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박효신의 새앨범이 착착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얼마나 기대가 되는지 모릅니다. Glove 엔터에 새로 둥지를 틀고 준비한 앨범으로 알려져 있죠.


지난 야생화 때에는 활동은 거의 없었지만, 곡이 워낙 완성도가 높았고 창법도 달라지면서 좀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으면서도 특유의 애절함을 제대로 전달했다는 반응들이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앨범 출시 전에 '숨' 이라는 곡이 선공개 되면서 또다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죠 :-)


바로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보는 갓효신의 야생화 라이브를 준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숨' 뮤직비디오도 당연히 가지고 왔죠 ㅎ 직접 들어보시고 힐링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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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월 24일 프로모션 행사 후 샤이니 종현의 솔로 앨범이자 첫 정규 앨범 '좋아' 가 발매 되었습니다. 그 동안 첫 미니 앨범 [Base]나 소품집 [이야기 Op. 1] 등이 있었지만, 솔로 정규 앨범 발매는 처음입니다. 위의 이미지도 '좋아'라는 글자를 표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록곡은 순서대로 좋아 (She is), White T-Shirt, 우주가 있어 (Orbit), Moon, AURORA, Dress Up, Cocktail, RED, Suit Up 이렇게 총 9곡입니다. 타이틀곡인 좋아 (She is) 의 공식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으니 한 번 감상해 보시죠?





앞으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음원은 벅스나 네이버, 멜론, 지니 등등 각종 음원제공 업체를 통하여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MBC라디오 FM4U에서 매일 밤 12시, 종현의 푸른밤 라디오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방송을 놓치신 분들이나 다시 듣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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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서 즐기는 경우보다 스트리밍 형태로 듣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매번 직접 다운로드 받으려면 컴퓨터나 핸드폰의 용량을 채워나가야 하는데 스트리밍 방식으로 하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그나마도 요즘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부담이 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면 수많은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도 있죠. :-)


보통은 무제한 듣기 혹은 무제한 듣기 + 음원 30개~100개 다운로드 이런식의 옵션이 많이 붙는데 가격은 이것저것 특혜를 받아도 최소 3천원 후반대입니다. 그나마도 한정기간 특가 이벤트 이런식이죠. 일반적으로는 5천원에서 8천원 정도는 지불을 해야하고, 또 그렇게 정당하게 금액을 내야 아티스트들도 그만큼 음악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간편결제의 대명사 페이코 (PAYCO)와 벅스가 만나서 이른바 니나노 클럽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벤트 설명에 걸맞는 정말 역대급 할인이라서 소개를 해 드리게 되었는데요, 페이코 결제에 가입하고 이를 이용하여 벅스 정기 결제를 하면 한달에 900원 (부가세 별도) 으로 6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6개월에 5400원 (부가세 별도) 만 내고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 7개월차부터는 정상 가격인 8400원 (부가세 별도) 에 이용할 수 있고 이후 6개월간 월3000원씩 페이코 계정으로 총 18000원이 적립 된다고 하니 프로모션이 끝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6천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셈입니다! 


여기에는 벅스뮤직의 무제한 듣기와 무제한 스마트폰 저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원을 미리 받아놓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음악을 들을 수 있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아닌 경우 와이파이존에서 음원을 받아놓고 필요할 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음원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mp3파일이든 무손실 flac 파일이든 50% 할인이라고 하니 이 또한 매력적입니다.




페이코와 벅스가 만나서 역대급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음원 정기결제를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이나 기존의 타사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만족스럽지 못 하셨던 분들 혹은 새로운 서비스를 찾고 계셨던 분들께서는 지금 바로 확인 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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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CD로 사서 듣던 시절이 지나가고 음원 결제를 하던 시기가 불과 얼마전인것 같은데, 이제는 다들 스트리밍 방식으로 결제하여 원하는 곡이나 앨범을 무한정 감상하는 방식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핸드폰에 직접적으로 음원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여기저기에서 와이파이가 터지기만 하면 그나마도 데이터 요금을 추가로 부담하거나 혹은 월 제공량을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나마도 생각할 필요가 없겠죠.

 

그런데 오늘 소개 해 드릴 음악 감상 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컴퓨터 상에 가지고 있는 수많은 기존 음원을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면, 언제 어디서나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OneDrive (구 SkyDrive) 에 음원을 업로드 하고 나면,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는 PC 혹은 Mac, 윈도우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 상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약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브랜드 중 xbox music 이라는 이름 하에 행하는 서비스이다보니 국내 계정으로는 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엑스박스 뮤직 서비스가 되고 있는 지역 (예: 미국, 영국, 독일 등) 으로 계정을 가입하거나 위치를 변경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엑스박스 뮤직 홈페이지에만 들어 가 봐도 원드라이브하고의 연계가 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예전 핫메일 계정인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백업용 클라우드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윈도우 8.1 사용자라면 이미 운영체제 자체에 통합되어 있으니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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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사용 방법은 이렇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음악" 이라고 폴더를 만들고 이 안에 음원들 (mp3, aac) 을 집어 넣으면 자동으로 연동이 되면서 다른 장치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국내 클라우드보다 속도가 느려서 답답하다고 하셨지만 저의 경우 생각 했던 것 보다 훨씬 빨리 업로드가 되서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업로드 하는 방법은 아래의 그림처럼 브라우저에서 직접 원드라이브에 접속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브라우저 상에서 그냥 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업로드가 바로 시작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폴더 단위로 업로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깔끔한 정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일일이 아티스트 - 앨범 순으로 하위 폴더를 생성하신 후에 각각에 해당하는 파일을 올려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파일에 태그 정리만 정확하게 되어 있다면 그냥 한꺼번에 긁어서 던져 넣는 것도 방법이 되겠네요 :-)

 

윈도우 8.1 사용자분들은 이미 컴퓨터에 원드라이브가 내장 되어 있으니까, 윈도우 탐색기 상에서 그냥 파일 복사 - 붙여넣기를 하시면 업로드처리가 됩니다!

 

 

짠, 이렇게 온라인 콜렉션에 업로드한 음원들이 보이게 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든 파이어폭스든 사파리든 어디에서나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왼쪽 하단을 보시면 [ONEDRIVE]라고 나옵니다. 원드라이브에 업로드한 파일이라는 말이죠.

 

그리고 엑스박스 뮤직 앱을 통해서도 원드라이브에 업로드 한 음원들을 별도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용 엑스박스 뮤직 앱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자신이 보유한 음원을 업로드 한 후 즐길 수 있고, 윈도우폰의 경우 당연히 기본지원입니다.

 

이제 가지고 있는 음원들까지도 전부 클라우드 상에 저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끌어다가 쓸 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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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오랜만에 새글이네!!! 공감 찍고 갑니다. ㅋ

    구글뮤직이든 얘든 얼른 제대로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 ;;



정말 좋아하는 프랑스 가수 Zaz 의 새 싱글 Eblounie Par La Nuit 가 나왔습니다.

Eblouie Par La Nuit - Zaz

Éblouie par la nuit à coups de lumières mortelles
À frôler les bagnoles, les yeux comme des têtes d'épingles
J't'ai attendu cent ans dans les rues en noir et blanc
Tu es venu en sifflant

Éblouie par la nuit à coups de lumières mortelles
À shooter les canettes, aussi paumée qu'un navire
Si j'en ai perdu la tête, j' t'ai aimé et même pire
Tu es venu en sifflant

Éblouie par la nuit à coups de lumières mortelles
Vas-tu l'aimer, la vie, ou la regarder juste passer ?
De nos nuits de fumettes il ne reste presque rien
Que tes cendres au matin

Dans ce métro rempli de vertiges de la vie
À la prochaine station, petit Européen
Mets ta main, descends-la au-dessous de mon cœur

Éblouie par la nuit à coups de lumières mortelles
Un dernier tour de piste avec la main au bout
J' t'ai attendu cent ans dans les rues en noir et blanc
Tu es venu en sifflant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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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때 음악에 빠져 살고 학교 갈때도 항상 악기를 들고 다니던 시절에는, 클래식 음악이 아니면 잘 듣지도 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음악이나 팝 음악을 들으면 나쁜 사람이 되는 줄 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조금씩 커가면서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았고 이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는 편이지만, 여전히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면 예전 생각이 나면서 기분이 묘합니다 :)

이제는 어디를 가도 항상 시끄럽고 빠른 비트의 곡들만 흘러 나오는데, 가끔은 그런 전자음 말고 진짜 악기 소리가 고플때가 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Daum 뮤직을 둘러보고 있던 중에


Daum 뮤직 독점으로 EMI GROC 시리즈 (Great Recordings Of the Century) 를 할인 판매 한다는 소식을 들었죠-

그런데 너무나 놀랐습니다.

베토벤, 슈베르트부터 시작해서 라흐마니노프, 림스키코르샤코프, 시벨리우스 등 정말 명 음악가들의 작품들이 명 연주자들의 손에서 나온 앨범들인데 앨범당 2500원이더군요. 물론 여기에 부가세 10%가 붙지만 그래도 3000원이 채 안되는 가격입니다.

일단 너무 저렴해서 놀라기도 했지만 동시에 참 씁쓸하고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너무 심하게 싸니까.....

값어치로 따지면 몇 배를 더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Thomas Beechum이 지휘하는 죠르쥬 비제 (Georges Bizet)의 Symphony in C와 L'Arlésienne Suites와 Michelangeli의 연주로 펼쳐지는 Schumann, Brahms 앨범을 구매 했습니다. 조만간 Paganini의 무반주 바이올린 카프리스도 구매할 듯 합니다.

하나 같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마음에 드는 앨범들이고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태교에도 좋고 공부할 때도 좋고 음악 그 자체를 즐길때도 좋은 앨범들입니다-

적극 추천-

앨범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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