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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발매된 MacBook Pro i7 모델을 테스트 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무려 101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

지름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적절한 사건이 발생했네요 ㅋ




가 아니라 ㅡㅡ;; 맥북은 첫출시부터 지금까지 열 관리가 참 안되는 것 같습니다. 초기 흰색 맥북 모델은 맥세이프가 타버리고, 열로 케이스가 뒤틀리고 크랙도 생기고;;; 정말 퀄리티가 심하게 떨어졌었는데, 지금껏 물론 다른 문제들은 어느 정도 해결 되었지만 정말 발열 문제만큼은;;;;;

테스트의 자세한 내용은 http://gizmodo.com/5524473/core-i7-macbook-pro-could-make-water-boil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는 물론 인텔CPU 탑재한 새로 나오는 모델들이 더 뛰어나지만 그 이후 제품 자체의 품질만큼은  끝도 없이 떨어져 가는 매킨토시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아픕니다-




역시 맥은 PowerPC랑 함께해야 제맛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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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ㅋㅋ 물론 POWERBOOK 을 좋아하시는것 알겠지만 101도로 올라가더라도 사고싶은 뽐뿌는 어쩔수 없단 ;; ㅋㅋㅋ 지름신 버티기 힘드시죠?? ㅋ

    저도 맥이 열이 좀 많다는걸 알고 맥북화이트 생각은 접었습니다. 때타는 문제도 있구요 ㅎ

    취직하자마자 맥북프로 젤 싼걸로 살거라는 ;; ㄷㄷㄷ

    • 솔직히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파워북, 아이북 때문이 아니라, 인텔로 CPU 바꾸고 난 후부터 포터블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 제품들도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확 떨어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무래도 생산량의 급증에, 예전에는 싱가폴, 대만 등지에서 생산하다가 중국으로 공장도 옮기고 하면서 더 그러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인지 iMac G5를 하나 업어왔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__)a 랏지만 하나 사면 또 다른 하나를 사고 싶어지는게 ㅋㅋㅋ

  • 인텔 CPU 는 맥의 관점에서는 양날의 검이죠. 인텔에서 맥에만 최적화된 CPU 를 만들리는 만무하구요. 애플에서도 윈도우가 돌아간다는것은 맥의 단점(뭐 단점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세계적으로 윈도우가 점령하다 시피 했으니;;) 커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긴 할껍니다.

    • 물론 PowerPC도 애플 전용으로 만든건 아니었지만 시작 자체를 애플, 모토로라, IBM이 함께 했던거였고

      인텔로 넘어가기 전에는 오직 PowerPC에만 맞춰서 제품을 만들면 됐었는데, 인텔로 넘어오면서 (이제 스노 레퍼드부터는 인텔 전용입니다) 유니버셜 바이너리라고 해서 운영체제도 두 CPU에 모두 맞게 설계해야 했고, 기존의 Mac OS X이 아무리 인텔도 대비했었다 해도, PowerPC에 최적화 되어 나왔던 것을 돌려 놓는 것 또한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인텔맥은 이제서야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발열 정도, 플랫폼, 구조 등 전혀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차차 안정을 되찾아 가겠지만 현재같은 상태로 계속 간다면 아마도 새로운 맥은 구매를 꺼릴것 같네요-ㅎ

      그리고 x86 x64로 오면서 PPC일때의 독자성이랄까요- 이런게 사라져서 조금 아쉽기도 하구요 ㅋㅋ

      "Velocity Engine에 최적화" 이런말 계속 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 맥은 비싸서리.... 그래도 좋다고 하는데...

ㅠㅠ

Mac + PC2010. 4. 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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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유니바디 맥북이 등장할 때까지만 해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모델이고 폴리카보네이트로도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어낼 수 있구나 하는걸 느끼긴 했지만 iBook 이 주는 느낌만큼 충격이 크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인텔로 트랜지션 이후 약간은 맹목적이기도 한, 그리고 PowerPC에 대한 애착 등으로 그다지 지름신하고 영접할 일이 없었는데.....


>->ㅇ

15인치 i5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13인치만이라도 ;ㅅ; 상위 모델은 무려 10시간 배터리 구동 ㅎㄷㄷ;;


네 그냥 PowerBook이랑 함께 할게요 (+__)a 맥북 프로를 사고 싶어도 돈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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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Favicon of https://miketimes.tistory.com BlogIcon iF 2010.04.14 10:45 신고

    돈 없는 사람 한명 추가요 ㅠㅠ

  •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제품의 애정을 높이기 위해서 예전 광고를 보는것도 참 좋은 방법인 듯 한것 같습니다 ㅋㅋ

    • 절대 파워북에 대한 애정이 식은건 아닙니다만

      맥북 프로가 너무 업그레이드를 해 버려서 순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들 듀얼코어다 뭐다 할 때 싱글 코어로 계속 갑니다-ㅎ

      1.5 GHz PowerPC G4 근데 솔직히 하드한 작업을

      하는게 없다보니 앞으로도 몇년은 계속 쓸 것 같네요 ㅎ

      해봐야 미디어 관리, 문서 관리, 인터넷 이런것들이라...ㅎ

      라이트룸도 트라이얼 이후 다시 아이포토로 돌려놨습니다-ㅋ

      아무리 써 봐도 아이포토가 가장 쉽고 빠르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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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듯 합니다 ;ㅅ; 정말 질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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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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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월에 있을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도대체 뭐가 나올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다. 특히나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타블렛. 오만가지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고 예상치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통해서 타블렛 제품을 예상해 보고자 한다-

일단 아이폰 운영체제 혹은 그 변형이 탑재 될 것 같지는 않다- 왜? 그 이유는 스노우 레퍼드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글의 맨 마지막에 스노우 레퍼드 공개 키노트 영상을 삽입하도록 하겠다)

애플은 그 동안 버전업을 통해서 총 6개의 Mac OS X (맥 오에스 텐이라고 읽는다) 을 발표했다.

10.0 치타 / 10.1 푸마 / 10.2 재규어 / 10.3 팬서 / 10.4 타이거 / 10.5 레퍼드 / 10.6 스노우 레퍼드

그런데 특징이 이런 메이저 업데이트들마다 괄목할만한 변화, 특장점들이 들어 있었고 그것들을 내세웠다. 예를들어, 팬서에서 익스포제 라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창 전환, 새로운 파인더, 사파리 등이 있었고, 타이거에서는 대쉬 보드 위젯, 스팟라이트 서치 기능,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으로 해 주는 오토 메이터, 퀵타임7. 레퍼드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백업 시스템인 타임머신,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더욱 빠르게 엑세스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스택, 파일을 열지 않고도 내용을 다 확인할 수 있는 퀵 뷰, 파인더에서의 커버 플로우 지원, 작업 영역 간의 빠른 전환을 가져오는 스페이스 등 큼직큼직한 변화와 특징들을 볼 수 있었다. 

스노우 레퍼드는 좀 달랐다. 퀵타임 X과 사파리 64비트 등을 제외 하면 기술적으로 달라진 부분 외에 외형적으로는 이렇다 할 새로운 기능을 보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여기서 위의 발표 화면 중 "Refinements" 라는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파인더 (윈도우의 탐색기에 해당한다) 와 각종 프로그램을 외형은 그대로 둔 채로 새로 썼다. 운영체제 전체를 64베이스로 바꿨으며, 설치 용량도 대폭 줄였고, 시동과 종료 시간이 크게 줄었다. 한마디로 외형을 그대로 두고 운영체제 전체를 새로 정리하고 청소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격도 대폭 저렴하게  $29 였고, 애플에서도 "better Leopard"라고 했을 정도로 기존 레퍼드의 업그레이드판이 되었다.

왜 기존의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아닌, 작은 업그레이드를 했는지가 의문이다. 윈도우 7을 상대 하기에 레퍼드도 이미 충분히 강력했고, 빨랐다. 그래서 이게 타블렛에 탑재 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 아니었는가 하는 예상을 한다. 애플의 성격상 어정쩡한 제품을 만들고 싶어하지는 않을 것이고, 타블렛이라면 적어도 아이폰 보다는 훨씬 큰 디스플레이, 더 빠른 하드웨어가 필요할텐데 기존의 데스크탑 운영체제를 통째로 구현하기에는 부담이 있었기에 스노우 레퍼드라는 조금은 기형적인 업그레이드를 감행한게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스노우 레퍼드에서부터는 트랙패드 (일반 노트북의 터치패드) 에서도 멀티 터치 뿐만 아니라 손으로 한자를 직접 그려서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춰졌는데, 이것 또한 타블렛을 위한 준비가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다. 

이렇게 될 경우 애플측에서도 "가장 진보된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한 애플만의 타블렛이라고 내세울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동시에 Mac OS X 의 시장 점유율도 늘릴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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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출처: engadget)

하드웨어적으로는 물론 인텔사의 CPU가 들어갈 것이다. 다시 PowerPC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쉽지만)

메모리는 맥북 에어처럼 보드에 탑재되어서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인텔과의 완벽한 공조 덕분에 인텔 코어 CPU의 사이즈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로직 보드 (일반 PC에서 마더 보드 혹은 메인보드라고 부른다) 에 메모리를 기본으로 붙여버려서 보드의 크기를 기존 노트북에 비해 굉장히 작은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었다.

(맥북 에어의 로직 보드)

두 가지 덕분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을 만들어 냈다. 이를 바탕으로 하면 기존의 PC 타블렛 대비 많이는 아니더라도 얇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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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바디와 내장형 배터리가 예상된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각 부분들을 따로 따로 만들어서 조립하는게 아닌, 하나의 바디로 알루미늄 / 폴리카보네이트를 제작하면서 무게도 가벼워지고, 내구성 그리고 내부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 역시 일정 모양새를 만들어서 그 안에 셀들을 집어넣었던 방식이 아닌 완전히 새롭게 펴서 만든 덕분에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고, 용량도 높아지면서 구동시간도 당연히 함께 늘었고, 동시에 충전 사이클도 보통 300회 정도였던것에 비해 최대 1000회까지 충전이 가능하여 사용 기간도 길어졌고, 환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배터리를 교체하는 주기가 그만큼 길어지기 때문에 버려지는 배터리가 줄어든다) 

유니바디 맥북의 내부 - 출처: apple.com

게다가 자사 제품을 임의로 뜯어고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애플의 성격상 내장 배터리가 될 것으로 본다. 

===================================================

ODD는 없을 듯-

기존 맥북 에어에서 그랬던것처럼 소프트웨어 설치는 리모트 디스크 기능으로 하면 되고, 필요시 맥북 에어용 외장 디스크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리모트 디스크: 광학 드라이브가 없는 맥북 에어에 소프트웨어를 CD / DVD로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무선으로 연결 가능한 다른 맥이나 PC에 해당 디스크를 넣고, 맥북 에어에서 해당 디스크를  무선으로 읽어들여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는 기능)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다. 실제로 애플의 키노트가 시작되고 제품을 발표할 때까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 막상 이렇게 기대를 했지만 타블렛이 아닌 전혀 다른 기기만 등장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항상 그래왔듯이 스티브 잡스가 그 자리에 서서 발표하기 직전까지는 수없이 많은 루머와 예상들이 난무할테고 본인 역시 기존의 애플의 행보를 바탕으로 예상치를 적은 것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장담할 수는 없다. 

"But there is one more thing"

오래 간만에 이 말 한번 들어 봤으면 한다 ㅋ

===================================================

스노우 레퍼드 발표 키노트 총 3편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레퍼드 / 스노우 레퍼드 최초 설치시 나오는 동영상을 소개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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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 키노트는 쇼 문화 그 이상이 있는 듯 합니다 ㅎㅎ 항상 재밌게 보구 있어요 ㅎㅎ

    • 확실히 마이크로소프트하고는 색이 전혀 다르죠-ㅎ 어느쪽이 무조건 낫다 혹은 못하다 라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최대한 많은 것들을 화면에 담고 많은 데코를 하려고 하는 것 같다면, 애플은 키워드 몇개씩만 담거나 그림도 고해상도로 한두개 정도만 담고 설명을 덧붙이는 식이죠-

      근데 청중의 눈을 사로잡기에는 애플의 키노트가 훨씬 나은것 같아요-ㅎ 물론 기술진들이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것처럼 해도 다 알아듣고 볼 수 있을테니 문제 없겠지만요-ㅎ

      응용 프로그램들도 워낙 성격이 다르잖아요-ㅎ

PowerPC G4

Mac + PC2009. 12. 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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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엔진을 탑재한 PowerPC G4 프로세서. 한때는 G5와 함께 매킨토시의 심장부 역할을 톡톡히 해 냈지만, 이제는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도 모두 끝난지 오래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녀석-


트랜지션 초기에는 이런 약간은 과장된 문구와 함께 여전히 PowerPC의 건재함을 자랑하는 듯 했지만, 결국은 모두 인텔로 넘어가고 말았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토샵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PowerPC 기반에서 네이티브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빠르고 쾌적했고, 인텔 베이스의 맥에서는 로제타 라는 에뮬레이터로 돌려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졌다. 

운영체제도 레퍼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PowerPC를 지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iBook G4는 앞으로도 몇 년은 충분히 더 달릴 수 있을것으로 본다-

Flash 10.1이후 부터는 PowerPC G3 베이스의 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꺼는 G4니까 적어도 앞으로도 몇년 정도는 새로운 버전의 Flash도 사용이 가능할 듯-

아무리 인텔 기반 맥이 쏟아져 나와도 PowerPC G4, G5에 대한 애정이 계속 남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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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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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외국어들이 있지만, 고등학교에서 아무리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골라서 한다지만 결국 절대적으로 빼 놓을 수 없는 외국어 하나 있다면 바로 영어-

심지어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니 놀랄 일이다- 물론 그러면서도 막상 외국인을 만나거나 하면 한마디도 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 더 놀랍지만-

아무튼 영어를 무료로 공부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http://www.eslpod.com
위의 사이트를 방문해서 첫페이지의 Latest Podcasts 부분에서

생활영어, 잉글리쉬 카페, 비지니스 그리고 스크린샷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관광 영어 등도 배울 수 있다- 여기서는 하나씩 하나씩 듣거나 받을 수 있지만, 아이튠즈의 팟캐스트를 이용하면 전체 에피소드를 좀더 편리하게 관리, 저장하고 아이팟/아이폰과 동기화 하여 돌아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다- 

팟캐스트를 얻기 위해서는 일단 애플 아이튠즈가 필수적이다-

http://www.apple.com/itunes 에서 오른편의 아이튠즈를 선택하고-





참고: 퀵타임이 필요하며 함께 설치 되고, 아이튠즈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퀵타임이 필수이기 때문에 별도로 퀵타임 없이는 구동/실행이 불가능하다.

메일주소를 꼭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정보 수신은 체크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받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체크를 해제하자-

아이튠즈에서 스토어를 방문하고 오른쪽 위의 검색창에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를 입력하면 ESL의 팟캐스트들을 볼 수 있다-

원하는 걸 선택하고 구독하면 새로운 에피스도가 나올때마다 자동으로 다운받으므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다른 팟캐스트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 해당 프로그램에 이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http://feeds.feedburner.com/EnglishAsASecondLanguagePodcast

추가 팁! ESLpod.com에서 토플 영어 무료 강좌도 제공한다!

ESLPod.com's Guide to the TOEFL Test에서 토플 시험에 도움이 될만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빠르게 읽어주고 다시 한번씩 자세하게 검토하고 다시 읽어주고 마지막에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간단히 문제도 내 주는데 상당히 자세하게 진행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아이튠즈에서 해당 팟캐스트를 등록하면 원하는 에피소드를 골라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새로운 내용이 있을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므로 편리하게 주기적으로 들을 수도 있다-

아이튠즈 스토어를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미국 스토어에 가입하고 팟캐스트를 다운 받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미국 스토어 가입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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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제가 오전에는 서브웨이 스타일의 샌드위치가게에서 메니져를 보고 있습니다. 학교 학원 원어민 선생들이 다 우리가게에서 먹는데 국립대부설 언어교육원 교사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요세 스피킹 테스트 기간인데 정말 지루해 미치겠답니다. 이게 스피킹 시험이긴 한데 대화가 아닌 스크립트를 읽는 느낌이라구.. 막상 조금만 다르게 물어보면 자기 자신의 감정도 잘 표현 못한다고 말이죠. 실상이 이러니 외국인 데려다 놓고 아무리 말 시켜도 결국 교육내용이 한국적이다 보니 아무 소용이 없는듯 해요.

    아참 저 위에 팟캐스트는 제가 호주에서 생활할때 가끔 이용했던거 같아요.. 저는 끊기가 없어서 계속 듣지는 못했는데 꽤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 외국어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같이 자꾸 써먹는것 뿐입니다 ㅎ 책으로 아무리 열심히 배워봐야 한계가 있죠 일상생활에서 쓰기엔 ^-^;

      독일에서 살고 있는데도, 동시통역 같은 일을 하러 가면 그래도 외국어이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하는데, 한국에서는 평소에도 쓸 일이 없는데 누군가를 만나서 대화를 하거나 할 상황이 되면 더 잘 안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 그러니 더 많이 해야 하는.....'ㅅ';;

  • 우왕..저를 위한 포스팅이네여..!!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