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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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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해진 아이폰6, 지금 사도 괜찮을까? 요 며칠 사이에 아이폰6 판매 조건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입니다. 요금제를 제외하고 기기값으로 최종 납부 금액이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 정도면 개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분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아이폰6, 지금 사도 괜찮을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아이폰 6 의 특장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주요 스펙과 특징 먼저 디스플레이 입니다. 아이폰 6는 4.7인치 화면에 1334 x 750 픽셀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는 별로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요즘은 보급형으로 나오는 제품들도 4.5~5.3 인치 사이즈에 1280 x 720 픽셀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도 높은 명암비..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Xbox Music을 알아보자 한 때는 음악을 듣기 위해 카세트 테이프나 CD를 사야만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테이프 하나 혹은 CD 한장에 많이야 15곡을 전후로 담을 수 있었고 원하는 앨범을 듣기 위해서는 매번 갈아 끼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요즘은 직접 디스크를 사는 경우 보다 음원을 구매해서 듣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직접 제품을 구매하러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곡 단위로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CD 안에 들어 있는 자켓을 볼 수 없거나 보더라도 이미지 파일 형태로만 봐야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음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화는 물론 TV 프로그램 등 역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 접하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애플은 이런 흐름을 일찌감치 받아들여서 ..
윈도우용 아이튠즈, 64비트는 말로만? 아이튠즈가 출시된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습니다. 2001년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 11 버전까지 나왔을 정도로 수명이 긴 소프트웨어죠. 처음에는 맥 OS용 쥬크박스 차원에서 시작했다가 아이팟과 함께 음악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자리매김 합니다. 이후 뮤직 스토어를 오픈하고 영화, 팟캐스트, TV쇼 등을 포함하면서 통합 미디어적인 허브의 역할을 해 내면서 전 세계 온라인 미디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에도 아이튠즈와 그 행보를 같이 하면서 아이폰 관리 소프트웨어의 기능도 포함하게 되었고, 이후 애플 TV, 아이패드 등 애플의 하드웨어를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 사이 2003년에 윈도우용 아이튠즈를 발표했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윈도우 PC에서도..
아이튠즈가 답답하면? Zune 소프트웨어! 요즘은 mp3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pmp 등등 각종 디바이스로 음악, 동영상, 사진 가릴 것 없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한번에 하나씩만 가능한 장치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죠. 음악의 경우 테이프나 디스크를 사서 한번에 한 앨범씩 듣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수백, 수천개의 음원을 가지고 다니면서 원하는 것을 앨범 단위로 듣기도 하고 아티스트별로 듣기도 하고 아니면 마구잡이로 섞어서 듣기도 하는 등 예전과는 음악을 즐기는 양상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컴퓨터 상에서 음원을 정리하고 관리 해야 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역할로써는 iTunes만한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둠의 경로에서 훔쳐서 듣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피곤..
아이패드로 외국어 공부하기- 예전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이용하거나 TV에서 하는 외국어 관련 교육 방송을 보면서 외국어를 따라 읽고 공부하고 그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CD를 기본적으로 넣어주고, 한단계 더 나아가서 디스크 없이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 받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iPod, iPhone, iPad를 이용하여 얼마든지 외국어를 무료로 배울수도 있습니다. 일전에 쓴 글에서도 그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에게 영어를 무료로 배우자]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이렇게 Podcast를 활용하여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데, iPad를 이용하면 한 단계 더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로 큼지막한 디스플레이와 iBooks에서의 PDF 파일 지원 덕분이죠- ..
안타까운 소니의 mp3 워크맨의 몰락 음악은 지금까지의 인간의 역사 속에서 함께 해 왔고, 또 앞으로도 계속할 것으로 보이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원시적인 형태의 음악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변화를 거치면서도 사라지지 않고, 도리어 더 크게 발전하고 확대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큰 전축이나 오디오 플레이어가 있는 곳에서만 들을 수 있었지만, 휴대용 카세트 테이프 재생기가 나오면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이후 CD 플레이어가 등장하면서 더 많은 곡을 더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미니 디스크 (MD), 하드 디스크, 플래쉬 메모리 등의 다양한 저장 형태로 음악을 저장하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별도의 기기가 아니라 휴대전화에서 바로바로 노래를 들을 수 있게 ..
아이튠즈 10주년, 그리고 우리는? 아이팟이나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거의 대부분 아이튠즈를 사용합니다. 음악 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일정 등등 거의 대부분의 컨텐츠를 관리하고 동기화 시켜주기 때문이죠- 한국에서야 아이튠즈가 사람들에게 알려진게 오래되지 않았지만, 사실 이 녀석은 어느덧 출시 10주년을 맞이 했습니다- 처음으로 아이튠즈가 세상에 발을 내 디딘것은 2001년 1월입니다. 초창기 아이튠즈는 이런 식이었습니다 지금하고 물론 외관상 느낌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른 녀석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아이튠즈를 접한것은 아이튠즈 4 였습니다. 이런식으로 생긴 녀석이었고, 초기 버전에 비하면 지금의 모습하고 많이 닮았습니다 :D Mac OS X 10.3 Panther에서 사용했던걸로 기억하고 있..
아이폰4 대비 크게 떨어지는 아이팟 터치 카메라 이번에 새로 등장한 아이팟 터치 페이스타임, 레티나 디스플레이, HD 동영상 촬영 등 아이폰4의 특징을 거의 대부분 담아서,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나 타사 스마트폰 사용자 등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세 스펙을 보면 아이폰 4하고 카메라 부분에서 다소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4의 카메라 정보. 화소수도 밝혀놨다- 아이팟 터치의 카메라 정보. 화소수 없음. 그리고 탭 포커스에 관한 내용도 없다 엔가젯에서 한 아이팟 터치 리뷰에 따르면 (원문 보기) 아이팟 터치의 카메라는 1280 X 720 해상도로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스틸컷은 960 X 720 으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화면을 터치해서 포커스를 맞추는 오토-포커스 기능도 빠져 있으며 (fixed-focus: 고정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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