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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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의 표준형 넥서스 시리즈 사용자들을 위한 구글의 특별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입니다. 그 동안 구글은 구글 포토 앱을 통해서 사진의 무제한 백업을 지원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때 전제 조건이, 일부 화질 압축을 하는 '고화질' 백업 기능 이용시에만 무제한 백업이고, 원본 파일을 백업하고자 하는 경우 구글 드라이브 용량 제한이 있었고, 추가 용량을 원하는 경우 별도 요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넥서스 시리즈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한해서 원본 파일도 무제한으로 백업하는 기능을 제공할 전망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바로 서비스 관련 코드에서 다음과 같은 내역이 발견 되었기 때문이죠-


<string name="photos_onboarding_nexus_back_up_your_photos">With Nexus, back up all you want!</string>
< string name="photos_onboarding_nexus_back_up_your_photos_description">Unlimited free storage for original quality photos &amp; videos uploaded from your Nexus device</string>


With Nexus, back up all you want! 이 부분과, Unlimited free storage for original quality photos and videos uploaded from your Nexus devices. 이 부분이 눈에 띕니다.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무제한으로 백업된다고 한다면 굉장한 혜택이 되겠죠?


이외에도 사진 정렬과 편집 관련해서도 구글 포토의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예고되어 있으니 넥서스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구글 포토 서비스 이용자분들도 기대를 해 보실법하지 않을까요?


추가적인 소식이 들려오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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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일 계정이 있다면 아마도 구글 계정이 아닐까 합니다. 어마어마한 안드로이드 유저와 유투브, 지메일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구글 계정이 있다면, 즉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유투브를 사용하고 있다면, 혹은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자신의 구글 계정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무료로 추가 2기가 저장소를 받으세요!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계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무료 클라우드 저장소입니다. 특히 구글 포토와 연동하여 원본 파일이 아닌, 고화질 저장으로 사진을 저장하면 무제한으로 백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온라인 문서 공유 및 작업 기능도 제공하는 유용한 공간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렇게 구글 홈페이지만 접속해도 보안 진단을 할 수 있는 링크를 보여줍니다만, 혹시나 이것이 뜨지 않는다면 [이곳]을 통해서 직접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 접속하셔서 아주 간단하게 [보안 진단]을 하고 나면



이렇게 기본제공 15기가에서 추가 2기가를 제공 받아서 총 17기가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 간단하죠? :-)


지금 바로 구글 계정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무료 추가 용량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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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에서는 클라우드, 네이버에서는 N드라이브, 애플에서는 iCloud라는 이름으로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체들은 무료로, 그리고 어떤 업체들은 유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 볼 웹하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SkyDrive) 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서비스를 하고 있었지만 생각 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시더군요.

 

웹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 모두 새롭게 업데이트 되면서 업로드 파일 크기도 최대 2기가로 늘었습니다. 기존의 핫메일 사용자 혹은 신규 가입자에게 모두 무료로 7 기가의 저장공간이 제공 됩니다. (기존의 사용자들도 별도의 사용량이 많지 않은 경우 그리고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경우 저장 공간이 7 기가로 줄어듭니다) 기존의 오랜 스카이드라이브 사용자에게는 25기가로 공간을 늘려주는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기간이 한정되어 있으니 기존 스카이드라이브 사용자는 skydrive.live.com/managestorage 에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제공되는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입니다. 무료로 5 기가가 제공되지만 웹하드 서비스 계열에서는 매우 적은 편에 속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백업 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없으며 오직 문서와 사진 등 그것도 애플이 지정한 iWork for iOS 등을 이용하여 공유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능 상에서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폰 (기존 구형 윈도우 모바일이 아닙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사용이 가능한 앱이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PC와 맥에서 사용가능한 별도의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https://apps.live.com/skydrive

 

위의 링크에서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을 별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바로 스카이드라이브에 엑세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는 파인더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간단한 설치를 마치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윈도우 라이브 계정이 필요합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핫메일 계정과 동일합니다. 기존에 사용중이던 핫메일 계정을 가지고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윈도우 탐색기에서 바로바로 스카이드라이브에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설치된 다른 PC 에서 기존의 파일을 엑세스 하거나 혹은 브라우저에서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해서 바로바로 파일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웹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웹버전을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은 문서 작업을 마이크소프트 오피스가 없는 환경에서도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어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설치 한 후의 모습입니다. 기존에 업로드 한 파일이 많다면 최초 동기화 시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폰, 아이팟 터치에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설치해 두었고,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수정 하는데 모두 크로스 동기화가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졌습니다.

 

기존에는 항상 웹에 접속해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겠네요 :)

 

아직 세세한 설정 옵션은 제공하지 않지만 이런 정도의 선택 사항은 제공 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웹하드, 스카이드라이브를 이제 컴퓨터에서도 바로바로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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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민 2012.04.24 11:31

    덕분에 25기가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감사~

    • 나나 2012.05.03 02:34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재미있는 동영상 자료 많은곳. 연예인 방송 노출 사고 등등.. 화제의 연예인[H양] [K양] 동영상 풀버전.짤리기 전에 보셈.아직 못보신 분들은 여기서 보셈 http://cb.dq.to

  •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말씀하신것과 Mac 및 Windows에서도 아이클라우드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아이클라우드가 제한적이라는 지적보다는, 모바일미 서비스에서 아이클라우드로 오면서 내가 원하는 파일을 '이동식 저장장치'처럼 이용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 모바일미가 있기 전에 .Mac 부터 사용했었고 iDisk 또한 오래도록 사용했지만 이제는 아이클라우드에서 "웹하드"로서의 기능을 완전히 지원하지 않고 문서와 사진 등의 클라우드 기능만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의 "제한적" 이라고 한 것입니다.

    • 아하, 저는 지원기기가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에서만 구동이 가능해서 이용이 제한적이라고 말씀하신것으로 알았습니다.(맥과 윈도우에서도 동작합니다.)
      본문에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요. 그렇게 말씀하시려는 의도라면 지원기기를 언급하는게 아니라 방금처럼 언급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지원기기를 언급한다면 지원기기가 없다는 말씀이 되니까요.

    •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제공되는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입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iCloud는 iPhone, iPad, iPod Touch, Mac OS X Lion 이상, Windows XP 이상 에서 구동이 가능합니다.
      용량은 5GB가 무료이며, 결제후 용량 추가하여 이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제한적이다거나 용량의 경우엔 문제가 되지 않으며, iDesk나 스카이드라이브, 드롭박스처럼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저장공간이 아니라는게 단점이죠. 이점에 대해 지적해 드렸습니다.

    • iCloud requires iOS 5 on iPhone 3GS or later, iPod touch (3rd and 4th generation), iPad, or iPad 2; a Mac computer with OS X Lion; or a PC with Windows Vista or Windows 7 (Outlook 2007 or 2010 or an up-to-date browser is required for accessing email, contacts, and calendars). Some features require a Wi-Fi connection. Some features are not available in all countries. Access to some services is limited to 10 devices.

      - Windows Vista, 7 , Mac OS 10.7 Lion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 공식적으로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바로 위의 댓글은 본문을 그대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면서 강조한 것입니다.

      - 용량은 현재 무료로 제공되는 웹하드 형식의 저장공간 중 가장 적은편에 속한다는 차원에서도 제한적입니다.

      - 다른 웹하드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르게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파일을 올리거나 백업할 수 없다는 차원에서도 기능 상 제한적입니다.

      - 유료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많습니다만 용량을 늘려도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백업하는 등의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용량에서는 제한이 없을지 몰라도 기능상의 제약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이는 .Mac이나 MobileMe 당시의 iDisk에 비해서 분명한 일부 기능상의 축소입니다.

      - 다시 한번 내용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iOS 제품군'만' 구동이 가능하다기에 말씀 드렸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 이상, Mac OS X Lion 이상(이상인 이유는 배타버전인 Mountain Lion에서도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입니다.

      따라서, 본문에 있는대로는 MAC에서나 Windows에서 iCloud가 동작하지 않는것으로 인식을 할 수 있으며, Mac OS나 Windows OS에서도 iCloud가 구동이 된다는점을 말씀드리려고 하였습니다.

      용량면에서는, 이번에 나온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기본 5GB이고, 단점을 꼽으시려면 기본 제공을 꼽으시는게 아니라, 가성비와 iDisk, 구글 드라이브, MS 스카이 드라이브처럼 마음대로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없다는점을 꼽아야 합니다.

      '아'다르고 '어'다르듯이, 약간의 표현의 차이가 매우 달리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의 '애플의 아이클라우드는 iPad, iPhone, iPod Touch 에서만 구동이 가능하고'라는 문구는, iOS에서만 구동이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으며 '저장공간 역시 매우 제한적'이라는 문구도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가성비나 N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처럼 내가 원하는 아무것이나 올릴 수 없다.' 라고 표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틀렸다는것이 아니라, 표현이 오해의 소지가 있기에 수정을 부탁드렸으나 그점에 대해서도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했던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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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이 초기에는 플로피 디스크였습니다. 1메가도 채 안되는 용량이었고, 점차 커져서 1메가를 간신히 넘는 용량을 보여줬지만 단순히 문서 저장에는 당시로써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울티마처럼 고용량의 게임은 여러장의 디스크에 들어 있었죠- 설치시 다음 디스크를 계속해서 갈아 넣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팩트 디스크 (CD)가 등장하면서 용량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무려 600메가가 넘는 거대용량을 자랑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역시 점차 모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DVD가 등장했죠- 4.7기가라는 엄청난 용량에 사람들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시작했고, 운영체제들도 점차 비대해지면서 DVD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외장하드들을 별도로 구매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사실상 용량의 제한이 없어진것이나 마찬가지죠- 하지만 디스크와 외장하드는 모두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USB 메모리 스틱이 빛을 봤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메모리 스틱을 이용합니다 (소니 메모리 스틱 말구요 ㅋㅋㅋ)

이제는 분실 우려가 있는 USB 저장 장치가 아니라 온라인으로 저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데이터를 불러오고, 저장할 수 있는거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 윈도우 라이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카이 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네이버에서도 비슷한 서비스로 N 드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각각을 간단히 비교해 보도록 하죠 :)

네이버 N 드라이브에 들어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네이버 첫페이지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N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왼편에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도큐멘트라는 폴더는 제가 별도로 만든거기 때문에 처음 로그인 하면 이 폴더는 없을겁니다 ^-^; 그리고 맨 아랫 부분에 (가려져서 죄송합니다만;;;) 전체 5기가 중 52메가를 사용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용량 확인을 어디서 해야 하나 두리번 두리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면 간단한 이용안내 문서들이 있습니다.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For Mac 을 사용하지 않고 애플의 iWork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doc 파일은 iWork의 Pages에서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더블 클릭을 해 봤더니.....


별도로 Pages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새 창에서 위와 같은 화면이 열렸습니다. 물론 Pages는 실행중이 아닙니다. (맥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구동 중이라면 Dock에 뜨는데 제 Dock에 Pages가 뜨지 않았거든요 ^-^)

바로 네이버 문서 뷰어 베타에서 바로 열린겁니다. 즉, 외부에서 .doc파일 (.docx 파일의 가능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을 열고자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는데, 네이버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해당 문서를 열어볼 수 있는겁니다- .hwp파일도 마찬가지죠- 

단순히 저장공간의 개념이 아니라 그 이상을 노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왼쪽 사이드바의 맨 위의 파일 올리기를 선택하면 원하는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 한개당 50메가의 제한이 있으며, 최대 5기가까지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어도비의 Air를 설치하면 폴더를 통째로 올릴 수도 있지만 별도로 뭔가 설치하는 걸 좋아하지 않고 (어도비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ㅋㅋ) 저는 그냥 올렸습니다. 플러그인을 설치 하지 않아도 복수의 파일을 선택해서 올리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별도로 스크린샷을 찍지는 못했지만, 파일이 업로드 되는 속도, 과정, 성공/실패 여부 등을 보여줍니다.


또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보통 국내에서 하는 서비스에서는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깨지는경우가 많았는데, 네이버 N 드라이브에서는 독일어 Umlaut (움라우트. 문자 위의 점 두개. 예: Ü) 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파일의 이름이 80자 이상인 경우 업로드 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는 어떨까요-

skydrive.live.com 혹은 핫메일에 접속해서 기타-> 스카이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됩니다.


거주 지역을 설정해두면 위의 그림에서처럼 맨 위에는 날씨를 표현해줍니다. 비오고 천둥번개에 흐린 날이라서 저런 이미지가 백그라운드로 나온겁니다. 맑고 화창한 날은 다른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Fred > SkyDrive라고해서 현재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오른편에는 검색창과 남은 용량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장 가능한 공간이 무려 25기가라는 점과, 들어오면 바로 용량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네이버 N 드라이브보다 직관적입니다.

또한 폴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 폴더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고, For Nicola라고 된 폴더는 지구본이 있습니다. 자물쇠가 채워진 것은 사용자만 엑세스 할 수 있는 폴더이고, 지구본이 있는 것은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라이브 메신저, 핫메일 등의 주소록을 활용하여 특정 사용자에게만 엑세스 권한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드라이브의 강점, 오피스와의 통합입니다. 맨 위에 오피스 부분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고-



새로만들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거나, 즉석에서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문서, 엑셀 문서, 파워포인트, 원노트 필기장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물론 설치버전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문서 작업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안내는 다음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부분입니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가 어도비 Air를 활용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 드라이브는 실버 라이트 플러그인을 활용합니다. 물론 설치하지 않아도 파일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카이 드라이브에서는 실버라이트를 설치 하지 않고,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경우 최대 5개까지만 한번에 수동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업로드 진행 상황을 알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입니다. 실버라이트를 설치하라는 의도 같네요-ㅎ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파일 한개당 50메가로 제한되지만 저장 공간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5배인 25기가 입니다. 핫메일 계정만 있으면 스카이드라이브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가입이 아닙니다-


두 서비스 모두 Mac OS X 10.4.11 + Safari 4.1 / 10.5.8 + Safari 5.0에서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Active X 컨트롤을 설치하라거나 하는 추악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ㅎ

두 서비스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쪽이 무조건 낫다 / 못하다 라고 할 수는 없어보입니다. 저장 + 뷰어 수준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직접 문서 작성까지 가능하게 해 주는 스카이 드라이브, 전반적인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른 N 드라이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잘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도 한번 꾸-욱 눌러 주세요 ^-^;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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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블로거 어설프군YB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인사드리러왔습니다.
    댓글과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글 잘 보왓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드롭박스나 에버노트가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아쉬운것은 역시 용량의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요.

    네이버도 가능하다면 데크탑 상황에서 모바일과 연동시키는 싱크 기능을 넣는다면..
    N드라이브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암튼.. 좋은글 잘 보고가고 비오는데 비조심하시는 하루되세요.

  • 오 ㅋ 제가 써보려던 포스팅 주제를 뺐겼군요 ㅋㅋㅋㅋ

    다음부턴 정보를 주지 않겠다는 ㅋㅋㅋㅋㅋㅋ

    아참 KT 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를 시작 했더라구요 ㅋ 그것도 써보려구요 10기가 인가 무료던데

    KT 고객은 ㅋ

    • 빼앗다뇨 ㅋㅋ

      N 드라이브의 출현(??)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ㅎ

      다만 전혀 접근해볼 생각 조차 없었다는거 정도랄까요-^-^;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네요 양심상ㅋㅋㅋ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저희는 정말... 블로깅을 맥으로 하는게 맞군요 ㅋㅋㅋㅋ
    근데 저 지금 파이어폭스 쓰는데 티스토리 에디터 잘 되세요? ;;;; 왠지모를 몇가지 기능이 안될거라는 불신이 살짝 앞서요. 맥으로 포스팅하는게 쫀득하고 편한데 ㅠ

    • 사파리 외에는 브라우저를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되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

      사파리에 안되면 안써 <- 이렇게 살아와서 (+__)a

      사실 맥에 사파리가 없던 시절부터 써봐서 뭐랄까 사파리에 대한 애정이 좀 있어요 ㅎㅎㅎ

      IE for Mac은 정말 욕나올 정도로 심각했거든요-

  • 오피스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겠네요 ㅎㅎ 좀 편법적이려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스카이드라이브와 mesh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이런 유사 서비스들 중에 파일 업/다운로드만 되는게 아니라 진짜 하드처럼 파일 수정, 엑서스, 스트리밍, 등이. 가능한 서비스는 없나요?? 최대한 실제하드와 유사한 서비스좀 알려주세요

  • 흠흠 2010.11.22 01:58

    스카이드라이브가 공유쪽에서 좀더 나은 편이라 공유용 파일은 모두 스카이드라이브 쪽으로 보내고 있는데.. 업로드 속도 쥐약이더군요.. 친구들과 놀러가서 찍은 200장 올리다가.. 느리기도 느린데다가 너무 느려서 그런지 오류까지 발생.. 대량업로드(실버라이트)로 특히 다량의 사진을 올리실분은 한 50장 정도씩 끊어서 올리세요.

    •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윈도우 라이브 2011 이 나오면서

      사진갤러리에서 바로 몇장이든 관계 없이

      새로 폴더도 만들 수 있고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페이스북도 연동 가능하구요 ㅎ

  • 유이 2012.04.29 13:44

    에~... 용량을 따지면. 스카이 드라이브가 낮고, 속도를 따진다면. N 드라이브고...
    음악위주로 올려볼거라먼. 스카이 드라이브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무려 25기가이니....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참고로

      낮다 의 반댓말은 높다 입니다.

      영어의 better 의 의미를 사용할 때는 나다 라는 말에서 온 낫다 를 써야 맞습니다 ^-^

      ~보다 더 낫다 라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