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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 의 기본 앱으로는 메일, 일정, 피플 등이 있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7 에서는 이런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설치해야 했지만 이제는 메트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제공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훨씬 덜 합니다.

 

요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들의 경우 동기화 라는 것을 활용하여 메일이나 연락처, 일정 등을 폰에서와 컴퓨터,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지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윈도우폰을 사용하던 당시에는 당연히 핫메일 계정과 연동 하여 사용했지만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핫메일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기능을 활용하여 동기화 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안드로이드에서는 달력을 하나만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개인 일정]

[업무 및 회사 일정]

[기타 일정]

 

이런식으로 세부 달력을 여러개 만들어 놓고 사용중이라면 안드로이드에서는 가장 첫번째 달력인 [개인 일정]만을 불러온다는 것이죠.

 

그래서 구글 캘린더를 활용했습니다만, 구글의 정책이 달라짐에 따라 이제 이 마저도 막히게 되었습니다.

 

 

 

달력을 등록하기 위해 구글 계정을 입력하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옵니다. 메일 주소나 암호가 틀린 것이 아니라 구글에서 막았기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한 것이고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도 이와 관련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8/use-google-windows-8-rt )

 

그동안 구글 캘린더는 Exchange Active Sync 라는 방식으로 연동이 가능했는데 일방적으로 구글에서 파기를 선언하면서 윈도우에서는 물론이고 맥에서도 구글 캘린더가 갑자기 동작하지 않습니다. iCal 이나 기타 프로그램에서 계속해서 비밀번호가 잘못 되었다고 나오는데, 사실 비밀번호 문제가 아니라 바로 구글 정책 탓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일정 앱 업데이트와 함께 아예 구글 계정으로는 일정 관리가 불가능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이러다보니 구글 캘린더에 대한 대안을 찾으려면 적어도 구글 캘린더에서 가능했던 아래의 조건에 부합하는 다른 녀석들을 찾아야 합니다.

 

1. 여러개의 세부 달력이 동기화가 되면서

 

2. 안드로이드 기반 혹은 iOS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하며

 

3. 무료 서비스

 

이런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 시키는 경우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핫메일 계정을 활용하기를 바라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세부 달력 중 가장 첫번째것만 불러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모든 달력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iOS를 사용중이시라면 핫메일 계정을 사용하시면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푸쉬 지원도 됩니다)

 

이런 문제점을 가지고 고민하다가 찾은 것이 바로 네이버 캘린더 입니다.

 

네이버 캘린더 내의 세부 달력들을 모두 동기화 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에는 전용 앱이 있어서 모든 기능의 활용 및 예쁜 위젯 사용 가능, 그리고 무료라는 점-

 

윈도우 8 의 시작 메뉴에서 [일정] 앱을 실행하고 화면 오른쪽의 참 바를 열어 줍니다. 여기에서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위의 화면에서 중간에 있는 [아웃룩]을 선택합니다. 익스체인지 방식으로 연결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래와 같은 값을 입력합니다.

 

(앱 업데이트 이후로는 구글 옵션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입력합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개의 캘린더 중 어떤 것을 표시할 것인지도 설정이 가능하고 폰에서 내용을 업데이트 하면 잠시 후에 컴퓨터 상에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물론 네이버 웹 페이지에 로그인 했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폰에서는 네이버 캘린더라는 별도의 앱을 활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구글이 캘린더를 막아 두면서 불편함이 생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제공하기 때문에 좋습니다. 폰에서는 별도의 설정 과정 없이 [네이버 캘린더] 앱 설치 후 로그인 과정만 거치면 됩니다.

 

참 쉽죠? :)

 

 

---------------------------------------

 

추가 사항 1 - 일부 내용을 정정 합니다.

 

위의 조건에서 [메일] 부분은 선택을 해제 하고 활용하십시오.

저 방식으로는 캘린더만 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네이버의 메일을 사용하시고자 하는 경우에는 윈도우 8 의 [메일] 앱을 여시고 계정을 별도로 IMAP 혹은 POP3 방식으로 등록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댓글로 남겨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도메인 부분에는 아무것도 입력하지 마십시오.

 

메일 사용자 이름은 자신의 네이버 계정 아이디 입니다.

---------------------------------------

 

 

추가 사항 2

 

이번 일정 앱 업데이트 이후 구글 계정으로는 아예 동기화가 불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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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7

  • Joy 2013.03.13 18:47

    전 일정 설정에서 계정 추가가 안되네요... 구글이랑 아웃룩만 있구요;;;
    어떻게 하면 네이버 계정을 추가해서 동기화할 수 있을까나요??ㅠ

    • 아웃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정을 추가 하실때 [아웃룩] (파란색 아이콘) 을 선택하신 후에 위의 값을 입력하시면 네이버 캘린더 설정이 됩니다.

  • 몬스터 2013.03.20 11:36

    윈도우 8에서 office2013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 있니다. 저도 구글 동기화 정책 변경으로 업무에 지장이 많았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좀 드리고 싶은데 office의 outlook과 일정앱 두 군데 모두 네이버 캘린더 동기화는 안되는 것 인가요?
    일정 앱에서는 동기화가 되었는데 office의 아웃룩 캘린더에서는 일정이 안 올라오네요..

    • 다음의 순서대로 진행해 보세요.

      네이버 로그인 -> 메일 -> 왼쪽 세로로 있는 탭에서 캘린더 -> 화면 왼쪽 하단에 아주 작은 글씨로 [아웃룩 동기화]

      여기에 가셔서 세번째 옵션인 양방향 동기화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 몬스터 2013.03.20 13:34

    정말 감사합니다.

  • 음.. 네이버 캘린더를 사용해야 하는 것 일까요... 전 네이버를 싫어하는데...ㅠㅠ 흑...

    • 저는 원래 윈도우폰 + 핫메일로 전부 관리를 했다가 안드로이드로 바꾸면서 대 후회중인 케이스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익스체인지 셋팅으로는 달력을 하나만 불러올 수 있다보니 달력을 세분화 해서 사용하는 경우 구글 달력 외에는 답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네이버 달력 앱을 별도로 내놓으면서 유일한 탈출구가 된 것이죠. 아이폰을 사용중이시라면 핫메일 계정으로 사용하세요- 아이폰에서는 핫메일로 연계 해도 세부 달력 전부 다 불러올 수 있고 동기화도 실시간입니다.

  • 울트라캡쑝짱 2013.03.28 08:34

    알려주신 방법대로 잘사용하고 있었는데...갑자기 동기화가 안되네용...
    설정 바꾼것도 없고..어제 윈도8 앱 업데이트 있어서 했는데 일정앱이 포함되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안되네요..혹 저만 그런건가요??

    • 현재 저도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게 앱 업데이트 때문인지 네이버 액티브 싱크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여부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굿밤하시기 바랍니다.

  • enjoy 2013.03.29 00:04

    이번에 윈도우8 PC를 구매하여, 안드로이드 폰하고 일정 동기를 맞춰서 사용하려고 며칠동안 고생을 하였는데, 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지금 핸드폰은 네이버 켈린더 사용하고있는데, 네이버 캘린더가 윈8 캘린더로 안가져와지네요 ㅠㅠ 후 자꾸 계정이 틀렸다고 그러는데 왜그럴까요 ㅠㅠ

    • 위에 글 읽어 보셨으면....

      현재 저도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게 앱 업데이트 때문인지 네이버 액티브 싱크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여부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 어렵당 2013.03.29 00:37

    윈8캘린더 네이버와 동기화 되나요? 전 왜 안되지 ㅠ

    • 위에 글 읽어 보셨으면....

      현재 저도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게 앱 업데이트 때문인지 네이버 액티브 싱크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여부를 확인 중에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 너그 2013.03.29 22:57

      저도요 어느날 보니간 네이버가 안되네요 ㅠ-ㅠ

  • 저는 Google Apps(비즈니스/유료)를 사용하고 있고, iOS 기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iOS 기본 메일 App에 Google 메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방식으로 연결해서 잘 사용했었는데요.
    무엇보다 유료 사용자다 보니 중단된다는 안내에 더욱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 물론 어느 업체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구글은 특히나 조심하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요구하고 동시에 이제는 절대 갑의 입장이 되어서 서비스 폐쇄는 물론이고 어떤식으로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예전에는 굉장히 좋아하는 업체였지만 이제는 개인적으로 기피 대상 1순위가 구글입니다.

    • milaero님, 윈도우8 관련해서 예상컨대 아마 바이오스가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UEFI를 지원하는 모델에서는 최대절전모드 이후에도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기존의 바이오스를 사용하는 경우 이게 윈도우 8 의 하이버네이트 기능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후 제조사 측에서 업데이트로 해결이 가능할지 여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이 가장 유력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 감사합니다.
      이게, 지속적으로만 OS가 느려져있는 상태뿐만 아니라 부팅시에 대기화면 나타나기 전 검은화면에서 깜빡거리는 현상도 있는걸로 보아 아마 제가 쓰는 HP 노트북과 Windows 8이 잘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드라이버로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고 만약 가능하다면 업데이트가 빨리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하네요. :D

  • 저는 구글 캘린더를 안써서 아웃룩 등의 MS프로그램과 연계안되는것이 남의 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구글 블로거가 MS원노트랑 연동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 구글이 일방적으로 이런 저런 서비스들을 차단하거나 중지시키고 있습니다. 구글은 믿을 수가 없는 존재에요 ㅡㅡ;;; 기업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성하는 이유가 다.....

  • mimm 2013.06.19 05:21

    기존 네이버 캘린더 내용까지는 동기화가 되었는데, 네이버 캘린더 계정으로 다시 저장이 안되고 동기화도 안되네요 무슨문제일까요?

    • 네이버측에 문의했던 결과, 네이버 캘린더가 아직 윈도우8 기반 디바이스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 하는 문제가 있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현재로써는 핫메일 계정으로 통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으로 보입니다.

  • 인생극장 2013.08.04 18:05

    흑흑 이제 막혔나봐요.. 이 글 보고 며칠전까지만해도 윈8에서 네이버 캘린더 불러왔었는데 포맷하고 캘린더 어플 업뎃하고 나니까 안되네요..

  • 제가 만든 구글 캘린더 프로그램 한번 써보세요.
    달력과 트리구조로 한눈에 볼 수 있고,
    이벤트와 일정의 정렬,
    특히 반복설정을 나름 완벽하게 공부해서
    (그달의 마지막 금요일등등) 구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의 attendee속성(참석자 이메일)을 분석해서
    주소록에 해당이메일이 있으면 단체 문자도 전송할 수 있게
    문자전송은 KT, SKT, 천리안의 아이디를 이용 무료로 전송할 수있게
    송신내역도 데이터베이스로 관리되게 해보았습니다.

    http://capofco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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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처음 가입한 것은 2007년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활동을 한 것은 2009년 6월경부터 입니다. 그때는 하루 방문자 수가 10명도 채 안됐고, 가끔가다가 두자릿수로 넘어가면 많이 왔다갔네 싶은 생각을 하곤 했었죠 ^-^; 그러다가 운이 좋아서 20명, 30명 이렇게 왔다 가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그랬습니다 :D

이때는 월 평균이 300여명 정도 되었으니 하루에 열명 꼴이었죠-ㅎㅎ 그러다가 한달 후인 7월에는 월 평균 600명대에 들어서면서 하루 평균 20명 정도를 기록합니다 ^-^;

그리고 2009년 12월, 월 평균 7000명대의 대 기록을 세웠습니다ㅠㅠ 이때가 아이폰 때문이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살면서 아이폰을 이미 쓰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도입이 되냐 마냐 한창 말들이 많았는데, 아이폰 관련 글들을 쓰면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봐 주시곤 했거든요-

하지만 거품이었죠 ^-^; 다시 월 평균 2000명대로 뚝-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엄청난 성장이었죠)

지금은 RSS를 통해서든, Daum View든 간에 어떤식으로든 구독해 주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주 와서 댓글도 남겨주시고 오프라인에서도 뵙고 있는 이웃블로거 분도 있으시고 (특히 모노님, 큄맹님, 떠돌이님 감사합니다) 비슷한 관심사 덕분에 블로그에서 뵙다가 트위터에서도 뵙고 있는 수많은 분들- (바람아들님, 아스라이님 등등 다 열거는 못하지만 항상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간 별 거 없는 제 블로그의 방문자 통계를 보고 나니까 참 뿌듯하기도 하고, 뭔가 그래도 블로그가 잘 굴러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매번 방문해주시는 모든 방문객분들께 한없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프로 만들어서 보니까, 한 눈에 확 들어 옵니다 ^-^;


 

"그래도 꾸준하게 성장세를 이어가고는 있구나"




누적 방문자 수가 어느새 23만을 넘었습니다 ㅠㅠ 다른 파워블로거분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저로써는 감격 그 자체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최근 1년간은 월별 방문자 수가 만명 이상을 기록 했습니다 ㅠㅠ 하루에 최소한 300분 이상은 오셨다는 말이 되네요 ㅠㅠ 9월과 10월이 좀 낮았지만, 최근에는 500분 이상씩 오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블로그를 한번 싹 둘러 봤는데 기분 좋으네요 :)




항상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틈틈이, 꾸준히 블로그 활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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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블로그 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블로거입니다:D
    왠지 글을 읽고있으니 괜히 저까지 힘이 납니닷!
    저도 언젠가는 후레드님처럼 이런 감사의 글을 쓸수 있는 날이 오겠죠? 히힛!
    저도 꾸준하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어요!ㅋ
    힛 용기가 생기는 글을 감사합니닷! 즐거운 주말디세용!_!ㅋ

  • 한명한명 늘어나는 맛이있지 ㅎㅎㅎ

  • 바람아들 2011.09.03 14:33

    후레드군님은 제가 아는 몇 안되는 훌룡한 블로거 맞습니다...
    필꽃히면 무서운 속도로 많은 분량에 포스팅에도 가능하시고, 트윗에서도 늘 친절하고 좋은 정보를 보내주시고,
    냉철한 판단과 치우지지 않은 균형감각, 21세기 한국 블로거를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니 이 댓글을 통하여 감사말씀 드립니다.

    • 뭐라고 댓글을 달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과분한 말씀을 해 주셔서 ㅠ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계속 블로그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저렇게 그래프로 보니 확실히 눈에보이는 걸요..
    저도 2008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워낙 제멋대로 관리를 했더니... 저도 한번 정리 해봐야 겠습니다.

  • 항상 꾸준히 해나가다보면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블로그는 발전해나가죠 ㅎㅎ

    저는 뭐 올해 4월에 이용약관에도 없는 지뢰 하나 잘못밟아서 상승세 팍 꺾여버려서 이모양 이꼴로 정체되고있지만..;; 그래도다른분들은 쭉쭉 뻗어나가고 계시니..ㅎ 뭐 지뢰 안밟는이상 꾸준히 하시면 언젠간 파워블로거까지 가실 수 있으실겁니다.

    • 무슨 일이 있으셨길래;;;

      근데 저는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 괜히 유명세를 타게 되거나 조금씩 영향력이 커지게 되면 그걸 사람이 의식하게 되고, 어떤식으로든 한쪽으로 편향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처럼 이렇게만 갔으면 싶지만 방문 해 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

      제가 블로그 주소를 지인들한테도 잘 알려주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도 사실 그렇거든요- 사람들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원하는 대로 글을 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 헙!! 이제 한지 한달도 안되었는걸요ㅜㅜ
    흐잇 후레드님의 글들 보면 제가 모르는것들을 마니 알게될꺼같다는.. 흐흐
    아이폰, 아이튠즈-ㄱ- 흐흐.. 쓰면서도 가끔 해매는데.. 흐흐.. 링크 걸어놓고 종종 들리겠씁니닷!_!+
    히힛 블로그 들려주셔서 감사해용!_!ㅋ 앞으로 열심히 포스팅해야겟숨돠+_+ㅋ

    • 먼저 방문해 주신 또요니 님께 제가 감사 드려야죠 ^-^ 오른편에 카테고리에 보면 유럽 이야기들도 많이 있으니 구경해 보세요~ㅎ

      저도 틈틈이 또요니 님 블로그 답방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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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포하는 윈도우용 무료 보안 프로그램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이하 MSE)는 개인 혹은 10대 이하의 PC를 보유한 중소기업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소프트웨어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뛰어난 성능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보안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사용하기가 매우 쉽고 메뉴가 간결해서 저 같은 사람들한테도 딱이죠 :D

특히 2.0 버전대에 와서는 보안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고, UI도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6월 27일, 새로운 버전인 2.1이 출시 되었습니다-

------------------------------------------------------------------



조금 전까지 사용하던 2.0 버전. 현재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7월 19일 오후 6시 50분경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는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 엔진 버전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새 버전인 2.1 버전을 사용하려면, 기존 버전은 삭제 하고 새 버전으로 재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 바로 가기

MSE 자체의 버전업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MSE 페이지도 새롭게 변했습니다- 여기에서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기능 등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MSE는 마이크로소프트 정품 윈도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운영체제로는 Windows XP 서비스팩3, Windows Vista, Windows 7 입니다. 그리고 방화벽과의 통합, 인터넷 익스플로러와의 연계 및 네트워크 관련 보안 기능 등을 제공하는데 여기에서 특히나 네트워크 관련 기능은 Windows Vista 이상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2 버전대에서는 추정 기능을 통한 의심스러운 파일 검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짠- 새버전 설치 완료! Security Essentials 버전도 2.1로 올라갔고, 그 바로 아래 표기된 맬웨어 방지 클라이언트 버전도 3.0.8107에서 3.0.8402로 올라갔습니다 :D


설치 완료 후에는 당연히 업데이트를 해 줘야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한번 자동으로 빠른 검사가 진행이 됩니다. 이 과정은 취소하지 말고 한번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어판의 보안센터에서도 해당 제품이 정상적으로 구동중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


---------------------------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상세한 내역 확인은 불가능했지만 맬웨어 방지 엔진 자체의 업그레이드이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에게 권장할만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꼭 기존 버전을 제거하고 새로 설치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추후에도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 업그레이드가 지원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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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무료 백신 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게 알약, v3 lite, 네이버 백신 등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무료 제품인 경우 기능의 제한이 있거나 부분적인 기능만 제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혹은 안티 바이러스 제품으로써의 성능 자체가 의심스러운 경우도 꽤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또 중요한 것이 진단률과 오진률입니다. 오진이 많으면 그 만큼 불편을 초래할 수 있고, 진단률은 일정 이상 되지 않으면 정작 설치하고 써도 있으나 마나 한 효과가 나기 때문이죠-

물론 수치 상으로 무조건 좋다 나쁘다를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테스트에서 끊임없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 이는 신뢰도가 높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요번에 소개할 녀석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한 시큐리티 에센셜 2.0 입니다-

보통은 줄여서 MSE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라고 하죠 :D

정품 확인 절차를 거쳐서 불법 복제품인 윈도우에서는 별도의 정품 안내 메시지를 띄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다 정품 쓰시잖아요 :D

(라고 믿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기존에 쓰던 1.0 제품에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설치 과정은 다소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처음부터 그냥 설치 해도 전혀 어려운 부분도 없고, 별도로 추가 설치 되는 것도 없기 때문에 걱정 없이 다음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윈도우 방화벽을 꺼 놓고 있는 경우, 자동으로 다시 켜놓는데, 이 역시도 원하지 않는 경우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업그레이드를 눌러서 설치를 진행해야겠죠?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일부 데이터가 마이크로소프트로 전송될 수 있지만, 언제든지 거부할 수 있고, 제 3 자에게 개인정보를 넘기는 것이 아니니 크게 우려할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수집되는 정보의 종류, 양, 기간 등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 보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방화벽도 켜야 안전하게 컴퓨터를 지킬 수 있죠 :D


약간의 시간이 소요 되고 재시동 / 재부팅 과정이 필요합니다- 추가적인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 듯 합니다-


기존의 1.0 버전에서는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적다는 것이, 사용자에게는 어려움이 없어서 좋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너무 단촐하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2.0 은 조금 더 세세한 부분까지 만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사 하는 동안 다른 작업에 방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CPU의 50% 이상을 사용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점은 다른 제품에서 보기 힘든 점이죠-


게다가 이제는 동작 모니터링, 네트워크 검사 등의 기능까지도 제공합니다- 훨씬 좋아졌죠



그리고 평소에는 이런 모습입니다-


또한 MSE가 위험 여부를 아직 모르는 파일이 있는 경우 이런식으로 샘플을 보내서 확인을 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봅니다- 블리자드에서 만든 워크래프트 3 파일들이기 때문에 위험 요소는 없을것으로 보지만, 혹시 몰라서 보내기 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는 경우 화면 오른쪽 하단에 위와 같은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그리고 컴퓨터 치료를 누르면 권장 설정에 따라 알아서 처리를 합니다.

인터넷 기사를 클릭했을 뿐인데 저런 메세지가 나와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단 치료를 누르고 난 후에 기록에서 어떤 것이었는지 살펴보니.....


플래쉬를 타고 오는 악성코드입니다. 자세한 정보 보기를누르면 온라인상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디펜더 초기시절부터 끊임없이 악성코드 정보를 수집했는데 그것이 큰 도움이 되네요-

그 외에도 큰 위협은 아니지만 잠재적인 위협인 경우.....



치료 완료! :D



검사 중간에 뭔가 발견되면 아래에 저런 메시지가 표시 됩니다. 검사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압축 파일 안에 있는 문제의 녀석도 잘 찾아서 제거해 냈습니다- 다만 이 것은 테스트를 위하여 보여드리는 것일 뿐, 실제 알려지지 않은 혹은 위험한 파일로 직접 테스트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염된 파일을 의도적으로 시스템에 넣고 테스트 하는 것은 자칫 잘못하면 시스템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버전 대비, 파일을 내 컴퓨터나 윈도우 탐색기 등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오른쪽 클릭->검사할 때 검사 시간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무료, 잘 갖춰진 기본기, 윈도우와의 완벽한 조합 등을 생각하면 크게 권장할만한 제품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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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E는 일단 사용하기가 매우 쉽고, 간결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한 안티 바이러스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각종 국제 평가에서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검사, 치료 등에서도 뛰어납니다. 다만 아직도 악성코드 치료는 조금 느린 면이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상당히 자주 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8 하고도 유기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뢰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안티 바이러스 제품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MSE 2.0 을 써 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가정에서 사용은 무료이며 이곳에서 직접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반드시 하나만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서로를 잡아 내거나 모두 동작을 하지 않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시스템의 극심한 불안정의 원인이 됩니다. 기존의 v3 lite, 알약 등을 사용하고 계셨다면 반드시 제거 하신 후에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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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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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8

  • 나는나~ 2010.12.18 23:09

    중소기업에서 10대 까지 사용할수 있습니다.
    울 회사서는 이거 씁니다. ^^

  • 이런 제품도 있었군요. 저는 아바스트를 사용중입니다만..^^

  • 나도 넷북에서는 이거 사용중 ㅋ , 근데 바이러스 잡는 기능은 있는데 각종 찌꺼기나 메모리 최적화 기능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능 ㅎㅎㅎ

    • 뭐 그런건 OS 차원에서 알아서 관리 되겠지 싶어서 ㅎㅎㅎ

      아 그러고보니까 CCleaner 쓰고 있넹 'ㅅ'

      메모리 같은건 어떻게 최적화 하는지 모르니까 패스-ㅎ

      나머지 근데 클러스터 같은 건 딱히 청소를 안해봐서;;

      안느려지던뎅 'ㅅ';;

  • 손님 2014.03.31 20:24

    eScan 은 무료백신인 Toolkit 과 함께 시스템복구기능의 Rescue Disk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통 무료백신은 유료백신과 분명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eScan 무료백신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하지 않는 대신 유료와 같은 수준의 스캐닝을 제공하고, Rescue Disk는 시스템이 불안정할 때 부팅단계에서의 시스템 바이러스 여부를 진단하고 복구해 준다고 합니다. MS 사와 개발파트너 관계이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합니다.

  • 애드웨어(광고창) 삭제 기능이 추가된 컴퓨터 무료 최적화 프로그램의 최강자 이지클린(EzClean)도 사용해보세요.

    네이버 자료실 :
    https://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GWS_003052&categoryId=B0600000

    이지클린 홈페이지 :
    http://www.ezclean.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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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블로그 활동을 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블로그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하나쯤은 연결되어 있으실 것으로 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렇게나 많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들이 있습니다 :)
출처는 그림상에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윈도우 라이브를 합니다 :)
싸이월드는 도무지 정이 안가고 불편해서 (+__)a
(+ 싫은 이유가 몇가지 더 있어요 ㅋㅋㅋ)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어떻게 관리하냐구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하나로 다 할 수 있어요 :)
방법 알아보기 클릭! (후레드군의 다른 글로 이어집니다)

----------------------------------------------------------

사실 제가 티스토리에 처음 블로그를 오픈한 건 2007년이었습니다-

오래 됐죠- 하지만 제대로 활동을 시작한 건 1년 조금 남짓입니다.

그냥 사진 올리고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던 게 전부였죠-

딱히 누군가와 소통을 하려는 생각은 없었고, 나만의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고 싶다 그 생각 뿐이었습니다-

당연히 댓글도 거의 없었고 방문자도 거의 없었죠 ^-^

하루 평균 5명 내외였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켜야 할 지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블로그에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하여-

다른 분들께 댓글을 달면 거기에 또 댓글을 달아주시고, 그걸로 끝이 아니라 제 블로그에도 한번씩 놀러 오셔서 구경 하시게 된다는걸 알았죠-

결국 시작은 가만히 앉아서 남들이 놀러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놀러 가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아무리 놀러 오라고 난리 법석을 떨어도 차려진 밥상이 부실하다면 아무래도 오래 흥미를 끌기가 쉽지 않겠죠?


방문자 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게 보이시나요?

물론 10월달에는 시험이 있어서 소홀했기 때문에 방문자 수가 줄었습니다만, 추세를 보면 그래도 꾸준히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초기 400명도 채 안되던것에 비하면 아주 비약적인 발전이죠- 그런데 2009년 12월을 보시면 특이한 현상이 있습니다. 전달인 11월에 비해 12월에는 방문자가 7배 이상 늘었죠-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바로 아이폰 관련 글들 덕분이었습니다 ^-^

저는 독일에서 iPhone 3G (참고 3GS와는 다릅니다. 하나 전 모델이고 3GS만큼 빠르지는 않습니다) 를 쓰고 있었고, 국내에는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은 상태였죠. 한창 출시가 되냐 마냐 논란이 많았던 시기이고, KT에서 출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때, 남들과 차별화를 위해 "iPhone 사용자가 보는 iPhone의 장단점" 이런식의 글들을 몇차례 썼죠-ㅎ 제품에 대한 분석 글도 많이 실었구요-

아이폰에 대한 사전 정보가 적었던 사람들에게 큰 흥미를 줄 수 있는 소재였죠- 덕분에 방문자가 크게 늘었고, 이후 각종 연계 사이트 가입 (예: 쇼 아이폰 블로그 등) 으로 추가적인 방문자 소스를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두 가지로 밀고 나갔습니다.

하나는 아이폰을 비롯한 인터넷 /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독일 이야기 입니다

덕분에 사진이나 여행, 유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끌어올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인맥입니다!

이웃블로거를 만드세요!

말은 거창하지만, 사실 별 게 아닙니다.
상대방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고 댓글도 남기고 하면서 조금씩 인맥을 만들어 가는거죠-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글도 많이 보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지 않겠어요? ^-^


지금은 이웃블로거가 되어 계신 큄맹님 (큄맹의 iLogin 보러가기) 글에 제가 처음으로 단 댓글입니다-
일본어로 써 놔서 읽지도 못하게 해 놓은 닉네임;;;;
이러면 안된다는 예를 정확하게 보여주네요 (+__)a


그리고는 아주 사소한 것 하나를 드린 적 있었죠 :)
그런데 그게 글로 올라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__)a
정말 말 그대로 "헐!"

이후 오프라인상에서도 뵌 적 있고, 블로그 뿐만 아니라

트위터나 카카오톡 등으로도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ㅎ

온라인 인맥이 오프라인 인맥으로까지 확대된 셈이죠-

그리고 제 블로그에도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잘 둔 이웃블로거 하나, 열 댓글 부럽지 않다 ^-^;

꼭 블로그를 위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이웃 블로거를 만드는 건 아닙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교류하고 싶은거죠 :) 그런면에서 또 다른 이웃 블로거 모노트래블러님 (monotraveler in the world 보러 가기) 블로그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뉴욕 이야기들이 좋아서 몇 번 찾아 가 보고 하다가, 옛 생각도 많이 나고 ㅠㅠ 해서 댓글도 달고 제 이야기들도 써 놓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공통점도 발견하게 되었죠



바로 커피!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마시고 있는 커피 입니다 ^-^;;)

저는 아직 직접 갈아서 내리고 이러는 재주는 없습니다만 ^-^; 모노님은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드시더라구요- 커피 구경도 하고 사진도 보고~

그리고 맥 유저분이시더라구요!! 얼마나 반가웠는지 ^-^;;

그러는 와중에 모노트래블러님께 뜻 밖의 초대를 받게 됩니다-


바로 여행 관련 강연 초대!!!!!!! 제가 워낙 길치라서 한참을 헤메고 다녔습니다만 (+__)a 번거로우셨을텐데 싫은 내색 안하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이런 강연이 있는지도 몰랐던 제게는 굉장한 일이었죠-ㅎ

이 외에도 많은 이웃블로거분들이 있으시지만
다 소개를 하지는 못해서 그 분들께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ㅠㅠ
하지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레뷰나 다음뷰 연동도 블로그를 살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월말 결산에서 포인트를 받는 수도 있고, 또 추가적인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니까요 :)

다음뷰에서 fred7986 / 후레드군을 찾으시면 제가 나옵니다 ^-^)/

방문자도 늘고 추천수도 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방문자 수가 폭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Daum 메인에 오르면 그렇게 되죠 ^-^;

후레드군 블로깅 사상 처음으로 Daum 메인에 오른 글! 극악의 난이도, 애플 노트북 분해기 보러가기

------------------------------------------------------

블로그라는게 은근히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얼마나 신경 쓰는지에 따라 방문자 수도 확연히 달라집니다. 10월달 시험으로 소홀했더니 방문자 수가 5000이나 감소했던 것을 보면.........ㅠㅠ

그러나 꼭 어렵게만 생각할 것도 아닙니다.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급해 하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느 순간 대박을 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키워간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

저도 어디가서 제대로 된 블로거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블로그를 혼자 키울 수 있게 (??)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초창기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가 생각도 나고 해서 이 글을 써 봤습니다-

블로그 시작하시는 분들,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난감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글이었다면 좋겠네요 :)

아래 추천 버튼도 한번 눌러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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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Alecchung 2010.11.05 11:08

    왜 추천만 있는거지? 반대는 왜 없냐고...
    분명 반대가 더 많을텐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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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이 초기에는 플로피 디스크였습니다. 1메가도 채 안되는 용량이었고, 점차 커져서 1메가를 간신히 넘는 용량을 보여줬지만 단순히 문서 저장에는 당시로써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울티마처럼 고용량의 게임은 여러장의 디스크에 들어 있었죠- 설치시 다음 디스크를 계속해서 갈아 넣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팩트 디스크 (CD)가 등장하면서 용량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무려 600메가가 넘는 거대용량을 자랑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역시 점차 모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DVD가 등장했죠- 4.7기가라는 엄청난 용량에 사람들은 데이터를 저장하기 시작했고, 운영체제들도 점차 비대해지면서 DVD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외장하드들을 별도로 구매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사실상 용량의 제한이 없어진것이나 마찬가지죠- 하지만 디스크와 외장하드는 모두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USB 메모리 스틱이 빛을 봤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메모리 스틱을 이용합니다 (소니 메모리 스틱 말구요 ㅋㅋㅋ)

이제는 분실 우려가 있는 USB 저장 장치가 아니라 온라인으로 저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데이터를 불러오고, 저장할 수 있는거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하는 윈도우 라이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카이 드라이브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네이버에서도 비슷한 서비스로 N 드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각각을 간단히 비교해 보도록 하죠 :)

네이버 N 드라이브에 들어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네이버 첫페이지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N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그러면 왼편에 위와 같은 화면이 보여집니다- 도큐멘트라는 폴더는 제가 별도로 만든거기 때문에 처음 로그인 하면 이 폴더는 없을겁니다 ^-^; 그리고 맨 아랫 부분에 (가려져서 죄송합니다만;;;) 전체 5기가 중 52메가를 사용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용량 확인을 어디서 해야 하나 두리번 두리번 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면 간단한 이용안내 문서들이 있습니다. 저는 맥을 사용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For Mac 을 사용하지 않고 애플의 iWork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doc 파일은 iWork의 Pages에서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더블 클릭을 해 봤더니.....


별도로 Pages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새 창에서 위와 같은 화면이 열렸습니다. 물론 Pages는 실행중이 아닙니다. (맥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구동 중이라면 Dock에 뜨는데 제 Dock에 Pages가 뜨지 않았거든요 ^-^)

바로 네이버 문서 뷰어 베타에서 바로 열린겁니다. 즉, 외부에서 .doc파일 (.docx 파일의 가능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을 열고자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는데, 네이버 문서 뷰어를 통해서 해당 문서를 열어볼 수 있는겁니다- .hwp파일도 마찬가지죠- 

단순히 저장공간의 개념이 아니라 그 이상을 노렸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왼쪽 사이드바의 맨 위의 파일 올리기를 선택하면 원하는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파일 한개당 50메가의 제한이 있으며, 최대 5기가까지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어도비의 Air를 설치하면 폴더를 통째로 올릴 수도 있지만 별도로 뭔가 설치하는 걸 좋아하지 않고 (어도비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ㅋㅋ) 저는 그냥 올렸습니다. 플러그인을 설치 하지 않아도 복수의 파일을 선택해서 올리는 것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별도로 스크린샷을 찍지는 못했지만, 파일이 업로드 되는 속도, 과정, 성공/실패 여부 등을 보여줍니다.


또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보통 국내에서 하는 서비스에서는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 이외의 외국어는 깨지는경우가 많았는데, 네이버 N 드라이브에서는 독일어 Umlaut (움라우트. 문자 위의 점 두개. 예: Ü) 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파일의 이름이 80자 이상인 경우 업로드 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는 어떨까요-

skydrive.live.com 혹은 핫메일에 접속해서 기타-> 스카이 드라이브를 선택해도 됩니다.


거주 지역을 설정해두면 위의 그림에서처럼 맨 위에는 날씨를 표현해줍니다. 비오고 천둥번개에 흐린 날이라서 저런 이미지가 백그라운드로 나온겁니다. 맑고 화창한 날은 다른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Fred > SkyDrive라고해서 현재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고 있고, 오른편에는 검색창과 남은 용량을 표시해주고 있습니다. 저장 가능한 공간이 무려 25기가라는 점과, 들어오면 바로 용량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네이버 N 드라이브보다 직관적입니다.

또한 폴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 폴더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고, For Nicola라고 된 폴더는 지구본이 있습니다. 자물쇠가 채워진 것은 사용자만 엑세스 할 수 있는 폴더이고, 지구본이 있는 것은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라이브 메신저, 핫메일 등의 주소록을 활용하여 특정 사용자에게만 엑세스 권한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드라이브의 강점, 오피스와의 통합입니다. 맨 위에 오피스 부분을 선택해서 볼 수도 있고-



새로만들기를 선택하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거나, 즉석에서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문서, 엑셀 문서, 파워포인트, 원노트 필기장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가능합니다. 물론 설치버전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문서 작업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안내는 다음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이제 파일을 업로드 하는 부분입니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가 어도비 Air를 활용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 드라이브는 실버 라이트 플러그인을 활용합니다. 물론 설치하지 않아도 파일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다만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카이 드라이브에서는 실버라이트를 설치 하지 않고,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경우 최대 5개까지만 한번에 수동적으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업로드 진행 상황을 알 수 없다는 점이 문제점입니다. 실버라이트를 설치하라는 의도 같네요-ㅎ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파일 한개당 50메가로 제한되지만 저장 공간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5배인 25기가 입니다. 핫메일 계정만 있으면 스카이드라이브도 바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로 가입이 아닙니다-


두 서비스 모두 Mac OS X 10.4.11 + Safari 4.1 / 10.5.8 + Safari 5.0에서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Active X 컨트롤을 설치하라거나 하는 추악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ㅎ

두 서비스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쪽이 무조건 낫다 / 못하다 라고 할 수는 없어보입니다. 저장 + 뷰어 수준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직접 문서 작성까지 가능하게 해 주는 스카이 드라이브, 전반적인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른 N 드라이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잘 보셨다면 아래 손가락도 한번 꾸-욱 눌러 주세요 ^-^; 댓글은 언제든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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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4

  • 안녕하세요. 블로거 어설프군YB입니다.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댓글 보고 인사드리러왔습니다.
    댓글과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글 잘 보왓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드롭박스나 에버노트가 더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아쉬운것은 역시 용량의 한계가 있다는 것인데요.

    네이버도 가능하다면 데크탑 상황에서 모바일과 연동시키는 싱크 기능을 넣는다면..
    N드라이브도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암튼.. 좋은글 잘 보고가고 비오는데 비조심하시는 하루되세요.

  • 오 ㅋ 제가 써보려던 포스팅 주제를 뺐겼군요 ㅋㅋㅋㅋ

    다음부턴 정보를 주지 않겠다는 ㅋㅋㅋㅋㅋㅋ

    아참 KT 에서도 웹하드 서비스를 시작 했더라구요 ㅋ 그것도 써보려구요 10기가 인가 무료던데

    KT 고객은 ㅋ

    • 빼앗다뇨 ㅋㅋ

      N 드라이브의 출현(??)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ㅎ

      다만 전혀 접근해볼 생각 조차 없었다는거 정도랄까요-^-^;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네요 양심상ㅋㅋㅋ

  •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저희는 정말... 블로깅을 맥으로 하는게 맞군요 ㅋㅋㅋㅋ
    근데 저 지금 파이어폭스 쓰는데 티스토리 에디터 잘 되세요? ;;;; 왠지모를 몇가지 기능이 안될거라는 불신이 살짝 앞서요. 맥으로 포스팅하는게 쫀득하고 편한데 ㅠ

    • 사파리 외에는 브라우저를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되는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

      사파리에 안되면 안써 <- 이렇게 살아와서 (+__)a

      사실 맥에 사파리가 없던 시절부터 써봐서 뭐랄까 사파리에 대한 애정이 좀 있어요 ㅎㅎㅎ

      IE for Mac은 정말 욕나올 정도로 심각했거든요-

  • 오피스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겠네요 ㅎㅎ 좀 편법적이려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스카이드라이브와 mesh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이런 유사 서비스들 중에 파일 업/다운로드만 되는게 아니라 진짜 하드처럼 파일 수정, 엑서스, 스트리밍, 등이. 가능한 서비스는 없나요?? 최대한 실제하드와 유사한 서비스좀 알려주세요

  • 흠흠 2010.11.22 01:58

    스카이드라이브가 공유쪽에서 좀더 나은 편이라 공유용 파일은 모두 스카이드라이브 쪽으로 보내고 있는데.. 업로드 속도 쥐약이더군요.. 친구들과 놀러가서 찍은 200장 올리다가.. 느리기도 느린데다가 너무 느려서 그런지 오류까지 발생.. 대량업로드(실버라이트)로 특히 다량의 사진을 올리실분은 한 50장 정도씩 끊어서 올리세요.

    •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윈도우 라이브 2011 이 나오면서

      사진갤러리에서 바로 몇장이든 관계 없이

      새로 폴더도 만들 수 있고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페이스북도 연동 가능하구요 ㅎ

  • 유이 2012.04.29 13:44

    에~... 용량을 따지면. 스카이 드라이브가 낮고, 속도를 따진다면. N 드라이브고...
    음악위주로 올려볼거라먼. 스카이 드라이브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무려 25기가이니....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참고로

      낮다 의 반댓말은 높다 입니다.

      영어의 better 의 의미를 사용할 때는 나다 라는 말에서 온 낫다 를 써야 맞습니다 ^-^

      ~보다 더 낫다 라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