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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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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입문자를 위한 도움말 5가지 요즘들어 디자인 때문이든 예전에 비해 저렴해진 가격이든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매킨토시 유저들이 확실히 많이 늘어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 머신化 한 것들이겠지만 어쨌든 사과를 여기저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매킨토시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중 5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D --------------------------------------- 1. 처음 살 때 받은 씨디를 잃어버렸어요- 다른걸로 설치가 가능할까요? 은근히 많이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바로 위와 같은 회색 디스크를 분실한 경우 입니다. 예를들어, 맥북을 사용중이었는데 디스크를 잃어버려서 친구 맥북의 회색 디스크를 빌려다가 설치하려고 했는데 설치가 안된다는 글이 가..
구형 맥,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 Mac OS X 10.7 Lion 이 출시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운영체제라는 말과 함께 나왔죠 ^-^; 스노 레퍼드에서도 자칭 가장 앞선 운영체제 입니다 ^-^; 그리고는 한 발 더 앞서 간다고 하네요 ^-^; 새로 나온 라이언은 수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처음으로 앱스토어를 통해서 판매 되는 등 많은 변경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에서 단돈 3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놀라운 것이죠. 10.5 레퍼드의 경우 129달러였고, 10.6 스노 레퍼드는 10.5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기 때문에 29달러로 특별가 제공이었지만, 라이언에서도 이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절차만 다를 뿐, 사실상 정품 인증을 시행 하고 ..
맥에서 PC로의 이주 드디어 완료! 2010년 8월 인텔 코어 2 듀오의 윈도우 노트북을 영입한 지 8개월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iBook G4, PowerBook G4 를 사용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리하고 PC로 넘어 왔죠 :) 그리고 이제서야 PC로의 이주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아이북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__)a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주던 파워북 G4 12인치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제 완전한 이주를 끝낸 토시바 노트북- PC로의 전환 과정에서 몇 가지 필요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파일들의 변환 가장 많은 파일은 .pages 였습니다. 맥에서 사용하는 워드 프로세서로 Pages가 있는데 당연히 맥을 사용하는 동안 이걸 이용해서 수없이 많은 문서들을 작성하고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도 했는데, P..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컴퓨터 운영체제는 당연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윈도우 7 의 경우 많은 인기를 얻으며 또 한번 운영체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 윈도우를 제외하면 어떤 운영체제들이 있을까요? 수많은 운영체제들이 있지만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을 고르라면 Mac OS X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는 과연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할만한가 라는 의문을 끊임없이 품게 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이번에 윈도우와 맥의 차이점을 운영체제 차원과 기타 기초적인 차원에서 한번 간단하게 볼까 합니다 :D -------------------------------------- 운영체제의 구조가 어떻고 시스템 구성이 어떻게 되..
아이패드를 품은 Mac OS X 10.7 Lion 한국 시간으로 어제밤, 애플 스토어의 개편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무성했고, 특히나 맥북 프로에 대한 각종 소문이 난무하던 차, 홈페이지가 다시 오픈 되었고, 예상대로 새로운 맥북 프로가 등장했습니다- i5, i7 칩을 탑재하고 최대 쿼드코어까지 가능한 괴물급 노트북의 등장이었죠 ^-^ 그리고 은근 슬쩍 함께 업데이트 된 Mac OS X 에 관한 것도 있었습니다- 매킨토시의 운영체제는 현재 10 버전대 입니다- 그래서 Mac OS X (ten: 로마 숫자로 10을 X 라고 쓰죠) 이라고 하는 것이고, 10버전대에서 각각 첫번째, 두번째 순으로 10.1, 10.2 이렇게 버전이 올라갑니다. 현재 최신 버전은 10.6 입니다. 첫 출시부터 고양이과 동물 이름을 가져..
안드로이드 프로요? 진저브레드? 이게 다 뭐야? 국내에서 스마트폰 하면 크게 두 가지로 갈라집니다.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폰이냐- 특히나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안드로이드폰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은 이미 죽은 플랫폼이고, 아직 윈도우 폰 7 플랫폼은 한글화가 안 되어 있는데다가, iOS는 애플 전용이고, 제조사들의 자체 플랫폼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일종의 대안으로써 안드로이드를 선택하고 있는 측면이 강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드는 모바일 디바이스용 OS 인데, 자체 개발 속도나 업그레이드 속도가 빨라서 도리어 하드웨어 제조사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플랫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운영체제에 맞춰서 조율해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이죠- 어쨌든, LG의 옵티머스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제품들이 안드로이..
애플의 새 운영체제는 Lion? Windows와 함께 컴퓨터의 운영체제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것이 Mac OS X 입니다 :) 물론 애플의 운영체제는 애플의 하드웨어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Windows에 비해서 접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출처: http://www.statowl.com/operating_system_market_share.php 맥의 시장 점유율은 2010년 2월부터 6월까지 (7월은 조사 결과가 없어서 0.00%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입니다. 윈도우가 88%인거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라고 할 수 있죠- 그럼에도 항상 혁신적인 기능과 미려한 디자인 등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곤 했습니다- 거기에 안정성과 보안성,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가격 등이 부각되었죠- 그러면 Mac OS X..
내가 맥을 떠날 수 없는 이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은 iBook G4 12인치 모델. 동종 맨 마지막 모델이기는 하지만 2006년에 단종된 녀석이니 적어도 4년은 됐다. 당연히 요즘 나오는 맥들하고 비교하면 퍼포먼스도 떨어지고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부족한게 많다- 운영체제도 최신 Mac OS X 스노 레퍼드가 아니라 타이거를 돌리고 있다. (개인적으로 레퍼드 이후 UI가 우주로 가버린듯 하여 좀 낯설어서 타이거 UI가 더 마음에 든다-) 요즘 한창 고민을 했던게 PC로 갈아 탈까 하는 부분. 남들은 맥으로 갈아탈까 하는 고민을 하지만 나는 반대로 PC로 갈아탈까 고민을 했다. 울트라씬이다 뭐다 해서 참 매력적인 제품들이 많이 보였는데 그러다가도 결국은 아냐 맥을 다시 사는 한이 있어도 일단은 그냥 쓰자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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