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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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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모토 X 무선 이동통신 기술의 세계적인 거장이었던 모토로라. 얼마전에는 구글에서 다시 레노버로 넘어가는 상황에 이르렀던 안타까운 회사이기도 합니다. 처음 구글로 인수된 이후 두 개의 제품을 발표했는데 각각 모토 X와 모토 G였습니다. 두 제품의 디자인은 거의 비슷하지만 전자는 플래그쉽 제품 후자는 보급형 제품으로 하드웨어 사양에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단하게 살펴볼 제품이 플래그쉽 제품이었던 모토 X 입니다. 하드웨어 사양으로만 봐서는 아주 특별한 제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단 간단히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1.7GHz 듀얼코어 2기가 램 16기가 혹은 32기가 저장소 4.7인치 720p HD AMOLED 디스플레이 1000만 화소 카메라 정도가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동작 인식 센서..
외산폰, 우리나라에서 개통해서 사용하려면? (KT 기준) 요즘은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제품 말고도 해외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해 오거나 혹은 구매 대행 업체를 통하여 스마트폰을 직접 구매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키아의 루미아 520 이나 모토로라의 모토 G 등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약정없이 구매할 수 있다보니 약정을 원하지 않거나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기능만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통 3사 가운데에서 LG유플러스는 독자적인 통신망으로 인하여 외산폰을 사용할 수가 없다보니 KT 혹은 SKT를 통해서 제품을 개통하게 되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도 KT를 통한 외산폰 사용에 대해서 한번 간단히 정리 해 보려고 합니다. -------------------------------------------------------..
초보자를 위한 스마트폰 선택 전략! 이제 얼마 후면 크리스마스네요. 연말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선물로 자녀분들 휴대폰을 바꿔주시려는 부모님들도 있으실거고, 대학 진학 기념 혹은 무슨 이유에서든 최신형 스마트폰을 구매하거나 기존의 제품을 바꾸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장에는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이 나와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초보자를 위한 스마트폰 선택 전략" 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 3G vs 4G 가장 먼저 선택의 기로에 서는 부분이 바로 여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한창 광고를 많이 보게 되는 4G LTE. 기존의 3G 방식보다 월등히 빨라진 속도를 바탕으로 마치 이걸 사용하면 엄청난 스마트 생활을 하게 될 것처럼 광고를 ..
갤럭시 넥서스, 드로이드 레이저 보고 왔습니다 :) (여기는 카메라 두고 폰으로 찍었습니다....;;;)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에 있는 올레 에비뉴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 갤럭시 넥서스와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 했던, 모토로라의 야심작 드로이드 레이저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갤럭시 넥서스를 처음 본 느낌은 "크다" 였습니다. 갤럭시 S2 만큼이나 컸고, 개인적으로는 너무 커서 부담스럽더군요. 저는 4인치 이상은 좀 힘겹습니다. 그리고 뒷면에 배터리 커버를 뜯어내다시피 해야 하는 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S2 만큼이나 뒷면은 봐주기가 힘든;;;;; 구글의 레퍼런스폰 답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탑재 되어 있고, 버전은 4.0.1 이라고 되어 있네요 :) HD로 보시면 더 좋습니다 :) 그런데 영상을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
LG의 스마트폰 정책, 완전한 실패다- 어젯밤 놀라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개인 통신 사업부) 인수 발표였죠. 그 결과 모토로라의 주식은 대폭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안드로이드 진영과 다른 진영간의 특허 전쟁에서 구글이 조금 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는 점, 하드웨어도 직접적으로 관리 감독하면서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 등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모토로라 특유의 멋진 디자인에 안드로이드 최적화 스마트폰이 나온다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모토로라를 통해서 레퍼런스폰들을 쏟아낸다면, 원하는 물량만큼 생산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조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판매량에 따른 후속 모델 위탁 여부 등을 놓고 저울질을 할 필요도 없게됩니다. 여기에 "모토로라 하드웨어 = 구글 안드로..
아이패드2를 보고 왔습니다! 저는 기존의 아이패드를 사용중입니다! 확실히 편리한 기능들도 많고, 특히나 기사를 읽거나 사진을 보거나, 영상을 보는 등의 일을 할 때는 노트북 보다 편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메일도 거의 다 아이패드에서 처리 하네요 :) 아이패드 1 은 좀 묵직한 감이 있지만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원하면 이렇게 키보드 독을 사다가 사용할 수도 있구요 ^-^; 지금은 이미 가상 키보드에 완전히 익숙해져서 키보드 독은 처분한 상태입니다 (+__)a 그리고 오늘.....대망의 아이패드 2를 직접 보고 왔습니다. 옆면을 보면 확실히 기존 제품 보다 얇습니다. 더 신기한 것은, 양손에 각각 하나씩 들어 보면 분명 무게 차이가 심하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만, 아이패드 2만 들어 보면 앗?! 많이 가볍다! ..
올 해도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의 절대 강자가 될 것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애플의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일단 스티브 잡스 CEO가 등장하면서 기립 박수를 받았고, 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 신제품 발표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장에 아주 건강해 보이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6주 이상 살기 어렵다고 루머를 날렸던 것에 비하면 괜찮아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은 아이패드의 해 였다고 말합니다 ^-^ 동시에 2011년은 과연 따라쟁이들 (copycats)의 해가 될 것인가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결정타를 날립니다. 과연 안드로이드 타블렛에는 몇개의 응용 프로그램들이 준비 되어 있는가?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패드 전용 SDK (Software Development Kit) 를 초기부터 배포하여, 개발자들이..
2010 아쉬웠던 스마트폰 4종 아이폰의 국내 도입 이후, 본격적으로 "제대로 된"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들은 사실 제대로 된 제품을 찾기가 어려울만큼 처참했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애플, HTC, 노키아 뿐만 아니라 삼성, LG 그리고 이제는 Dell 까지 나서서 스마트폰 전쟁에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오늘은 2010 년 한 해 동안 출시되었던 수많은 모델들 가운데 가장 아쉬웠던 스마트폰 4가지를 선정해 봤습니다- 1.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 10 소니 에릭슨 제품은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참 뛰어납니다. 두께도 얇은편이며 항상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X10은 1GHz의 스냅드래곤 CPU, 대형 스크린, 검증된 음악 재생 능력, 81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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