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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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와 오피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 알려져 있지만, '하드웨어의 명가'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웹캠을 잘 만들기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특히 가격이 전반적으로 착하고 AS기간이 매우 길어서 개인적으로 마우스와 키보드는 늘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홈페이지에서 연락처를 찾으려고 하면 죽어도 안 나온다는 겁니다 ㅡㅡ+ 하지만 결국 찾아냈죠

 

 

이 연락처를 받아 내려면 가상 상담원과 채팅으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ㅡㅡ; 이게 뭔 짓거리인지.....

 

어쨌거나 우리는 찾아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 혹은 마우스를 AS 받기 위한 연락처는 1577-9700 입니다

 

참고로 하드웨어 접수를 하려면 해당 제품의 PID 라고 하는 숫자가 필요합니다. 이 숫자는 제품 바닥에서 찾을 수 있고 마우스를 기준으로 20자리 숫자입니다. 이것을 불러주면 제품 모델과 생산연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제품의 보증기간을 체크하는 역할도 합니다. 만일 제품 구매 영수증이 있으시다면 이것을 기준으로 제품 보증기간을 산정하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제품 하단의 PID를 확인해 두어야 한다

 

 

다시 마우스와 키보드 이야기로 돌아가서 마저 이야기를 해 보죠. 먼저 위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여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AS기간 판정을 받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베이직 옵티컬 마우스 2.0 의 경우 3년 보증이고 제품 생산이 2015년이라 2018년까지 보증이 됩니다. 네, 보급형 모델도 3년 보증입니다. 이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수리가 아니라 새제품으로 교체입니다!!

 

참고로 보증 기간 내라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임의로 제품을 분해하거나 물에 빠뜨리는 침수, 충격 등의 소비자 과실에 의한 고장은 무상 보증에서 제외 됩니다. 이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급형 제품들은 최대 5년까지 제품 보증이 됩니다. 조금 오래 사용하다가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그냥 버리고 새로 사기 전에, 혹시나 제품 보증 기간이 남아 있는지 확인 하시고 보증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제품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어쨌거나 전화 접수를 하면 접수 번호를 받게 되고, 제품을 회수하기 위해 택배 기사님이 방문을 하시게 될 겁니다. 제품을 회수 할 수 있도록 포장을 잘 해놓고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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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도 엄청나지만 '하드웨어의 명가'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그 하드웨어 또한 완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뿐만 아니라 웹캠 등 다양한 PC주변 기기 및 서피스와 같은 타블렛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키보드는 가격이 적당하면서도 AS기간은 기본 3년을 제공하고 있어서 주변에도 많이 권하고 있는 편입니다만, 이를 완전하게 다 활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키보드 센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마우스 키보드 센터는 [이곳]에서 바로 다운로드 하여 설치가 가능합니다. 현재 (2016년 3월 2일 기준) 최신 버전은 2.7 입니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왼쪽 오른쪽 클릭을 어떤 동작으로 할 것인지 가운데 휠 버튼은 어떤 기능으로 동작하게 할 것인지 등을 설정할 수 있고, 버튼이 여러개인 마우스의 경우 검색창 띄우기, 알림센터 띄우기 등 더 많은 동작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경우 가운데 휠 버튼을 [작업 보기] 기능으로 해 두었는데, 휠을 클릭하면 이렇게 됩니다.



[작업 보기]는 윈도우 10 의 기본 기능으로 검색창 오른쪽의 버튼을 눌러도 작동하지만 이렇게 설정 해 두면 다중 작업시에 언제든지 바로바로 다른 창으로 옮겨 가거나 새 데스크톱을 만들거나 이동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혹은 키보드를 사용중이라면, 마우스 키보드 센터를 설치해서 더 많은 기능들을 활용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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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8 이 출시된지도 어느덧 5개월 가까이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완전히 달라진 시작 메뉴를 비롯하여 여러 변화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는 했습니다만, 적어도 제게 있어서는 지금까지 써 본 모든 운영체제를 통틀어 가장 편리하고 재미난 운영체제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가장 짜증나게 했던 운영체제는 윈도우 밀레니엄 에디션, 가장 실망스러웠던 운영체제는 Mac OS X 10.7 라이언이었습니다.

 

윈도우 8 의 경우 특히나 키보드, 마우스만 가지고도 물론 사용이 가능하지만 터치 기능이 있다면 편의성이 크게 달라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멀티 터치가 가능한 터치패드를 장착한 노트북에서 크게 빛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터치패드는 크기가 크지 않아서 한계가 있거나 세세한 작업을 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단점들을 보완하는 마우스가 있었으니,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는 사실 윈도우 7 용으로 출시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윈도우 8 에서도 완벽하게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역시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사용해 보셨던 분들이라면 익숙하실 인텔리포인트가 아니라 새롭게 단장한 [마우스 키보드 센터] 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이따가 살펴 보기로 하고 일단 마우스를 살펴보도록 하죠-

 

출처: http://blogs.windows.com/windows/b/windowsexperience/archive/2012/07/30/new-windows-8-ready-mice-and-keyboards-from-microsoft-hardware.aspx

 

보시는 바와 같이 마우스 표면에 독특한 X 무늬가 그려져 있고 저 범위가 바로 터치가 가능한 영역임을 보여줍니다. 상당히 넓은 면이 터치 인식면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어디를 터치해도 인식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의 장점은 넓은 터치 인식 부분만이 아닙니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되어서 손을 올려 놓았을때 안정감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내 놓았던 풀터치 마우스 [매직 마우스]의 경우 디자인은 매우 깔끔하고 세련되었지만 높이가 매우 낮아서 조금만 사용해도 손목이 아프고 손을 도저히 어떻게 두고 써야 할 지 몰라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결국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 본 모든 마우스를 통틀어 최악으로 평가하고 있고 동시에 가장 빨리 되팔아버린 마우스가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는 윈도우 8 의 어떤 기능을 지원할까요?

 

윈도우 8 의 주요 메뉴들은 참 바 (오른쪽 세로로 나타나는 바), 멀티 태스킹 화면 (왼쪽에 썸네일 형식으로 뜨는 메뉴) 등이 있습니다. 터치 마우스는 최대 3 손가락 터치까지 인식 하기 때문에 이런 기능들을 조합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두 손가락으로 마우스 윗면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밀면 참 바가 나타나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밀면 가장 마지막에 사용한 화면으로 돌아가는 등의 기능이 바로 그것입니다.

 

 

 

마우스 키보드 센터에서 세부적인 설정을 바꿀 수 있고 민감도 설정도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이렇게 설정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 손가락으로 위로 밀기 : 활성화 중인 창 모두 보기 (맥에서 엑스포제와 같은 역할)

 

 

세 손가락으로 아래로 밀기 : 새로운 시작 메뉴 (메트로 시작 메뉴) 보기

 

두 손가락으로 위로 밀기 혹은 아래로 밀기 : 앱 명령 표시/숨기기

 

 

 

이런식인거죠-

 

 

출처: http://gizmodo.com/5731028/this-is-a-real-magic-mouse-for-windows

 

특히나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분 근처까지도 터치 영역이기 때문에 엄지 손가락으로 옆면을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릴때,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릴때에도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각각을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로 설정해 두면 인터넷 이용시 특히 편리합니다.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루 트랙 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광마우스 등에 비해서 정확도가 더 뛰어나고 유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표면에서 동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 역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AA 사이즈 배터리 한개로도 동작은 가능합니다만 기본적으로 두개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유선 마우스를 사용하셨던 분들께는 마우스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USB 수신기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제품에 포함되어 있긴 하고, 크기가 매우 작아서 거슬리지 않습니다만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했더라면 더 깔끔했을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8 을 위한 완벽한 추가 기능 지원, 넓은 터치 표면으로 인한 편리한 사용 그리고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의 장점들이 제품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윈도우 8 을 위한 최적의 마우스,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마우스 추천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 톱니 바퀴를 클릭하시고 1080p를 선택하신 후에 전체 화면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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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nput device중에서 마우스를 빼 놓으면 설명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이제 클릭휠에서 한단게 진화하여 멀티 터치까지 섭렵한 애플이지만 기본적으로 그 베이스에는 비트맵 스크린과 마우스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매킨토시의 기본이기도 하고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뒤따라온 길이기도 합니다.


1984년도에 나온 초기 버전의 매킨토시 화면.

가장 최신의 Mac OS X 10.6 "Snow Leopard" 화면

화면 아래 Dock이 생겼다는 점 외에는 근본적인 틀은 똑같습니다. 아무튼 오늘은 매킨토시와 함께 해 온 마우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 


애플에서 나온 마우스 중에서 위에 보이는 프로 마우스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원버튼 마우스이고 휠도 없지만 가장 예쁘고 매력적인 제품이죠 ㅠㅠ

저 모양 그대로 + 다 버튼 마우스의 장점을 도입한 것이 바로 마이티 마우스 입니다. 이제는 저작권 문제로 애플 마우스라고 불리우는 녀석입니다-


실제로 옆모습은 스크롤 볼이 있다는 점만 빼면 동일한 구조입니다. 윗판 전체가 눌리는 구조도 똑같구요- 다만 유선 버전에서는 옵티컬 트랙킹이지만 무선 버전은 레이저 트랙킹입니다. 제가 쓰고 있는 녀석도 무선입니다 :)

원버튼 마우스의 고집을 버릴 수 없었던 애플은 원버튼인데 다 버튼으로 만듭니다. 즉, 클릭 자체는 하나지만 위에 손가락을 어떻게 얹어 놓느냐에 따라 좌/우 클릭으로 인식하게 만든거죠 :) 저는 여전히 원버튼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윈도우에서 넘어온 많은 분들은 우클릭이 안되면 불편해하시죠- 기존의 맥에서 그래왔던것처럼 그냥 손을 다 올려놓은채로 클릭하면 좌클릭, 좌측만 클릭해도 좌클릭, 그리고 검지 손가락을 떼고 오른편만 누르면 우클릭으로 인식합니다. 정전기를 감지하는 센서가 손가락이 놓인 위치를 판독하는거죠- 어차피 우클릭 없이 그냥 쓰는 저로써는 무의미합니다만^-^; 

그리고 가운데 스크롤 볼은 상하좌우 뿐만 아니라 360도로 회전이 가능해서 대형 그림 파일 등을 볼 때 편리합니다- 클릭도 되고, 좌우에는 스퀴즈 버튼 (쥐어짜기) 이 있어서 추가적으로 기능할당이 가능합니다. 총 4버튼이 된 셈이죠-

이렇게 예쁘고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마이티 마우스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오래전 고장으로 잠자고 있던 유선 마이티 마우스의 속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손가락이 닿는 부분 바로 안쪽에는 저렇게 센서가 맞닿아 있습니다- 저 초록색 영역에서 감지가 이뤄지는거죠 :) 그리고 나사 3개로 고정된 부분에 스크롤 볼이 들어 있습니다 :)

초록색 부분은 손가락의 위치 인식, 갈색/주황색 선은 스크롤 볼 인식-


그렇게 해서 보드로 정보를 보내주면 판독을 하죠 :) 왼편에 둥근것은 스피커입니다. 마우스에 웬 스피커냐 하시겠지만 스크롤을 할 때 마이티 마우스는 전원이 들어와 있는 경우 미세하게 틱틱틱 소리가 납니다. 전원이 꺼지면 아무소리도 안나죠 ^-^ 그리고 스피커와 나란히 오른편에 보이는 회색의 작은 막대 같은 것이 바로 클릭부분입니다. 클릭할 수 있는 물리적인 버튼은 하나라는 이야기죠- 다만 손가락 위치에 따라 클릭을 좌클릭으로 판단할 것이냐 우클릭으로 판단할 것이냐를 결정짓습니다-



좀더 상세한 내부 구조 :)


이랬던 마이티 마우스가 물러나고 이제는 매직 마우스라고 하여 윗판 전체가 멀티 터치를 인식하는, 마이티 마우스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형태로 나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너무 높이가 낮아서 조금만 써도 손이 아파오더라구요 ㅠ

단순히 겉보기에 예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속도 꽉찬 마이티 마우스 :) 

재미있게 보셨다면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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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추위 속에 덜덜 떨면서 찾아간 애플 스토어에서 산 녀석이다- 그리고 이제는 멀티 터치 기능이 지원되는 매직 마우스까지 등장했지만, 그래도 마이티 마우스!

매직 마우스.....솔직히 정말 멋지다- 처음 손에 쥐어 봤을때 그 느낌도 훨씬 좋았다. 클릭 감도 마이티 마우스보다 나은것 같았다. 그런데.....너무 높이가 낮아서 그런지 30분도 채 안돼서 손목이 너무 아프더라 (+__)a 그리고 가운데 버튼이랑 사이드 버튼을 각각 엑스포제에 할애했던 나는 이게 안되니까 불편.....

레이저 트랙킹이라는 점, 멀티 터치라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지만 그래도 계속 마이티 마우스를 쓸 것 같다- 게다가 몇 번씩 죽다 살아난 녀석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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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술 마우스 주문하긴 했지만 마이티도 안버리고 계속 쓸것 같아요. 요술마우스에는 없는 사이드 버튼도 있으니까요. ^^
    나중에라도 버리지말고 잘 쓰세요 ^^

  • 솔직히 매직 마우스는 좀 불편해보이던데요.
    사용 중 마우스 위에 손을 올려 둘 수가 없지 않나요? ^^;

    • 마우스 위에 손 올려놔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클릭은 센서로 하는게 아니라 (애플의 기존 마우스들처럼) 윗판 전체가 눌리는 방식이기 때문에.....ㅎ 다만 써놓은것처럼 좀 많이 낮습니다 (+__)a

    • 아~ 그런가요? 저번에 초기에 나왔을 때 잘못 적혀져 있는 걸 봤나봐요. ㅎㅎ 버튼에 정전식 기능이 추가된거군요?

  • ㅋㅋ저도 살짝쿵 들려봅니다~^^ 근데~~ 매직마우스 정말 좋습니다. BTT 같은 앱플 사용하면 미들버튼 사용가능하고요^^
    전 세손가락 제스처로 사파리 탭간 이동을 설정해 주었습니다~ 좋더군요~ 혹~~ 팔목이 아프시다면 손목보호용 패드 사용해 보세요~~~ 마이티 경우도 손목보호 패드 사용하시면 훨 편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