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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엘지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파악해보는 시간, 'LG는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을까' 입니다. 엘지전자 스마트폰과 전략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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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산맥은 삼성과 애플입니다. 애플은 독자적인 iOS로 그리고 나머지 제조사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소수이긴 하지만 일부 윈도우폰이 남아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사업 초창기에만 해도 흔히 말하는 '갤레기'소리를 들었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계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하드웨어적으로나 엄청난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 업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LG입니다. 엘지는 한때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치열한 싸움을 벌였지만, 사실상 단 한번도 승기를 붙잡지 못했고, 팬택이 큰 성장세를 보일 당시에는 잠시지만 팬택에 국내 시장 점유율 2위 자리를 내준 적도 있을만큼 상황은 어려웠습니다. 여기에 단통법이라는 말도 안되는 제도가 도입 되면서 더 어려워졌고, 사람들은 이제 아이폰이냐 갤럭시냐를 두고 고민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애초에 다른 회사 제품은 고려 대상이 아닌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다는 말이죠. 실제로 그래서 엘지의 휴대폰 사업부는 날이 갈 수록 늘어나는 적자폭에 고민이 늘어갔고, 이제는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엘지는 역경을 이겨낼 무기로 신제품 G5 를 꺼내들었습니다. 과연 G5는 엘지를 수렁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스펙


엘지 G5는 다음과 같은 스펙을 가졌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

5.3인치 QHD 디스플레이 (2560 x 1440, 554ppi)

32기가 저장공간 (마이크로SD 최대 2테라까지 지원)

4기가 램

전면 8백만 화소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F1.8 카메라, 8백만화소 135도 광각 카메라 (듀얼 카메라)

2800mAh 착탈식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우









디자인





이번 G5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모듈식이라는 점입니다. 제품 하단의 이른바 '주걱턱' 부분을 빼서 다른 모듈로 교체할 수 있다는 말인데, 여기에 카메라 그립을 장착하거나 B&O의 하이파이 모듈을 장착하는 등 다른 형태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디자인은 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알아보기 힘드니까, Pocket Now의 영상을 넣은테니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실때는 언제나 화면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시고 고화질로 바꾸신 다음 전체화면으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예를들면 위와 같이 카메라 그립을 별도로 설치하여 전문적인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은 이미 노키아 루미아 1020 에서 선보였던 기능이고, 별도로 재부팅을 해야할 필요도 없었던데 반해서 G5는 다소 사용하기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줌인/줌아웃 기능과 셔터버튼 뿐만 아니라 동영상 녹화버튼까지 있는 것은 좋네요.








카메라

스펙상으로 아무리 대단해도 실제 결과물이 그렇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죠. 폰 아레나에서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갤럭시 S6, 아이폰 6S, 그리고 G5 입니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현재 이 사진만 놓고 볼 때는 갤럭시 S6가 가장 우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 드는 생각은


 다양한 모듈을 활용하여 반셔터가 가능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고 b&o의 하이파이 모듈을 장착하면 고음질 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애초에 폰에 반셔터 기능의 카메라 키를 넣으면 굳이 모듈을 갈아끼우지 않아도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그것이 b&o이든 비츠 오디오든 뭐든간에 폰에 내장하고 고성능 이어폰을 제공하면 이 또한 굳이 모듈을 갈아 끼우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동일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모듈을 갈아 끼울 때 마다 배터리가 빠지기 때문에 재부팅을 해야 하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고, 해당 모듈들을 전부 따로 사야하는데 그만큼의 가치를 하느냐, 저는 좀 의문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모듈은 장착해 놓은 상태로 폰을 쓰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두꺼운데, 그렇다고 가지고 다니다가 촬영할 때만 쓴다고 하기에도 뭐한게, 사진 찍을 때가 되어서 핸드폰을 끄고 모듈을 갈아 끼우고 다시 부팅해서 준비 찰칵................어느 세월에 이러고 있느냐는 말이죠. 안 그래도 핸드폰 카메라는 어떤 순간에도 즉각적으로 켜고 순간순간의 기록을 남기는 목적이 가장 큰데.........


게다가 추가 모듈들이 앞으로도 계속 같은 방식으로 제공된다면 추후에도 활용할 수가 있을텐데 문제는, 이렇게 되려면 차기 제품들도 지금의 G5와 제품 가로 폭, 두께, 색상면에서 동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듈 부분을 딱 끼워 맞출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더더욱 디자인 측면에서는 새로운 형태가 나올 수가 없을텐데, 그렇다고 G5 전용 모듈 따로 만들고 G6 용 모듈 따로 만들고 이런식이면 악세사리가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은 추가 모듈을 구매하지 않으려고 할 겁니다. 그렇다고 한번으로 끝내자니 추가 모듈이 너무 비싼 장난감이 되어 버린다는거죠.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이것이 현실성이 있느냐,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 글쎄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좀 더 세련된 디자인에 아예 한 4000mAh쯤 되는 깡패급 배터리를 장착하고 끝판왕급 카메라에 쿼드비트 AKG버전 보다 더 고급형 이어폰 기본 제공하고 출고가에서 대혁신을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꾸 삼성이나 애플하고 견주려고 하지 말고 자신들의 위치를 인식하고 여기에서 승부를 걸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 공개된 중저가형 제품들이 더 깔끔하고 예쁘잖아요 ㅠㅠ 이런 방향으로 갔어야 한다고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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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애플은 현금을 55조원이나 보유하고 있는 초 우량 기업입니다만 사실 과거 애플은 부도 위기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등 끊임없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애플에게도 과거 쓰라린 시간들이 있었다는거죠- 어떻게 보면 그런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뛰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부도 직전 다급했던 애플을 다시 살려준 제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

스티브 잡스가 회사에서 쫓겨난 이야기 등 이전의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하려면 너무나 길기 때문에 오늘의 포커스는 "제품"에 맞추겠습니다-

97년, 마이클 델은 애플을 향해 차라리 모든 주식을 다 처분하고 회사 문을 닫는것이 더 나을것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애플은 풍전등화였습니다. 지금의 앙숙관계에 있는 어도비에 구원을 요청하지만 어도비는 응하지 않습니다. 결국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손을 잡아 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1억 5천만 달러의 투자를 받는 등 당장의 유동성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도 있었고, 주가 안정화를 위한 대책 등을 마련해줬지만 그 댓가로 애플의 매킨토시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기본 브라우저로 탑재 되고, 애플의 라이센스를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향후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for Mac도 윈도우 버전과 같은 수의 버전을 제공해주기로 약속도 받습니다. 심지어는 키노트 중간에 빌게이츠가 등장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도 일어납니다- 보스턴 차 사건 이후, 보스턴에서 일어난 가장 큰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

그리고 1998년 8월. 애플은 드디어 한껀 터뜨립니다. 일반 소비자용 데스크탑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킨 것이죠- 바로 지금까지도 이름을 이어오고 있는 iMac (아이맥)의 등장입니다. 


라면상자 같은 박스에 얼기설기 얽혀 있는 전선들, 그리고 뒤떨어지는 퍼포먼스의 컴퓨터만 보던 사람들에게 iMac은 혁명적인 존재였습니다


아이맥을 소개하는 스티브 잡스

이 당시에는 PowerPC라는 CPU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PowerPC 중 3세대라서 G3라고 불렀고, 이 아이맥도 iMac G3라는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이후 iMac G4, iMac G5까지 나오게 되죠-

PowerPC CPU란?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창이 뜹니다. Command키를 누르고 클릭하시면 새 탭으로 뜹니다. 윈도우에서는 Ctrl키를 누르고 클릭입니다)


위와 같은 구성이었습니다. CRT 모니터 안에 본체가 쏙- 들어가서 (그 당시 기준으로) 굉장히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했고, 스피커, CD-ROM,  등 모든것이 내장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USB 포트가 좌우로 하나씩 있는 키보드 + 마우스.


LG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있었죠 :) 심포니 홈- 올인원 방식의 컴퓨터였습니다. 고해상도 그림을 도무지 구할길이 없었기 때문에 사실 스펙조차 알아볼 수가 없지만^-^;



하지만 iMac G3는 뒷모습 조차 타사 제품 앞모습을 압도하는 그런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컴퓨터 하면 검은색, 베이지색 등 칙칙한 색깔만 나왔던거에 반해 아이맥은 이후로 오만가지 색을 다 도입하죠- 모토로라가 레이저 시리즈 우려먹은 것과 비교해도 결코 부족하지 않을 만큼 줄기차게 우려 먹습니다- 

물론 덕분에 회사는 부도 위기를 털어버리고 제대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성공했죠- 이후 2001년 아이팟을 출시하고, 점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애플의 자금난은 자연스럽게 잊혀집니다-

다시 iMac 이야기로 돌아가서-

둥근 CRT모니터 안에 제품을 구겨 넣기 위해 
보드를 기형적으로 만드는 엔지니어링 신공을 발휘합니다



한쪽으로 깔끔하게 모든 포트를 몰아놨고, 스피커, 마이크를 위한 오디오 in / out, 파이어와이어 400포트 2개, USB 1.1포트 두개, 모뎀, 이더넷 등 가정용으로써 필요한 모든 포트를 다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PowerPC가 Intel칩 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과 소프트웨어의 강점을 이용하여 iMac G3 + iMovie 로 광고 컨셉을 잡습니다-


당시로써는 홈비디오라는건 굉장히 새롭고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는 이런 일이 흔했거든요 :)
뭐만 조금 하려고 하면......!!!
홈 비디오 같은건 생각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대박을 낸 iMac G3는 이후 eMac이라는 저가형 교육용 플랫폼의 형태로 디자인이 일부 수정되어 다시 태어납니다. 물론 근본적으로 CPU도 G4로 바뀌었고 성능 면에서도  iMac G3에 비하면 훨씬 빨라졌습니다

요게 바로 교육용 플랫폼 eMac 입니다 :) 저렴한 가격, 올인원 디자인.

물론 eMac이 등장한 것은 사실 2002년 4월입니다. 그 사이 2002년 1월에 iMac G4의 후속작 iMac G4가 등장합니다. 이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CPU가 4세대인 G4로 바뀌었고, CRT 모니터에서 이제 LCD로 이른바 flat-panel 로 바뀝니다. 완전 평면이라는거죠-

그리고 iMac G3보다 더 예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의 iMac들 중 가장 예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아래 둥근 부분에 본체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른바 호빵맥이라고도 불리죠- 이 녀석도 디자인을 위해 애플은 로직보드 (메인보드)를 기형으로 만드는 엔지니어링 신공을 발휘하게 됩니다.

본체 내부입니다. 보드가 무려 둥그렇게 제작되었습니다;;;

iMac G4도 연달아 대 히트를 치게 되고, 이후 디스플레이가 20인치까지 커지면서 점차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컨셉을 이용한 재미난 광고도 나오게 되죠-

실제로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해놓을 수 있습니다 :)

이후 iMac은 PowerPC G5칩과 함께 대대적인 변신을 합니다. 2004년, 아이팟 디자이너가 직접 제품 디자인을 맡았다고 하죠. 아이팟이 도크에 꼽혀 있는 모습에서 힌트를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컴퓨터는 어디로 갔나요? 본체는 어디에?


바로 저 5센치 가량 되는 디스플레이 내부 안에 모든 것을 담아 냈습니다. 
iMac = 구겨넣기라는 공식이 또 한번 성립 되는 순간이죠 :)
스피커도 내장, 디스크는 오른편 사이드로 밀어넣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건 전원선 뿐이죠


내부를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넣는 것도 애플만의 엔지니어링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아이맥은 한단계 더 진화하여, 아이사이트 카메라를 전면부에 내장하고, 리모콘을 이용한 미디어 센터 기능을 하는 Front Row 탑재, 셀카를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 기능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형 올인원 컴퓨터를 지향합니다- 초창기 컨셉은 가정용 컴퓨터였지만 점차 성능도 괴물급으로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하드웨어적인 것들을 모두 커버할 수 있었던건 훌륭한 Mac OS X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
관련 포스트: 새로운 Mac OS X을 기대한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창으로 뜹니다)

요즘 나오는 iMac은 인텔의 최신 CPU i3, i5, i7을 탑재하여 무시무시한 괴물급 성능을 보여주는데, 기본 디자인 컨셉은 사실 iMac G5와 같습니다. 성능은 i 시리즈 칩으로 확보가 되었으니 이제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줄 때가 된거죠-

다가오는 9월에는 아이팟 리뉴얼 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매킨토시 제품에 대해서도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다만이맥도 리뉴얼될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iMac G3, G4, G5가 그랬던것처럼 또다른 모습으로 분명 우리를 놀라게 해 줄 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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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C G4

Mac + PC2009. 12. 16.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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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엔진을 탑재한 PowerPC G4 프로세서. 한때는 G5와 함께 매킨토시의 심장부 역할을 톡톡히 해 냈지만, 이제는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도 모두 끝난지 오래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녀석-


트랜지션 초기에는 이런 약간은 과장된 문구와 함께 여전히 PowerPC의 건재함을 자랑하는 듯 했지만, 결국은 모두 인텔로 넘어가고 말았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토샵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PowerPC 기반에서 네이티브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빠르고 쾌적했고, 인텔 베이스의 맥에서는 로제타 라는 에뮬레이터로 돌려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졌다. 

운영체제도 레퍼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PowerPC를 지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iBook G4는 앞으로도 몇 년은 충분히 더 달릴 수 있을것으로 본다-

Flash 10.1이후 부터는 PowerPC G3 베이스의 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꺼는 G4니까 적어도 앞으로도 몇년 정도는 새로운 버전의 Flash도 사용이 가능할 듯-

아무리 인텔 기반 맥이 쏟아져 나와도 PowerPC G4, G5에 대한 애정이 계속 남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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