KT용 베가 X 는 스냅드래곤 2세대 1GHz MSM8255 입니다.





몇몇 버그들이 보이지만 그 동안 오래도록 진저브레드를 기다려온 유저들에게는 아주 의미 있는 업데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

며칠후면 베가 S 도 진저브레드가 올라가고, 12월이면 LGU+ 로 나온 모델들 역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니 아직 못하신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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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기기는 모르는데 스크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 저도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를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스크랩 기능이 추가 되어서 좋습니다-

      팬택에서 추가한 것이니 아마도 베가 레이서나 베가 LTE 등의 상위 기종에는 이미 탑재가 된 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방문 감사드려요~

  • 베가훈 2011.11.26 13:09

    멋진 글 잘 읽었어요 ^^

  • 베가X UI가 저렇게 깔끔했었나요?
    완전 발전했군요!

    • 기존의 프로요 버전 UI 도 나름대로 깔끔했습니다만 이번 업그레이드 이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베가 레이서, 베가 LTE로 이어지는 UI를 그대로 썼더라구요- 덕분에 새 폰을 하나 산 기분입니다 ^^;

  • 베가진저 2011.12.12 21:31

    글 잘읽었습니다. 저는 베가엑스 골드브라운 유저입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도 올레인데, 보관함은 아무리 해도 안나오는데 ㅠㅠ
    루팅하신건 아닐테고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

    • 안녕하세요 :)

      메뉴에 들어 가셔서 옵션키 (왼쪽키) 누르시고 이동/삭제/숨김 선택하시면 보관함이 홈 대신에 나옵니다

      만약 나오지 않는다면 폰의 데이터를 백업 하신 후에 공장 초기화를 먼저 하시고나서 다시 업그레이드를 해 보세요-

    • 베가진저 2011.12.13 22:23

      설명 감사합니다.

      제가 못찾았던거네요ㅜㅋㅋ

  • 미라크 2011.12.31 20:33

    죄송한데요 talk.apk libtalk_ini.so googleservicesframework.apk 파일 좀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sonata222@naver.com


드디어 팬택에서 스카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일정을 밝혔습니다. 현재 SKT 미라크, KT 베가 X, SKT 베가 S 에 대해서만 나왔고 나머지는 12월 진행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LG의 옵티머스 시리즈 업그레이드에서와 마찬가지로 LGU+ 라인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항상 늦네요. 옵티머스원의 경우에도 KT, SKT 용이 먼저 나오고 LGU+ 용은 여전히 출시 예정이라고만 밝힌점.....

오래 기다린 만큼 충분히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 동안 유출본을 통해 테스트 해 보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상당히 괜찮다고 합니다. 또한 알려진 바에 따르면 베가 레이서와 같은 UI를 사용하게 되고 속도와 안정성 등에서도 전반적으로 상당한 개선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할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일단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기다린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었는지 논해볼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추가로 초기 출시 당시 이클레어였던 이자르, 베가, 시리우스는 이미 프로요로 한차례 업그레이드가 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예정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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