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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ac OS 에서 활용 가능한 꿀 팁 한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사전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먼저 [시스템 환경 설정] 을 엽니다.





[트랙패드] 부분을 클릭합니다.





[포인트 및 클릭] 부분을 보면 첫 번째로


[찾아보기 및 데이터 탐색기] 라는 기능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면, 사파리 브라우저 상에서나 문서 등 어디에서든 단어를 선택할 때,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해당 단어의 뜻과 위키백과 검색 내용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모르는 단어나 특정 용어들이 등장 했을 때,

일일이 찾아보러 다닐 필요 없이 한 방에 끝. 참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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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 운영체제의 양대산맥인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과 애플의 OS X (오에스 텐) El Capitan 에 대해서 간단하게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은 늘 경쟁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서로 추구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다보니 제품에서 드러나는 성격 또한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시장 점유율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압도적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윈도우가 우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1. 바탕화면




위에 보시는 것이 윈도우 10 의 기본 바탕화면 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모습이겠죠. 바로 왼쪽 아래에 윈도우 버튼 (혹은 시작버튼)이 존재하고 아래의 작업표시줄에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가 놓을 수 있습니다.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왼쪽 하단에 검색창이 따로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윈도우 7 에서는 시작메뉴 안에 검색창이 있었고 윈도우 8 부터는 그냥 시작메뉴에서 검색어를 넣으면 자동으로 검색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도리어 숨겨져 있어서 못 찾는 문제가 있었죠.



이것이 최신 OS X (오에스 텐) 엘 캐피탄의 바탕화면 입니다. 맨 아래의 독 (Dock)에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위치 시켜 놓고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폴더의 기본 정렬 위치가 오른쪽이라는 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폴더나 파일로 바탕화면을 왼쪽부터 채우는데 반해, 맥에서는 오른쪽부터 채우죠.




2. 알림센터




윈도우 10 에서는 윈도우 폰에서와 마찬가지로 알림센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정 메시지, 트위터 알림, 페이스북 연락을 비롯하여 업데이트 여부 등등 각종 메시지를 이곳에서 관리하고 받게 됩니다. 일정 알림도 여기에 뜨게 되죠-


그리고 마치 스마트폰처럼 와이파이를 켜고 끈다든가, 원노트를 바로 실행하여 메모한다든가, 블루투스 켜고 끄기, 화면 밝기 조정 등을 할 수 있는 단축버튼을 제공합니다.



그에 반해 엘 캐피탄의 알림센터는 아이폰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주식정보와 일정, 그리고 날짜 등이 이곳에 표시되고 트위터 알림 등도 여기에 표시됩니다. 기능적으로는 윈도우의 알림센터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



3. 연락처




윈도우에서는 연락처 앱을 "피플" 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폰에 피플 허브가 있었던 것을 그대로 이름을 가져와 사용하네요. 구글 연락처, 아웃룩 연락처, 아이클라우드 등 원하는 방식으로 계정 연동을 통하여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 10 에서부터 통합되는 스카이프 연동으로 피플 앱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엘 캐피탄의 연락처 앱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인 목적과 기능은 동일합니다. 다만 맥이니만큼 스카이프가 아니라 페이스타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검색




윈도우 10 에서는 검색 바를 누르면 이렇게 최신의 뉴스를 보여주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PC 내부의 파일이든 웹이든 한번에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검색어를 넣기만 하면 됩니다.


반면 엘 캐피탄의 검색기능인 Spotlight는 화면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검색창이 뜹니다. 여기에 검색어를 넣으면 원하는 정보를 순식간에 찾을 수 있습니다.



5. 작업 보기




한번에 여러가지 창을 띄워놓고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제는 어떤 창을 띄워놨는지 찾아보는 것도 일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10에서는 작업 보기 기능을 통하여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렇게 한방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는 기본 기능으로 여러 바탕화면을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오른쪽 하단에 '새 데스크톱' 버튼도 제공됩니다.


최신 맥 운영체제 엘 캐피탄에서는 미션 컨트롤 (구, 엑스포제) 기능으로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런식으로 보여줍니다. 윈도우와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창 정렬 방식입니다. 윈도우 10에서는 창을 바둑판 형태로 나란히 정렬해서 보여주는 반면, 엘 캐피탄에서는 다양한 크기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6. 스토어




윈도우 8 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토어가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에서처럼 원하는 앱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부터 시작해서 음악, 영화, TV 등등 각종 컨텐츠를 한방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앱스토어만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맥 앱스토어는 좀 더 소프트웨어에 전문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ODD (Optical Disk Drive; CD롬 등의 드라이브) 가 없는 제품도 많이 있다보니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부 맥 앱스토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맥에서 구동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이곳에서 구입 혹은 다운로드 해서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는 운영체제 업데이트도 전부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7. 윈도우 10 만의 시작메뉴




마지막으로 윈도우 10 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시작메뉴를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7 과 같은 시작메뉴에 윈도우 8 부터 적용된 라이브 타일 기능을 접목하여 지금까지의 시작메뉴 역사상 가장 편리하고 미려한 메뉴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자주 실행하는 항목을 바로바로 찾아갈 수도 있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마치며-


윈도우 10 이나 엘 캐피탄은 어느 것이 더 낫다 혹은 못 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둘이 비슷한 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고, 서로 지향하는 바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다만, 두 제품 모두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의 버전에 비해서 성능으로 보나 안정성으로 보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업그레이드를 적극 권장합니다. :-)


지금까지 윈도우 10 과 엘 캐피탄의 간단 비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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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10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 윈도우 8 의 업그레이드판 윈도우 8.1 이 공개 되었습니다. 윈도우 8 사용자들은 스토어를 통해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윈도우 7 사용자들은 윈도우 8 을 거치거나 별도로 판매될 예정인 윈도우 8.1 을 통해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8 의 첫 출시 당시, 완전히 달라진 시작 메뉴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꺼렸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사용해 본 모든 윈도우와 맥 OS 를 통틀어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만, 시장에서의 평가가 부정적이었던 것을 아니라고 할 수는 없죠.

 

 

 

그런데 이번 윈도우 8.1 은 기존 윈도우 8 사용자들에게는 물론 윈도우 7 혹은 그 이하의 운영체제 사용자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일만한 요소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윈도우 8.1 로의 업그레이드를 추천하는 이유를 밝혀 보고자 합니다.

 

 

 

 

 

 

기존 사용자를 배려한 시작 메뉴

 

기존의 윈도우 8 이하 운영체제 사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바로 시작메뉴 였습니다. 20년 가까이 사용하던 시작 버튼 -> 시작 메뉴로 이어지는 방식을 완전히 다른 모던 UI 기반의 시작 메뉴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윈도우 8.1 은 단순히 시작 버튼이 생겨난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실제로 시작 버튼은 단순히 시작메뉴로의 이동을 도와주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7 혹은 그 이하 사용자들이 반길만한 기능이 내장 되어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하고 [속성] 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시작 화면] 부분에서

 

- 로그인하거나 화면에서 모든 앱을 닫을 때 시작 화면 대신 데스크톱으로 이동

이 부분을 선택하면 컴퓨터를 켰을때, 모던 UI 기반 시작 메뉴 대신 친숙한 바탕화면으로 바로 이동하게 됩니다.

 

- 시작 화면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앱 보기 표시

이 부분을 선택하면 윈도우 키를 누르거나 시작 버튼을 누르면 설치된 앱 목록을 띄워 줍니다.

 

- 범주별로 정렬된 경우 앱 보기에 데스크톱 앱을 먼저 표시

이 부분까지 선택하게 되면, 기존의 시작 메뉴와 디자인 상의 차이만 있을뿐, 기존의 기능을 그대로 하게 됩니다.

 

한번 살펴 볼까요?

 

 

바로 이렇게 나옵니다. 기존의 시작 메뉴는 아주 작아서 정작 설치된 소프트웨어가 많을 경우 일일이 찾아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제 전체 화면에서 설치된 앱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죽어도 새로운 시작 메뉴를 쓰고 싶지 않은 경우라도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이 나왔을때도, 브라우징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윈도우 8.1 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은 부드러운 스크롤과 향상된 보호 기능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며 구동 속도와 페이지를 여는 속도 역시도 눈에 띄게 빨라져서 더욱 사용하기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던 UI 상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데스크탑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못지 않은 다양한 옵션을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모던 UI 상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함께 [읽기 모드] 와 [읽기 도구]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기사 등을 보게 되면 아래 주소표시줄의 오른쪽 끝에 책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바로 여기를 클릭하면.....

 

 

주변의 모든 광고가 제거 되고 텍스트와 텍스트 내에 삽입된 이미지만 남으며, 글씨가 전반적으로 큼직해 지면서 읽기 좋게 바뀝니다. 예전 iOS에 사파리에서 보았던 읽기도구와 같은 기능입니다만, 가로 보기로 되어 있습니다.

 

혹은 오른쪽의 참 바 (charm bar)를 열어서 "공유" 옵션을 선택하면 [읽기 목록] 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읽기 목록을 선택하면, 나중에 [읽기 도구] 앱에서 해당 기사만 불러서 볼 수 있습니다. 작은 변화지만 아주 유용한 기능들입니다.

 

 

 

 

더욱 더 편리해진 시작 메뉴

 

 

 

 

 

기존의 윈도우 8 시작 메뉴와 다른 점은 바로 아주 작은 타일부터 저렇게 큼직한 타일까지 원하는대로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큰 타일에 두면 저렇게 날씨도 이틀간에 걸쳐서 확인할 수 있고, 일정도 큼직하게 표시 됩니다. 더욱 많은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경우 작게 처리하여 여유 공간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통합 검색 기능

 

시작 메뉴에서 참 바 (charm bar)를 열고 검색을 선택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언제든지 키보드 입력을 하면 바로 검색 기능이 활성화 된다는 점은 윈도우 8 에서부터 장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검색 기능이 컴퓨터 내부 파일이나 설정 검색으로 끝나지 않고 바로 인터넷을 통한 정보 검색 기능까지 겸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mariah carey 를 검색해 보면.....

 

 

 

한번에 하드 디스크 상에 있는 머라이어 캐리 관련 음원 파일, 아티스트 정보, 유명 곡, 유투브 동영상, 각종 앨범 정보 및 사진들까지도 전부 다 검색이 됩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화면을 이동해서 보면 위키피디아 등을 비롯한 웹 검색 결과까지 모두 보여줍니다. 아주 편리하고 멋진 기능 아닌가요?

 

 

 

 

이제 필수적인 옵션도 전부 시작 메뉴에서

 

윈도우 8 시작메뉴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바로 설정이었습니다. 시작 메뉴에서는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너무 적어서 결국 일정 이상 설정을 바꾸려면 결국 바탕화면으로 돌아가서 제어판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필수적인 주요 옵션이 전부 시작메뉴의 설정으로 들어오면서 복잡하게 제어판을 찾아 뒤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여기에서 스카이드라이브 동기화 설정부터 윈도우 업데이트 및 시스템 복원까지 모든 걸 다 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바탕화면으로 나가지 않아도 이제 거의 모든 작업을 시작 메뉴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윈도우 8 에서는 구현되지 않았던 일이니까요-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대표적인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탑재 제품에는 맥북 프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품에 윈도우 7 혹은 윈도우 8 을 설치해서 쓰는 경우 한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운영체제 자체에서 이런 고해상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아이콘을 비롯한 모든 버튼들이 너무 작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혹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화면을 다 활용하지 못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이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해상도 노트북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에서도 하드웨어적인 장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좀 더 빨라진 부팅과 종료, 그리고 전체적인 구동 속도의 증가 등이 있습니다. 메모리 관리는 물론이고 시스템 안정성면에서도 상당합니다. 결정적인 것은 윈도우 8 에서 업그레이드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그럼 글을 마치기 전에 기존 윈도우 7 혹은 윈도우 8 과 달라진 점 몇 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윈도우 체험 지수가 사라짐

 

 

 

윈도우 8.1 부터는 윈도우 체험 지수 부분이 아예 삭제되고 없습니다. 사실 특별히 의미가 있는 부분도 아니었고, 해당 수치가 퍼포먼스의 절대치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과감히 삭제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우 탐색기 내, 라이브러리 비 활성화

 

기본적으로 위의 화면처럼, 왼쪽 목록에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라이브러리가 비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원하는 경우 별도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만, 기본값은 비 활성화 입니다.

 

 

 

시작 메뉴 앱 종료 방식 변경

 

윈도우 8 에서는 시작 메뉴에서 활용하는 앱의 경우 종료를 하려면 화면 맨 위에서 끌어 당겨서 아래로 내리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끌어 내려도 아래와 같이 앱이 남아 있습니다.

 

 

 

다음번의 빠른 구동을 위해서 일단 최소한의 메모리만을 사용하여 대기 상태로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윈도우 8 도 메모리 관리 능력이 뛰어났었고, 이번 8.1 은 더욱 관리 능력이 좋아졌을 것으로 기대하는 바, 이게 메모리를 일정 이상 과도 하게 잡아 먹어서 시스템을 느리게 하는 등의 일이 생길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완전히 종료하고 싶은 경우, 작업관리자를 열고 해당 앱을 선택, 작업 끝내기를 선택할 수도 있지만, 앱을 닫을 때 화면 맨 위에서 끌어다가 내리는 것은 맞습니다만, 바로 내리지 마시고 끌어내리는 동작 그 대로 화면 맨 아래로 앱을 두고 있으면 잠시 뒤, 앱 타일이 한바퀴 뒤집히는 모션이 나옵니다. 그 상태로 완전히 내려서 끄면 말 그대로 메모리에서도 날려 버리는 완전한 종료가 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주 사용하는 앱의 구동 속도를 높일 수도 있고 동시에 앱을 열 때 마다 새로 여는 작업을 해야 했던 윈도우 8 보다 효율성도 좋아졌습니다.

 

 

 

 

 

시작버튼을 우클릭 하면 등장하는 서브 메뉴

 

윈도우 8 에도 이미 시작 버튼 위치에 마우스 포인터를 두고 우클릭을 하면 각종 서브 메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윈도우 8.1 에서는 이 기능이 한층 더 강화 되어서 시스템 종료, 재시작 등도 여기에서 바로 할 수 있고 제어판을 비롯한 각종 설정에 바로 엑세스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향상된 보호 모드 기본 활성화

 

 

 

윈도우 8 에서도 향상된 보호 모드를 지원했습니다만, 기본 값은 사용하지 않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윈도우 8.1 +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에서는 향상된 보호 모드가 기본적으로 켜져 있습니다.

 

 

 

 

 

 

이 정도면 윈도우 8.1 로 업그레이드, 충분히 해 볼만 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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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8.1 2013.12.19 17:40

    윈도우 8.1이라..물론 ms사에서 엄청나게 공을들여 만들어낸 수작입니다.

    허나 익스플로러11의 액티브x체제에 우리나라 시스템들이 아직 호환성을 맞추지 못한게 사실입니다.

    이거 13년1/1일부터 자동으로 업데이트에 포함시킨다고 하던데 아직은 좀 이른것 같습니다.

    호환안되는 사이트가 더 많으니까요

    • 하지만 그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 탓이라고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미 엑티브 엑스에 관해서는 윈도우 비스타 시절부터 끊임없이 경고를 해 왔고 사용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지금까지 국제 표준형식이 아니라 괴형적 형태를 고집한 건 우리나라니까요- 웹브라우저가 웹표준을 준수하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 동안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그렇지 못 했는데 이제 웹표준 준수 브라우저의 대열에 참여하는건데 이걸 문제 삼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문제라면 계속해서 기형적 웹을 유지하는 사이트들이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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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디자인 때문이든 예전에 비해 저렴해진 가격이든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매킨토시 유저들이 확실히 많이 늘어났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 머신化 한 것들이겠지만

어쨌든 사과를 여기저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건 사실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매킨토시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중 5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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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살 때 받은 씨디를 잃어버렸어요-
다른걸로 설치가 가능할까요?



은근히 많이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바로 위와 같은 회색 디스크를 분실한 경우 입니다.

예를들어, 맥북을 사용중이었는데 디스크를 잃어버려서 친구 맥북의 회색 디스크를 빌려다가 설치하려고 했는데 설치가 안된다는 글이 가장 많습니다.

왜 설치가 안 될까요-

바로 PC의 복구디스크와 같은 개념입니다. 특정 모델의 제품에서만 구동되도록 되어 있는 디스크이기 때문입니다. 즉, 같은 연식의 같은 모델이 아니면 회색 디스크는 설치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럼 분실시에는 끝인가요?

애플 하드웨어 (예: 맥북, 아이맥) 의 시리얼 넘버를 애플측에 제공하고 확인을 받은 후, 추가로 디스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건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리테일 디스크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긴 녀석을 구매해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회색 디스크와 차이는 뭘까요?

회색 디스크에는 기본적으로 iLife 번들이 들어 있습니다. iLife란 iMovie, iPhoto, iWeb, iDVD 등을 말합니다. 원래는 별매 제품이지만 맥을 구매하는 경우 무료 번들이 제공되는데 이게 회색 디스크 안에 들어 있죠. 그런데 리테일 디스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iLife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별도로 구매는 가능합니다.

맥북 에어를 사용중인 경우, 그나마도 회색 디스크가 없습니다!

대신에 애플 로고가 그려진 USB 스틱 하나가 함께 왔을겁니다- 라이언이 설치 했다면 그나마도 필요 없이 복원도 가능합니다-

만약 별도로 라이언 USB 스틱을 필요로 하는 경우, 리테일 디스크처럼 구매할 수 있으며 9만원 가량 합니다-




2. 윈도우에서 쓰던 프로그램들 그냥 가져오면 쓸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윈도우에서는 응용 프로그램이 .exe 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나마도 윈도우로 오면서 파일 확장자를 가려 놓는 경우가 많아서 볼 일이 없습니다만,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dmg 라는 파일 형식을 사용합니다.

즉, 쉽게 말해서 파일의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애시당초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맥에서 구동 할 수 없고, 맥용 파일을 윈도우에서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단, 예외는 있습니다.

해외판 블리자드사 게임들의 경우 디스크 자체가 하이브리드 디스크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하나의 디스크지만 맥에서도 윈도우에서도 모두 읽히고 설치 및 실행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런식의 특수 제작 디스크가 아닌 이상 일반적인 경우에는 서로 교차 활용은 불가능합니다.






3. 키보드 단축키를 모르겠어요



아주 쉽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키보드 & 마우스에 가면 단축키를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프로그램 추가 제거?

윈도우에서 넘어온 유저라면 아마 제어판 (시스템 환경 설정) 에 프로그램 추가/제거 기능이 없다는 것에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생긴게 없어요!! ㅠㅠ

그러나 아주 쉽습니다 :)



파인더 (Finder)를 열고! Applications (응용 프로그램)의 탭으로 갑니다. 여기에서 삭제하고 싶은 프로그램의 이름을 마우스로 클릭하고- 끌어다가 휴지통에 던져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휴지통을 비우면 삭제 완료-

간단하죠?!

하지만, 운영체제에 기본으로 따라오는 프로그램들 (예: Front Row) 역시 같은 방법으로 삭제가 가능하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5. 맥이 이상해요

예를들어 갑자기 사운드가 출력되지 않는다든가, 어떤식으로든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권한 복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윈도우와는 구조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권한에 문제가 생기는 수가 있습니다.


권한복구는 아주 쉽게 말하면, 윈도우에 있는 오류 검사 / 복구 같은 개념입니다.

이럴때 파인더를 열고 응용프로그램에서 유틸리티! 그리고 디스크 유틸리티를 엽니다.

Finder -> 응용 프로그램 -> 디스크 유틸리티



그리고 여기에서 하드 디스크를 선택하고 "디스크 권한 복구"를 선택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권한 문제가 발생한 부분을 수정해 줍니다. 그리고 반.드.시. 재시동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기존에 비 정상적으로 동작되던 일부 기능이 복구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절대 미니 디스크 넣지 마세요!!!!


이처럼 작은 디스크를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은 슬롯 로딩 방식이라고 하여 밀어 넣으면 스-윽 하고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 방식에서는 미니 디스크를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고 거의 100%의 확률로 디스크가 안에서 걸려버립니다.

전원을 모두 다 끄고, 드라이브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두고 흔들면 빠져나온다는 사례들이 있지만, 장담할 수도 없고 또 추가 고장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절대 미니 디스크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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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log.naver.com/limgood0217 BlogIcon IDHL 2011.05.10 12:57

    지금 윈도 7을 쓰는데요 맥으로 바꾸려 합니다. 저는 일단 좀 속도 면을 중시하는데 맥이 더 좋나요??

    • 답변이 불가능한 질문입니다-

      윈도우기 때문에 느리고, 맥이라서 빠르고 한 것은 전혀 없습니다.

      시스템 사양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어떤 환경으로 사용하는지가 관건입니다

  • 사과.... 참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요즘 아이폰때문인지... 사용자가 조금씩늘고 있는 듯하네요... ^^

    • 참 매력있죠-

      특히나 불 들어오는 사과 로고는 사람들로 하여금 눈길을 주게 하는 ^-^;;

      확실히 예전보다 애플 제품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것 같아요- 다만 동시에 윈도우 머신으로 쓰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 ㅎㅎ 맥쓰면서 좀 중급사용자가 된 줄 알았는데, 몰랐던 점도 몇가지 있네요.
    제가 저 회색 시디를 ㅡ..ㅡ 외국에 있는 친구집에 놔두고 와버렸거든요. 컥컥.
    맥에서 파일 지울때 뭔가 찜찜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클린마이맥인가 하는 프로그램 사서 쓰고 있답니다.

  • Carnore 2011.12.10 20:30

    어 이거 예전에올라온글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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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 Mac OS X 10.7 Lion 이 출시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운영체제라는 말과 함께 나왔죠 ^-^;

스노 레퍼드에서도 자칭 가장 앞선 운영체제 입니다 ^-^;

그리고는 한 발 더 앞서 간다고 하네요 ^-^;


새로 나온 라이언은 수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처음으로 앱스토어를 통해서 판매 되는 등 많은 변경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에서 단돈 3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놀라운 것이죠. 10.5 레퍼드의 경우 129달러였고, 10.6 스노 레퍼드는 10.5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기 때문에 29달러로 특별가 제공이었지만, 라이언에서도 이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절차만 다를 뿐, 사실상 정품 인증을 시행 하고 있다-

또 한가지 다른 점은, 지금까지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소프트웨어 활성화 (윈도우 정품 인증) 를 비판했습니다만, 시리얼 키를 넣지 않는 것일 뿐, 라이언은 사실상 정품 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 맥 앱스토어 계정이 있어야 하고, 여기에서 구매해야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설치 이후에도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결국 키를 넣지 않았을 뿐, 정품 인증 과정인 셈이죠.


그리고 라이언은 최소 사양으로 인텔 Core 2 Duo 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64비트 CPU를 요구 하는 것이죠-

자, 그렇다면 구형 맥에서의 라이언 설치,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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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직 스노 레퍼드에서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일단 PowerPC 기반의 맥을 사용중이신 분들은 애시당초 10.5 레퍼드 이상으로 설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라이언은 더더욱이나 불가능합니다.

제품 이름이 "파워북" / "아이북" 이런 것이 아니라 "맥북" 이런식이라면 일단 희망이 있습니다 ^-^;

문제는, 라이언의 경우 현재 맥 앱스토어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혹은 클린 설치를 할 수 있는데, 맥 앱스토어는 10.6 스노 레퍼드에서 최신 업데이트를 설치 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구형 맥북을 사용중이고 최초 구매시 제공 받은 10.4 타이거 혹은 10.5 레퍼드를 사용중이신 분들은 반드시 먼저 10.6 스노 레퍼드를 구매 하시고 설치하신 후에 최신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까지 진행 하셔야 합니다.

윈도우의 경우 업그레이드판이 아닌 리테일 버전을 사면, 그 전에 운영체제가 뭐였든지 상관없이 클린 설치가 가능한데 라이언은 그렇지 못 하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혹은 별도로 85000원에 USB 스틱 형태로 라이언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조금 전 바로 애플 기술 지원 센터에 문의한 결과로는 이걸로 설치하는 것 역시 최소한 10.6 스노 레퍼드의 최신 업데이트를 모두 설치한 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플의 기술 지원 센터의 상담 결과는 이렇습니다만, 실제로는 이 USB 판을 이용하여 타이거나 레퍼드 등의 구형 버전에서도 클린 설치가 가능 했다고 합니다. - 이야기 해 주신 떠돌이님 감사합니다)

요약 하자면, 10.4 혹은 10.5를 사용중이신 분들은 45000원에 스노 레퍼드를 먼저 구입, 10.6.6 이상으로 최신 업데이트를 모두 마치신 이후에, 30달러에 라이언을 추가로 구입하셔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원/달러 환율이 1062원인데 10000원 이라고 잡아도 3만원이니 총 75000원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물론 그래도 윈도우 정품 디스크 보다는 훨씬 쌉니다 ^-^;;;;

(제가 사용중인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 에디션은 초창기 가격이 35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화면의 왼쪽 상단의 사과 로고를 클릭하시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시면 현재 구동중인 Mac OS 의 버전과 CPU 정보 그리고 메모리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2. 맥북이라고 다 되는 게 아니다.

2007년 애플이 PowerPC 에서 인텔로의 전환을 선언하면서 초창기에 선보였던 맥북, 맥북 프로, 맥 미니는 라이언의 최소 사양에 미달됩니다. 코어 2 듀오가 아니라 코어 듀오 그리고 맥 미니에는 코어 솔로가 들어갔기 때문이죠. 64비트를 지원하지 않고, 시스템 처리 속도와 효율 등에서도 당연히 차이가 납니다. 현재 사용중이신 모델이 초창기 맥북 시리즈이거나 맥 미니라면 라이언은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화면의 왼쪽 상단의 사과 로고를 클릭하시고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를 클릭하시면 현재 구동중인 Mac OS 의 버전과 CPU 정보 그리고 메모리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3. 설치가 된다고 해도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10.7 라이언에서부터는 트랙패드의 멀티 터치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유니바디 맥북 이전의 모델은 오로지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만 지원 할 뿐, 세 손가락 및 네 손가락을 이용한 멀티터치를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생긴 맥북을 사용중이시라면 라이언을 설치해도 멀티 터치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맥북이 유니바디인지 아닌지 구분이 어려우신 경우 그림처럼 우측 하단에 검은색 점이 있으면 구형, 없으면 신형입니다 ^-^; 여기는 리모트 컨트롤 신호 수신부인데 유니바디에서는 저 부분이 사라졌거든요-

맥북 블랙의 경우도 구형 맥북입니다- 다만 색깔이 검은색이라 저 검은색 수신부가 안 보이겠죠? ^-^

어쨌거나 구형 모델에서 멀티 터치를 모두 활용하려면 별도로 멀티 터치 트랙패드를 구매해야 합니다.


그 외에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제약이 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Open CL 입니다. 이는 아주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그래픽 카드 (요즘은 그래픽 카드가 어마어마한 처리 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이죠) 를 그래픽 처리 외에도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해당 내용 확인 하러 가기) 맥북의 경우 유니바디 맥북에서부터 Open CL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GCD (Grand Central Dispatch) 라고 하여 멀티 코어 프로세서들을 더욱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기술들이 스노 레퍼드부터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사용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한번 볼까요?

 








4. 일부 소프트웨어는 호환되지 않는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글 2006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지만 국내 환경 상 .hwp 파일을 주고 받아야 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맥을 쓰면서도 맥용 한글 2006을 설치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하지만 이 소프트웨어는 과거 PowerPC 매킨토시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바로 인텔 맥에서 실행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사용자는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모습만 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 없이 구동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상 로제타 라고 하여 별도의 에뮬레이터가 구동되고 그 위에서 한글 2006이 열렸던 것입니다. 로제타는 Mac OS 의 일부분으로 10.4 타이거와 10.5 레퍼드, 10.6 스노 레퍼드에 탑재가 되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10.7 라이언부터는 로제타가 빠졌으며, 별도의 설치 역시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한글 2006은 라이언에서 설치 및 구동이 모두 불가능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도 별도의 업그레이드나 새로운 버전 제작 계획이 없음을 밝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법은 씽크프리 오피스 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hwp 파일을 .pdf 로 바꿔서 보는 것 뿐이겠죠.

그 외에도 전문가분들께서 사용하시는 음향 및 이미지 관련 소프트웨어들 가운데 일부가 호환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5. 아직은 안정적이지 않은 운영체제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소프트웨어가 날이 갈 수록 안정성이 떨어져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시리즈는 비스타부터 안정성과 보안성이 대폭 향상되면서 "98번 지웠다가 설치해야 해서 윈도우 98 이다" 라는 식의 비아냥 거림도 사라졌습니다. XP와, 그 이후의 비스타와 7 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 되었죠.

라이언에 탑재 된 사파리의 한글 입력 문제, 메모리 과다 사용 문제, 미션 컨트롤 퍼포먼스 이슈 등등 크고 작은 문제들이 아직 많습니다. 물론 업그레이드 설치가 아니라 클린 설치를 하면 좀 더 나아집니다만, 여전히 안정화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굳이 당장에 설치하기 보다는 차라리 안정권에 접어든 스노 레퍼드의 최신 버전을 사용하면서 라이언이 몇 차례 더 업그레이드가 진행 되도록 기다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6. 높아진 하드웨어 요구 사양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XP에서 비스타로 넘어오면서부터 그래픽 카드 사양도 높아졌고, CPU 사양 및 최소 요구 메모리 양도 대폭 늘어난 것처럼, 라이언도 시각적인 효과가 더욱 더 늘어나면서 덩달아 동일한 사양에서 스노 레퍼드보다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최신형의 맥을 사용중이신 경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울 수 있지만, 구형 맥에서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예상했던 퍼포먼스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메모리는 최대치까지 올리면 된다지만 그래픽 카드는 사실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특히 구형 맥북의 경우 인텔 내장형 그래픽 카드가 탑재 되어 있습니다. 유니 바디 바로 전 모델이 인텔 X3100을 탑재 하고 있는데 이걸로는 라이언의 미션 컨트롤 등을 빠르게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7. 정리

최신형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면, 그만큼 새로운 기능, 강화된 보안 등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것이 많으면 그만큼 새로 익숙해지는데에도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무조건 좋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구형 맥북, 구형 맥 시리즈를 사용중이시라면 추가적인 지출, 그럼에도 보장할 수 없는 퍼포먼스라는 리스크를 감수하시기 보다는 10.6 스노 레퍼드에서 머무르시면서 안정적인 사용을 하시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





8. 추가 사항

소프트웨어의 호환성과 안정성 등의 이유로 최신 맥을 구입한 후, 라이언에서 스노 레퍼드로의 다운그레이드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주의하셔야 합니다.

애플의 하드웨어는 출고 당시의 소프트웨어 버전 이하로는 설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리테일 판이든 뭐든 간에 애시당초 설치가 안된다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10.7 라이언이 탑재된 최신형 맥북 에어를 구매 하신 경우, 10.6으로의 다운그레이드는 불가능합니다.

반대로, 초기 구매시 10.6 스노 레퍼드가 탑재된 구형 맥북 에어의 경우 10.7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고, 이후에 언제든지 원하면 복구용 USB로 10.6 스노 레퍼드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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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에서 판매하는 라이언 USB는 업그레이드 방식이 아니라 타이거 등 구형 운영체제 상태에서도 USB로 부팅하여 설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USB가 있다면 꼭 스노레오파드 상태일 필요는 없는거죠~

    정 뭣하면 애플에서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_- 라이언 패키지에서 iso 파일을 추출하여 USB로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해도 구형 맥OS상태에서도 업글 가능하다는군요.

    • 사실은 저도 그게 당연하게 가능할거라고 보는데 애플 기술지원센터에서 "안된다" 라고 말을 하여 저렇게 썼습니다;;;;;;;;

      그리고 iso 추출 등의 방법은 "일반" 사용자가 충분히 모를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여 ^-^;;

  • 헐퀴 메인에서 읽다보니 ㅋ 후레드군 블로그였군 ㅋ 어쩐지 내용이 충실 ㅋㅋㅋㅋ

  • ㅎㅎ 그냥 해킨토시라도 한번 써보고싶네요 ㅋㅋ

    • 사실 Mac 에 대해서 뭔가 사람들이 많은 판타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ㅎ 제 주변에도 그렇고 몇몇 친구들이 맥을 샀는데 정작 질러놓고 실망하는 수도 많고, 윈도우가 얼마나 익숙했는지 새삼 느끼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비싸게 맥 사놓고 윈도우에서도 충분히 다 하고도 남을 수준의 것들만 하는 친구도 있어요 ㅎㅎ 하드웨어가 예쁘다는 것 외에 도리어 비싸고, A/S기간 짧고 힘겨운 제품인 셈이죠 이런 경우 ^-^;

  • 지나가던사람 2011.09.10 21:11

    2008년에 구입한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원래 램이 1기가에 레퍼드가 깔려있았는데
    작년에 램을 2기가로 업그레이드하고 스노우 레퍼드를 설치했어요.
    근데 iCloud가 라이언부터 지원된다네요ㅠㅠ
    그래서 업그레이드를 하고싶은데 램이 2기가면 조금 힘들까요?
    뭐 멀티터치 이런 기능은 상관없어요~
    그냥 웹서핑하고 문서작성하고 이런 기능으로만 사용하는데 버벅거리지 않을 수준이었음 좋겠는데..ㅠㅠ

    • 유니바디 맥북인지 아닌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니바디 제품의 경우 별도의 nVidia 그래픽 카드가 들어 갔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 모델 (제 글을 읽어보시면 구분 방법 있습니다) 에서는 인텔 내장형 그래픽 처리 칩을 탑재 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능도 떨어지고 미션 컨트롤을 비롯한 각종 기능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을겁니다.

      메모리도 모델에 따라 최대 확장 가능 메모리가 있으니 정확한 모델을 먼저 확인 하시고 얼마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윈도우도 마찬가지지만 Mac OS 도 메모리를 최대한 확장 하면 더 많은 응용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더 무거운 프로그램들도 조금 더 빨리 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2기가로는 좀 부족하죠

  • 상석 2012.06.24 14:10

    친절한 설명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호랑이, 표범, 사자 다음은 뭐가 나올까요?
    그냥 갑자기 생각이 ㅎㅎ

  • 초보 2012.08.26 04:00

    안녕하세요 제가 맥북에어 2010년후반쯤에 구입을 하여서 버전이 10.6.8인데요

    마운틴라이언이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구입을 하면 되는건가요??

    • 10.6 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시면 (혹은 이미 하신 경우라면) 맥 앱스토어 라는 것이 생겼을 것 입니다. 여기서 온라인 구매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고 설치도 바로 가능하지만 되도록이면 직접 데이터를 백업하신 후에 설치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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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어제밤, 애플 스토어의 개편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무성했고, 특히나 맥북 프로에 대한 각종 소문이 난무하던 차, 홈페이지가 다시 오픈 되었고, 예상대로 새로운 맥북 프로가 등장했습니다-

i5, i7 칩을 탑재하고 최대 쿼드코어까지 가능한 괴물급 노트북의 등장이었죠 ^-^

그리고 은근 슬쩍 함께 업데이트 된 Mac OS X 에 관한 것도 있었습니다-


매킨토시의 운영체제는 현재 10 버전대 입니다-

그래서 Mac OS X (ten: 로마 숫자로 10을 X 라고 쓰죠) 이라고 하는 것이고, 10버전대에서 각각 첫번째, 두번째 순으로 10.1, 10.2 이렇게 버전이 올라갑니다. 현재 최신 버전은 10.6 입니다.

첫 출시부터 고양이과 동물 이름을 가져다가 썼는데 잠시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0.0 치타
10.1 푸마
10.2 재규어
10.3 팬서 (panther: 중국산 팬더와는 다른 동물입니다 ㅡㅡ+ 핑크팬서 할때 그 녀석입니다)
10.4 타이거
10.5 레퍼드 (leopard)
10.6 스노 레퍼드

그리고 이제 10.7 라이언을 앞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 여름 출시 예정이고 기대되는 운영체제 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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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품은 라이언-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이어 아이패드는 그야말로 대단한 광풍을 몰고 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이 빚어졌을 정도 였습니다. 물론 첫 출시 당시에는 크기만 큰 아이폰 아니냐는 비아냥 거림도 받았습니다만, 출시 이후 직접 만져본 소비자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아이폰 운영체제를 탑재 했다는 이유로 실패할 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지만 도리어 그것 덕분에 부팅 시간도 없고 언제나 빠른 액세스, 아이패드용 고해상도 응용 프로그램 지원 등 장점이 많았습니다.

특히, 큼지막한 디스플레이에서 하는 멀티 터치와 이에 걸맞게 새로 만들어진 기본 응용 프로그램 등은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것들이 매킨토시로 들어갑니다-





iPad 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4.3 버전 (현재는 베타 버전입니다) 에서 가능한 추가적인 멀티 터치 제스쳐 입니다. 홈 버튼을 별도로 누를 필요 없이 손가락만 가지고 멀티 태스킹 메뉴를 열 수도 있고, 열려 있는 응용 프로그램간의 전환도 자유로워졌습니다. 홈으로 돌아가기도 물리적인 버튼 대신 멀티 터치로 대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D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기존의 컴퓨터에서는 작업 하던 것들을 저장하지 않으면 해당 내용이 남아 있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기기에서는 홈 버튼을 눌러서 돌아갔다가 다시 작업 환경으로 돌아와도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줬습니다.

이런 기능 역시 Resume, Auto save 등의 이름으로 구현된다고 합니다-

특히 오토 세이브의 경우 작업하는 내용을 일정 간격으로 저장해주는 것인데, 사실 새로운 기능은 아닙니다. 윈도우 비스타 비즈니스 에디션에서도 보면 이전 버전이 자동으로 생성 되면서, 문서 작업 등에서 내용 수정 후 이전의 내용을 보고 싶을 때 이전 버전을 통해서 내용을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윈도우의 경우 홈에디션 등 가정용 운영체제에서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고, Mac OS X Lion의 경우 에디션 차이가 없기 때문에 (한가지 지로만 나옵니다) 라이언을 탑재한 맥 혹은 별도로 라이언을 구매해서 설치하는 모든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에디션의 윈도우와 오직 한가지 에디션의 Mac OS X 을 이용한 애플의 광고 였습니다 ^-^

비스타는 특히나 홈 베이직, 홈 프리미엄,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얼티밋 등 많은 에디션으로 출시가 되었고 다소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가격도 점점 높아졌고 혼란이 가중 되었죠-

저는 이 중에서 비즈니스 에디션을 쓰고 있네요 ㅎ



맥은 오직 한가지 버전만 존재합니다 :D

(이때만큼 건강한 모습으로 스티브 잡스가 다시 기조연설장에 나타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응용 프로그램도 아이패드를 닮았다


이것이 애플에서 이번에 공개한 라이언에서의 메일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아이패드에서의 메일 입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아이패드에서는 화면을 세로로 두고 한 가지 메일에만 집중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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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강화된 멀티 터치, iOS를 닮은 유저 인터페이스, 자동 저장 등의 편의 기능, 무선 데이터 전송 기능, 서버 기능의 기본 탑재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새로운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Mac OS X 10.7 라이언입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레티나 지원입니다.

아이폰 / 아이팟 터치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그 레티나 입니다.

컴퓨터에서 기존에는 해상도를 높일 경우 이미지 품질은 높아지지만 응용 프로그램들의 아이콘과 창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비스타부터는 윈도우에서도 아이콘 크기를 원하는대로 크게 할 수 있도록, 고해상도 아이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맥에서는 이미 예전부터 지원되던 기능이니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라이언부터는 레티나 지원으로 (구체적으로 이를 애플에서 뭐라고 부를지는 모르겠습니다) 해상도가 커지더라도, 응용 프로그램의 창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물론 선명도는 높아집니다. 하지만 창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해상도를 높여서 볼 때 창의 크기, 글씨 크기 등으로 인해 도리어 눈이 아픈 문제가 없어집니다-

점점 더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높아지고, 그래픽 카드도 좋아지는 반면, 정작 응용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차원에서 이를 따라가지 못 하던 문제를 라이언에서부터 해결하는 것 같습니다 :D


윈도우 7 은 얼마전 서비스팩 1 을 발표했고 많은 유저들이 벌써 설치에 들어 갔습니다. 크고 작은 문제 수정이 이루어졌고 윈도우 7 의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모습니다. 

이번 여름이 되면 새로운 맥 운영체제와 함께 맞붙을 모습을 생각하면 흥미 진진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우 7 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아직은 모르지만, 점점 더 사용자 편의성은 증대되어 간다는 면에서는 동일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올 여름, Mac OS X 10.7 라이언을 기대해 보심은 어떨까 싶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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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바람아들 2011.02.25 09:31

    맥에어를 살까 아이패드를 살까 했었는데 업데이트 된 ox 덕분에
    고민을 덜수 잇을것 같네요...구닥다리긴 하지만, 아직 저에겐 우분투가 돌아가는 12인치 넷북이 있으니
    에어에 뽐뿌를 꾹 누르고 아이패드2로 애플탐험을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후레드님 글에서는 사물에 대한 냉정하면서도 따듯한 시선을 볼수 잇어서 좋아요 ^^

    • 아이패드도 좋은 선택이죠-ㅎ

      특히 앞으로 나올 4.3 업데이트부터는 추가적인 멀티터치

      제스쳐도 지원하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

      그리고 별 거 아닌 글에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앞으로도 종종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 베루망고 2011.05.15 06:36

    저기요~ 질문하나만 할게요~ㅠㅠ
    mac os x 를 깔았는데요..
    이상하게 인터넷창을 켰는데 최대화창에서 중간크기 창으로 바꿀려고 눌렀더니 인터넷창이 없어지네요..
    그리고 스택독도 에러 먹어서 반응도 안하구요..
    맥테마 쓰고싶은데 자꾸 이문제때문에 포맷해버리네요..ㅠㅠ
    도와주세요~~

    • 맥테마를 쓰고 싶다고 하시는 것을 보니

      매킨토시를 사서 쓰시는게 아니라 일반 PC에 해킹된

      Mac OS X 을 쓰신다는 말씀이신것 같네요-

      방법 없습니다.

      만일 맥을 제대로 쓰고 계신 경우에는 애플에 기술지원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