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이제는 XBOX 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만 한때는 Play Station을 구매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파이날 판타지였습니다-

매번 "final" 이라고 하지만 도무지 끝나지 않는 이야기로 일본식 RPG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죠 ^-^;


Final Fantasy는 스퀘어의 존재 이유라고 할 수도 있는데, 오늘은 이런 FF와 유사한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 게임을 하나 소개 하고자 합니다 :D

제작사는 (언제나 그렇듯) Gameloft 입니다

제목은 Eternal Legacy


여타의 게임로프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한글화가 잘 되어 있고, 굴림체 같은 보기 싫은 글씨체가 아니라서 게임을 하는데 있어서도 부담이 적습니다.


기본적으로 왼쪽에 이동키, 오른쪽에 행동키가 있고, 캐릭터 앞에 화살표가 진행해야 할 길을 안내해 주기 때문에 특별히 혼란에 빠질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식 RPG 답게 정해진 길로만 가야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


다른 캐릭터 앞에 가면 행동 키가 대화 말풍선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음성은 영어로 나오지만 텍스트는 한글입니다. 음성까지도 한글화 되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도 이미 600메가 가까이 하는 용량을 자랑하는데, 잘못했다가는 기가급으로 용량이 커지겠죠 ^-^;


처음 시작하면 경비병과 한번 싸워야 합니다. 먼저 시비를 걸어 옵니다 ㅎㅎ

어떻게 전투를 진행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게임을 익히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른쪽 위의 게이지가 다 차면 액션을 하나 할 수 있고, 최대 3가지까지 미리 정해둘 수 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와 상당히 유사하죠-


짠-


로딩도 상당히 빠르고 로딩중에도 간단한 팁을 제공하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주인공 아스트리안. 마그나 카르타의 칼린츠 + 파이널 판타지 8 의 스퀄을 합친듯한 (+__)a





그리고 저 앞쪽의 (프로토스 파일런처럼 생긴) 수정이 바로 세이브 포인트 입니다 ㅎ


다가가서 액션 버튼을 누르면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각종 스킬이나 능력치 확인도 전형적인 일본식 RPG 스타일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게임은 이런식으로 진행 됩니다 :)

실제 게임은 영상에 나오는 것보다 훨씬 밝으니 참고 하세요 ^-^;



현재 아이패드용 이터널 레거시는 99센트에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니 일본식 RPG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플레이를 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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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아이폰 게임은 Prince of persia: warrior within 입니다 :)

페르시아의 왕자 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고전 명작 시리즈 중의 하나죠-

참고:

사실 이 글은 예전에 썼지만 최근 아이패드용 HD 버전으로 다시 해보면서 무한 감동을 먹고 글을 다시 업 했습니다 ^-^; 얼마전까지 Gameloft에서 $0.99 에 할인 행사를 펼쳤고, 독일 스토어에서도 €0,79 에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덥썩 집었습니다 'ㅅ'ㅋ



이거 때문에 밤 잠 못자고 계속 칼질에 달리기를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사운드 그리고 더 높아진 난이도 (ㅠㅠㅠ) 로 찾아온 후속작

이후 flash 형태로도 리메이크 되었고 고전 명작을 다시 즐기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후 Ubi 소프트에서 후속작을 발표하죠- 바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입니다


이 당시 획기적인 게임 구성, 사운드, 완성도 그리고 시간 컨트롤이라는 설정까지 거의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끊임없이 후속작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시간의 모래편이 가장 잘 만든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후 왕자는 왕자가 아니라 괴물로 점차 (+__)a

이후 Warrior Within (국내명: 전사의 길) 이 발표 됩니다- 





다소 충격적이었고 왕자가 더이상 왕자가 아닌 ㅡㅡ;; 상황이 조금씩 진행되다가 이후에는 아예 변신 수준의 변화를 합니다- 일단 전사의 길까지는 그래도 괜찮습니다 ^-^; 다만 분위기가 전작 시간의 모래에 비하면 훨씬 어두침침해졌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이 아이폰 용으로도 출시가 되었고, 현재 독일 스토어 기준 0,79€, 미국 스토어 기준 $0,99 에 팔리고 있습니다. 아이폰 4에 맞게 HD로 만들어졌고, 덕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매력을 최대한 느끼실 수 있습니다-


8월에 출시되었을 당시 5유로가 넘었는데 현재 1/5 가격 수준이니 절호의 찬스죠 :)

게다가 한글도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에서는 한글 자막이 나오고 게임 메뉴 등도 전부 한글입니다-


게임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인 컨트롤이 매우 쉽습니다. 쉽다기 보다는 뭐랄까요, 직관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터치라서 불편할 것 같았지만, 의도한대로 제대로 움직일 수 있었고, 전투도 굉장히 박진감 있게 진행됩니다


수준 높은 그래픽- 하지만 시간의 모래 당시 물을 마시면 나오던 멜로디는 안나오더군요 ㅠㅠ 그 멜로디 참 좋아했는데-


도움말 역시 한글화가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번역기를 돌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대로 번역도 되어 있고 성의 있게 한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


이럴때는 공격 버튼을 마구 연타해줘야 합니다 ^-^;


이제는 거의 인디아나 존스 수준의 왕자 ^-^;



이번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끊임없이 넘나들면서 자신의 운명과 싸운 왕자의 이야기 입니다-

첫 인트로에서 나왔던 것처럼 이전 작품인 "시간의 모래" 에서 시간의 모래 시계를 열어버렸고, 그 결과

재앙이 일어나게 되었죠- 그리고는 그 이전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으려고 합니다-



굉장히 많은 퍼즐과 함정 그리고 전투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그리고 여자 캐릭터 칼리나-


클리어 하고 나면 이렇게 레벨 선택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열리게 되고-


원하는 난이도로 골라서 플레이 할 수도 있게 됩니다-



실제 아이폰용 버전의 트레일러- 굉장하지 않나요? 폰에서 돌아가는 게임이 이런 수준이라니 ㅠㅠㅠ 세상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


그 외에도 중간중간에 왕자의 체력을 늘려주는 아티펙트가 존재하는데 이걸 전부 다 모을 경우 엔딩이 달라집니다- 저 역시 다 모으지 못해서.........(+__)a

스토리에 대한 것은 스포일러가 될 까봐 최대한 뺐습니다 ^-^;

그런데 진행을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흥미 진진하고 놀라울 정도의 스토리 구성, 매우 복잡하지만 또 짜임새 있는 던젼 구성, 박진감 넘치는 전투, 적에게 쫓기면서 끝없이 도망쳐야 하는 긴장감 등등-



게임상에서 나타나면 무조건 달려서 도망가야 하는 다하카 입니다 ㅠㅠ 5~6번 정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정말 그 때 마다 긴장감 최고 입니다 ㅠ 걸리면 무조건 죽는거기 때문에 끝없이 도망가야 합니다-

특히나 아이패드용은 그래픽도 보강되어 큰 화면에서도 뛰어난 그래픽과 사운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화면이 커서 그런지 시원시원하고 좋더군요 ㅎ

그래픽 4.5 / 5
사운드 5 / 5
게임성 5 / 5
조작감 3.5 / 5

이정도 점수를 주고 싶네요 ^-^ 조작감은 아무래도 조이스틱이나 게임용 패드가 아니다보니 다소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습니다. 특히나 카메라 전환이 다소 불편합니다. 중간에 짜증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스토리 자체가 워낙 탄탄하고 게임이 알차기 때문에 용서가 됩니다 ㅋ

꼭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가 아니라 PC, PS2 등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니 못 해보신 분이라면 꼭 한번 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D 가장 좋은 방법은 시간의 모래 편부터 해 보는겁니다- 그래야 스토리 이해에도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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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스마트폰 대 혁명을 가져온 것을 꼽으라면 당연히 아이폰입니다. 기존의 스마트폰이라는 개념을 혁신적으로 바꾸었고, 사용하기 쉬웠으며 세련된 애플 디자인으로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여기에 앱스토어의 등장으로 수많은 응용프로그램들과 게임이 아이폰 /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용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그 결과 아이팟 터치는 닌텐도와 소니를 합친것 보다 더 많이 팔린 게임 플랫폼이라고 말할 정도로 포터블 게임 산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iOS 게임의 명가 GAMELOFT의 최신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6: 아드레날린입니다. 미국 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아이폰 4, 아이팟 터치 4세대, 아이패드 등에서 구동이 가능합니다. 이전 버전의 아이폰 / 아이팟 터치에서의 퍼포먼스는 확인하지 못 했기 때문에 완전히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작성은 아이패드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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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게임을 실행하면 정말 멋진 오프닝 인트로가 펼쳐집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





기본은 여타 레이싱 게임과 같습니다. 차를 고르고, 경주를 하고 포인트를 모아서 새 차를 사고 또 경주를 하고-

하지만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이런 기본 설정에 아스팔트 6 에서는 단순히 순위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드로 지루해질 틈이 없습니다.

최소 3위 안에 들어야 하는 일반 모드, 1:1 로 상대와 겨루면서 이겨야 하는 듀얼 모드, 정해진 시간 동안

경기를 펼치면서 꼴찌를 순차적으로 탈락 시켜서 최종적으로 1위가 되어야 하는 모드, 특정 아이템을

일정 갯수 이상 획득해야 하는 모드 (컴퓨터가 먼저 아이템을 싹쓸이 하면 끝입니다), 혹은 드리프트를 일정

이상 하면서 포인트를 모아야 하는 모드 등-

여기에 추가로 경쟁자의 차를 몇 대 이상 전복 시키는 경우 추가 보너스, 드리프트를 일정 이상 하는 경우

추가 보너스, 혹은 자신의 차가 최대한 파손되지 않은채 게임을 승리하는 경우 추가 보너스 등의 조건도 있습니다.



추가 보너스로 드리프트 포인트를 2500점 이상 모을 것 / 그리고 경쟁자 4명 이상을 전복 시킬 것

게임이 로드 되는 동안 어떤 모드에서 게임을 진행하는지 간단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일정 이상 별 포인트를 모은 경우 새로운 맵이 열립니다-




일본의 동경에서도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 그리고 이전 경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재도전"을 선택하여 게임을 다시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맵은 매우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길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샛길이 존재하고 길마다 아이템도 다르고 거리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꼭 일정한 루트로만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경은 도시와 전통 가옥의 모습 그리고 벚꽃이 핀 모습이 골고루 섞여 있어서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만 커브가 많아서 경기를 하기에는 상당히 피곤합니다 ㅡㅡ;;


여기는 모스크바!

배경이 되는 도시의 그래픽 묘사는 사실 아주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덕분에 게임은 매우 빠르고

속도감 있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은 수준이기 때문에.....





부가 목표도 달성했기 때문에 별 5개 만점입니다 :D 이 별이 일정 이상 되어야 새로운 차 종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게임 결과도 요약해서 보여주는데 여기에서 누적 상금이 얼마인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경기도 오픈되고-


새로운 업그레이드 옵션도 제공됩니다.


스폰서 옵션에서는 카드를 고를 수 있는데 카드 마다 성향이 다릅니다. 현재 선택한 카드는 3%의 핸들링 보너스, 2%의 액셀레이터 보너스 그리고 1위시에는 1000 달러 추가 지급이 됩니다-


새로 오픈한 페라리의 캘리포니아-


하바나 역시 오픈했습니다 :D


이렇게 별 5개로 게임을 마쳐야 추가적인 자동차나 아이템 업그레이드에 유리합니다- 리그 당 5번의 게임이 제공 되고 총 11개의 리그가 있기 때문에 55번의 게임이 제공되는 것입니다. 맵의 종류는 12개지만 리그마다 맵에서 해야 하는 미션이 다르기 때문에 지루해지거나 반복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차 종은 총 42개 입니다.


옵션에서도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한글화도 매우 잘 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는 동안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영상 맨 마지막에 나오는 것처럼 일정 이상의 속도 게이지를 모으면 아드레날린 모드가 되는데 이 때 부스터를 쓰면 화면이 파랗게 되면서 초고속으로 달리게 됩니다. 이렇게 달리는 동안에도 부스터 아이템을 계속해서 먹어주게 되면 최고 시속 400km/h 가 넘게 달릴 수도 있죠 :D




아스팔트는 리얼 레이싱 같은 게임처럼 사실성을 추구하는 레이싱 게임이 아닙니다. 아케이드적이고 액션성이 강한 게임으로 엄청난 속도감이나 파괴력 등을 느끼기에는 더 없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을 하고, 자유 게임도 지원하기 때문에 전체 맵을 다 끝내고도 얼마든지 새로운 게임을 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수준의 자동차를 얻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최고의 레이싱 게임이라고 할만한 아스팔트6, 한번 시원하게 달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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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마치 디아블로를 연상시키는 Solomon's Keep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현재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늦기 전에 얼른 받아서 즐겨보세요 :)


첫 화면은 이렇습니다. 게임이 영어로 진행되지만 대사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사실 몰라도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


마을은 오직 하나 입니다. 디아블로 1에서도 그렇듯, 마을엔 언제든지 타운포탈 같은 아이템 열쇠 (기본으로 제공) 를 이용해서 저렇게 마을로 바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첫 시작점도 이곳이고, 끝도 이곳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에 대해서 듣고, 미션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능력치를 돈으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마을을 떠날 때, 파이어볼, 라이트닝, 매직 미사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상으로는 라이트닝이 진행하기에 가장 수월했습니다- 레벨이 오를 수록 체인 라이트닝 효과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여럿의 적을 한꺼번에 상대하는데 매우 유리하죠-


이건 파이어볼을 선택했을 때 입니다. 왼쪽 동그라미로 이동, 오른쪽 동그라미로 파이어볼 시전입니다. 왼편에 두루마리를 선택하면 저렇게 지도를 표시해줍니다.


디아블로는 던전에 점점 깊게 내려가는것이었다면, 이건 타워를 점점 올라가야 합니다 ^-^; 주로 적은 스켈톤, 좀비, 유령 등입니다- 당연히 높이 올라갈 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각 층을 돌면서 꼼꼼하게 적들을 다 물리쳐서 레벨을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 게이지가 헬스, 파란 게이지가 마나, 그리고 가운데가 경험치입니다-


폭발형 파이어볼!


포탈을 열고 마을로 가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포탈을 여는 방법은 왼쪽 상단에 백팩을 열고, 기본으로 주어진 열쇠를 사용하면 됩니다. 한번 쓰고 사라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중에 능력치를 선택할 때 추가로 오른쪽 그림처럼 파이어볼 외에 추가 마법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Ring of fire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유용해습니다 :)


Ring of Fire!!!


파란색 구슬은 마나를, 빨간색 구슬은 헬스를 채워줍니다- 파이어볼 업그레이드로 파편이 튀도록 했습니다- 파편에도 적은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장착가능한 아이템은 지팡이 하나, 반지 두개가 전부입니다 ^-^; 왼편에 저 열쇠가 포털을 여는 열쇠입니다-


스킬이 흡사 디아블로를 연상 시키죠 ^-^; 원래는 3가지만 선택이 가능한데 인텔리전스를 업그레이드 하면 4개까지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스킬은 랜덤으로 나타납니다-


아무리 능력치가 좋아도 궁지에 몰리면..............(+__)a



깼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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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단순한 진행, 하지만 나름 화려한 마법 효과, 액션성 등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매우 좋습니다-

한창 무료 행사를 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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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신 2010.12.28 18:13

    잘봤습니다~ㅎ//저 그런데 4층에서 열쇠가 필요하다는 부분에서 막혔는데 열쇠를 어디서 구하나요...?

    • 맵이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더라구요- 지도 켜시고 모든 공간 다 돌아 보셨는지 확인해 보세요- 열쇠는 상자 안에 들어 있습니다

  • 라니안님 2011.01.19 20:47

    25레벨에 1단계를 깨게 되지요~
    다시도 됩니다~ 마치 디아블로 처럼 난이도가 높아져서요.
    디아블로처럼 노멀, 나이트, 헬의 개념이라고나 할까요? 이거 만든 사람이 디아블로 팬인듯 해요~ ^^

최근 사고 싶은 앨범이 없었다가 얼마전 태양 솔로 앨범 구매 이후 한번 더 강남역에 나갔습니다- 오늘 보아 한국 컴백 앨범이 발매되는 날이기 때문이죠- 날은 덥고 습해서 숨이 막힐 지경이었지만 그래도 꾹 참고 갔습니다 :) 근데 생각지도 않게 포스터도 주더라구요 ^-^; 뭐 걸어놓을 곳이 없습니다만 (+__)a


방바닥에 엎드려서 게으름 피우면서 발로 찍은 사진입니다. 화질은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

그나저나 앨범이 조금 도톰 했습니다 'ㅅ' 겉면에는 이번 앨범 Hurricane Venus 라고 되어 있고 조금 특이한

분장의 보아가 있네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앞면은- 왼쪽 하단에 바코드가 있고  인식 가능한 스마트폰으로 (혹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스캔하면 다음에서 마련한 스페셜 사이트로 접속된다고 하네요 :) 어플 받아다가 해볼까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앞면에 있던 다음 바코드가 알고보니 겉포장 비닐 위에 붙여놓은 스티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하나가 더 뒷면에 있습니다. 이건 박스 포장에 그려져 있는거니 비닐을 뜯어내도 어디로 굴러가지 않겠죠-ㅎ 다만 앞 뒤에 있는 바코드가 같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__)a


도톰했던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이렇게 도시락처럼 열리더라구요 ^-^; 앨범 자켓이 보이네요-


그리고 예쁘장한 디스크 +_+ 디스크 참 괜찮게 프린팅 했네요-


그리고 디스크와 같은 컨셉의 (혹은 디스크가 보아와 같은 컨셉의 ㅎ) 코디를 한 보아가 +_+ 

이제 들어봐야 할 시간이죠?


CD 그대로 들으면 가장 좋겠지만 CD 플레이어가 없는 관계로 (+__)a 일단 리핑을 하기 위해 디스크를 밀어 넣습니다-


근데 이건 또 뭔소리 ㅡㅡ+ 나온지 얼마 안돼서 아직 온라인상에 데이터가 없는 모양입니다 ^-^;;;;;;;; 


일단 그냥 가져오기 시켰습니다- 태그 직접 넣으면 되죠 뭐- 까이꺼~


완성된 모습입니다 ^-^ (그러나 막상 재생은 Woo weekend네요 ㅎㅎㅎ) 아이튠즈에서 그대로 드래그해다가 Nokia X6로 옮겨 넣었습니다- 음악 재생 전문 X6의 힘을 빌려 듣고 있는데 일본 앨범하고는 느낌도 좀 다른듯 하고 전반적으로는 참 마음에 듭니다- 특히 첫곡 GAME은 느낌이 훨씬 좋으네요- 

어둠의 경로로 다운받지 마시고 직접 구매해서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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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3

  • 캬...보아...정말 오래 기다렸씁니다.
    예전의 그 어린 보아가 이렇게 성숙했다니...라고 쓰려고 하니 너무 오래전부터 이런 모습이었군요^^;

  • 세상에 ㅋㅋ 사셨군요~ 오오오오~ 허리허리~ 허리케인 비너스

  • 저기에 ㅋㅋㅋ 초회한정반이 있네요 ㅋㅋ 저 일본 2집 초회한정반인데 -_-a
    ㅋㅋㅋ

    저스캔개리럽 ~ 우위~ 컴온컴온 스텝핀투더탑~

    • 영어만 잘 하시는줄 알았더니 한문도.... ㅎㄷㄷ;;



      여기서 잠시 보아 덕후 인증을 하자면.........ㅋㅋ

      독일에서도 일본에 주문 넣어서 배송비 > 디스크값

      이렇게 내고 받아서 들었....(+__)a

      ^-^;;;

      노래 너무 좋아요 ㅠㅠㅠㅠ 근데 맨 마지막곡

      로망스는.....왜 강타 노래 같을까요 ㅋㅋㅋㅋ

  • ㅋ 저 나름 일본어 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영어 못하는데요 ㅠㅠㅠ)
    저도 보아 일본 2집 발렌티 주문해서 들었어요 일본에서 직접 ㅎㅎㅎㅎ
    제가 일본어를 접하게 된건 순전히 S.E.S. 때문이죠 ㅋㅋㅋ 저도 S.E.S. 덕후 ㅋㅋㅋ
    전 로망스 ㅋㅋ 와인같아서 좋던데요? ㅋ

    • 일본 하니깐 드립 좀 치겠습니다 (<- 응?)

      저 야키자카나테-쇼쿠 먹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일 있을 때 일본사람이 하는 식당에서 일을 했었는데 그때 오까미상이 해주던 음식들이 그리워요 ㅠㅠㅠㅠㅠㅠㅠ

      타타키도 많이 먹고 그랬는데 ;ㅅ; 아프면 죽도 끓여주시고 완전 좋았어요 ㅠㅠㅠㅠ 연말에는 같이 모여 앉아서 소바도 해먹고 -_ㅜ

      가지도 원래 안먹었는데 오까미상이 해주시던 나스아게 (나스노아게다시) 이거 먹어보고 그때부터 먹어요 ㅋㅋㅋㅋ

      어디 이런거 잘 하는집 없...............겠네 ㅠ

      잡소리 하나더-

      우리나라에도 보면 일본식당 많잖아요 이자카야도 많고- 스시야도 많고-

      근데 우리말 표기가 도무지 눈에 거슬려요 ㅡㅡ+

      가쓰동 / 가라아게 / 돈코츠라멘 /

      이게 뭔가요 ㅡㅡ+

      전에는 그래서 한번 괜히 어긋장 놓고 싶은 심정에 가서 "카츠카레 주세요" 했는데 알바생이 'ㅅ'?

      "카츠카레요"

      ";ㅅ;?"

      "돈가쓰 카레 주세요 ㅡㅡ+"

      "아 넵 ㅠㅠ"

      휴-

    • ㅋㅋㅋㅋ 가츠카레 ㅋㅋㅋㅋㅋㅋ
      야밤에 이 댓글 보고
      전 왜 이렇게 배가 고플까요 ㅠ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저 사실 일본음식처럼 자극 적은 음식들 좀 좋아해요 ㅋㅋㅋ
      달짝지근하고 이런거 ㅋㅋㅋ
      규동도 그립고 말씀하신 타타키. 모여먹는 소바들 그립네요 ㅎㅎㅎㅎ 우동도 되게 좋아하는데,

      가끔 아는 형이 일본음식 홀릭이라 심심하면 강남역, 엄밀히 말하면 신 논현역 뒤에 있는 일본인이 직접하는 오코노미야키 가게 놀러가곤 해요 ㅋㅋㅋ

  • 보아도 이젠 20대 중반이죠? 참 시간 많이 흘렀...;;

    • 그러게요- 초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때 데뷔했죠 아마?

      제가 그당시엔 보아를 정말 싫어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인가 보아 노래 참 좋아합니다 ㅎㅎㅎ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도 보아 노래가 가장 많아요 ㅎ

  • hee.j 2010.11.18 00:05

    후레드군 보아 팬이구나! 하핫 나는 정엽팬! ㅋㅋ *^^*
    정엽의 돌고래 소리가 나는 참 좋드라.~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