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USEMENT PARK

오늘의 사진

서울2011. 9. 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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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바쁘거나 딱히 이렇다 할 포스팅 주제를 찾지 못 할 때 찾아오는 "오늘의 사진" 시리즈 입니다 ^-^;

요즘 날씨가 정말 좋아서 자주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짐이 많거나 일이 많으면 사실 사진 찍을 틈도 없어서

힘겨운데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아침에 더 일찍 일어나서 더 빨리 나가자 ㅡㅡ;;

입니다................더 늦게 자는 건 자신이 없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건 문제가 없거든요 :)

뭐 그래도 여전히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만;;;;;;



거의 매일 지나는 강남대로 입니다- 아침 일찍은 사람들도 많지 않고, 버스에도 자리가 여유 있어서 좋습니다만, 문제는 한 10분 정도만 평소보다 늦게 나와도 바글바글하다는거죠;;;;;


날씨가 정말 화창하고 좋아서 오늘 하루는 공부고 뭐고 다 내려놓고 놀러 다니고 싶었습니다.............만 성격상 일탈을 잘 하지 못 해서 ^-^;;


지금이야 이렇게 맑고 화창하지만, 또 조금 지나면 완전히 가을이 오고 낙엽이 지고 하겠죠-


나뭇잎들의 아직은 생생한 모습을 좀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인사동 앞길을 지나면서 문득 간판이 눈에 띄어서 그냥 한번 찍어 봤네요 :)





매번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이 새로운 내용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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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서울2011. 8. 2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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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오늘의 사진 시리즈 입니다 ^-^;

요즘 매일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보일 때 마다 이것저것 찍다보니 하루에 80~100컷 정도 찍더라구요-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들을 몇 개씩 골라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

아직은 낮은 수준이라서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 나름의 괜찮은 것들을 골라서 방문자분들과 함께 보고자 올리는 것이니 좋게 봐주세요~ ^-^;

오늘은 약속이 있기 전에 잠시 봉은사를 들러서 마음도 가다듬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마침 법회가 한창이었던 대웅전-



나중에 이런 식으로 한옥 짓고 살고 싶어요- (그러려면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어야겠죠? ㅠㅠ)



역광일 때는 플래쉬를 이용하라는 말이 생각나서 그대로 실천해 본 샷입니다 ^-^;





저는 이거 볼 때 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돌 하나하나 올리며 수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을 것을 생각하면 :) 저도 나중에 소원 하나 빌어보려구요-









그리고는 코엑스쪽으로 돌아오는데 분수가 보이더라구요-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앞으로 계속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때문에 애먹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야경샷! 흔들림 없이 성공! ㅠㅠ)/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D




Pictured by 후레드군 with Eastman Kodak z8612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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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서울2011. 8. 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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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지날수록 카메라에 익숙해져가는게 느껴 집니다 ^-^;

아직 수동 설정을 잘 할 줄은 모르지만 그래도 확실히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어요-

매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날씨 정보랑 하늘을 보고 화창하겠다 싶으면 카메라를 꼭 챙겨서 나가는데 바쁜 하루에도 중간에 잠깐 틈을 내서 이거저거 찍어보고 그러면 재미나더라구요 :)

좋은 사진 얻어내면 기분도 좋아지고 말이죠-ㅎ





이런 경우 어떻게 조절을 해야 가장 나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날씨는 화창하고 좋았는데 그냥 집을 초점으로 맞춰서 찍으려고 들면 하늘 처리가 안 되고, 하늘에 색을 표현하려고 하면 집이 너무 어두워지고-

물론 퍼펙트 터치 기능으로 후보정을 할 수는 있지만, 기본부터 배우고 싶어요- 후보정부터 실력을 쌓으면 거꾸로 가는거잖아요 ^-^;




나중에 성공하면 이런 집 하나 짓고 살고 싶습니다 ^-^;




하늘이 정말 쩔게 맑고 화창했던 오늘-

오후 한시를 좀 넘어가면서부터는 구름들이 많아지면서 오전처럼 화창한 느낌이 남아있지 않아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침에 이동하면서 이거저거 찍은게 참 다행이다 싶기도 했구요





카메라 사놓고 후회하지 않습니다 ^-^; 색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ㅎ


서울!




청계천 다리 밑 그늘에는 역시나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는 뭐 산책도 할 겸 사진도 찍을 겸 해서 간거긴 하지만요 ^-^; 자연 하천이 아니라는 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청계천은 갈 때 마다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까집니다 :)

아직 배워야 할 게 산더미 같이 쌓여 있지만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진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Pictured by 후레드군 with Eastman Kodak z8612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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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카메라는 만질수록 늘지요...ㅋ

    맥문동과 쑥부쟁이 꽃이 눈에 띄네요.

    • 사실 저 꽃이 뭔지도 모르고 찍었습니다 (...)

      DSLR은 아직 다룰 수 있는 수준도 못 되고 괜히 부피만 크다고 생각해서 하이엔드로 쓰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제가 필요한 모든 기능들을 다 제공하네요 ^-^;

      카메라도 보면, 완전 개나소나 다 DSLR, 마치 이거 아니면 엉망의 결과물을 보게 되는 것처럼 허세에 빠진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제 지인가운데에도 DSLR 있다고 매번 자랑을 하는데 결과물을 보면 거의 폰카 수준이라 참 할 말이 없더군요;;;;; 그나마도 싸이에 업로드가 주 목적이고;;;;;

    • 전 똑딱이를 쓰고 있는데,주변에 dslr 들고다니면서 훌륭한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아요.
      제 똑딱이는 잘못사서 후진 지라 새 디카를 눈독들이고 있는 중인데,저도 dslr도 좋지만 하이엔드 쪽이 좀 더 끌리네요.
      디에세랄은 너무 커서 주머니에 안 들어가잖아요~지금 똑딱이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서 휴대가 간편한 게 맘에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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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주 맑고 화창해서 하루 종일 기분이 다 좋더라구요 :)

책도 읽어야 하고 커피도 마시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기도 하고 겸사겸사~ 나갔죠 ^-^



이제 비 그만 좀 오고 오늘처럼 계속 화창한 날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ㅠㅠ


7그램 커피가 맛있어요 :) 여기 말고는 맥도날드 하고 던킨 오리지널 커피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가격도 2000원으로 착하고-

다른데는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서 그 돈 주고 먹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어쨌거나 창을 바라 보고 있는 유리잔이 보여서 한장 찰칵-


길가에 나뒹구는 (??) 와인 병들 모음이 보여서 찰칵-








아직 서투르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카메라와 친숙해져 가는 걸 느낍니다 :D

오늘도 방문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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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비가 온다는 예보를 무색케 할 만큼 너무 날씨가 좋아서!

새 카메라 들고 마실 나갔습니다 :)



남산 하얏트 호텔 유리에 비친 구름들이 예뻐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하얏트 옆으로 나 있는 꽃들-






그 와중에 매미가 다 자라서 날아가고 남은 껍질이 보이더라구요-



남산타워- 이제는 서울 N 타워라고 불러야되죠? ㅎ






날씨가 좋으니까 그냥 길을 걷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바람도 불어서 산산하고-


지나다가다 발견한 음료수 컵-




여전히 가파른 경사에 계단과 좁은 골목들이 많은 남산 언덕배기의 동네입니다- 항상 초현대식 건물들만 보다가 이렇게 보니 참 정겹고 좋네요




버스 정류장!



아직 이 카메라에 완전히 익숙치 않고 수동 기능들도 잘은 몰라서 사진들에 부족한 점들이 많지만, 그래도 만지작 만지작 하는 맛은 있네요 ^-^;;

근데 정말 비 오기는 오는건가요? 도저히 올 폼이 아닌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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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수 없이 많은 똑딱이를 써 왔습니다 :D

사진 찍히는 건 정말 너무너무 싫어하고 쎌카도 싫어하고 그렇지만 사진 찍는 건 좋아합니다-
(생긴게 어디 내놓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요 ^-^;;;)

그렇다고 전문적으로 배웠거나 뭘 아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사진 찍는 걸 좋아합니다. 소니, 후지필름, 니콘 심지어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hp 카메라도 써 봤고, 이제는 조금씩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DSLR을 쓰는 건 지출도 너무 크고 오버스러운 것 같아서 수동기능이 지원되는 카메라로 갈아 탔습니다

아직은 손에 익지 않았고 세세한 조절도 잘 몰라서 사진들이 별로지만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나면 다시 이것저것 많이 찍으면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




정확하게 흔들렸다는걸 보여주는 사진;;;;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야경을 찍는다는건 거의 불가능이죠. 그래서 구조물이 보이면 일단 무조건 얹어 놓고 셀프타이머 2초 해놓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절대 손대지 않고 꾹 참았죠 ^-^;


이건 사진이 좀 기울어서 수평 조절만 했습니다-


아직은 조리개 조절이나 여러가지 셋팅들을 잘 할 줄 모르지만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좀 괜찮은 사진으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이웃블로거분들께 감사 인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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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찍다보면 감이 오실거에요~ 전 사실 언어적인 능력이 딸려서 그런지 몰라도, 수동, 조리개 우선, 노출 막 이런거 잘 몰라요 ^^; 다만 아 이쯤하면 이런 사진이 나오겠다 -_- 뭐 그정도면.. 알고 씁니다.

    일단 많이 찍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화이팅~

  • 예전에 하이엔드 디카나 DSLR이 한창 유행할때, 첨단기능의 카메라가 아니면 대화에도 안 끼워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말 다들 모여 이 카메라의 화소가 어떻고 셔터렉이 어떻고 AS기능에 밝기 등등... 이런저런 카메라의 스펙만을 따지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의 전 똑딱이 카메라가 전부였고, 그나마 사진 웹사이트의 출사에 가서 켱품이 우연히 당첨되어 지금은 하이엔드 디카 하나 겨우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유행하는 카메라가 굳이 필요 있을까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아는 한 분이 계셨는데, 남들 고성능의 카메라 가지고도 어설픈 사진밖에 못 찍어내는 데 반해, 그분은 폰카만으로 누구나 캄탄하는 사진을 찍어내더군요. 그시절 폰카는 정말 성능이 형편없었음에도, 이 폰카는 어느 정도의 빛량과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 찍어야 가장 잘 나오는지 알고 그렇게 찍으니 정말 멋지더군요... 그때부터 역시 사진은 기기가 문제가 아니고 내공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카메라가나 기기가 최첨단의 신품이 아니면 어떤가요...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기의 성능을 100%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DSLR하나 없지만, 오늘도 제 카메라의 매뉴얼을 뒤적거리면서 아직 제가 활용하고 있지 못한 기능은 없는지 뒤적거려 보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카메라 자체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건

      사진에 자신의 감정, 느낌 그리고 노력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으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꼭 멋드러진 사진이 나오고 포스터 같은 사진이 나와야

      하는 게 아니라 볼품 없어 보여도 그 안에

      내 시간, 내 노력, 내 추억이 담긴 그런 사진이

      좋더라구요 :)

  • 첫샷에 이정도면 조금 익숙해지면 정말 멋진 야경 사진이 나올듯합니다... ^^;

  • 결과물을 보면 확실히 DSLR이 탐이 나긴 하는데..
    카메라를 항시 지녀야 마음이 편하다 보니, 똑딱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 ㅎㅎ;;

  • 저도 아스라이님 리플에 동감해요. 저도 사실 디카도 하나 없어서 진짜 맨날 폰카로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그랬지만 지금갖고 있는 st500도 실력있는 분이 찍으시니 디카이상의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좋은 카메라 갖고 있는다고 다 잘 찍는게 아니지요... 저는 언제쯤 그런 실력이 되어 사진을 올릴지;;

    • 장비보다 사람, 실력이 더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

      하지만 똑딱이로는 세부적인 설정을 만지면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결국 하이엔드

      카메라로 갈아탄거죠-ㅎ DSLR까지 올라가기에는

      너무 부담이 컸어요-ㅎ 무게도 가지고 다니기

      피곤하고 ^-^;;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