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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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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PC로의 이주 드디어 완료! 2010년 8월 인텔 코어 2 듀오의 윈도우 노트북을 영입한 지 8개월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iBook G4, PowerBook G4 를 사용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정리하고 PC로 넘어 왔죠 :) 그리고 이제서야 PC로의 이주가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아이북을 다시 갖고 싶습니다 (+__)a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어주던 파워북 G4 12인치 모델입니다- 그리고 이제 완전한 이주를 끝낸 토시바 노트북- PC로의 전환 과정에서 몇 가지 필요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수많은 파일들의 변환 가장 많은 파일은 .pages 였습니다. 맥에서 사용하는 워드 프로세서로 Pages가 있는데 당연히 맥을 사용하는 동안 이걸 이용해서 수없이 많은 문서들을 작성하고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도 했는데, P..
PowerBook G4 12" 생명줄
Alice for the iPad iBooks (iBook은 애플의 포터블 제품 이름입니다 ㅡㅡ+) 에서 구매 혹은 라이트 버전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입니다. 이런 수준의 책을 제공한다면 몇 권이라도 구매해서 보고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전자 책이 종이책을 대신할 것이다 라는 말들은 수없이 많이 들어 왔고, 킨들 같은 제품들도 아마존 뿐만 아니라 아이리버, 소니 등에서도 나왔지만 이런식으로 멀티미디어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창출하는 건 현재까지는 iPad의 iBooks가 최초가 아닌가 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아이패드 구매 요인 하나 더 늘었습니다 (+__)a
PowerBook G4 새로운 메인 컴퓨터 PowerBook G4 12 inch iBook G4는 엄마 손으로 넘어 갔습니다. (솔직히 애플 노트북은 역시 흰색일 때 가장 예쁜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 맥을 써보고는 싶은데 새로 비싼돈 주고 사는 건 좀 아닌 것 같다고 하셔서 우여 곡절 끝에 iBook G4를 드렸습니다. 매번 참 예쁘다고 하셨기 때문에.....저는 PowerBook G4로 넘어 왔구요.....iBook G4는 14인치라서 보기에도 더 나을 것 같다고 하시네요. 결정적으로 배터리가 2개나 있었고 워낙 오래 가서 외부에서 쓰실 일이 종종 있으신데 잘 된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PC는 배터리가 너무 금방 죽어버려서 항상 어댑터를 들고 다니셔야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직까지도 인텔맥으로 넘어가지 않는 고집..
인공위성이 미쳤어요 ㅠ 토시바 새틀라이트.....일명 인공위성 (+__)a 2005년에 샀으니까 어느새 5년이 다 된 녀석이다. 아직도 솔직히 하드한 작업만 아니면 전혀 문제도 없고 멀쩡.........했는데 며칠 전부터 계속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ㅠ 공포의 블루 스크린이 작렬하거나.....혼자 전원이 나가 버리기도 하고 ;ㅅ; 왜이래 정신차려 이 미친 컴퓨터야 ㅠㅠ 슬슬 보내줘야 할 때가 된건가.....ha........... 그러나 iBook G4는 지금도 무소음으로 열심히 달립니다. 플래쉬만 아니면 날아 다니는 PowerPC 헤헷- 도대체 어도비는 플래쉬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PowerPC만 오면 죽을 것처럼 버벅이는지 ㅉㅉㅉ 어쨌든 일단 PC는 살리고 봐야 해 ㅠㅠ
PowerPC G4 벨로시티 엔진을 탑재한 PowerPC G4 프로세서. 한때는 G5와 함께 매킨토시의 심장부 역할을 톡톡히 해 냈지만, 이제는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도 모두 끝난지 오래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녀석- 트랜지션 초기에는 이런 약간은 과장된 문구와 함께 여전히 PowerPC의 건재함을 자랑하는 듯 했지만, 결국은 모두 인텔로 넘어가고 말았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토샵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PowerPC 기반에서 네이티브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빠르고 쾌적했고, 인텔 베이스의 맥에서는 로제타 라는 에뮬레이터로 돌려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졌다. 운영체제도 레퍼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PowerPC를 지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iBook G4는 앞으로..
iBook G4 14" iBook G4, Mac, Macintosh, 아이북, 매킨토시, 맥은 Apple Inc. 의 등록상표입니다 사진에 대한 모든 권리는 애플 컴퓨터가 보유 이제는 듀얼 코어의 맥북이 나왔고, 더욱 빠른 프로세서로 돌아가는 맥북 프로까지 나와 있지만, 뭐랄까, 올드맥에 대한 괜한 애정이라고 해야 하나- 솔직히 맥북에 비해서 퍼포먼스도 떨어지고 해상도 높은 영상 처리하기도 버거운 PowerPC G4녀석이지만 그래도 가장 예쁘고, 주로 필요한 음악이나 사진 작업에는 아직도 부담 없이 쌩생하게 달려주는 녀석이라서 좋다- 비록, 헤드폰 잭이 맛이 간 녀석이지만 덕분에 이베이에서 싸게 살 수 있었다- 어차피 음악은 스피커로 듣거나 아이팟으로 들으니까..... 그리고 필요하면 아이사이트를 사면 되니까 'ㅅ'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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