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오늘은 새로운 IT 솔루션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윈도우10의 기본 '메일 및 일정' 앱을 사용하면, 구글, 핫메일 (Outlook.com) 혹은 아이클라우드 등의 계정과 연동하여 메일과 일정은 물론 연락처까지 모두 한 방에 동기화를 할 수 있죠. 그런데 최근들어 유독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연동하면, 캘린더 앱 내에서 일정이 30분에서 한 시간까지 밀리거나 당겨져서 차이가 나는 오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예를들어 오전 9시에 일정 시작이라고 입력하면, 앱에서는 오전 9시반이라고 나오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 점은 정작 핸드폰에서는 정상적으로 표시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설정도 바꿔보고 고민도 해 봤지만, 이렇다 할 해결책을 찾지 못 하고 있던 중, 아무리봐도 이것은 계정과 관련된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iCloud.com 에서 원인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원인을 찾았고, 당연히 해결책도 나왔습니다 :-)


방법 자체는 아주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해 보세요!



먼저 아이클라우드 닷컴에 방문하여 로그인 합니다. (www.icloud.com)




그리고 오른쪽 하단의 '설정'을 선택 합니다




여기에서 우측의 '시간대 / 지역'을 선택합니다




여기가 바로 문제의 지점입니다. 크게 두 가지 선택 영역이 있는데, 왼쪽과 오른쪽의 내용을 일치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왼쪽의 시간대 옵션이 '서울 - 대한민국 (한국 표준시)' 혹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르게 되어 있을텐데, 지도에서 자신의 위치를 클릭하여 올바르게 설정 해 둡니다. 오른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바꾸고 윈도우10 일정 앱에서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삭제 한 후에 다시 등록하면, 모든 일정의 시간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와 있고, 추가하는 일정들도 정상적으로 등록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


어때요?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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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영 2017.03.20 21:16

    알려주신대로 시도해보았는데도, 30분 차이가 나는데... 도와주세요~ㅠㅠ
    더불어서, 아이폰에는 생일 일정이 있는데, 윈도우에서 불러오면 생일카테고리는 추가가 안되네요.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여쭈어 봅니다.


applenws 에 따르면 중국의 한 SNS를 통해서 새로 등장할 아이폰SE에 대한 박스샷이 유출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해당 중국 SNS에서는 추가적인 정보들을 앞으로 더 유출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


[원문보기]


주어진 정보에 따르면 구성품으로 이어팟과 애플 라이트닝 케이블과 USB충전기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식 CDMA, LTE 모두 지원도 보이네요. 그리고 가장 심각한 문제는 역시나 용량입니다.


아직도 16 기가 제품을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가형 모델도 아니고, 아이폰은 저가형이라고 말해도 사실 저가형이 아닌데 (아이폰 5C 처럼 말이죠) 여기에 16기가 저장공간에 외장 메모리 미지원은 정말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를 쓰면 된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16기가는 턱없이 부족할겁니다. 16기가라고 해도 16기가 자체를 완전히 다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운영체제가 차지하는 부분이 상당할테고, 게다가 iOS 특유의 기타 저장공간이 엄청나게 불어날텐데 이걸 무슨수로 감당하겠다는건지......


이건 마치 용량으로 장난질 하던 아이폰 6 시리즈의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16기가 92만원, 64기가 106만원, 128기가 120만원......진짜 장난질도 이런 장난질이 없습니다. 32기가 제품을 없앰으로써 16기가를 사든 64기가를 사든 결국 이익을 극대화 하겠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외장 메모리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64기가를 강요 받게 되고, 14만원의 차이를 부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92만원에 16기가짜리 제품을 사야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또 16기가 제품 출시.....


램은 얼마나 될지 기대가 됩니다.


사람들의 예측으로는 2기가 램을 넣어줄 애플이 아니라는 반응이고, 지금까지도 워낙 램에 대해서는 짠돌이도 이런 짠돌이가 없었던 애플이기 때문에 1.5기가 램 혹은 1.2기가 램을 넣지 않겠느냐는 예상입니다. 둘 다 욕을 먹을만한 일이긴 합니다.


애플이 제품을 잘 만드는 것은 맞습니다만, 이 옵션 장난질은 정말 정 떨어지게끔 합니다. 너무 싫어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정보가 유출되는지 기다려 보면서 확인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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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은 지금까지 출시 되었던 모든 윈도우를 통틀어서 가장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기존 윈도우 시리즈의 장점과 윈도우 8 의 장점을 잘 합쳐놔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은 윈도우 10 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므로 현재 윈도우 8 이나 8.1 혹은 윈도우 7 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업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다만 모든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업그레이드 설치를 하고 나면 여러가지 시스템 상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사용자 파일 (음악이나 사진, 동영상 등) 은 그대로 두고 운영체제만을 재설치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복구 기능을 이용하면 손쉽게 초기화를 하고 제대로 된 성능의 윈도우10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 계정을 동기화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동기화 기능을 활용하면 마치 스마트폰에서처럼 구글 메일 뿐만 아니라 캘린더와 연락처까지 모두 윈도우 10 기반의 컴퓨터에서 바로바로 확인하고 수정하고 또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10 PC에서 캘린더에 일정을 집어넣고나면 잠시 후에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그 반대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화면 맨 왼쪽 하단의 윈도우 로고 버튼을 누릅니다!


여기서 나오는 시작메뉴에서 [설정] 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계정] 을 선택하고!



화면 아래쪽의 [계정 추가]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이제 구글과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추가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구글과 아이클라우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참 쉽죠? :-)


그리고 계정에 연동 되어 있는 연락처를 컴퓨터에서 확인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기본 내장 앱으로 [피플] 이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 앱에 들어가서 보시면 계정과 동기화가 되어 연락처 정보를 바로바로 볼 수 있습니다!


피플 앱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만일 여러개의 계정을 사용중이라면 여기에서 빨간 네모칸의 점 세개짜리 버튼을 클릭하신 후에





왼쪽에 보이는 [연락처 목록 필터링] 을 클릭하면 원하는 계정의 연락처만 보이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계정을 추가했던 그 곳에서 계정 이름을 클릭하고 [관리] 옵션을 클릭하면 어떤 계정에서 어떤 정보를 동기화 할 것인지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저의 경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야후 계정과 아이클라우드 계정은 메일 동기화만 사용.

구글 계정은 메일과 캘린더, 연락처 동기화 모두 사용.


이제 윈도우 10 기반의 PC나 타블렛에서도 구글, 아이클라우드 계정 동기화를 손쉽게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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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때문에라도 애플 계정을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아이클라우드 메일 계정을 사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맥을 사용한다면 그나마도 필수적인 계정이기도 하죠.

 

그런데 아이클라우드 메일이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보입니다. 바로 아웃룩, 윈도우폰 8 그리고 윈도우 8 메일 앱에서 IMAP 동기화 시 수신은 가능하지만 메일 전송이 불가능합니다. 아마 약간의 호환성 문제가 있는듯 한데 해결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IMAP 설정 방법을 먼저 살펴 보면

 

@icloud.com 혹은 @me.com 을 포함한 전체 계정 이름

비밀번호

IMAP 주소: imap.mail.me.com

포트: 993

SSL사용: 예

 

SMTP 주소: smtp.mail.me.com

포트: 587

SSL사용: 예

보내는 서버 인증 필요: 예

보낼때 받는 서버와 동일한 인증

 

기본적인 조건이 위와 같습니다. 이렇게만 해도 정상적으로 메일 송수신이 가능해야 하는데 아웃룩과 윈도우폰8 의 메일, 윈도우 8 메일에서 메일 보내기가 안 되는 경우 SMTP 주소를 다음과 같이 바꿔주면 정상적으로 발송이 됩니다.

 

p06-smtp.mail.me.com

 

혹시라도 불편을 겪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SMTP 주소를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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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 PC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있다면 맥에는 애플의 iWorks 가 있습니다. 두 제품군이 지향하는 바는 분명히 다르지만, 기능적인 부분에서의 근본적인 목적은 동일한 오피스 제품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는 워드, 파워포인트, 엑설 뿐만 아니라 퍼블리셔, 액세스, 원노트, 아웃룩 등의 다양한 제품이 포함되어 있는 반면, iWorks에는 Pages (워드 프로세서), Numbers (엑셀과 같은 역할) 그리고 유명한 Keynote (파워포인트 역할) 가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을 이제는 인터넷 브라우저 상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사실 온라인 기반의 오피스 제품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이미 선보인 후 정식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고 특히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경우 온/오프라인간의 연계가 쉽고 호환성이 보장 되기 때문에 장점이 큽니다.

 

현재 애플에서는 icloud.com 을 통해서 iWorks의 베타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은 용이합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아직 모든 기능이 다 동작하지 않을 수 있고, 안정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은 감안을 해야 합니다. 일단 Pages를 열어 보았고 처음 만나는 화면은 맥에서의 Pages와 아이패드에서의 Pages처럼 템플릿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영어로만 제공된다고 나옵니다 ^-^;

 

 

애플의 Pages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근본적인 지향점의 차이는 바로 시작에서부터 나타납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경우에도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으로 시작은 합니다만, 수많은 기능과 전문적인 수준의 문서 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면, 애플의 Pages는 그 보다는 간편하고 손쉬운 사용, 미려한 문서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제로 전문적인 수준으로 사용하기에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어쨌든 템플릿을 하나 선택하고 열어 보면.....

 

로딩화면이 나타나고.....

 

 

바로 오류.....................................베타 버전이라고 티를 좀 많이 내네요 ㅎㅎ

 

 

다시 한번 시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보면서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분명 영어만 지원한다고 해 놓고 우리말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문제는 바로 문서 작성에 있었습니다...........영어로 It's Party Time 이라고 된 부분에 "신나는 파티" 라고 입력했습니다만, 글자가 중간중간 잘려 나가고 "나 파" 만 남은 것입니다.....이래서 아직은 영어만 지원한다고 한 모양입니다. 이러다보니 영어로 문서를 작성할 경우가 아니라면 현재 iWorks 베타는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제 기능을 못 하기 때문이죠. 그나마도 구동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니.....

 

 

사실 애플의 iWorks 제품군의 가장 큰 문제점은 호환성입니다. 파일을 작성하고 나면 기본적으로 확장자가 .pages / .numbers / .keynote 이렇게 생성됩니다. 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고 그나마도 웹으로 열어도 현재 베타판 iWorks에서는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결국 iWorks는 예쁘지만 실용성은 그만큼 부족하죠. 혼자서 작성하고 혼자서 볼 게 아닌 이상.....

 

 

그렇다면 이번에는 키노트에 도전해 봅니다

 

 

......................................영어로만 지원됩니다

 

 

키노트에서도 한글은 모조리 깨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상에서는 트랜지션 효과 (화면 전환 효과) 가 일부 구동 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만, 현재까지 그런 증상은 발견하지 못 했습니다. 기능도 초보적인 수준이고 딱히 꼭 iWorks를 써야만 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Numbers도 동일하게 한글 사용 불가에 불안정성이 있을 것이 뻔하여 테스트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며

 

이미 온라인 오피스 제품군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기타 업체들이 운영하고 있고 애플보다 저장 공간을 더 많이 제공하거나 혹은 호환성 측면에서 압도적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애플 iWorks는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그리고 타인과의 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해볼만한 제품입니다만, 실제로 오피스 제품군으로서는 한참 부족한 기능들과 타사에서는 이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가 한참 지났는데 아직 베타라는 점 등을 볼 때, 한번쯤 재미삼아 사용은 해 볼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 제품 혹은 타사 제품을 대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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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에서는 클라우드, 네이버에서는 N드라이브, 애플에서는 iCloud라는 이름으로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체들은 무료로, 그리고 어떤 업체들은 유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 볼 웹하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SkyDrive) 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었지만 생각 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더군요.

 

웹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 모두 새롭게 업데이트 되면서 업로드 파일 크기도 최대 2기가로 늘었습니다. 기존의 핫메일 사용자 혹은 신규 가입자에게 모두 무료로 7 기가의 저장공간이 제공 됩니다. (기존의 사용자들도 별도의 사용량이 많지 않은 경우 그리고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경우 저장 공간이 7 기가로 줄어듭니다) 기존의 오랜 스카이드라이브 사용자에게는 25기가로 공간을 늘려주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기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기존 스카이드라이브 사용자는 skydrive.live.com/managestorage 에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제공되는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입니다. 무료로 5 기가가 제공되지만 웹하드 서비스 계열에서는 매우 적은 편에 속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백업 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없으며 오직 문서와 사진 등 그것도 애플이 지정한 iWork for iOS 등을 이용하여 공유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능 상에서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폰 (기존 구형 윈도우 모바일이 아닙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이 가능한 앱이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PC와 맥에서 사용가능한 별도의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https://apps.live.com/skydrive

 

위의 링크에서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바로 스카이드라이브에 엑세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는 파인더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간단한 설치를 마치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필요합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핫메일 계정과 동일합니다. 기존에 사용중이던 핫메일 계정을 가지고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바로 스카이드라이브에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설치된 다른 PC 에서 기존의 파일을 엑세스 하거나 혹은 브라우저에서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해서 바로바로 파일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웹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웹버전을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은 문서 작업을 마이크소프트 오피스가 없는 환경에서도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어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설치 한 후의 모습입니다. 기존에 업로드 한 파일이 많다면 최초 동기화 시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폰, 아이팟 터치에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설치해 두었고,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수정 하는데 모두 크로스 동기화가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졌습니다.

 

기존에는 항상 웹에 접속해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겠네요 :)

 

아직 세세한 설정 옵션은 제공하지 않지만 이런 정도의 선택 사항은 제공 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웹하드, 스카이드라이브를 이제 컴퓨터에서도 바로바로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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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9

  • 이경민 2012.04.24 11:31

    덕분에 25기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감사~

    • 나나 2012.05.03 02:34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재미있는 동영상 자료 많은곳. 연예인 방송 노출 사고 등등.. 화제의 연예인[H양] [K양] 동영상 풀버전.짤리기 전에 보셈.아직 못보신 분들은 여기서 보셈 http://cb.dq.to

  •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말씀하신것과 Mac 및 Windows에서도 아이클라우드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이클라우드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보다는, 모바일미 서비스에서 아이클라우드로 오면서 내가 원하는 파일을 '이동식 저장장치'처럼 이용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 모바일미가 있기 전에 .Mac 부터 사용했었고 iDisk 또한 오래도록 사용했지만 이제는 아이클라우드에서 "웹하드"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지원하지 않고 문서와 사진 등의 클라우드 기능만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의 "제한적" 이라고 한 것입니다.

    • 아하, 저는 지원기기가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서만 구동이 가능해서 이용이 제한적이라고 말씀하신것으로 알았습니다.(맥과 윈도우에서도 동작합니다.)
      본문에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요. 그렇게 말씀하시려는 의도라면 지원기기를 언급하는게 아니라 방금처럼 언급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지원기기를 언급한다면 지원기기가 없다는 말씀이 되니까요.

    •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제공되는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입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iCloud는 iPhone, iPad, iPod Touch, Mac OS X Lion 이상, Windows XP 이상 에서 구동이 가능합니다.
      용량은 5GB가 무료이며, 결제후 용량 추가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제한적이다거나 용량의 경우엔 문제가 되지 않으며, iDesk나 스카이드라이브, 드롭박스처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저장공간이 아니라는게 단점이죠. 이점에 대해 지적해 드렸습니다.

    • iCloud requires iOS 5 on iPhone 3GS or later, iPod touch (3rd and 4th generation), iPad, or iPad 2; a Mac computer with OS X Lion; or a PC with Windows Vista or Windows 7 (Outlook 2007 or 2010 or an up-to-date browser is required for accessing email, contacts, and calendars). Some features require a Wi-Fi connection. Some features are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Access to some services is limited to 10 devices.

      - Windows Vista, 7 , Mac OS 10.7 Lion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공식적으로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바로 위의 댓글은 본문을 그대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면서 강조한 것입니다.

      - 용량은 현재 무료로 제공되는 웹하드 형식의 저장공간 중 가장 적은편에 속한다는 차원에서도 제한적입니다.

      - 다른 웹하드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르게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파일을 올리거나 백업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도 기능 상 제한적입니다.

      - 유료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많습니다만 용량을 늘려도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백업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용량에서는 제한이 없을지 몰라도 기능상의 제약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이는 .Mac이나 MobileMe 당시의 iDisk에 비해서 분명한 일부 기능상의 축소입니다.

      - 다시 한번 내용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iOS 제품군'만' 구동이 가능하다기에 말씀 드렸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 이상, Mac OS X Lion 이상(이상인 이유는 배타버전인 Mountain Lion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입니다.

      따라서, 본문에 있는대로는 MAC에서나 Windows에서 iCloud가 동작하지 않는것으로 인식을 할 수 있으며, Mac OS나 Windows OS에서도 iCloud가 구동이 된다는점을 말씀드리려고 하였습니다.

      용량면에서는, 이번에 나온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기본 5GB이고, 단점을 꼽으시려면 기본 제공을 꼽으시는게 아니라, 가성비와 iDisk, 구글 드라이브, MS 스카이 드라이브처럼 마음대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없다는점을 꼽아야 합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약간의 표현의 차이가 매우 달리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의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라는 문구는, iOS에서만 구동이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으며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이라는 문구도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가성비나 N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처럼 내가 원하는 아무것이나 올릴 수 없다.' 라고 표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틀렸다는것이 아니라, 표현이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수정을 부탁드렸으나 그점에 대해서도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했던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