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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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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기반 아이맥 아이패드 - 가격, 사양, 주의사항까지 지난 밤 사이 애플 신제품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1 칩이 탑재된 아이맥과 아이패드가 공개됐죠. 그래서 오늘은 M1 칩 기반 신형 아이맥과 아이패드의 사양과 가격을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_+ 먼저 아이맥입니다! 1. 아이맥 이번 아이맥은 아주 얇은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전문가용 라인업과 차별화를 두어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친숙하고 예쁜 컴퓨터를 만들고자 했던 그 목표가 그대로 느껴지는 디자인이죠. 그런데 기본형 제품과 고급형 제품으로 등급을 나누어서 사양을 갈랐는데 어떻게 나눴는지 보여드립니다. 먼저 기본형은 169만원, 고급형은 194만원, 221만원입니다. 기본형과 고급형은 색상부터 다릅니다. 기본형은 블루, 그린, 실버, 핑크만 고를 수 있고, 고급형에서는 옐..
올인원 컴퓨터의 대명사, 애플 아이맥의 변천사를 함께 살펴볼까요? 오늘은 애플의 대표적인 올인원 데스크탑, 아이맥의 변천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초창기 iMac G3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아이맥 디자인의 기반을 이룬 아이맥 G5를 거쳐서, 현재 알루미늄 아이맥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혁신의 대명사 애플의 대표작 아이맥을 통해서 애플 디자인의 그 힘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맥 입문자를 위한 도움말 5가지 요즘들어 디자인 때문이든 예전에 비해 저렴해진 가격이든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매킨토시 유저들이 확실히 많이 늘어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 머신化 한 것들이겠지만 어쨌든 사과를 여기저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매킨토시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중 5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D --------------------------------------- 1. 처음 살 때 받은 씨디를 잃어버렸어요- 다른걸로 설치가 가능할까요? 은근히 많이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바로 위와 같은 회색 디스크를 분실한 경우 입니다. 예를들어, 맥북을 사용중이었는데 디스크를 잃어버려서 친구 맥북의 회색 디스크를 빌려다가 설치하려고 했는데 설치가 안된다는 글이 가..
구형 맥,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 Mac OS X 10.7 Lion 이 출시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운영체제라는 말과 함께 나왔죠 ^-^; 스노 레퍼드에서도 자칭 가장 앞선 운영체제 입니다 ^-^; 그리고는 한 발 더 앞서 간다고 하네요 ^-^; 새로 나온 라이언은 수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처음으로 앱스토어를 통해서 판매 되는 등 많은 변경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에서 단돈 3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놀라운 것이죠. 10.5 레퍼드의 경우 129달러였고, 10.6 스노 레퍼드는 10.5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기 때문에 29달러로 특별가 제공이었지만, 라이언에서도 이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절차만 다를 뿐, 사실상 정품 인증을 시행 하고 ..
신형 맥북 에어, 뭐가 달라졌을까? 2008년, 노트북이 얼마나 얇아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던 애플의 맥북 에어. 두부라도 썰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정말 얇고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어제 (20일) 애플에서는 새로운 운영체제 Mac OS X 10.7 Lion 과 함께 신형 맥미니, 맥북,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엔트리 모델이었던 화이트 맥북은 단종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추측들이 많지만, 제가 생각하는 화이트 맥북의 단종 이유는 이렇습니다 - 제품간의 팀킬 방지 맥북 에어의 가격이 999달러까지 내려와서 화이트 맥북과 가격이 동일해졌습니다. 소비자들은 따라서 어떤 모델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에 만일 맥북 화이트가 일정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새로 출시되면 기존의 맥북 프로가 가지는 메리..
애플의 새 운영체제는 Lion? Windows와 함께 컴퓨터의 운영체제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것이 Mac OS X 입니다 :) 물론 애플의 운영체제는 애플의 하드웨어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Windows에 비해서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www.statowl.com/operating_system_market_share.php 맥의 시장 점유율은 2010년 2월부터 6월까지 (7월은 조사 결과가 없어서 0.00%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입니다. 윈도우가 88%인거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라고 할 수 있죠- 그럼에도 항상 혁신적인 기능과 미려한 디자인 등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했습니다- 거기에 안정성과 보안성,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 등이 부각되었죠- 그러면 Mac OS X..
부도 위기 애플을 구해준 제품 iMac 지금의 애플은 현금을 55조원이나 보유하고 있는 초 우량 기업입니다만 사실 과거 애플은 부도 위기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등 끊임없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애플에게도 과거 쓰라린 시간들이 있었다는거죠- 어떻게 보면 그런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뛰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부도 직전 다급했던 애플을 다시 살려준 제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 스티브 잡스가 회사에서 쫓겨난 이야기 등 이전의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하려면 너무나 길기 때문에 오늘의 포커스는 "제품"에 맞추겠습니다- 97년, 마이클 델은 애플을 향해 차라리 모든 주식을 다 처분하고 회사 문을 닫는것이 더 나을것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애플은 풍전등화였습니다. 지금의 앙숙관계에 있는 어도비에 구원을 요청하지만 ..
비운의 CPU, PowerPC 많은 사람들이 CPU하면 그냥 인텔과 AMD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VIA에서도 만들고 SiS도 있었습니다. 물론 VIA제품이 싸고 전력소모도 매우 적지만 그만큼 품질에서 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죠. 이제는 그나마도 의미가 없어졌지만..... 그런데 모토로라와 IBM에서도 CPU를 만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지만, 모르고 있는 곳곳에 그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PowerPC G4 PowerPC라는 CPU가 있었습니다. 과거 애플 제품의 CPU로 발탁되어 쓰였죠. 애플에서는 이걸 순차적으로 세대별로 G3, G4, G5이렇게 이름을 붙여나갔습니다. 그 중 G4는 7400번대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고 제가 사용했던 iBook G4 에는 MPC 7447a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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