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윈도우10은 기존 윈도우의 친숙함과 새로운 윈도우의 다양한 앱, 그리고 편의 기능을 하나로 만든 버전이죠. 출시 두 달 가까이 지나면서 꾸준하게 신규 사용자가 늘어나며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서고 있습니다.


윈도우 7, 8, 8.1 에서 업그레이드 설치가 가능하며 윈도우 비스타, XP등에서는 새로운 설치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 설치 방식을 통해서 출시 이후 1년간은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윈도우 10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엄청난 소식이 아닐 수 없죠- 간혹 1년간만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게 아니라 1년 안에 업그레이드를 하면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이 없이 계속 해당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친숙한 시작 메뉴와 편리한 시작화면이 만나서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참고로, 많은 분들이 업그레이드 형태의 설치를 선호하지 않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윈도우 8 이후부터는 설치, 재설치가 매우 간단해졌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고 나서라도 재설치를 하고 싶으신 경우 제어판의 복구 기능을 이용하여 사용자 파일은 그대로 둔 채로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거나, 혹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별도의 미디어 (CD혹은 USB디스크와 같은 설치 파일) 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시스템 부팅이 불가능한 경우를 대비한 복구용 미디어를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설치 하고나면 C드라이브에 windows.old 폴더가 생성되면서 이전 버전의 운영체제와 사용자 파일이 남아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폴더는 윈도우 탐색기에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삭제할 수 없습니다.


삭제를 하고자 하는 경우 윈도우의 디스크 정리 기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먼저 윈도우 탐색기를 여시고, C드라이브를 오른쪽으로 클릭해서 [속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디스크 정리]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아랫쪽의 [시스템 파일 정리]를 선택하신 후에




[이전 Windows 설치]를 선택하시고, 확인을 누르시면 업그레이드 설치 혹은 운영체제 재설치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전 파일들을 깔끔하게 지워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렇게 해도 windows.old 폴더가 남는 경우가 있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설정에서 [업데이트 및 복구] 로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복구] 탭을 선택하고




고급 시작 옵션을 선택해서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예전 도스창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이렇게 입력합니다.


RD /S /Q C:\windows.old


이러면 잠시 기다렸다가 끝납니다.


그리고 exit라고 입력하고 엔터!


잘못 입력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고로 C: 다음에 원화를 상징하는 W와 유사하게 생긴 특수문자 입니다. 이게 \ 이렇게 표시 된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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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그 동안 간식거리를 가지고 그 버전의 이름을 정해왔습니다. 알파벳 순으로 그 이름들을 정하는데,


컵케익, 도넛, 이클레어, 프로요 (프로즌 요구르트), 진저브레드, 허니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젤리빈, 킷캣, 롤리팝, 마시멜로우에 이어서 이제 누가 (Nougat) 입니다.


이렇게 어제 (6월 30일) 안드로이드 공식 트위터를 통하여 확정 소식을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이제 얼마나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누가는 개발자 프리뷰 3번째 버전까지 출시가 되었으며, 아직은 일반 사용자들은 사용해 볼 수 없습니다. 권하지도 않고요. 아직은 개발 단계에 있는 제품이니까요.


현재까지 알려진 안드로이드 누가의 기능은 마시멜로우까지의 운영체제에서 다시 한 번 최적화 하는 것은 물론이고, 운영체제 차원에서 기본으로 멀티 창 지원, 앱 사용 목록 한꺼번에 지우기 등이 있습니다. 물론 누가 가장 먼저 누가를 업그레이드 해 줄 것인지가 관건이겠죠?!ㅎ


그리고 안드로이드 N 이 누텔라가 될 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고, 그 외의 다른 의견으로는 누룽지, 너겟, 누네띠네, 냉면 (ㅋㅋㅋ) 등등 아주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안드로이드 O 는 오징어 땅콩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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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컴퓨터 운영체제의 양대산맥인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10 과 애플의 OS X (오에스 텐) El Capitan 에 대해서 간단하게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은 늘 경쟁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서로 추구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다보니 제품에서 드러나는 성격 또한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시장 점유율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압도적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윈도우가 우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1. 바탕화면




위에 보시는 것이 윈도우 10 의 기본 바탕화면 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모습이겠죠. 바로 왼쪽 아래에 윈도우 버튼 (혹은 시작버튼)이 존재하고 아래의 작업표시줄에 필요한 것들을 가져다가 놓을 수 있습니다.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왼쪽 하단에 검색창이 따로 등장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윈도우 7 에서는 시작메뉴 안에 검색창이 있었고 윈도우 8 부터는 그냥 시작메뉴에서 검색어를 넣으면 자동으로 검색이 되기도 했습니다만 도리어 숨겨져 있어서 못 찾는 문제가 있었죠.



이것이 최신 OS X (오에스 텐) 엘 캐피탄의 바탕화면 입니다. 맨 아래의 독 (Dock)에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위치 시켜 놓고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와 다른 점이 있다면, 폴더의 기본 정렬 위치가 오른쪽이라는 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폴더나 파일로 바탕화면을 왼쪽부터 채우는데 반해, 맥에서는 오른쪽부터 채우죠.




2. 알림센터




윈도우 10 에서는 윈도우 폰에서와 마찬가지로 알림센터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정 메시지, 트위터 알림, 페이스북 연락을 비롯하여 업데이트 여부 등등 각종 메시지를 이곳에서 관리하고 받게 됩니다. 일정 알림도 여기에 뜨게 되죠-


그리고 마치 스마트폰처럼 와이파이를 켜고 끈다든가, 원노트를 바로 실행하여 메모한다든가, 블루투스 켜고 끄기, 화면 밝기 조정 등을 할 수 있는 단축버튼을 제공합니다.



그에 반해 엘 캐피탄의 알림센터는 아이폰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주식정보와 일정, 그리고 날짜 등이 이곳에 표시되고 트위터 알림 등도 여기에 표시됩니다. 기능적으로는 윈도우의 알림센터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



3. 연락처




윈도우에서는 연락처 앱을 "피플" 이라고 부릅니다. 윈도우폰에 피플 허브가 있었던 것을 그대로 이름을 가져와 사용하네요. 구글 연락처, 아웃룩 연락처, 아이클라우드 등 원하는 방식으로 계정 연동을 통하여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 10 에서부터 통합되는 스카이프 연동으로 피플 앱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엘 캐피탄의 연락처 앱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기본적인 목적과 기능은 동일합니다. 다만 맥이니만큼 스카이프가 아니라 페이스타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4. 검색




윈도우 10 에서는 검색 바를 누르면 이렇게 최신의 뉴스를 보여주고 검색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PC 내부의 파일이든 웹이든 한번에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검색어를 넣기만 하면 됩니다.


반면 엘 캐피탄의 검색기능인 Spotlight는 화면 오른쪽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검색창이 뜹니다. 여기에 검색어를 넣으면 원하는 정보를 순식간에 찾을 수 있습니다.



5. 작업 보기




한번에 여러가지 창을 띄워놓고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제는 어떤 창을 띄워놨는지 찾아보는 것도 일입니다. 그런데 윈도우 10에서는 작업 보기 기능을 통하여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렇게 한방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는 기본 기능으로 여러 바탕화면을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오른쪽 하단에 '새 데스크톱' 버튼도 제공됩니다.


최신 맥 운영체제 엘 캐피탄에서는 미션 컨트롤 (구, 엑스포제) 기능으로 현재 열려 있는 창을 이런식으로 보여줍니다. 윈도우와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창 정렬 방식입니다. 윈도우 10에서는 창을 바둑판 형태로 나란히 정렬해서 보여주는 반면, 엘 캐피탄에서는 다양한 크기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6. 스토어




윈도우 8 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토어가 도입되면서 스마트폰에서처럼 원하는 앱을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부터 시작해서 음악, 영화, TV 등등 각종 컨텐츠를 한방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국내에서는 앱스토어만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맥 앱스토어는 좀 더 소프트웨어에 전문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ODD (Optical Disk Drive; CD롬 등의 드라이브) 가 없는 제품도 많이 있다보니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부 맥 앱스토어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맥에서 구동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이곳에서 구입 혹은 다운로드 해서 사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는 운영체제 업데이트도 전부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7. 윈도우 10 만의 시작메뉴




마지막으로 윈도우 10 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시작메뉴를 한번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7 과 같은 시작메뉴에 윈도우 8 부터 적용된 라이브 타일 기능을 접목하여 지금까지의 시작메뉴 역사상 가장 편리하고 미려한 메뉴가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자주 실행하는 항목을 바로바로 찾아갈 수도 있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마치며-


윈도우 10 이나 엘 캐피탄은 어느 것이 더 낫다 혹은 못 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운영체제가 아닙니다. 둘이 비슷한 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고, 서로 지향하는 바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다만, 두 제품 모두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의 버전에 비해서 성능으로 보나 안정성으로 보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만큼 업그레이드를 적극 권장합니다. :-)


지금까지 윈도우 10 과 엘 캐피탄의 간단 비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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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컴퓨터의 운영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입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이죠.

 

휴대폰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또한 굉장히 많죠. 그런데 아시나요? 초창기 스마트폰의 형태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 이라는 운영체제가 주력이었고 가장 흔했습니다. 물론 이 당시에는 스마트폰이라는 제품군 자체가 흔하지 않았던 시절이기 때문에 대중적이지는 못 했지만 말이죠.

 

그리고 2007년 애플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휴대폰 시장에서 1%의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한다던 당시 발표와는 달리 전세계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했고 터치 인터페이스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애플 따라잡기에 나섰고 이제는 시장 점유율면에서는 도리어 앞서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정작 이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뒤쳐졌습니다. 애플 발 새로운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 했던 것이죠. 시장의 흐름이 급변하는 것을 보고는 새롭게 "윈도우폰" 이라는 이름을 가진 운영체제로 시장에 재도전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 하지만 새로운 시도와 기존의 스마트폰들과는 전혀 다르면서 세련된 인터페이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윈도우폰의 새 메이저 업데이트인 윈도우폰 8.1 개발자 프리뷰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고자 합니다. 윈도우 8이 윈도우 8.1로 업데이트 되었듯이 윈도우폰 또한 윈도우폰 8.1 로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며,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버전을 미리 공개하여 테스트하도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개발자 프리뷰 버전이므로 실제 완성 버전과는 기능, 외관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기능은 경우에 따라서는 정상적으로 구동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 사용한 윈도우폰, 노키아 루미아 625 입니다

 

 

 

 

시작화면 3열 지원

 

 

윈도우폰8 은 위의 윈도우 8의 시작화면처럼 라이브 타일을 사용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컴퓨터 상의 디스플레이는 가로로 길기 때문에 좌우로 타일을 늘어 놓는 방식을 사용한다면, 휴대폰에서는 화면이 세로로 길기 때문에 타일을 위 아래로 늘어 놓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위처럼 화면을 세로로 크게 반으로 나눠서 양쪽에 각각 타일을 놓는 2열 배치 구조를 사용했습니다. 화면 전체를 차지하는 큰 타일, 반을 차지하는 중간 타일 그리고 1/4을 차지하는 작은 타일 이렇게 말이죠.

 

이번 윈도우폰 8.1 업데이트부터는 최대 3열 배열을 지원합니다. 아래 스크린샷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화면을 크게 삼등분 하여 활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타일도 화면 전체의 2/3 만을 차지 하고 중간 타일이 화면 너비의 1/3을, 그리고 가장 작은 타일은 화면의 1/6 을 차지 합니다. 이런 배치 구조는 6인치 패블릿 (참고: 갤럭시 노트처럼 휴대전화와 타블렛의 기능을 모두 가진 제품군을 말합니다) 노키아 루미아 1520과 루미아 1320 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출처: Windows Phone Central

 

바로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부터는 작은 사이즈의 기기에서도 3열 배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뀐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능은 기기 제조사에서 지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최종 버전에서는 일부 작은 기기에서는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못 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720p HD 이하의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할 경우, 가장 작은 타일이 너무 작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편의성이 커지며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확연히 늘어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한 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가장 업데이트가 느린 브라우저, 가장 속도가 느린 브라우저 그리고 가장 웹 표준에서 먼 브라우저라는 오명을 달고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개선 작업에 돌입한 이후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완전히 탈바꿈 하여 현재 윈도우 8 부터는 기본으로 탑재되고 윈도우 7 에는 별도 설치가 가능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은 타사 브라우저보다 훨씬 빠르고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윈도우폰에서도 바로 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데, 이번 윈도우폰 8.1 업데이트와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11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웹 브라우징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진 것은 물론이고 뒤로가기 제스쳐 지원, HTML 5 지원 개선, 브라우저 내 동영상 재생 지원 등 각종 기능이 많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용자들이 요청했던 기능인 파일 다운로드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상에서 텍스트 문서 파일 등을 클릭했을 경우 기존에는 파일을 여는 것만 가능했지만, 이제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두는 것도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지원했던 기능이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만, 윈도우폰이나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기능입니다. 애플에서도 이 기능을 지원하게 될지는 두고 봐야 알겠죠?

 

이 외에도 윈도우 8 기반 장치와의 인터넷 기록 공유 기능도 있습니다. 윈도우폰 8.1 에서 A라는 사이트를 즐겨찾기 하거나 방문하고 나면, 윈도우 8.1 기반 컴퓨터 혹은 타블렛에서도 해당 즐겨찾기나 웹페이지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반대로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폰이나 컴퓨터에 매번 별도로 즐겨찾기를 저장할 필요 없이 한쪽에만 있으면 다른 한쪽에서는 자동으로 해당 내용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정보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동기화 되므로 컴퓨터나 휴대폰을 포맷해도 재설치 후 계정 로그인시 그대로 다 복원 됩니다.

 

 

또한 윈도우 PC상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처럼 읽기 모드도 지원이 됩니다. 

 

 

인터넷 페이지의 로딩이 다 끝나면 위의 스크린샷에서처럼 주소 표시줄 옆에 책 모양의 아이콘이 표시 되며,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읽기 모드가 되면서 텍스트 읽기가 조금 더 편리하게 바뀝니다.

 

뿐만 아니라 InPrivate 탭을 지원하여, 브라우징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을 경우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InPrivate 탭을 이용하면 해당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관련 기록을 모두 날려 버리기 때문에 중요 정보를 필요로 하는 경우나 타인이 폰을 빌려서 인터넷을 해야 할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스크린샷 동작 변경

 

 

 

기존에는 스크린샷을 찍으려면 윈도우키와 볼륨 내리는 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원 버튼과 볼륨 높이는 버튼을 동시에 눌러야 합니다.

 

이 기능상의 변경은 아마도 앞으로 출시 될 온스크린 (on-screen) 키 지원 제품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의 제품들은 뒤로가기 키, 윈도우 키, 검색 키가 별도로 물리적으로 존재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이를 화면상에 띄워서 보여주는 가상키 방식을 채택하는 제품도 나옵니다. 루미아 630과 루미아 635가 대표적이죠.

 

 

 

 

 

스토어 디자인 변경과 자동 업데이트 지원

 

 

 

 

앱을 무료 혹은 유로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스토어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변경 되었습니다. 좀 더 보기 편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동시에, 윈도우 8.1 처럼 앱 자동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별도로 앱의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하거나 업데이트가 떴을때 수동으로 확인해 줄 필요 없이, 새 버전이 있는 경우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여 설치합니다.

 

물론 데이터 사용량이 폭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업데이트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유니버셜 앱 지원 시작

 

지금까지 윈도우폰 8.1 을 이야기 하면서 계속해서 윈도우 8.1 의 이야기를 함께 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두 운영체제는 완전히 별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기반이 동일한 소프트웨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이제는 윈도우 8.1 에서 구동 되는 앱을 일부만 변경하여 바로 윈도우폰 8.1 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대로도 가능하죠. 양쪽을 모두 지원하는 유니버셜 앱이 등장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유니버셜 앱의 경우 위의 스크린샷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Windows Phone 및 Windows PC 용]이라고 나옵니다.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앱들 가운데 일부가 유니버셜로 나와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Halo: Spartan Assult 의 경우 유니버셜 게임으로 다시 배포가 되면서 윈도우폰이나 윈도우 PC에서 구매시 다른 플랫폼에서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컴퓨터에서 구매해서 플레이 하면 폰에서도 무료 혹은 반대로 폰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면 컴퓨터에서도 중복 구매 없이 사용이라는 말입니다. 게임 내용도 동기화 되는건 당연하겠죠 :)

 

 

이외에 앱 자체는 유니버셜이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하여 동기화를 지원하는 앱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PC상에서 날씨나 뉴스 등의 앱은 계정으로 동기화를 해 두면 윈도우폰에서도 동일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반대로도 물론 가능합니다.

 

 

 

 

일정 앱 편의 기능 추가

 

 

 

일정 앱에서 주간 보기 시 요일별 날씨를 표시해 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기존에는 일정 내용에 들어가야만 볼 수 있었던 일정 내용을 달력 아래에 표시해 주는 기능도 생겼습니다. 페이스북 일정의 자동 동기화 또한 지원하고, 음력 날짜 표시 등도 지원합니다.

 

 

 

 

 

액션 센터

 

액션 센터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알림센터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면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 나오는 그 화면 말입니다.

 

 

 

맨 위의 와이파이 켜고 끄기, 화면 회전 잠금 켜고 끄기, 테더링 켜기 끄기, 비행기 모드 켜고 끄기는 제가 설정해 둔 것이고 사용자가 직접 지원 기능들 가운데 4가지를 지정하여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메시지 등이 왔을때, 액션 센터에 표시할 것인지 여부도 설정에서 바꿀 수 있으며 각각 앱마다 알림 소리 및 방법을 달리 지정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작화면 배경화면 지원

 

위의 스크린샷들을 잘 살펴 보시면 타일이 불투명한 색깔로 되어 있다는 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타일 색깔도 바꿔 놓을 수 있지만, 윈도우폰 유저들 사이에서는 폰에 배경화면을 지정할 수 없다는 점이 불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경화면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을 많이 했지만 사실 이렇다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이번 윈도우폰 8.1 에서는 이를 독특한 방법으로 해결했습니다.

 

 

 

바로 기본 타일들을 투명하게 만들어서 배경을 보이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이렇게 하면 배경 화면을 볼 수도 있으면서 시각적으로도 아주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음성 비서 코타나

 

콘솔 게임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코타나 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으실겁니다. 바로 유명 게임 헤일로에 등장하기 때문이죠.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로 치면 에바 중위쯤 된다고 할까요? :)

 

 

 

코타나는 윈도우폰 8.1 부터 탑재 되는 음성 인식 비서 기능의 이름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기능이고 베타 버전이지만 현재도 뛰어난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와 구글 음성검색 그리고 애플의 시리를 비교하는 영상을 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화면 오른쪽 하단의 톱니바퀴를 클릭하시고 고해상도로 바꿔서 보는것 잊지 마시구요- 참고로 해상도 변경시 바로 적용되지 않는데 이럴때는 재생 위치를 알려주는 흰색 동그란 점을 클릭해서 맨앞으로 끌어다가 처음부터 다시 재생하면 바로 고화질로 나옵니다.

 

 

 

 

 

이 외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변경점들과 추가된 점들이 있습니다. 피플 허브에 트위터와 페이스북 앱이 통합 된 점을 비롯하여 작게는 부팅 로고가 변경된 점에서부터 SD카드에 앱설치, 스와이프 키보드 기본 지원, 자동 와이파이 연결, 와이파이 연결 공유 등의 세세한 기능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보면 외관은 그대로 두고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어 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부적으로는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퍼포먼스도 상당히 개선 되어서 안 그래도 저사양에서도 빠릿빠릿하다고 평가 받았던 윈도우폰 운영체제가 한번 더 빨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재 개발진에서는 지금의 프리뷰 버전이 너무 무겁다며 더욱 가볍게 구동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아직은 프리뷰 버전이기 때문에 버그들도 존재하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추가적인 변경이 가해질 지 모르는 일입니다만, 현재 공개된 버전만 가지고도 외신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더 완성도 높은 운영체제가 되어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폰 팀의 조 벨피오레의 윈도우폰 8.1 소개 영상을 보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고화질로 변경해서 보는것 잊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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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폰이 드디어 안드로이드나 iOS를 기능 면에서 따라잡은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nyou.kr BlogIcon 앤유 2014.04.16 18:26

    안녕하세요 ^^ 정성스런 리뷰 잘 보았습니다.
    앤유 채널에 소개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30401999.tistory.com BlogIcon ASS 2014.05.04 07:3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좀 풀렸네요.

  • 지금은 비록 안드로이드폰을 쓰고 있습니다만 아이폰을 봐도, 안드로이드를 봐도 역시 저는 윈도우 스타일이 가장 끌리네요. 특히나 윈도우 8을 사용해보면 이렇게도 깔끔하고 라이브 타일의 편리함은 암드로이드의 위젯보다도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윈도우폰이 전망만 밝았어도 구입했을텐데 말이죠... 지금 윈도우 8 스토어도 거의 폐허인지라 도저히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서 안드로이드에서 윈도우폰 스타일 테마를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만 겉모습 뿐 윈도우 스타일의 편리함이 살아있는 테마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아쉽더군요...

    • 스토어에 들어가신 후에 참 바 (오른쪽 숨겨진 바) 를 열어서 설정에 가신 다음, 해당 언어로 제공 되는 앱을 본다는 설정을 체크 해제 하시면 앱을 훨씬 많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8부터 시작된 타일 메뉴는 저도 아주 좋아해서 폰도 윈도우폰으로 쓰고 아주 편리합니다 :)

  • BlogIcon kaiser 2014.11.08 20:16


    제가 지금 안드로이드를 쓰지만 어제 루미아1020을 샀는데 코타나가 한국어를 지원하는지가 궁굼하네요 그리고 한글키보드중 단모음도 지원을 하나요?

    • 코타나는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으며 단모음 키보드 또한 현재는 없습니다. 천지인 LG한글 스카이한글 쿼티한글 이렇게 지원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시작 화면과 새로운 앱 시스템, 업그레이드 된 편의성 등으로 무장한 윈도우 8 을 발표 했었고, 여기에 사용자들의 불만과 불편을 참고하여 한번 더 나아진 윈도우 8.1 을 윈도우 8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8 도 훌륭했지만 8.1 의 경우 더 나아진 편의성과 안정성, 기존의 시작 메뉴를 선호하는 유저들을 위한 추가 옵션 제공,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등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작 메뉴에서 사용하는 각종 앱들의 종료 방법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윈도우 8 에서는 앱을 사용하다가 종료하고 싶으면, 터치 스크린의 경우 화면 맨 위에서 아래로 끌어 당겨서 내리면 되고 마우스를 사용하는 경우 화면 맨 위로 커서를 올려두면 커서가 손 모양으로 바뀌는데 이때 클릭하고 화면 아래로 내리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앱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8.1 에서는 동일한 방법으로도 앱을 종료할 수 있지만 반쪽짜리 종료가 됩니다.

 

 

 

작업 관리자를 열어 보면 앱을 내려서 종료해도 위의 모습처럼 그대로 떠 있습니다.

 

 

이렇게 메모리 상에 상주해 있다가 다시 해당 앱을 사용하면 처음부터 새로 불러오는 작업이 아니라 잠시 덮어두었던 상태에서 불러 오기 때문에 즉각 재실행이 됩니다. 훨씬 빠르게 다시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 메모리를 폭발적으로 먹는 것은 아닙니다. 가용 메모리를 기준으로 자동 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작 메뉴에서 사용하는 앱들은 닫을 필요도 없이 다시 시작 메뉴로 나오기만 해도 됩니다. 어차피 음악과 메일을 비롯한 몇몇 앱을 제외 하고는 백그라운드 실행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을 느려지게 만들지 않습니다.

 

메모리 상에 떠 있어도 일정 시간 이상 동안 사용자가 다시 해당 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해당 앱을 윈도우가 완전히 종료 해 버립니다.

 

만약, 사용자가 특정 앱을 완전히 종료 해 버리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작업 관리자에서 해당 앱을 종료해도 되고, 앱을 종료할때 화면 아래로 끌어 내리는 것은 맞습니다만 바로 끌어내려서 닫는 것이 아니라 화면 아래로 끌어 내린 상태로 잠시 기다리면 앱 화면이 앞뒤로 뒤집힙니다. 그때 손을 놓으면 프로세스까지 완전히 종료 됩니다. 하지만 어차피 그렇게 종료 하지 않아도 시스템은 느려지지 않고, 나중에 운영체제가 알아서 종료하기 때문에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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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나나 2014.09.28 03:17

    그렇군요.. 윈도우 8.1 처음 쓰는데ㅋㅋ 작업관리자를 보면 앱은 완전히 종료 되지 않아서 좀 그랬는데.. 자동으로 종료가 되는거였군요

    • 윈도우 8 과 8.1 은 이미 그 자체적으로도 메모리 관리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자가 특별히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램이 근본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

  • BlogIcon 이도 2014.10.04 00:2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테블릿사용하다가 alt+f4와같이 앱을 종료시키는것 찾지 못해서 울라고 그랬는데.. 좋은 정보에 웃으면서 갑니다.

 



윈도우 7 이후 완전히 새로운 시작메뉴와 함께 태어난 윈도우 8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불편 해소와 여러가지 시스템 상의 개선 작업 등을 거쳐서 윈도우 8.1 을 발표하였습니다.

 

스토어를 통한 업그레이드를 무료로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특히 노트북이나 타블렛 등의 장치에서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체제 자체의 안정성이나 속도 등은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오늘, 레노버에서는 자사 제품들 가운데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가지고 테스트를 마친 제품 목록을 공개하였습니다. 아래에 나열된 제품들은 윈도우 8.1 을 지원하지만, 하드웨어 옵션에 따라서는 일부 지원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IdeaCentre 제품군

 

IdeaCentre A 시리즈
A520, A530, A720, A730


 

IdeaCentre B 시리즈
B340, B345(China Only), B350, B355(China Only), B540, B545(China Only), B550, B750

 

IdeaCentre Flex 시리즈
Flex 20


 

IdeaCentre Horizon
Horizon 27

 

IdeaCentre K 시리즈
K410, K415(China Only), K430, K450


 

Lenovo C 시리즈 / 3000 C 시리즈 All-In-Ones
C240, C255, C340, C355, C440, C455, C540

 

Lenovo Erazer 시리즈
Erazer D215(China only), Erazer D230(China only), Erazer D305(China only), Erazer D315(China only), Erazer T410(China only), Erazer T430(China only), Erazer X510, Erazer X700  


 

Lenovo H Series / 3000 H 시리즈 데스크탑
H415, H425(China only), H430, H435(China only), H505, H505s, H515, H515s, H520, H520s, H525s(China only), H530, H530s, H535, H535s

 

IdeaCentre Q 시리즈
IdeaCentre Q190


Lenovo Brazil 시리즈
62(Brazil Only), H520g(Brazil Only)

 

 

IdeaPad 제품군

IdeaPad Flex 시리즈
Flex 14, Flex 15


IdeaPad Miix 시리즈 타블렛
Miix 10


IdeaTab K 시리즈
K3011w


IdeaPad N 시리즈
N410, N580, N581, N585, N586


IdeaPad P 시리즈
P580, P585


IdeaPad S 시리즈
S206 (CPU가 E450, E300, E1-1200, E2-1800, C60 인 경우 업그레이드 지원), S210, S210 Touch, S215, S300, S310, S400, S400 Touch, S400u, S405, S410, S410p, S410p Touch, S415, S415 Touch, S500, S500 Touch, S510p, S510p Touch


IdeaPad U 시리즈
U310, U310 Touch, U330 Touch, U330p, U410, U410 Touch, U430 Touch, U430p, U510, U530 Touch


IdeaPad Y 시리즈
Y400, Y410p, Y480 (SSD+HDD 지원 업그레이드 지원 안함), Y500, Y510p, Y580 (Non SSD+HDD support upgrade)


IdeaPad Yoga 시리즈
Yoga 11 (Windows RT), Yoga 11s, Yoga 13


IdeaPad Z 시리즈
Z380, Z400, Z400 Touch, Z410, Z480, Z485, Z500, Z500 Touch, Z510, Z580, Z585, Z710


Lenovo G 시리즈 / 3000 G 시리즈
G400, G400s, G400s Touch, G405, G405s, G410, G480, G485, G490, G500, G500s, G500s Touch, G505, G505s, G510, G580, G585, G700, G710, G780

 

지원되지 않는 제품 목록
G470, G570, G770, G475, G575, Y470N, Y471A, Y470P, Y570, Z370, Z470, Z570, Z475, Z575, U400, S206 (CPU가 E450, E300, E1-1200, E2-1800, C60 CPU인 경우를 제외, 다른 CPU 탑재 제품은 업그레이드 지원 안함), S205, U300s, U300e, Y480 (SSD+HDD 업그레이드 지원 안함), Y580 (SSD+HDD 업그레이드 지원 안함), Y485 (SSD+HDD 업그레이드 지원 안함), 기타 모든 이전 제품군

 


Lenovo B, E, K, M and V 시리즈 노트북 제품군

 

Lenovo B 시리즈
B475e, B480, B575e, B580


 

Lenovo E 시리즈
E49


 

Lenovo K 시리즈
K29, K49, K4350


 

Lenovo M 시리즈
M490s, M495


 

Lenovo V 시리즈
V480, V480c, V480s, V490u, V580, V580c

 
 

ThinkCentre 제품군

 

ThinkCentre Edge 시리즈
Edge 62z, Edge 72, Edge 72z, Edge 73, Edge 73z, Edge 92, Edge 92z, Edge 93, Edge 93z


 

ThinkCentre M 시리즈
M62z, M72e, M72e Tiny, M72z, M73e, M73z, M78, M82, M83, M92, M92p, M92p Tiny, M92z, M93, M93z
 
 

ThinkPad 제품군

 

ThinkPad Edge 시리즈
Edge E130, Edge E135, Edge E145, Edge E330, Edge E335, Edge E430, Edge E435, Edge E530, Edge E535, Edge E431, Edge E531, Edge E445, Edge E545, Edge E440, Edge E540


 

ThinkPad Helix
Helix


 

ThinkPad L/SL 시리즈
L330, L430, L530, L440, L540 


 

ThinkPad S 시리즈
S430, S431, S531, S440, S540


ThinkPad T 시리즈
T430, T430i, T430s, T430si, T430u, T431s, T530, T530i, T440, T440p, T540p


 

ThinkPad Tablet
Tablet 2


 

ThinkPad Twist
Twist S230u

 

ThinkPad W 시리즈
W530, W540

 

ThinkPad X 시리즈
 X1 Carbon, X131e AMD, X131e Intel, X140e, X230, X230i, X230s, X240, X240s

 

ThinkPad X 시리즈 타블렛
X230 Tablet, X230i Tablet

 
 

ThinkStation 제품군

 

ThinkStation C 시리즈
C30


 

ThinkStation D 시리즈
D30


 

ThinkStation S 시리즈
S30
 

 


 

 

Comment +4

  • 얼마전 저도 윈8.1로 업글을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잠시 미루고 있는 중인데 다시 시도를 좀 해 봐야 겠습니다.
    윈도우 8시리즈도 이제 계속 사용하다 보니 많이 익숙해져서 편하더라구요.

    • 혹평들도 많지만 저 같은 경우 윈도우 8 출시 초기에 바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사용 해 본 모든 운영체제 전체를 통 틀어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 물론 이원화 된 구조라든가 몇몇 불편 요소들이 있기는 하지만 빠르고 안정적이면서 노트북에서 사용하기에 정말 편하다는게.....

      제조사에서 드라이버를 다 배포하지 않아도 윈도우 8.1 에서 자동으로 잡아내는 것들이 상당히 많으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저 같은 경우 블루투스와 SD 카드 리더기를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를 8.1 에서 다 잡아내서 기본값으로 쓰고 있습니다

  • 라고 2013.12.26 23:48

    u310유저 인데요.
    윈도우8.1 업데이트후 사운드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음악파일 재생이 되지않아요ㅠ...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 제조사 기술지원 센터에 연락해서 상담을 받아 보셔야죠-

      그리고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윈도우 8.1 용 각종 드라이버들이 있는 경우 그걸 받아서 설치 해 보시거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이 있는 경우 그걸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