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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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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컴퓨터의 대명사, 애플 아이맥의 변천사를 함께 살펴볼까요? 오늘은 애플의 대표적인 올인원 데스크탑, 아이맥의 변천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초창기 iMac G3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아이맥 디자인의 기반을 이룬 아이맥 G5를 거쳐서, 현재 알루미늄 아이맥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혁신의 대명사 애플의 대표작 아이맥을 통해서 애플 디자인의 그 힘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맥에서 PC로의 이주 드디어 완료! 2010년 8월 인텔 코어 2 듀오의 윈도우 노트북을 영입한 지 8개월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iBook G4, PowerBook G4 를 사용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리하고 PC로 넘어 왔죠 :) 그리고 이제서야 PC로의 이주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아이북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__)a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주던 파워북 G4 12인치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제 완전한 이주를 끝낸 토시바 노트북- PC로의 전환 과정에서 몇 가지 필요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파일들의 변환 가장 많은 파일은 .pages 였습니다. 맥에서 사용하는 워드 프로세서로 Pages가 있는데 당연히 맥을 사용하는 동안 이걸 이용해서 수없이 많은 문서들을 작성하고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도 했는데, P..
내가 맥을 떠날 수 없는 이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은 iBook G4 12인치 모델. 동종 맨 마지막 모델이기는 하지만 2006년에 단종된 녀석이니 적어도 4년은 됐다. 당연히 요즘 나오는 맥들하고 비교하면 퍼포먼스도 떨어지고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부족한게 많다- 운영체제도 최신 Mac OS X 스노 레퍼드가 아니라 타이거를 돌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레퍼드 이후 UI가 우주로 가버린듯 하여 좀 낯설어서 타이거 UI가 더 마음에 든다-) 요즘 한창 고민을 했던게 PC로 갈아 탈까 하는 부분. 남들은 맥으로 갈아탈까 하는 고민을 하지만 나는 반대로 PC로 갈아탈까 고민을 했다. 울트라씬이다 뭐다 해서 참 매력적인 제품들이 많이 보였는데 그러다가도 결국은 아냐 맥을 다시 사는 한이 있어도 일단은 그냥 쓰자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내가..
비운의 CPU, PowerPC 많은 사람들이 CPU하면 그냥 인텔과 AMD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VIA에서도 만들고 SiS도 있었습니다. 물론 VIA제품이 싸고 전력소모도 매우 적지만 그만큼 품질에서 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죠. 이제는 그나마도 의미가 없어졌지만..... 그런데 모토로라와 IBM에서도 CPU를 만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지만, 모르고 있는 곳곳에 그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PowerPC G4 PowerPC라는 CPU가 있었습니다. 과거 애플 제품의 CPU로 발탁되어 쓰였죠. 애플에서는 이걸 순차적으로 세대별로 G3, G4, G5이렇게 이름을 붙여나갔습니다. 그 중 G4는 7400번대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고 제가 사용했던 iBook G4 에는 MPC 7447a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극악의 난이도, 애플 노트북 분해기 2부 이번 보드 문제를 일으킨 원인이 바로 이녀석입니다. 온 보드 램. 하이닉스에서 만들었습니다- 무슨 역할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삼성 반도체도 보이네요 추가: 삼성칩은 그래픽 메모리인 것 같다고 "지나가다가" 라고만 이름을 남겨주신 분께서 안내해주셨습니다. 보드에서 이제 전원부를 빼내어 줍니다- 다시 뒤집어서 ㅡㅡ;; (진짜 복잡합니다;;;) 윗판을 드러내기 위해 나사를 마저 뽑아줍니다- 안쪽에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으니 그냥 힘으로 잡아당기지 말고 조심해서 하나씩 뽑아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뒤집으면 바로 애플의 트랙패드가 보입니다 :) 그리고 하드디스크 입니다- 데이터를 살리기 위해서 이녀석을 꺼내야하죠- 히트싱크까지 왔습니다. 저 철판 아래 그래픽카드랑 CPU가 들어 있겠죠- 콤보 드라이브도 드러났습..
극악의 난이도, 애플 노트북 분해기 1부 어젯밤 어머니께서 쓰시던 아이북이 운명하였습니다 ㅠ 아이북 / 파워북은 보드에 기본적으로 램이 몰딩되어 있고, 추가 슬롯이 하나씩 있어서 더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보드에 있는 내장 램이 죽어버렸고, 보드에서 떼어낼 방법이 없는터라;;;; 그리고 이게 죽으면서 계속해서 커널 패닉을 일으켰습니다- 시스템 재설치 과정에서도 커널패닉을 뱉어내서 하드웨어 문제라는게 확신이 섰고, 애플에 의뢰한 결과 역시 로직보드 문제로 드러나서 결국 분해를 결정했습니다. 로직보드 교체 / 수리는 수리비가 더 들죠- 주의: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하고는 구조가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절대 맥북 / 맥북 프로 제품으로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주의: 아이북을 가지고 따라하시다가 문제가 생겨도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저는 하드디스..
정말 놀라웠던 매킨토시 제가 처음으로 맥을 접하게 된 장소가 코엑스였던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이름만 알다가 실제로 접한 건 코엑스 애플 매장이었죠. 당시 프로 마우스를 보고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진 기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녀석이 바로 문제의 프로마우스 입니다. 저렇게 봐서는 예쁜 줄 모르겠죠- 이제 제대로 한번 보시면..... 출처:vip.karelia.ru 지금까지 어떤 마우스 보다 가장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휠도 없고 원버튼이고 레이저도 아닌 광마우스이기 때문에 요즘 사용하려면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 디자인을 바탕으로 마이티 마우스까지 나오게 됩니다- 기본 구조와 옆모습은 똑같습니다- 특히나 아래를 보면 밑판이 있어서 윗부분 전체가 눌린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마우스와 마이티 마우스 모..
PowerBook G4 12" 생명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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