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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 왜이러나- SKT용 옵티머스원도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중단 LG전자의 KT용 옵티머스원 KU3700을 시작으로 엘지전자 스마트폰에서도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시작.....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문제가 생겨서 업그레이드를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원인은 문자 메시지 송신 불량, 스스로 전원이 꺼지고 다시 켜지는 문제 등등 그리고 어제 SKT용 옵티머스원인 SU370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KU3700 진저브레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SKT용 옵티머스원 마저도 업그레이드가 중단 된 상태입니다 홈페이지에도 KU3700 으로만 표시하고 있다- 여기에서도 SU370, LU3700 추후 지원 예정이라는 걸 볼 수 있다 SU370은 SKT용, LU3700은 LGU+ 용입니다. 진저브레드의 발표 자체도 타사 대비 늦은 감이 있어서 원성을 사고 있는 ..
LG 옵티머스 2X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시작! LG전자의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2X 의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얼마전 옵티머스원의 진저브레드의 경우 소프트웨어적인 오류로 인해서 잠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LG전자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순서대로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다음 모델은 옵티머스 마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좀 이상한 거 못 느끼셨나요? 옵티머스 2X는 SKT 전용 모델인데 왼쪽 그림의 맨 위에 보시면 올레 아이콘과 고객센터 라고 되어 있는 글씨가 보이네요 ^-^;;; 옵티머스 2X 사용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팬텍은 언제쯤이나 스카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해 주려나 ㅠㅠ) 손가락 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계속적인 블로그 활동에 도움이..
LG의 스마트폰 정책, 완전한 실패다- 어젯밤 놀라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글의 모토로라 모빌리티 (개인 통신 사업부) 인수 발표였죠. 그 결과 모토로라의 주식은 대폭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안드로이드 진영과 다른 진영간의 특허 전쟁에서 구글이 조금 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는 점, 하드웨어도 직접적으로 관리 감독하면서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 등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모토로라 특유의 멋진 디자인에 안드로이드 최적화 스마트폰이 나온다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모토로라를 통해서 레퍼런스폰들을 쏟아낸다면, 원하는 물량만큼 생산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조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판매량에 따른 후속 모델 위탁 여부 등을 놓고 저울질을 할 필요도 없게됩니다. 여기에 "모토로라 하드웨어 = 구글 안드로..
아직도 정신 못차린듯한 LG전자- LG는 스마트폰 경쟁에서 완전히 뒤쳐졌습니다. 다들 스마트폰에 본격적으로 열을 올리고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 할 때, 계속해서 소녀시대폰, 빅뱅폰, 김태희폰 등등 사실상 새로움은 없고 케이스만 바꿔가면서 만드는 수준의 피쳐폰을 미친듯이 찍어냈습니다. 물론 이것이 쿠키폰 판매할 때까지만 해도 잘 먹혔습니다. 하지만 그걸로 끝을 못 내고 소시의 쿠키로 이어졌고, 롤리팝 잘 팔린다고 롤리팝 2 만들고..... 공짜폰 혹은 어린 학생들, 특정 연예인 팬에게는 효과가 있었는지 몰라도 결국은 시장의 흐름을 놓쳤고 LG 전자는 지금까지도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옵티머스 시리즈로 대대적인 반격을 하나 싶었지만, 또 한번 옵티머스 원과 동일한데 케이스만 바꿔 끼운 옵티머스 시크를 내 놓는다든가, 옵..
옵티머스 2X 가 심히 걱정 되는 이유- 국내 전자 산업을 이끌어가는 양대 산맥이라고 하면, 당연히 삼성전자와 엘지전자 입니다. 엘지전자는 CYON 브랜드를 내 걸고 휴대폰 사업을 하다가 이제는 옵티머스 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계열 라인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업체 모두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국민 스마트폰을 목표로 했던 옵티머스원의 성공으로 엘지 전자는 다시 살아나나 싶었지만 2010년 4분기에도 2천억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러가기) 롤리팝과 쿠키의 성공 이후 (마치 모토로라가 레이저폰으로 끝도없이 우려먹다가 골로 간 것처럼) 끊임없이 빅뱅폰, 김태희폰 하는 식으로 피쳐폰만을 찍어 내면서 스마트폰으로의 시장 흐름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 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2010 아쉬웠던 스마트폰 4종 아이폰의 국내 도입 이후, 본격적으로 "제대로 된"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들은 사실 제대로 된 제품을 찾기가 어려울만큼 처참했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애플, HTC, 노키아 뿐만 아니라 삼성, LG 그리고 이제는 Dell 까지 나서서 스마트폰 전쟁에 칼을 뽑아 들었습니다- 오늘은 2010 년 한 해 동안 출시되었던 수많은 모델들 가운데 가장 아쉬웠던 스마트폰 4가지를 선정해 봤습니다- 1.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 10 소니 에릭슨 제품은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참 뛰어납니다. 두께도 얇은편이며 항상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X10은 1GHz의 스냅드래곤 CPU, 대형 스크린, 검증된 음악 재생 능력, 81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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