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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명동, 명동성당 한낮 음악회

엔터테인먼트/문화 / 생활

by 후레드군 2016. 4. 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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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모든 권리 보유.


오늘은 문화 소식입니다. 문화가 있는 명동이라는 테마로 명동성당에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개최하는데, 이번에는 4월 11일 월요일에 한낮 음악회라는 이름으로 파이프 오르간 공연이 펼쳐 집니다. 특히 점심 시간대에 약 30분 정도로 짧게 미니 콘서트 식으로 열리는 공연이라 이 근방을 지나시는 분들이나 이 근방에 일이 있으신 분들은 잠시 들러서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소는 당연히 명동성당의 대성전입니다. 대성전은 명동성당의 메인 건물 1층입니다. 가운데 문은 평소에 사용하지 않으니 좌우측 문을 이용하여 들어가시면 됩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평소에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곡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적으니 이번 기회에 새로운 악기와 새로운 음악을 접해보시는 것도 좋은 문화 체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천주교 신자분들께는 교회 음악을 한 번 더 들으면서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죠?


다음주 월요일인 4월 11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같은 시간대에 공연이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잠시 명동성당에 들러보세요. 별도의 입장권 구매나 요금 부과는 전혀 없습니다. 천주교 신자 여부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누구나 들러서 파이프 오르간 연주곡을 감상하고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종교 시설이니 내부에서 과도하게 소음을 일으키거나 냄새가 심한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가는 일 등은 자제해야겠죠?


추가로 그 동안 잠시 중단되었던 상설 고해성사도 이번주 토요일인 4월 9일부터 재개된다고 하니 그 동안 고해성사를 기다리셨던 분들께서는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 하시고 성사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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