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정말 소리소문 없이 구글에서 유투브 레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투브 레드가 제공 되는 나라가 몇 개 없는데, 그 중에서 이번에는 우리나라가 선정된 것이죠.


유투브 레드는 쉽게 말하면, 프리미엄 유투브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라서 당연히 유료로 제공 되지만, 유투브 레드에 가입하면, 모든 동영상을 광고 없이 바로바로 볼 수 있고, 핸드폰이나 타블렛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음악은 재생 되도록 하거나, 혹은 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하여 나중에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유투브 레드에 가입하게 되면 이렇게 앱에서도 왼쪽 상단에 유투브 레드라고 나옵니다.





일단 유투브 레드에 가입하게 되면, 모든 동영상을 광고 없이 바로 시청하실 수 있고, 유투브 레드 오리지널스 (YouTube Red Originals)라고 하여 유투브 레드 고객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동영상 (예: 드라마나 예능 등) 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에 Red라고 나와 있는 것들은 유료 고객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된다는 의미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동영상을 저장했다가 나중에 오프라인 상태에서 볼 수도 있고,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그대로 재생을 유지하여 음악만 듣는 형태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투브 뮤직 앱을 통해서 음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도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앱 설정에서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재생하도록 할 것인지 여부를 정할 수 있고, 동영상 저장시에 내부 메모리에 저장할 것인지 외장 메모리를 이용할 것인지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여기에 구글 뮤직 서비스까지 더해져서 한 달에 9.90 달러인데, 우리나라는 음악 서비스는 아직 제공되지 않고, 한 달에 7900원입니다. 현재 1개월간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니, 한 번 시도 해 보세요!


유투브 레드는 [여기]를 통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분들은 반드시 웹페이지나 안드로이드 기반 장치에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정책에 따라 30%의 수수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나 웹에서 가입 할 때 보다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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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일 계정이 있다면 아마도 구글 계정이 아닐까 합니다. 어마어마한 안드로이드 유저와 유투브, 지메일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구글 계정이 있다면, 즉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유투브를 사용하고 있다면, 혹은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자신의 구글 계정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무료로 추가 2기가 저장소를 받으세요!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계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무료 클라우드 저장소입니다. 특히 구글 포토와 연동하여 원본 파일이 아닌, 고화질 저장으로 사진을 저장하면 무제한으로 백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온라인 문서 공유 및 작업 기능도 제공하는 유용한 공간입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렇게 구글 홈페이지만 접속해도 보안 진단을 할 수 있는 링크를 보여줍니다만, 혹시나 이것이 뜨지 않는다면 [이곳]을 통해서 직접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 접속하셔서 아주 간단하게 [보안 진단]을 하고 나면



이렇게 기본제공 15기가에서 추가 2기가를 제공 받아서 총 17기가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 간단하죠? :-)


지금 바로 구글 계정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고 무료 추가 용량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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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음악을 듣고 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듣던 시절이 있었고 이후 CD플레이어가 대중화 되더니 이제는 mp3 음원 다운로드도 넘어서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점차 대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음원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면 직접 듣기도 가능하고 원하는 장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감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용량을 계속해서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트리밍 방식은 모바일 데이터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그 동안에는 제한적이었다면, 이제는 무제한 요금제도 많이 출시가 되었고 가정 뿐만 아니라 카페, 공공장소 심지어는 길거리에서도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요즘 같은 환경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도 부담이 없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멜론, 벅스 등의 업체들이 음원 판매는 물론이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로는 아이튠즈 라디오라든가 노키아의 믹스 라디오 등의 서비스도 있습니다-

 

 

 

 

 

 

유투브에 접속해서 보면 상단 중앙부에 [볼만한 동영상] / [내 구독정보] / [음악]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에서 음악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투브로 어떻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한가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습니다만, 방법은 이렇습니다.

 

유투브에 공식 뮤직 비디오와 각종 컨텐츠가 워낙 많이 올라와 있다보니 이것들을 총 망라해서 음악을 틀어주는 것으로, 엄밀히 따지면 음원 스트리밍이 아니라 뮤직 비디오 스트리밍 입니다-

 

기존의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믹스] 라는 형태로 비슷한 장르 혹은 성격의 곡들을 모아서 연속 재생을 해줍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는 곡들도 접할 수 있고 장르별  [인기 뮤직 비디오] 코너에서는 인기 팝 음악, 인기 락 음악, 인기 힙합 음악 등을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

 

믹스 하나를 재생해 볼까요? 

 

 

믹스 이름이 인피니트 라고 되어 있어서 인피니트 노래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른 목록들이 쭉 뜨는걸로 봐서 아마 장르가 비슷하거나 혹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곡들인가 봅니다.

 

다만, 유투브 성격상 그리고 무료 서비스이니만큼 믹스 첫 재생시 짧은 광고가 나오는데 5초 이후에는 넘길 수도 있으니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인기 팝 음악 목록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곡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투브는 이제 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는 동영상 컨텐츠 제공 사이트이고 이제는 국내 / 국제 행사를 실시간으로 방송해 주기도 하는데 여기에 덧붙여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되었으니, 컨텐츠 양만 확실하다면 굉장한 수준의 무료 음악 감상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별도의 요금 부과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구글 계정 하나면 다 이용이 가능하니 지금 한번 시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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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가 최초로 오픈 했을 때만 해도, 사진으로 보면 되지 누가 일일이 동영상을 찾아서 보고 업로드 하겠느냐는 혹평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동영상에 대한 수요도 엄청나게 늘어났고, 전문적으로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유저들도 많아졌으며 그 중심에 바로 유투브가 위치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업계 1위 점유율을 자랑하면서 동영상 볼때는 유투브 라는 공식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투브 동영상을 볼 때 항상 거슬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각종 링크 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영상을 볼 때 관련 영상 혹은 작성자가 올린 또다른 동영상을 볼 수 있게끔 유도하기 위한 수많은 링크들이 화면 상에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일일이 닫기가 여건 번거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잡다한 링크가 전부 뜨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

 

먼저 유투브 사이트를 방문하고 로그인을 합니다. 참고로 유투브 계정은 자신의 G메일 계정과 동일합니다.

 

 

 

로그인을 하고 나서 오른쪽 상단의 톱니 바퀴 모양을 클릭하시고 - > YouTube 설정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왼편의 [재생] 부분에서 [특수 효과] 부분에서 [동영상에 특수효과 표시] 부분을 체크 해제 합니다. 이렇게 하면 재생되는 모든 동영상에서 특수효과가 빠지게 되면서 각종 지저분한 링크를 무시해버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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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모바일 운영체제로 윈도우 모바일을 버리고 윈도우폰7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윈도우8과 같은 선상에서 윈도우폰8 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바로 앱 이었죠. 상대적으로 출발이 늦었다보니 그만큼 준비된 앱이 적었고, 이것이 발목을 잡아서 성장을 계속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제 블랙베리를 뒤집고 시장 3위가 되었지만 아직 갈길은 멉니다.

 

써드파티들이 직접적으로 나서서 앱을 많이 만들어주면 고마운 일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당 업체와 협의를 하고 동의를 얻어서 직접적으로 공식 앱을 제작합니다.

 

 

쉽게 예를 들면, 페이스북에서는 공식 앱 제작 권한을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허락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윈도우폰용 페이스북 앱을 만들어서 올리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덕분에 iOS나 안드로이드에서 구동되는 페이스북 앱과는 인터페이스부터가 확연히 다르고 윈도우폰 스타일에 최적화 된 앱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이번에 유투브 앱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손에 의해서 등장했습니다. 유투브는 구글의 상표이고 구글의 서비스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직접 앱을 제작한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소개 된 기사를 보거나 혹은 이 기사들의 내용만 가지고 퍼나르기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블로거들 및 각종 카더라 통신을 보면, 기본적인 사실 이해부터가 전혀 안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윈도우폰용 유투브는 광고 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단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아닙니다.

 

유투브는 그 동안 수익을 어디서 낼 것인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 왔고 그 결과로 찾은 것이 동영상 시청 중에 광고를 띄우거나 동영상을 보기 전에 광고를 띄우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이 방식은 아주 순조롭게 안착 되었고 이제는 어지간한 경우 광고 없이 재생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윈도우폰용 유투브를 통해서 영상을 보면 광고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일까요-

 

그 해답은 바로 API에 있습니다. 구글 유투브를 통해 제공되는 동영상을 앱에서도 볼 수 있게 하려면 해당 방식을 전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API 라는 것을 확보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가이드라인 혹은 설명서와 같은 것으로, 이대로 만들면 동영상이 나온다 라는 구성 방식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걸 토대로 iOS용 유투브 앱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랫폼에서도 앱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그런데 구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유투브 전체 부분 중 광고가 구현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API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왜 광고가 나오지 않느냐고 생트집을 잡는 형태가 된 것이죠.

 

혹자는,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해당 API를 제공할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틀린말은 아니겠죠. 하지만 완전히 옳은 말도 아닙니다. 일단 유투브는 일반적인 인터넷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만큼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서비스 중 하나 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특정 플랫폼에서는 구현 되지 않도록 차단한다면 구글이 독점적인 지위를 남용한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을것입니다. 실제로 유럽연합에서 구글이 끊임없이 경계의 대상이 되는 점도 바로 이런 독점적인 지위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의 문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작한 유투브 공식 앱이 문제가 된다면 그 이외의 개발자들이 만든 윈도우폰용 모든 유투브 관련 앱들 역시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어디서도 광고가 구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부 다 내려야 한다는 말입니다. 즉, 구글측에서는 성의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으면서 남이 하는 일은 전부 차단하겠다는 자세로 일관한다는 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광고 구현 부분에 대한 API를 제공해 달라, 그러면 얼마든지 원하는 방식대로 수정, 보완 하겠다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구글이 과연 얼마나 이에 응할지는 모르겠습니다.

 

 

 

 

 

 

 

2. 윈도우폰용 유투브는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는 맞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다운로드 기능이 아닙니다.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라고 해석을 해 놓으니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고, 실제로 윈도우폰 상에서 유투브 공식 앱을 써보지도 않은채로 이야기를 퍼나르기만 하니까 해석상의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모르면 아예 쓰지 않는 것이 낫죠. 남의 이야기만 퍼다가 자신의 이야기인양 하지 맙시다)

 

윈도우폰의 유투브에서는 동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이렇게 저장된 영상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폰의 특성상 안드로이드와는 달리 파일 디렉토리에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즉, 다운로드를 받아도 자신이 해당 파일을 추출해 내거나 컴퓨터로 옮기는 등의 일이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iOS와 같죠. 다운로드 받은 영상은 오로지 유투브 앱에서 다시 보기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한 것일 뿐, 흔히 생각하는 "다운로드"와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구글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다 하니 이 기능을 빼야겠죠.

 

 

 

 

 

 

 

구글은 이 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남용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액티브 싱크를 끊어서 수많은 사용자들이 구글 캘린더를 아웃룩을 비롯한 각종 일정 동기화 프로그램에서 사용하지 못 하게 한 일, 구글 리더 서비스를 아무런 예고 없이 종료를 통보한 일, 출시 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무선 스피커 넥서스 Q를 지원하지 않도록 한 일 등등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신들이 현재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웹기반 서비스에서 절대 강자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활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들의 구호 Don't be evil (사악해지지 말자) 은 이미 무색해진지 오래입니다.

 

이번 유투브 앱 관련한 문제도, 단순히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가 나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불과 며칠전 있었던 구글의 I/O 에서도 상생을 떠들어 놓고 하는 짓은 다른 플랫폼에 대한 철저한 탄압이라고 밖에 보기 어렵습니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도 거창하게 열어 놓고 조금만 아니다 싶으면 그냥 접으면 그만인 그들의 태도 역시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좋아하던 업체 중 하나가 바로 구글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정보를 가져간다는 점과,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사악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더 이상 신뢰하지도, 기대하지도 않는 업체가 되어버린 곳이 바로 구글입니다.

 

구글이 하는 서비스들에서도 최대한 많이 발을 뺐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고 일어났을때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과연 이런 업체를 신뢰하고 정보를 맞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각자의 판단이지만, 제가 보는 입장에서의 구글은 Be evil (사악해지자) 라고 모토를 바꾼지 오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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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안타깝군요..
    저도 구글이란 기업 참좋아했었는데요..
    후발주자라 난관이많겠지만 하루빨리 제자리잡길 기대합니다

  • 박상욱 2013.05.19 23:53

    윈도폰인 루미아를 써서 말하는 거지만 그것 말고도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윈도이기 때문입니다. Ios는 만드는 제조사가 애플밖에 없어서 경쟁자이긴 하지만 잠재위력은 되지 않는데 비해 윈도는 협력사 체계이기 때문에 구글 입장에서는 불안요소입니다. 뭐 삼성이 주체로 하는 os나 다른것은 출시 전이거나 아직 기술요소가 부족한거에 비해면. 윈도는 충분히 불안요소죠.

    • 구글이 윈도우폰 운영체제를 견제하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생을 외치고 don't be evil 을 외치면서 온갖 깨끗한척,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공의 적인것처럼 떠들고 다니는 그들의 모습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치사한지를 말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처음 유투브가 등장했을 당시, 뭐 동영상을 저렇게까지 볼 일이 있나 'ㅅ'? 싶었습니다

구글이 유투브를 인수하겠다고 했을 때만 해도 저는, 저게 과연 수익이 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삶의 일부로 들어와 버린 유투브죠 ^-^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생각하는 유투브 최고의 (??) 컨텐츠 몇가지를 골라봤습니다 :)

물론 유투브 자체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이 올린 자료들이죠-


아이폰으로 팝콘을 튀기는 신기한 어플리케이션도 실감나게 볼 수 있습니다 :) 신기하네요-


도무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는 오래된 광고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스티브 발머의 약간 맛이간 모습도 숨길 수 없습니다 ^-^

세기의 마술사 David Chesterfield의 살아있는 마술도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죠 :)

이제는 기업들도 유투브에 채널을 만들어서 제품들을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연예인 기획사들은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각종 컨텐츠를 올려서 홍보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구요-
개인이 직접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일도 많습니다 :)
아직까지는 초보적인 수준의 블로그지만 저도 앞으로는 유투브를 활용해서 좀 더 액티브한
블로그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ㅎ 




다만 더 이상 뭘 써야 할 지 컨텐츠가 바닥났다는게 (+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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