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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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새학기 노트북을 고르는 기초적인 요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노트북 제조사는 엄청나게 많고, 모델들도 너무 다양해서 일일이 다 파악하기 어려운만큼, 초심자들을 위한 꿀팁 제공!





시작하며


요즘은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있습니다. 카페에 보면 특히 창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죠. 그만큼 노트북이 대중화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노트북은 데스크탑 대비 휴대성이 뛰어나고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맨들에게는 필수적인 제품이죠. 그런데 이제는 대학생활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고, 학교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노트북을 가져와서 작업하는 모습을 쉽게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트북을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이나, 혹은 기존의 노트북을 바꾸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만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새학기 노트북,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사실 노트북을 고르기 전에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과연 자신에게 노트북이 정말 필요한지 생각하는 겁니다. 그냥 남들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같으니까, 부러워서, 멋있어 보여서 구매하려는 것이라면 다시 생각 보시기 바랍니다. 한창 아이패드 같은 타블렛이 유행처럼 번져 나갈 , 너도나도 모아서 하나씩 샀지만, 정작 제대로 활용하지 하고 한쪽 구석에 처박혀 있거나 이미 중고나라에 올라갔거나, 아니면 50만원짜리 동영상 머신으로 전락 있을 겁니다. 노트북도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꼴이 있으니 먼저 자신에게 노트북이 필요한지 진지하게 생각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노트북을 고른다면 어떻게 골라야 할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l? AMD?



Intel AMD 노트북 뿐만 아니라 모든 컴퓨터의 두뇌에 해당하는 CPU 제조사입니다. 둘은 특성이 완전히 다를 뿐만 아니라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AMD CPU 탑재 제품들이 Intel CPU 탑재 제품들 대비 대체로 조금 저렴한 경향이 있으니, 가격에 민감한 분들이시라면, AMD 계열 노트북을 찾아보시면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AMD 6세대 APU 카리조 탑재 노트북을 사용 중인데, 예전 AMD 와는 확연히 다른 면모를 보여줘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발열이나 소음, 배터리 구동 성능처럼 노트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들이 아주 안정적이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다시 CPU 이야기로 돌아가서, Intel CPU 탑재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신다면, 아마 제품 설명에서 '펜티엄',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이런 이야기를 많이 보시게 겁니다. 그런데 조심해야 것이, i3라고 해서 무조건 i5 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i7 이라고 무조건 i5 보다 성능이 우월한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게 제품을 고르는데 있어서 상당히 짜증나게 하는 부분인데,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숫자가 높으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여 사게 되기 때문이죠.  게다가 같은 i7 이라고 하더라도 뒤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에 따라 저전력 제품인지, 고성능 제품인지 등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모를 때는 '스카이 레이크' 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 보세요. 스카이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CPU 가리키는 말인데, 상당히 효율도 좋고 완성도가 높아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최신 제품입니다. i3 라고 해도 스카이레이크 계열은 훌륭합니다. 그래서 스카이 레이크 탑재 제품을 구입하면, 일단 실패는 하지 않을 겁니다. 다만, 스카이 레이크 탑재 제품은 윈도우 7 지원이 원활하지 않을 있으니, 윈도우 7 필요한 분들이라면 부분에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AMD 탑재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주로 AMD A 시리즈를 보시게 텐데, 이때는 6세대 APU 카리조 혹은 7세대 브리스톨 릿지 라는 이름이 있는지 확인 하시면 쉽습니다. 제품은 AMD 최신 APU인데, 이전 세대 제품들 대비 효율이 높고 동안 AMD 고질병처럼 따라 다녔던 전력 효율과 발열, 소음 등에서 많은 개선이 이루어진 제품입니다. 다만 가지 확인해야 것이 메모리 확장 슬롯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AMD APU 메모리를 듀얼채널로 구성해야만 제성능을 발휘할 있는데, 램을 하나만 꼽을 있다면, 제품을 제대로 활용할 없겠죠? 그리고 APU 선택할 때는 최소 A10 이상, 그러니까 A10, A12, FX 시리즈 중에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급인 A8 A6 A4 이런 제품들은 장기적으로 봤을 , 실사용 성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낄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잠시 요약하자면인텔하면 스카이레이크! AMD하면 6세대 APU 카리조 혹은 7세대 APU 브리스톨릿지 이걸 기억하세요!









운영체제


컴퓨터는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실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운영체제 윈도우 입니다. 기본적으로 노트북에는 윈도우가 설치되어 나옵니다만, 요즘은 윈도우가 없이 나오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미 사용자가 정품 윈도우를 가지고 있고, 이를 설치할 아는 경우를 위해 나온 것으로, 제품 가격이 최소 10만원 이상 저렴합니다. 만일 자신이 윈도우를 가지고 있고, 설치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운영체제 미탑재 버전 혹은 프리도스 버전이라고 하는 녀석을 선택하시면 저렴하게 노트북을 있겠죠?




 

그런데 프리도스 제품을 선택할 명심해야 사항들이 가지 있습니다. 운영체제가 없다는 것은 단순히 윈도우만 설치하면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한 드라이버들도 모두 사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드라이버들은 노트북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지만, 이런 부분에서 직접 손을 봐야 하는 경우들이 생길 있으니 반드시 기본 방법을 숙지하신 후에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오는 노트북들은 윈도우 10 지원하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윈도우 7 고집해야 하는 경우라면,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이 윈도우 7 지원하는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10 권장합니다.

 

 

 






 

 

디스플레이



이번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디스플레이입니다. 노트북 구성요소들 메인 보드 다음으로 가장 비싼 부품이 디스플레이가 아닐까 하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봐야하는 화면이라서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 제품들 중에서는 1366 768 해상도를 탑재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게 13인치 정도까지는 그래도 어느 정도 봐줄만하지만 이상으로 올라가면 해상도가 낮아서 글씨가 자글거리거나 불편할 있어요. 요즘은 보급형 제품들도 1920 1080 HD 해상도를 탑재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으니 제품을 보실 되도록이면 1920 1080 해상도인 제품들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특가인것처럼 나오는 몇몇 노트북들은 거대한  15.6인치에 1366 768 낮은 해상도를 탑재한 경우들이 있는데 이건 정말 헬입니다. 조금 과장해서 이야기 하면 화면에 픽셀 하나하나를 세어볼 있을 정도로 화면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반사액정인지 저반사액정인지도 살펴 보셔야 합니다. 저처럼 문서와 메일, 각종 타이핑 작업이 주를 이루는 사람에게는 저반사 액정이 훨씬 좋습니다. 반사가 적기 때문에 피로감이 훨씬 덜하고 편안하게 오래 화면을 있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사진, 영화, 게임 등의 각종 미디어 활용도가 높은 사람에게는 쨍한 화면을 보여주는 반사액정이 유리합니다. 어떤 용도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지를 생각하셔서 부분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무게



노트북은 데스크탑 대비 휴대성이 크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노트북이 일정 이상 무거워져 버리면, 가지고 다니기가 힘들기 때문에 장점이 무색해져버립니다. 그런데 노트북도 기숙사나 집에서 데스크탑 대용으로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라면, 무게를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차피 가지고 다닐 제품이 아니라면, 조금 무거워도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죠. 실제로 노트북은 얇고 가벼울수록 가격이 비싸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 일이 많지 않다면, 무겁더라도 저렴한 제품을 선택한다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말할 있겠죠. 데스크탑처럼 두고 제품을 초슬림형으로 구입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리고 대체로 초슬림형 제품들은 얇은 두께만큼 성능도 얇습니다. 타협하는 부분이 생긴다는 말이죠. 초절전형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그래픽 코어를 탑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픽



노트북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좋은 방법 하나가 내장 그래픽 탑재 제품을 선택하는 겁니다. 맨처음에 언급했던 인텔의 스카이레이크나 AMD 카리조 혹은 브리스톨릿지 CPU 모두 기본적으로 그래픽 처리 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노트북 활용 목적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인터넷, SNS, 롤처럼 기본적인 업무와 간단한 수준의 게임 정도라면 별도의 외장 그래픽이 탑재된 제품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 옵션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자신이 하는 작업이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인 대학생활에서의 업무라면 사실 기본 사양 제품으로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속도 차이를 느끼고자 한다면 SSD 탑재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훨씬 체감 효과가 큽니다.

 

노트북으로 오버워치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고사양 CPU, 고사양 GPU 탑재 제품으로 가셔야 합니다. 어지간 수준으로는 중급 옵션으로도 구동이 어려울 있어요.

 

 

 

 

 

 

브랜드


부분도 사실 노트북이 아니더라도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죠. 제품의 브랜드가 제품에 대한 신뢰도로 이어지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죠.

 

개인적으로는 노트북을 선택할 , 레노버 씽크패드나 hp 혹은 도시바 제품을 골랐지만, 도시바는 이상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 되었으니 빼고, 레노버나 hp 제품들은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아서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다만 컴퓨터를 직접적으로 유지 보수 관리를 아는 분들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단순히 컴퓨터를 사용하는 외에 다른 관리적인 지식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삼성이나 엘지처럼 국내에 AS망이 구축된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만큼 모를 지원을 받기가 쉽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이야기 것들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제품들을 살펴보시면, 새학기 노트북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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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2016년 8월 3일) 새벽에 드디어 윈도우 10 의 출시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이른바 레드스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업데이트를 하는 방법과 그 내역을 쭉! 살펴보겠습니다 :-)






시작하기 전에


어떤 업데이트든 그것을 진행하기 전에 시스템 백업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혹여라도 업데이트 과정에서 데이터 손실 혹은 시스템 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저 같은 경우 데이터 백업을 하고 진행했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은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복원하느라 고생하셨다는 글들도 있었네요.






준비물


자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준비물들이 필요합니다!


빠른 인터넷 연결


최소 3기가 이상 비어 있는 공간


노트북이라면 전원 케이블

(배터리로 구동하다가 중간에 전원이 꺼지면 매우 난감해집니다)


약간의 인내심





설치 방법


사실 설치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끝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번 업데이트가 순차적으로 제공되다보니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 아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별도로 설치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으실 수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기] 를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윈도우10의 1주년 업데이트를 직접 다운로드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후에는 Media Creation Tool을 이용해서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현재까지는 아직 구 버전만 제공되고 있음을 확인 했습니다.


설치 과정에서 3~5번 가량 재부팅이 이루어지고, SSD 기준으로 10~20분 정도 설치 시간이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길지는 않았지만, 하드디스크에서 설치시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내역


이번 업데이트는 윈도우 8 에서 윈도우 8.1 로의 업그레이드 보다 더 큰 수준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로 그 내역이 아주 방대합니다. 아주 사소하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주소 표시줄에 [붙여넣고 바로가기] 옵션이 생긴 것과 더욱 빨라진 부팅, 더욱 부드러워진 애니메이션, 시작 메뉴 개선 등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향상 된 품질을 포함합니다. 전혀 새로운 운영 체제 기능이이 업데이트에서 소개 되 고 된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대한 확장 및 백그라운드 작업의 신뢰도 향상.‎
  • ‎애플리케이션을 활성화 하지 못 하도록 하는 라이선스 문제를 해결.‎
  • ‎키보드 독을 연결 후 디스플레이 방향을 변경 하지 못 하는 문제 해결.‎
  • ‎Connected Standby 상태에서 예정된 업데이트 확인이 지연되는 문제 해결.‎
  • ‎때때로 확장 응용 프로그램 피드백 언어 (XAML) 애플리케이션이 키보드 입력을 수신 하지 못하게 하는 문제를 해결.‎
  • ‎매우 큰 가상 할당을 만드는 이벤트 로깅 문제 해결.‎
  • ‎윈도우 10 모바일 장치는 유휴 상태 또는 화면 꺼져 때 높은 배터리 소모를 하는 문제를 해결.‎
  • ‎Cortana, Microsoft Query 및 Microsoft Excel의 호환성, 그리고 한국어 입력기 (IME) 추가 문제를 해결.


이외에도 정말 많은 개선과 문제 해결이 이루어졌고, 내장 브라우저인 엣지의 더더욱 큰 속도 향상과 추가기능 지원, 안정성 및 보안 향상, 윈도우 디펜더의 오프라인 검색 기능 제공 등 장점이 매우 많습니다. 특별히 기존 버전을 꼭 사용해야 하는 유저가 아니라면 이번 업데이트는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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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IT 업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업계에서도 늘 좋은 평가를 받는 업체죠. 맥과 아이팟,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제품군을 통해서 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곤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애플의 수많은 혁신 가운데, 실패했거나 혹은 성공했어도 그에 못지 않은 비판을 많이 받은 제품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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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데이터를 삭제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반드시 끝까지 다 읽어보고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따르지 않고 진행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는 데이터를 삭제하는 과정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사전 백업 혹은 완전한 숙지 후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윈도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죠? 컴퓨터를 새로 샀다든가.....혹은 프리도스 노트북 모델 (운영체제 미설치 모델) 을 구매 한 후에 윈도우를 처음 설치하려고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때 파티션 테이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이 현상을 두고 문의 하는 분들도 꽤 있으시죠.

 

윈도우 설치를 위한 USB 부팅까지는 어떻게 했는데, 정작 설치를 하려고 보면 오류가 납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에 MBR 파티션 테이블이 있습니다. EFI 시스템에서는 GPT 디스크에만 Window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라는 오류 문구가 등장하죠. 이 문제는 바로 새로 바뀐 시스템 형식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윈도우 8 부터는 본격적으로 UEFI 모드를 지원하고 실제로도 권장하고 있는데, 그 동안 윈도우 7 까지 일반적인 바이오스 형식으로 사용했던 유저들은 MBR 형식으로 디스크를 두고 사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겁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 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윈도우 설치죠 ㅎㅎㅎ

 

 

 

 

 

 

[일단 끝까지 다 읽어보고 정확하게 숙지하신 후에] 절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 책임입니다.  

 

 

먼저 윈도우 설치를 위한 USB 부팅까지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바로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복구"라는 메뉴를 선택 해 줍니다.

 

 

 

그리고 설치 진행 첫 화면의 왼쪽 아래 "컴퓨터 복구", 영문판의 경우 "Repair your computer" 를 클릭합니다. 이 위치는 윈도우 비스타 이후 모든 운영체제에서 동일하기 때문에 위치만 기억하고 있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때 명령 프롬프트 사용을 하면 마치 예전의 MS DOS 같은 화면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잘 보고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외우고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 페이지를 다른 PC 혹은 핸드폰 등에서 띄워놓은 채로 그대로 하나하나 절차를 밟아가시기를 권장합니다.

 

 

 

먼저 diskpart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그리고 list disk 라고 입력하고 다시 엔터를 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어떤 위치에 운영체제를 설치하려고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은 크기가 가장 큰 부분이 우리가 윈도우를 설치하는 드라이브이고 대체로 0번입니다. 여러개의 드라이브가 설치 되어 있는 경우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 후 원하는 디스크 번호를 선택하면 됩니다.

 

select disk 숫자 이렇게 입력하고 엔터!

 

예를들어 select disk 0

 

 

 

그후 clean 이라고 치고 엔터!

 

 

 

마지막으로 convert GPT 라고 입력하고 엔터!

이렇게 하면 기본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그리고 exit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명령 프롬프트 화면을 나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GPT 파티션 테이블로 원하는 드라이브의 형식이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윈도우 설치 단계로 가서 설치를 진행하면 경고 메시지 없이 딱!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췄기 때문이죠.

 

 

 

위의 과정에서 하드디스크 혹은 SSD의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하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손실 등에 대해서는 본인이 대비를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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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얇은 두께와 파격적인 코어 M 사양, 그리고 이해하기 쉽지 않은 가격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12인치 맥북의 신제품이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존의 맥북과 이번에 새로 개편된 맥북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디자인


애플 제품에서 디자인을 빼놓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없죠. 그러나 이번 맥북은 기존 제품하고 완전히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만 빼면 말이죠!)



정말 예쁩니다! 하지만........




포트가 그것도 USB-C 타입 하나 뿐인 것 마저도 동일합니다. 따라서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고 싶다거나, USB 메모리 스틱을 써야 하거나, 프로젝터를 연결하고 싶거나, 메모리 카드를 꼽아서 사진을 꺼내고 싶거나, 어떤 형태로든 선을 연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일단 충전은 불가능하고, 그나마도 포트가 USB-C 타입이므로 별도의 어댑터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전 맥북 둘러보기에서도 언급했지만


애플 정품 악세사리 기준


  • USB-C 를 USB 로 전환해주는 단일형 어댑터 25000원
  • USB-C 에서 USB-C와 일반 USB 그리고 HDMI 세 가지 포트로 전환이 가능한 어댑터 99000 원
  • USB-C 에서 USB-C와 일반 USB 그리고 VGA 세 가지 포트로 전환이 가능한 어댑터 99000 원
  • HDMI와 VGA가 하나로 있는 제품은 없기 때문에 프리젠테이션 환경이 바뀌는 경우 두 어댑터를 모두 구매해야 합니다



결국 확장성이 조금이라도 필요한 상황이라면 추가적인 지출이 불가피한 제품입니다. 키보드 또한 동일하고 하드웨어적인 스펙을 제외하면 디자인 상으로는 모든 면에서 동일합니다. 로즈 골드 색상이 등장했다는 점 정도가 유일한 차이점이겠네요.






하드웨어 스펙



일단 CPU가 브로드웰에서 스카이레이크로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대환영입니다. 너무 낮은 수준의 CPU였고, 그럼에도 가격은 159만원이라는 경이적인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일단 스카이레이크로 올라갔으니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램도 약간의 클럭 상승이 있었지만, 얇은 두께 덕분에 여전히 램과 내장 용량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온보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CPU가 업그레이드 되다 보니 GPU도 당연히 함께 올라가게 되었는데 notebookcheck.net 에 따르면 인텔 HD그래픽스 515는 5300 대비 40% 가량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고 하지만, 기존 5300의 수준이 낮은편이었기 때문에 일정 이상 GPU 성능을 기대하기에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지난 번에도 이야기를 했었죠. 디스플레이는 엄청난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 했지만, 웹캠은 최소 5년전 폰카 수준의 VGA급 480p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페이스타임HD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냥 저화질 화상통화만 가능합니다. 480p 이면 30만 화소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 해 봅니다. 요즘은 저가형 폰에도 전면 5백만 화소 720p HD 수준은 되죠.....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있을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아니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CPU와 이에 따른 내장 그래픽 부분 외에는 아무런 차이도 없을 뿐더러, 로즈골드 하나 보고 사기에는 160만원 가량하는 제품이니 그럴 필요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카메라는 좀 충격적이네요. 159만원이면 고급형 노트북을 그냥 사고도 돈이 남겠네요. 혹은 서피스 프로와 같이 가볍고 가지고 다니기 좋으면서 전문적인 성능도 발휘 할 수 있는 타블렛 겸 노트북 겸인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12인치 맥북 시리즈는 가성비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고, 정말 상황이 무조건 아주 얇은 제품만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매력이 전혀 없어보이는 제품입니다. 129만원에 맥북 에어도 아까웠는데 159만원에 맥북은 더더욱 아니네요. 그냥 생기면 쓸게요. 하지만 제 돈 주고는 절대 사는 일이 없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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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 운영체제의 양대산맥인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과 애플의 OS X (오에스 텐) El Capitan 에 대해서 간단하게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은 늘 경쟁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서로 추구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다보니 제품에서 드러나는 성격 또한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시장 점유율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압도적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윈도우가 우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1. 바탕화면




위에 보시는 것이 윈도우 10 의 기본 바탕화면 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모습이겠죠. 바로 왼쪽 아래에 윈도우 버튼 (혹은 시작버튼)이 존재하고 아래의 작업표시줄에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가 놓을 수 있습니다.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왼쪽 하단에 검색창이 따로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윈도우 7 에서는 시작메뉴 안에 검색창이 있었고 윈도우 8 부터는 그냥 시작메뉴에서 검색어를 넣으면 자동으로 검색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도리어 숨겨져 있어서 못 찾는 문제가 있었죠.



이것이 최신 OS X (오에스 텐) 엘 캐피탄의 바탕화면 입니다. 맨 아래의 독 (Dock)에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위치 시켜 놓고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폴더의 기본 정렬 위치가 오른쪽이라는 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폴더나 파일로 바탕화면을 왼쪽부터 채우는데 반해, 맥에서는 오른쪽부터 채우죠.




2. 알림센터




윈도우 10 에서는 윈도우 폰에서와 마찬가지로 알림센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정 메시지, 트위터 알림, 페이스북 연락을 비롯하여 업데이트 여부 등등 각종 메시지를 이곳에서 관리하고 받게 됩니다. 일정 알림도 여기에 뜨게 되죠-


그리고 마치 스마트폰처럼 와이파이를 켜고 끈다든가, 원노트를 바로 실행하여 메모한다든가, 블루투스 켜고 끄기, 화면 밝기 조정 등을 할 수 있는 단축버튼을 제공합니다.



그에 반해 엘 캐피탄의 알림센터는 아이폰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주식정보와 일정, 그리고 날짜 등이 이곳에 표시되고 트위터 알림 등도 여기에 표시됩니다. 기능적으로는 윈도우의 알림센터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



3. 연락처




윈도우에서는 연락처 앱을 "피플" 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폰에 피플 허브가 있었던 것을 그대로 이름을 가져와 사용하네요. 구글 연락처, 아웃룩 연락처, 아이클라우드 등 원하는 방식으로 계정 연동을 통하여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 10 에서부터 통합되는 스카이프 연동으로 피플 앱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엘 캐피탄의 연락처 앱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인 목적과 기능은 동일합니다. 다만 맥이니만큼 스카이프가 아니라 페이스타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검색




윈도우 10 에서는 검색 바를 누르면 이렇게 최신의 뉴스를 보여주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PC 내부의 파일이든 웹이든 한번에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검색어를 넣기만 하면 됩니다.


반면 엘 캐피탄의 검색기능인 Spotlight는 화면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검색창이 뜹니다. 여기에 검색어를 넣으면 원하는 정보를 순식간에 찾을 수 있습니다.



5. 작업 보기




한번에 여러가지 창을 띄워놓고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제는 어떤 창을 띄워놨는지 찾아보는 것도 일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10에서는 작업 보기 기능을 통하여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렇게 한방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는 기본 기능으로 여러 바탕화면을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오른쪽 하단에 '새 데스크톱' 버튼도 제공됩니다.


최신 맥 운영체제 엘 캐피탄에서는 미션 컨트롤 (구, 엑스포제) 기능으로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런식으로 보여줍니다. 윈도우와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창 정렬 방식입니다. 윈도우 10에서는 창을 바둑판 형태로 나란히 정렬해서 보여주는 반면, 엘 캐피탄에서는 다양한 크기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6. 스토어




윈도우 8 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토어가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에서처럼 원하는 앱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부터 시작해서 음악, 영화, TV 등등 각종 컨텐츠를 한방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앱스토어만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맥 앱스토어는 좀 더 소프트웨어에 전문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ODD (Optical Disk Drive; CD롬 등의 드라이브) 가 없는 제품도 많이 있다보니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부 맥 앱스토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맥에서 구동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이곳에서 구입 혹은 다운로드 해서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는 운영체제 업데이트도 전부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7. 윈도우 10 만의 시작메뉴




마지막으로 윈도우 10 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시작메뉴를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7 과 같은 시작메뉴에 윈도우 8 부터 적용된 라이브 타일 기능을 접목하여 지금까지의 시작메뉴 역사상 가장 편리하고 미려한 메뉴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자주 실행하는 항목을 바로바로 찾아갈 수도 있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마치며-


윈도우 10 이나 엘 캐피탄은 어느 것이 더 낫다 혹은 못 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둘이 비슷한 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고, 서로 지향하는 바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다만, 두 제품 모두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의 버전에 비해서 성능으로 보나 안정성으로 보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업그레이드를 적극 권장합니다. :-)


지금까지 윈도우 10 과 엘 캐피탄의 간단 비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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