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http://blogs.techrepublic.com.com/hiner/?p=3430&tag=content;leftCol
해당 글은 위의 링크에서 살펴볼 수 있다-

5위는 안드로이드 1,0

4위는 7인치 넷북

3위는 당당하게 삼성 옴니아

2위는 AT&T 3G망

1위는 구글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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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으로 된 해당 글을 허접한 실력으로 번역해 보자면.....

2009년에 수 많은 스마트 폰들을 테스트하고 리뷰를 작성 해 왔다. 그 중 내가 써본 최고의 제품은 iPhone 3GS, Black Berry Tour, Palm Pre 그리고 Verizon Droid 이었다. 2009년에 테스트 해 본 최악의 스마트폰은 삼성의 옴니아였다. 사실, 이건 내가 지금까지 써 본 스마트폰들 중에서 가장 최악이었다. 옴니아는 윈도우 모바일 기반에, 그 위에 삼성의 터치위즈 UI를 얹어서 구동된다. 그래서 이건 구식 소프트웨어에, 윈도우 모바일의 제한적인 속도, 과도하게 복잡하고 느려터진 반응 속도의 터치위즈 인터페이스가 만났다. 삼성은 이런 바보 같은 짓을 알아채고 2009년말이 되기 전에 빠르게 옴니아 2로 제품을 갈아 치웠다. 그래도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원한다면 여전히 난 HTC Touch Pro 2와 HTC HD 2를 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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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구글이라도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죠?? 안드로이드도 2.0 이 되면서 좋아졌다고는 하더군요.

    과연 다양한 스펙의 하드웨어들을 무리없이 안드로이드가 수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구글에서 가이드 라인이라도 만들어주는게 ;;;

    • 아이폰을 사기 전에 안드로이드 1.0도 고려 대상이었는데 정말 크게 실망을 했었죠- 그리고 구글은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디자인들도 공통점이나 특장점들이 없었고 두서없었다고 해야 하나요- 좀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픈 소스라는게 말은 좋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의 호응을 끌기가 쉽지 않다 보니.....파이어폭스도 브라우저 자체가 엄청나게 뛰어나서 성공을 했다기 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반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불안정함, 그리고 부가기능이라는 새로운 환경 때문에 지금까지 커 온거라고 보거든요.....

      구글 안드로이드가 과연 파이어폭스처럼 성공을 할 수 있을지.....솔직히 조금 회의적입니다 저는-ㅎ 말씀하신것처럼 모든 스펙을 다 소화할 수 있느냐도 있고, 오픈소스이다 못해 아무것도 가이드 라인이 없는 뻥 뚫린 벌판 같아서 좀 ^-^;;;


아이폰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물론 삼성과 SKT는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매킨토시의 등장이 컴퓨터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던 것처럼, 아이팟이 mp3 플레이어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였다면, 아이폰은 휴대전화의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였고, 세계를 휩쓸고 있다

멀티 터치
아이폰에서는 멀티 터치가 지원된다. 스티브 잡스가 시연회에서 "it works like a magic"이라고 밝힌것처럼 마치 마법처럼 동작한다. 손가락 두개로 확대 / 축소가 사진, 웹페이지는 물론 어플리케이션들에서도 동작하고, 두 손가락으로 터치한 상태로 돌리면 사진 돌리기가 가능하기도 하다 (일부 어플리케이션 지원) 이 기술은 맥북에도 적용되었고, 매직 마우스에도 적용되어서 완전히 새로운 터치의 방향을 제시, 많은 업체들이 따라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의 감압식 터치 디스플레이에서는 불가능을 뿐만 아니라 정전식 터치에서도 최초로 적용되었고 아이폰만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터치감을 제공하는 제품은 없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앱스토어
아이팟의 성공은 하드웨어적인 부분 때문만이 아니다. 수 많은 업체들이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절대 아이팟을 무너뜨릴 수 없었던 이유는 하나다.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의 조합이 달랐던 것. 다들 스펙이 높은 하드웨어들을 제공하기에만 바빴지만, 아이팟은 달랐다. 소프트웨어와의 결합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음악, 영화, TV Show, 팟캐스트,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컨텐츠를 함께 제공했고, 끊임없이 아이팟 자체의 UI도 발전시켜서 매우 편리하게 컨텐츠들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제 아이폰으로까지 넘어와서 앱스토어를 열었고, 불가능한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무궁무진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유/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이 아무리 좋은 스펙의 휴대전화를 만들어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없는 것도 결국은 소프트웨어 때문이다. 이미 망해가는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을 고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통화를 중단하지 않고 대기 시킨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원하는 정보를 직접 찾아서 MMS로 보여주거나, 직접 말해주거나, 혹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을 할 수도 있다. 이 모두가 무한한 소프트웨어 덕분-

그리고 기존의 스마트 폰들은 (옴니아처럼) 단순하게 CPU속도만 가지고 빠르다고 했다면, 아이폰은 CPU자체도 물론 타사 제품들 보다 빨랐을 뿐만 아니라 3D 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그래픽 칩셋까지 탑재를 하고 있어서, 지금까지 휴대폰에서의 게임이 조악하고 단순한 수준이었더라면 아이폰은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휴대폰 게임의 장을 열었다-

얼마전에 공개된 짧은 영상이다. 아이폰에서 언리얼3 엔진이 구동되는 모습이라고 한다. 

그리고 고전 명작 어드벤쳐 원숭이 섬의 비밀 스페셜 에디션까지도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다-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의 모습을 제시한 아이폰- 이제는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또 한가지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
바로 웹페이지의 변화. 그 동안 Windows + IE 의 조합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참혹하다 못해 지저분했던 국내 포털들이 조금씩 변화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 뮤직도 이제는 Active X없이 재생되기 때문에 맥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일찌감치 맥용으로도 변환을 시도했던 소리바다는 이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어플리케이션도 만들어내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직접 모바일 기기에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부분에서는 다음이 앞서서 끊임없이 최적화를 시켜왔는데 앞으로도 변화가 주목된다. 아이폰 하나 때문에 우리나라의 웹생태계까지도 조금씩 정화되고 있는 모습, 이것만 보더라도 아이폰 도입은 정말 잘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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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의 놀랄만한 약진으로 전전긍긍하며 티 옴니아의 보조금을 올리던 삼성과 SK의 모습을 보니 참 가관이더군요. 그나저나 아이폰의 어플은 정말 놀랍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써보고 싶은 기기입니다.

    • 그 동안 가격 장난질에 스펙 다운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다가 제대로 한방 먹은거죠 ㅎ 그래도 아직 멀었습니다 ㅋ

  • 정말 티옴니아는 한마디로 그냥 게임이 안됩니다.
    어찌보면 삼성이 잘 선택한게 라이벌을 누구를 선택하느냐도 참 중요하니까요. ㅋ

    • 언젠가는 삼성이 넘어야 할 산일텐데 산 치고는 좀 심하게 높은 산인 것 같네요-ㅎ 애플도 워낙 만만한 회사는 아니다보니 ㅋ


이제는 일일이 너네 광고에 코멘트 달아주는 것도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안 하련다-

그저 추잡하고 참 할 짓 없다는 느낌 뿐- 이런거 만들어 낼 시간 있으면 제품 개발에 더 투자하고,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 눈 속임해서 자리 유지할까 고민하지 말고 진지하게 소비자를 위하는게 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으면 한다- 이름 값 좀 해라- 세계 내노라 하는 굴지의 기업이라는 데가 하는 짓이라고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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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faa 2009.12.19 23:54

    1번은 소비자과실 아닌이상 1년내 공짜로 아예 새제품으로 교환해주고
    3번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얼마나 나왔는데-_-::
    5번은 2만원대 인크필름으로 아몰레드 필요없을 정도로 잔상줄이기나 시야각을 늘리고
    6,7번은 말도 안되고
    8번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미 나왔었고
    9번은 해킹하면 홈스킨 화면만 10000개는 넘겠다-_- 메뉴조종은 intellishare 시디아어플로 해결되고
    10번은 해킹후 시디아어플로 이미 나왔고
    11번 시디아 어플 multifl0w 무시하나여
    12번은 앱스토어에서도 노인코딩 어플 나오고 시디아쪽으론 divx는 물론 다른 확장자들도 지원되구
    2,13,14번인정

    둘다 써봤지만 둘다 좋은데 옴니아만의 개성을 강조해야지 이건 좀 아니다

    • 해킹을 안한 상태의 순정 아이폰으로도 이미 옴니아 정도는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윈도우 모바일이라는거에서 크게 감점이고, 내장 어플리케이션 말고 추가로 뭘 할게 없다는것 등.....

      게다가 지금까지 가격 장난질 / 스펙다운해서 소비자를 열심히 우롱한것만 생각해도 안 팔아주고 싶습니다-

  • fafaa 2009.12.19 23:56

    3번 수정

    DMB는 아직 존재 X

  • 아버지 폰이 옴니아 2라서 봤지만..
    그닥 -_-

    우리나라의 언론플레이는 대단한듯 해요 ㅋ
    그런 언론플레이에 국내 내수가 많이 팔리고 해서
    국내기업들이 내수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것 같기도 하지만 말이죠...ㅋ

    태극기를 그려넣어가면서 옴니아2 선전하는 찌라시도 있던데
    그거 보곤 정말 손발이 오글오글 -_-;;

  • Favicon of http://actruce.tistory.com BlogIcon Actruce 2009.12.20 22:37

    이거 매뉴얼에 있는건가요? 어디서 찾으신거... 후하하 일부 단점을 크게 부풀려서 광고하는군요... 이런 몹쓸..;;

    • 아이폰이 완벽하다는건 아니지만 상대도 안되는게 그리고 지금까지 완전 소비자를 우롱하던게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그저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ㅎ

  • 이미지 하나만 사용하겠습니다 ㅎ
    어이없네요 ㅋ 멍청한 삼성 -ㅅ-

  • 참 하다하다 별걸 다하네요. 차라리 연애인 마케팅을 하면 볼거리라도 있는데 말이죠.

    이건 뭐 그냥 정력 낭비네요 ㅎ

  •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 같네요...
    저런것 만들시간에 애플보다 쓰기편한
    UI를 만들었으면...

    • 좋은 점은 배우고 안 좋은점은 가려서 더 나은 어떤걸 만들어 낼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당장에 남의 꺼 까고, 자기꺼 부족한거 숨겨서 일단 물건부터 팔고 봐야겠다는 마인드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무슨 짓거리인지 저게 참..... 반박하는 게 지겹습니다 ㅎ

  • 멍청하게 애국심 마케팅을 하지 않나. 저런식의 광고는 자사의 이미지를 갉아 먹는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걸까요. 어이없어 웃고갑니다.

    • 아직도 저런 식으로 광고하면 사람들이 전부 옴니아에 열광해 줄 것으로 생각하나 봅니다-ㅋ

      마치 말귀 참 못알아들으시는 그래서 소통 참 안되시는 어느 분하고 비슷하네요-

또 시작했다.....
이렇게 잘났으면 진작에 좀 제대로 하지 그랬니? SKT도 사상 최대로 가입자 이탈 생기고, 
생각보다 아이폰이 잘 나가니까 급해졌다는 게 느껴진다- 
보조금 갑자기 마구 주고, 출고가는 확 떨어뜨려서 거저주는 식으로 만들어놓고도 잘 안되니까 속터지지? ^-^? 
그 동안 스펙 다운이랑 가격 장난질 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한 걸 생각하면 옴니아 2 뿐만이 아니라 더 크게 당해서 
제대로 한번 꺾여 봐야 정신 차릴 것으로 본다- 그때도 정신 못차리면 망하게 둬야지-

외장 메모리 지원 안되는 거 맞다.

디스플레이. 물론 AMOLED (이거 어디서도 아몰레드라는 괴상망칙한 이름으로 읽지 않습니다 AM OLED임)가 더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고급 디스플레이인건 맞지만 아이폰 / 아이팟 터치를 써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실제로 사진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할 때도 생각보다 충분히 좋은 모습을 제공한다-

저화질 / 야간촬영불가. 흠 카메라에 화소수만 높다고 해서 사진이 잘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거 어지간하면 요즘 다 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야 무조건 화소수 높으면 좋은 줄 알지만, 솔직히 핸드폰에 들어가는 카메라 렌즈가 크면 얼마나 크다고 그 작은거에서 화소수를 논하는지- 물론 30만 화소 이러던 시절하고 비교하면 요즘이 월등히 좋은 건 맞지만 이미 3GS에 들어 있는 3백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로 찍어보면 알겠지만 매우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폰카라는 전제 하에서.

그리고 옴니아가 절대 못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무한한 어플리케이션인데, 아이폰에서는 스티커 사진처럼 찍기, 명화에 얼굴 합성하기, 분할촬영, 연속촬영, 특수효과 촬영, 어도비 포토샵 모바일, 찍은 사진으로 엽서 만들어 보내기,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만들기 (내 초기 포스팅에서 써먹은 거의 모든 사진은 이걸로 했다) 얼굴 뽀샤시 하게 만들기, 사진에서 얼굴만 바꾸기 등 "고화질에 야간 촬영"이 가능한 옴니아에서 못하는 걸 다 할 수 있다-

동영상 변환 불필요. 근데 솔직히 요즘 PMP나 MP3를 대부분 하나씩 갖고 있으면서 거의 다 변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없고, 기존에 변환해 놓은 것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물론, 변환 안하는 것 보다는 번거롭겠지만 딱히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DMB 볼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근데 유투브, 다음 팟플레이어, 아프리카 TV, 각종 외국 방송, 동영상 팟캐스트, iTunes U에서 외국 유명 대학교 강연 무료로 보고 듣기, 3GS부터는 동영상 편집 등 다 되면서 DMB까지 된다고 하면 인정해 드릴게요-

영상통화.....솔직히 이거 몇번이나 쓰는지 궁금하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큰 필요성을 못 느낀다- 가끔 한두번 심심할때나?

오래가는 배터리. 당연하지. 할 수 있는게 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것들 외에는 전무하다 시피 하니까- 오만가지 어플리케이션, 게임 다 다운 받아놓고 심지어는 wi-fi로 연결해서 전세계 아이폰 /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하고 멀티 플레이로 전투기 타고 도그파이팅 하고 이럴 수 있으니까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금방 떨어질 수 밖에- 일반 휴대폰 대비 배터리가 심각하게 부족하지만, 스마트폰들치고는 나쁘지 않는 수준이라고 본다-

저기에 나열한 걸 한 큐에 보내버릴 수 있는 방법은.....

윈도우 모바일이니? 
그럼 영원히 안써-

3D 지원 그래픽 카드 들어있니? 
그런것도 없이 CPU만 빠르다고 광고하면 뭐하니. 실제로 아이폰3GS보다 CPU도 느리면서-

광활한 외장메모리를 채울 수 있을만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존재하니?
이제는 단순하게 있는걸 가지고 수동적으로 즐기고 끝내는 시대가 아니란다.

출고가가 확 떨어졌다만.....그 동안은 그럼 왜 그렇게 비싸게 팔았던거니? ^-^? 내가 보기엔 더 내릴 수도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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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만 화력소도 충분한데 그 이상 화력소 높아도 핸드폰으로 찍으면 거기서 거기 인데 그리고 야간 찰영도 dslr도 고급 기능 이상 아니면 야간 찰영도 별루 인데 참 비교 할것으로 비교해야지 정말 할말이 없네요 그런데 DMB안되는것이 아쉽네요 자취나 하숙하는 분들중에 TV없는 분 그리고 저처럼 케이블 티비 에서 하는것 볼수 있는데요 좀 아쉽네요 화상통화하는 분들 봐는데 정말 시끄럽던데 양쪽다 목소리가 들려서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별루라고 생각하는 기능이죠 아이폰이 출시 되서 핸드폰 기기 값이 내려가서 좋아요 앞으로도 외국 폰이 한국시장에 계속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

    • 솔직히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제 그만 상황 인정하고 깨끗하게 패배를 받아들인 후에,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더 투자해서 새로운 모델로 새롭게 승부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처럼 이름만 바꿔가면서, 새로운 연예인 불러다가 광고 찍으면서 새 모델인것처럼 팔지 말고.....

오늘 국내 모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더니 광고가 하나 있더라.

"OZ 옴니아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누가 보면 아주 OZ옴니아가 시장을 휩쓸고 있는 줄 알겠네)

응? 이건 또 뭔소리야? 클릭해서 봤더니.....


또다시 유치찬란한 비교광고 등장이다-

CPU를 저렇게 비교해서 보면 마치 옴니아가 훨씬 빠른 것 같지만 정확하게 모델명까지 표기해주고 테스트 결과까지 보여주면 당연히 판단 결과는 달라질 것. 아이폰이 훨씬 빠르다.

DMB. 아이폰에서 안되는 것 맞다. 하지만 이미 아프리카TV부터 시작해서 다음팟 등 대체 수단들이 많이 있다-

OS.....윈도우 모바일 6.5 국내 최초. "But it's still windows" 라고 했던 애플의 모 엔지니어 말이 생각난다. 백날 떠들어봐야 윈도우 모바일은 답이 없다- 직접 아이폰하고 옴니아 놓고 5분만 써보면 게임은 끝-

영상통화 아이폰에서 불가능하다. 그래도 스카이프도 되고 네이트온도 되고 라이브 메신저도 되고-

앱스토어.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앱이 끊임없이 등록되고 있고 2009년 11월 4일자로 10만개의 앱 제공, 누적 20억회 이상 다운로드 달성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App_Store) 현재까지 이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곳은 없다- 게다가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은 무료.

외장 메모리 지원하지 않는다. 이건 분명한 아이폰의 약점-

동영상 플레이. DivX는 그냥 재생할 수 없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PMP나 mp3 player에 넣기 위해서 인코딩을 따로 해 왔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배터리. 내장형이다. 임의 교체는 불가능하다. 일반 휴대폰들하고 비교하면 분명 배터리가 금당 닳는 것이 맞지만 다른 스마트폰들하고 비교하면 그렇게 나쁜 수준은 아니다-

A/S. 리퍼교체로 제공된다.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해당 부분을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재생품으로 교체된다. 국내 업체들에 비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절대 국산을 따라갈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요금- 이 부분은 아는 바가 없으므로 패스-

광고가 유치해져 가면 갈 수록 유치하게 조목조목 태클을 걸 수 밖에 없어요 옴니아씨-

아이폰의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조합 그리고 무한한 앱스토어만 보더라도 저라면 옴니아 안 쓰고 아이폰 씁니다 ^-^ 그리고 세계적으로도 망하다 못해 시장에서도 사장되는 분위기의 윈도우 모바일을 지금까지도 붙들고 못 놓는 안타까움이란.....차라리 옴니아 스펙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나왔더라면 적어도 충분히 고려라도 해봤겠지만, 윈도우 모바일은 애시당초 고려 대상에도 못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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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굳이 옴니아를 고집할 이유가 있을까요.??
    공짜라서?? (가입비없구 추가 할인까지 한다고요...)

    칭구가 iPhone으로 몇일 통화한 데이타량이 벌써 500mb가 넘었답니다!
    가끔씩 지도와 멜확인&블로그 접속이 전부였는데요....

    아직 노예지만, 만약 출시된다면 오즈라이트+아이폰에는 관심이 갑니다.
    햅틱2(로모폰)를 오즈라이트로 사용했었는데... 정말 그 저렴함에는 찬사가 쏟아지더군요... (단, 지방이나 지하 주차장 콘크리트벽 앞에선 통화도 벅차요.)

    제가 사용한 햅틱2가 8GB의 외장메모릴 지원하긴 하는데, 단순 mp3 도 자체 툴로 변환시켜서 넣어야 해서... 귀찮아서 포기했드랬죠. Drag&Drop이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돼요. 안쓴지 5달이 넘어서 그 뒤의 상황은 모르겠고요...

    • 친구분께서 뭔가 다른걸 많이 하신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구글 맵으로 길 모를때마다 찾아다니고, 티스토리도 했었고 페이스북도 하고 그랬지만 월 평균 300메가를 넘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Wi-Fi가 가능할때는 통신사 망을 사용하지 않는 게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ㅎ

      근데 아이폰이 LGT로는 글쎄요.....당분간은 힘들것 같네요 ㅎ

  • 후후후 맞아요 맞아!!
    전 쿠키폰을 쓰는데 터치감이 왜 이리 떨어지고 느린지 ㅠ_ㅠ
    아이폰을 써보진 않았지만 아이팟터치와 비슷하면 비슷하겠지 느리진 않겠죠?
    그 감도와 속도면 짱인데!!!
    물론 무한한 앱스토어 활용도 짱이고요~
    전 아이폰에는 그닥 관심은 없지만 이런건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 아이팟 터치와 터치 감은 똑같습니다. 매우 부드럽고 빠르죠 ㅎ 솔직히 터치폰들 중에서 아이폰만큼 감도 좋고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 본 적이 없네요

해당 기사의 원문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622686

그 동안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항상 자기네들은 프리미엄급이라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활동하셨던 두 거구들께서 갑자기 다급하시단다-

이유는 아이폰.

그리고 KT

이제 제발 좀 말 같지도 않은 이유 대면서 스펙다운 / 가격 장난질 / 소비자 우롱하는 이동통신 업계의 관행이 깨졌으면 한다-

모토로라 드로이드도 하루 빨리 한글화 하고 들여와서 시장이 좀 더 큰 경쟁의 틀에서 움직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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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ongkuhn.tistory.com/ BlogIcon 동쿤 2009.12.08 06:48

    지금 이와 같은 상황이 자동차 업계에도 벌어지고 있지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 이신가 궁금 합니다.

    • 글마다 제가 항상 같이 드는 사례중 하나이고 글에서 여러번 언급했었습니다-

      이동통신시장하고 다를바가 전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