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오늘은 재미난 실험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


아이폰 유저들을 대상으로 길에서 무작위로 선정해다가 아이폰 7 을 써 볼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어떤 실험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직접 한 번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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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의 대표적인 올인원 데스크탑, 아이맥의 변천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초창기 iMac G3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아이맥 디자인의 기반을 이룬 아이맥 G5를 거쳐서, 현재 알루미늄 아이맥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혁신의 대명사 애플의 대표작 아이맥을 통해서 애플 디자인의 그 힘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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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IT 업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업계에서도 늘 좋은 평가를 받는 업체죠. 맥과 아이팟,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제품군을 통해서 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애플의 수많은 혁신 가운데, 실패했거나 혹은 성공했어도 그에 못지 않은 비판을 많이 받은 제품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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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애플의 12인치 맥북이 공개된 이후, 2016년형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제품에 대한 새로운 루머가 등장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루머로 나오는 제품들이 실제 제품과 동일하거나 거의 흡사한 경우가 많아서, 우스갯소리로 이런 루머들을 보고 애플에서 제품을 만든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었죠 :-)


어쨌거나 이번에 공개된 맥북 프로 본체 사진은 특이한 점이 몇 군데 있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사진의 모든 출처는 cult of mac 입니다. [원본 기사 보러가기]



펑션키가 터치 방식으로 제공된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면 키보드 레이아웃 맨 윗줄에 있어야 할 펑션키 (F1 ~ F12) 부분이 막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펑션키를 물리적인 버튼이 아니라 터치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OLED를 이용하여 터치 방식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가장 우세합니다.


그리고 키보드의 오른쪽 하단 방향키 부분도 달라지는걸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맥북 시리즈는 위와 같이 방향키가 작고 위아래 키는 하나로 붙어 있었죠. 그런데 현재의 유출샷으로 미루어 보았을때, 앞으로 출시될 맥북 프로 제품군도 12인치 맥북처럼 키보드 방향키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이런 형태로 말이죠. 디자인의 통일성 측면에서도 애플은 이렇게 맞춰갈 것이라고 봅니다. 선호도는 갈릴 수 있겠지만, 기존의 방향키가 너무 작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얇아진 바디, 더욱 불편해진 확장포트?



여기서부터 이제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물론 정식 제품이 출시된 것이 아니므로, 아직은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 정식 제품과 거지반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일단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본체의 두께가 상당히 얇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트북 디스플레이 부분을 열기 위한 홈이 저렇게 큭 보일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공개된 사진입니다.



뭔가 특이한 점을 발견하셨나요? 네 바로 확장 포트입니다. 사이즈로 봐서 USB-C 포트 4개가 들어가고 다른 포트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존의 (전혀 쓸모 없었던) 썬더볼트 포트를 없앤건 개인적으로 대환영입니다만, 기존의 USB 포트도 전혀 없고 심지어 SD카드 슬롯도 없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를 연결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하려면, 12인치 맥북에서처럼 몇만원을 주고 USB-C 를 VGA 혹은 DVI로 변환해주는 어댑터를 사야합니다. USB 메모리를 연결하려고 해도 어댑터를 구매해야 하고, SD카드에 있는 데이터 혹은 사진을 저장하려고 해도 어댑터를 사야 합니다...............얇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자의 편의를 조금은 고려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인치 맥북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얇다는걸 이유로 억지로 합리화 시킬 수 있다지만 이 제품은 포지션 자체가 프로 라인업인데 이렇게 가는 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많은 별매품을 판매하려고 이러는지...........







마치며


애플의 최근 행보는 최대한 단순하고 조금이라도 불필요하다 싶은 것들은 싹 다 정리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확장성을 고려하면 이는 분명 불편을 초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새로 나올 아이폰 7 의 경우 이어폰 단자도 없앤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또한 정말 도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를 못 하겠단 말이죠. 심지어 두께도 기존 제품하고 큰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어쨌거나 무식하게 얇지 않아도 되니까, 상식 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변화들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 아쉽네요. 실제 제품에서는 혹시나 달라지지 않을까 1% 쯤 기대를 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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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기] 


QR코드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접속하실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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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사이에 아이폰6 판매 조건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요금제를 제외하고 기기값으로 최종 납부 금액이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 정도면 개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분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6, 지금 사도 괜찮을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아이폰 6 의 특장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주요 스펙과 특징





먼저 디스플레이 입니다. 아이폰 6는 4.7인치 화면에 1334 x 750 픽셀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는 별로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요즘은 보급형으로 나오는 제품들도 4.5~5.3 인치 사이즈에 1280 x 720 픽셀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높은 명암비와 품질 좋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입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이 풀HD 해상도 (1920 x 1080 픽셀)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었다면 아이폰 6 는 분명히 답답한 제품이 될겁니다. 특히나 웹브라우징이나 다른 작업시에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정보의 양이 확연하게 줄기 때문이죠.




다음은 카메라를 살펴볼까요?





일단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단순히 화소수만 놓고 보면 그다지 놀라울 것이 없는 수준이죠. 요즘 나오는 보급형 모델들도 기본적으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나오니까요. 하지만 카메라는 화소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렌즈의 밝기라든가 이후 이미지 프로세싱 등등 상당히 많은 제반의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폰의 카메라는 그 결과물이 예전처럼 다른 제품들을 압도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냥 무난하게 쓸 수 있네'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촬영 자체는 굉장히 빠르고 부드럽게 됩니다만, 반대로 사용자에게 상세 옵션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예를들면 직접 조리개 값을 변경한다든가, 셔터 스피드를 조절하는 등의 세부적인 작업은 할 수 없습니다. 오로지 촬영 버튼을 눌러서 찍는 것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광학 손떨림 보정 (Optical Image Stabilisation; OIS) 은 상위 모델인 아이폰 6S 에서만 탑재가 되었습니다. 즉, 아이폰 6 에서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은 불가능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해주는 기능만 있습니다. 아쉽지만 가격이 많이 저렴해진만큼 보급형 기기를 산다는 마음으로 대하시면 한결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


그 외에도 동영상 촬영은 풀HD 해상도로 가능하고 이 부분도 기본 사양이라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만 문제는 전면 카메라 입니다.


아이폰 6 의 전면카메라는 120만 화소 입니다


네 1200만 화소가 아니라 120만 화소 (.....)


셀피를 많이 찍으시고 친구들과의 다양한 사진을 함께 촬영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아, 도리어 디테일이 표현되지 않아서 피부 잡티 같은 부분을 가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라고 위로를 해 보지만 답이 없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폰은 전용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던 케이블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제품에 하나씩 동봉되어 있지만, 잃어버리거나 단선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아이폰 사용자가 주변에 없으면 충전을 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 구매시에도 기본 내장된 일반형 USB 케이블은 이용할 수 없고 아이폰용 케이블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체로 애플의 악세사리는 참 비쌉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


아이폰에서는 외장 메모리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진과 동영상, 음악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64기가 혹은 128기가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16기가 제품은 턱없이 부족할겁니다.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들으시고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많이 하는 분이 아니시라면 16기가도 사용할 수 있겠죠. 그리고 구글 포토 등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족족 클라우드에 올려버리고 사용하면 뭐.....



그리고 제품의 부분수리를 사실상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어지간한 문제가 생기면 제품 통째로 맞기고 재생품 (이른바 리퍼제품) 으로 교체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 드린대로 사실상 부분 수리가 불가능하다보니 기기가 고장 나거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일부가 파손 되었을 때, 해당 파트만 교체하거나 유상으로라도 수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거의 새제품 하나 가격에 맞먹는 돈을 주고 재생품으로 교체를 받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좀 심각한 문제죠. 따라서 제품을 험악하게 쓰시는 분들께는 개인적으로 절대 아이폰을 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운영체제 지원은 가장 좋습니다.


실사용은 불가능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비교적 최근까지 아이폰 4S 에 대한 소프트웨어 지원을 계속했었고 언제나 소프트웨어 지원은 굉장히 오래 해 주는 업체가 바로 애플입니다. 지금 아이폰 6 를 산다고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이 안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이 부분이 안드로이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은 상대적으로 제조사의 제품 지원 주기가 짧죠.





장 점 

단 점 


 -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


 - 우수한 품질의 디스플레이


 - 손쉬운 사용


 - 빠른 카메라


 - 최고 수준의 운영체제 지원


 - 떨어지는 내구성


 - 고장이나 결함, 파손시 사후 지원이 어려움

 

 - 만족스럽지 못한 전,후면 카메라 화질

 

 - 독자규격 케이블


 -  동기화 프로그램이 너무 복잡하고 불편함










결론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스마트폰 약정을 다 채우셨고 새로 변경하고자 하시는 분들 중 비싸지 않은 비용으로 아이폰을 써보고 싶으신 분


  • 일상적인 SNS용으로 카메라를 사용하고, 전면 카메라의 화질을 아주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시는 분


  • 소지품을 언제나 주의 깊게 사용하면서 조심스럽게 다루시는 분


  • 전문적이고 세세한 설정보다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으시는 분







이런 분들께 권하지 않습니다.


  • 좀 더 전문적인 수준의 사진 촬영을 원하시는 분과 셀피/셀카의 비중이 높으신 분


  • 기존에 사용하던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이 고급형이었으나 이번에 아이폰 가격이 내려가면서 iOS를 써보고자 하시는 분


  •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시거나 떨어뜨리는 등의 일이 잦으신 분


  •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을 내가 원하는대로 커스터마이징 하고자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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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께서는 아마 한번쯤은 궁금해 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맥 OS는 이름을 어떻게 붙일까? 그래서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첫 번째! 맥 오에스 엑스?


Mac OS 는 지금까지 Mac OS 8, Mac OS 9 이렇게 숫자가 붙는 형태로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10번째 제품이 되어서는 로마자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자로 숫자 10 은 X 라고 쓰죠. 참고삼아 로마숫자를 한 번 살펴 볼까요?



1

2 

3 

4 

5 

6 

7 

8 

9 

10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이렇게 입니다. 그래서 Mac OS X 는 맥 오에스 엑스가 아니라 맥 오에스 '텐' 이라고 읽는 것이 맞습니다. :-)


그런데 이제는 그나마도 앞에 맥이라는 글자를 안 쓰고 그냥 OS X (오에스 텐) 이라고만 쓰죠.













두 번째! 10.11.4 ? 이게 다 뭐죠?


맥 오에스의 버전은 총 3단계로 표기 합니다. 제목처럼 10.11.4 이런식이죠.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첫 번째 10 은 오에스 텐의 10 입니다. 그리고 가운데 11 은 오에스 텐 중에서 11번째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4는, 4번째 업데이트 버전 이라는 말이죠. 윈도우로 치면 4번째 서비스팩 이라는 말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10.8.2 라고 하면 오에스 텐의 8번째 제품 + 2번째 업데이트 이렇게 되는 셈이죠. 이제 좀 이해가 되셨나요? :-)











세 번째! 엘 캐피탄? 요세미티? 이건 또 뭔가요?


맥 오에스는 그 동안 코드네임을 꼭 달고 다녔습니다. 쉽게 말하면 일종의 별명입니다. 10.11 (오에스 텐의 11번째 제품) 은 엘 캐피탄, 10.10 (오에스 텐의 10번째 제품) 은 요세미티 이런 식이죠.


역사적으로 애플은 자사 운영체제에 고양이과 동물 이름을 붙였는데, 한계 상황에 다다르자 애플 본사가 있는 지역의 특징적인 장소의 이름을 이용하여 제품에 별명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의 맥 오에스 이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0.0

10.1

10.2

10.3

10.4

10.5

 10.6

치타

푸마

재규어

팬서

타이거

레퍼드

스노우 레퍼드

       

10.7

10.8

10.9

10.10

10.11

 

 

라이언

마운틴 라이언

매버릭스

요세미티

엘 캐피탄

 

 


여기서 가끔 헷갈리시는 부분이 바로 10.3 팬서 (Panther) 입니다. 팬더곰 할 때 팬더가 아니라 팬서 (Panther) 입니다. 핑크팬더 라는 말도 사실 잘 못 된 표현인데 이게 핑크팬서 (Pink Panther) 이기 때문이죠.



이게 어딜봐서 팬더곰이에요? 얘는 고양이과 동물 팬서 (Panther) 라구요. 핑크팬더가 아니라 핑크팬서가 맞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이 바로 오에스 텐의 첫 제품 치타 (OS X 10.0 Cheetah) 입니다. 지금과 닮은 점도 있지만 상당히 다른 부분들도 많습니다. OS 9 에서 OS 10 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첫 제품이었지만, 당시에는 수많은 버그와 불안정한 시스템 등의 이유로 굉장히 많이 욕을 먹었던 제품입니다. 그래서 10.1 푸마로의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인 수준이었고 10.0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죠. 사실 맥 OS는 10.3 팬서에 와서야 겨우 안정세를 찾았고, 10.4 타이거에서 또 한 번 엄청난 버그와 수많은 이슈들로 초기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가 수많은 패치 끝에 안정적이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0.4 타이거는 무려 11번의 업데이트를 제공해서 10.4.11 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10.5 레퍼드에서 또 한 번 말아 먹죠.....



시각적으로는 완전히 새롭고 화려한 시스템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급격하게 무거워지고 안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10.5 레퍼드


그리고 10.6 스노우 레퍼드로 올라가면서 완전히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일단 10.6 은 10.5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정리한 '더 나은 버전의 레퍼드' 였고 (애플에서도 이렇게 발표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PowerPC 라는 CPU에서 탈피하여 지금의 맥처럼 인텔 기반의 CPU로의 대 전환을 합니다. 그 전까지는 IBM과 모토로라에서 제작하는 CPU로 컴퓨터를 구동했거든요. (PowerPC CPU에 대해 알아보기)



어쨌거나 이후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전환 하여 지금의 맥으로까지 온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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