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요즘은 검색어 입력 몇 번이면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손쉽게 접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어떤 내용도 다 검색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아시나요?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검색하고 있는 내용들이 기록으로 하나씩 하나씩 남고 있다는 사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 계정을 활성화 시킨 상태로 사용하면서도 구글에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신의 구글 계정에 쌓여 있는 인터넷 검색 기록을 깔끔하게 지우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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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글 홈페이지를 방문해 봅시다

 

그러면 오른쪽 상단에 자신의 구글 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은 로그인 절차를 밟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 빨간 네모 박스 부분에 자신의 계정이 표시 되는것을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ㅁㅁㅁ@gmail.com 혹은 경우에 따라서 ㅁㅁㅁ@googlemail.com 이라고 나올겁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른쪽 하단에 [설정] 을 클릭하고 [기록] 을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를 누르고 [항목삭제]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제 얼마나 많은 기록을 삭제 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특정 검색기록만 별도로 지우는 것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전체 기록을 다 지웠습니다.

 

 

 

그런데 매번 기록을 수동으로 지우는게 번거롭다고 여기시거나 구글에서 검색어를 저장하는 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다시 이전화면처럼 톱니 바퀴를 누르고 [설정] 에서

 

 

 

검색기록 남기기를 [일시중지]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다시 구글로 돌아가면 구글은 계정에 검색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자신의 PC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인터넷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 컴퓨터 자체에 기록이 남는 것을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브라우저 자체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해당 기능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물론이고 사파리와 파이어폭스, 크롬 등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며 요즘은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기능을 조금 다르게 부르고 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 InPrivate 브라우징

사파리 -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

파이어폭스 - 사생활 보호 모드

크롬 - 새 시크릿 창

 

등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가장 흔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새탭을 띄웠을때 아래쪽에 [InPrivate 브라우징 시작] 을 클릭하거나

 

 

작업표시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다면 이 아이콘을 마우스로 오른쪽 클릭하면 [InPrivate 브라우징 시작] 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메뉴상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 안전 - InPrivate 브라우징 순서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윈도우 8 혹은 8.1 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앱에서는 + 버튼 옆의 - - - 버튼을 누르면 [새 InPrivate 탭] 이라고 나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개인정보 기록을 남기지 않고 웹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폰 8.1 에 탑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에서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후에 왼편 하단에 네모 박스 두개가 있는 버튼을 터치 합니다.  

 

 

 

그러면 이처럼 열려있는 탭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 버튼이 아니라 오른쪽 하단의 - - - 부분을 터치 하여 추가 메뉴를 불러 냅니다.

 

 

짠-

 

여기에서 [새 InPrivate 탭] 을 누르면 컴퓨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을 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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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장되고 있었던 구글의 검색 기록을 삭제하는 방법과 컴퓨터 상에 기록을 남기지 않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이것이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적어도 방치하는 것과는 충분히 다를겁니다.

 

앞으로도 좀 더 안전한 온라인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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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웹브라우저-

국내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

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입니다 :D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녀석으로 그 동안 보안 문제나 속도 문제 등이 끊임없이 제기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일부 테스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에 따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악성 코드를 가장 많이 차단해 내는 안전한 브라우저 라고도 합니다-






1995년 처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등장했을 당시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 초라하기 그지 없죠- 이랬던 녀석이 이제 9번째 버전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9 는 Windows Vista 혹은 7 에서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아마도 그래픽 구현 관련 기능과 보안 관련 기능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XP는 워낙이 오래된 운영체제이니 이제 버릴때가 되고도 남았죠 사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8 과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9 버전부터는 GPU 즉 그래픽처리 장치 (그래픽 카드) 의 힘을 빌려서 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등을 좀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CPU 혼자서 담당하던 것을 GPU가 나눠서 하기 때문에 CPU의 부담도 훨씬 줄어드는 효과가 있죠-

실제로 사용해 본 결과 구글의 브라우저 크롬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빠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안 관련 기능들이 많이 탑재되어 있고,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부분으로는 예를들어 위치 정보를 사용하는 서비스에서 사용자 실제 위치를 알 수 없도록 하는 기능 등이 있습니다-

보안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D


다운로드 관련해서도 윈도우 비스타 / 윈도우 7 처럼 보기 편하고 깔끔하게 변했습니다 :) 그리고 매번 다운로드 창이 새로 떠서 불편했던 것과 달리 브라우저 내에서 보여주므로 창이 수없이 늘어나는 일도 사라졌습니다-



유저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는데 주소 표시줄이 동시에 검색 창도 되기 때문에 검색어를 별도의 창에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주소 표시 창에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검색도 됩니다

그리고 같은 높이에 탭을 배치 하여 컨텐츠가 표시 되는 부분이 더 넓어졌고 그 결과 디스플레이 크기는 같은 상황에서도 더 많은 내용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시원시원 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만 오른쪽으로 전부 옮겨간 홈 버튼, 즐겨찾기 버튼, 설정 버튼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적응 하는데에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훨씬 간단 명료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콘 또한 달라졌는데요- 위의 아이콘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7과 8의 아이콘이라면.....


이것이 새로운 인터넷 익스플로러 9 의 아이콘입니다. 뭔가 달라져서 낯설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친숙하게 보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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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소감

모든 것이 다 빠릅니다
- 설치도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빠르고 간단합니다
- 웹 페이지 표시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릅니다 +_+
- 구동 속도 역시 빠릅니다

메뉴가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 전부 다 오른쪽으로 이동 시켰고 정리를 해 둬서 아직은 원하는 것을 찾으려면 다소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와 편의성 등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Windows Vista SP2 이상을 사용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다운로드 후 사용해 보세요!

참고: 설치 후 반드시 재부팅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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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환경:
Intel Core 2 Duo T7500 2.2GHz
DDR2 3GB Memory
ATi Mobility Radeon HD 2400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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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9 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 보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9 관련 페이지로 연결 됩니다)

다운로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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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어떤건가요?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아직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6 을 쓰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제.발.좀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등 수많은 브라우저들이 있습니다. 이 브라우저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어떻게 될까요?


파이어폭스: 다방면에서 꽤 괜찮아- 하지만 정작 바보 같은 애드온들 때문에 쓸모가 없어-

사파리: 매우 효율적이야- 하지만 그 퀄리티에 대해서는 유저들 사이에서 뻥튀기가 됐어-

오페라: 어떤 사람들은 이거 정말 좋아해- 근데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이거 진짜 바보 같이 보인다고 여겨-

인터넷 익스플로러: 쓸모가 없어- 근데 가끔 욕하기에 좋아-

크롬: 엄청 빨라- 근데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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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생각!

파이어폭스:
실제로 파이어폭스에는 엄청나게 많은 부가 기능이 있는 것 같지만, 막상 쓸만한 것들은 별로 없고, 나쁘게 말하면 좀 잉여스러운 애드온들이 많습니다. 결국 몇몇 부가기능 (그나마도 어지간해서는 요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다 있는) 빼고는 쓸만한게 없죠. 게다가 참 희한한 것은 크롬은 어느덧 8버전을 넘어서고 있는데, 아직도 4.0을 못 내놓고 있는 모질라재단. 그리고 그 사이에서 이미 버려지다시피 한 썬더버드- 이렇게 느린 경우는 또 처음봅니다

사파리: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단! 맥에서만 ^-^; 윈도우용 사파리는 아직.....조금.....그게.....저......ㅎㅎ 매우 빠르고 간편하다는 점. 그런데 뭐랄까- 맥이나 사파리 찬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마치 사파리가 무적인것처럼 비춰지고 있죠 :D

오페라:
참 빠릅니다. 브라우징 속도만 빨라지는 게 아니라, 이제는 설치도 엄청나게 빠르고, 버전업도 미친듯이 빠릅니다. 하지만 뭔가 정돈 안되는 인터페이스.....분명 국제표준으로 제작되는 다른 브라우저도 있는데 유독 오페라에서는 깨지는 사이트나 안되는 사이트가 많다는 점.....결국 써보고 지워버리게 되는.....ㅠㅠ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빈도수로는 현재 가장 많습니다. MSE와 연계 등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속도에서 가장 뒤쳐집니다- 다행히도 딱히 오류가 나는 일은 없네요 제 PC에서는.....

크롬:
정말 빠릅니다. 웹 앱스토어도 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뭔가가 허전하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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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어폭스 유저네요 ^^
    맥에서는 파이어폭스, 패럴러즈로 윈도우에선 액티브엑스 덕분에 익스플로로 가끔 이용합니다 ;
    사파리는 너무 투박한것 같아, 별로고,
    대게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로 좁혀질텐데, 크롬 출시 이전부터 파이어폭스를 써오다보니 뗄 수가 없네요 ^^;
    적응이란 이래서 무서운가봐요....

    • 맥에서는 사파리를 가장 많이 썼어요- 특히나 5 버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읽기도구 같은 좋은 기능들도 생겼고, 빠르고.....근데 가끔가다가 crash 되는 현상은.....도리어 지금 Vista SP2에서 IE8 쓰는데 맥에서 사파리보다 훨씬 안정적이라는 느낌입니다. crash 되는 경우도 없고, 가끔 DEP 데이터 실행방지 기능으로 보안상 창이나 탭을 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해도 다시 열면 나머지 창들이나 탭은 그대로 살아납니다- 여전히 세션복구 기능이 없는 사파리는.....

      파이어폭스는 분명 예전에는 굉장히 빠른 브라우저였는데 이제는 IE8 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부가기능도 정신없고 초기 실행이 가장 느린 브라우저이죠-

      저는 그러다보니 IE8을 가장 많이 쓰고, 사파리나 크롬 정도를 덧붙여 씁니다 :D

      MSE를 비롯한 각종 소프트웨어들끼리 연동이 잘 되거든요 IE는.....

  •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 2011.01.03 23:15

    오페라는 전혀 처음 들어보네요..

    저는 갠적으로 항상 쓰던거라서 익스->크롬->파폭 순으로 정해보았습니다 ㅎㅎ

    • 오페라가 웹표준도 가장 잘 준수하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만 인지도면에서는 거의 제로 수준입니다 (+__)a

      하지만 이번 11버전은 설치도 클릭과 함께 끝이고, 엄청난 속도 등의 매력이 있어요 :D

      다만 어딘가 모르게 정돈 안된 디자인.....그리고 국내에서 사용하기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보다 더 힘듭니다...

  • 저는 크롬을 쓰고 있는데 정말 빠릅니다.
    회사에서도 잘 쓰고 있었는데, 보안 어쩌구 하면서 아예 실행을 못하게 해놨네요.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는 익스플로어 쓰는데 답답하네요..^^

  • 크롬이 진리 ;; 같은 웹킷인데 사파리가 좀 더 미려하긴 하지만... 계속 크롬을 쓰게 된다능 ;;;

    즐겨찾기 관리도 편하고. 처음 아이폰 만질때 처럼 생각했던 데로 클릭하고 움직이면 다 되어서 좋아. ㅋ

    특히 즐겨찾기를 구글아이디로 동기화 해서 아무 pc 에 크롬깔고 동기화 시키면 내 컴퓨터 환경이 되니 우왕 굳 ;;;

    대신 좀 국내페이지에선 안돌아가거나 에러뜨는 경우가 ;; 내가 크롬으로 온라인 이력서 쓰다가 다 날려먹은 경우가 있 ;;;

  • 하는일이 코딩이다보디 위 브라우저를 모두 쓰게 됩니다만,
    그래도 기본은 파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익숙하기도 하고 파이어버그나 벨리데이터로 오류 찾기도 쉬워서 말이죠.
    어여 xp 지원 중단되고 익스6,7도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ㅎㅎ

  • i love 다음 2011.05.17 16:19

    일단 크롬이랑 ie는 탈락이네요 오페라도 탈락이고 사파리도 탈락이니까 파이어폭스가 가장 좋네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터넷 브라우저 중에서 가장 많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단연 인터넷 익스플로러 입니다. 아무리 파이어 폭스가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고 해도 아직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따라 잡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서울 정도의 점유율이죠-

그러나 사실 타사 브라우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뒤떨어지는 웹페이지 표시 속도, 다소 떨어지는 안정성 등은 사용자들에게 불만거리였죠-

저는 메인 브라우저로 몇년간 줄기차게 맥에서 사파리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PC에서 기본으로 일단 있는 IE 8 을 사용하고 있죠-

파이어폭스나 크롬은 매우 빠르지만 메모리 누수 (누수인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많이 필요한건지;;;) 가 심하고, 오페라는 뭔가 좀 인터페이스가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고, 사파리 on Windows는 말이 필요 없다보니,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시스템 사양이 일정 이상 되어서 그런지 솔직히 느린지는 모르겠습니다. 휙-휙- 다 몇초 안에 끝나는터라.....사실상 체감하기가 어려운.....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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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터넷에서 글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특히나 필요한 정보들을 위키백과에서 찾아보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문서를 인쇄하려면 매번 글을 복사-> 워드에 붙여넣기 해서 인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보고자 하는 문서는 이것입니다.


설명이 길고 내용이 많아서 디스플레이 상으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눈이 피로해지기도 하죠- 그래서 인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냥 블록 설정해서 복사 붙여넣기를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보시는것처럼 문제는, 텍스트만 블록이 잡히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렇게 해서 워드에 붙여넣고 나면 각종 하이퍼링크까지 다 따라오고 레이 아웃도 전부 흐트러집니다. 아니면 단락별로 일일이 따로 블록을 잡아서 넣어야 하는데, 그래도 레이아웃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텍스트만 보고자 한다면 별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매 단락별 블록잡기 -> 복사 / 붙여넣기는 번거로운 작업이죠-

그런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 (현재 Windows Vista SP2 + IE 8 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쇄 기능을 이용하니, 문제가 한 큐에 해결되더군요-


오른쪽 상단에 있는 프린터 버튼을 바로 누르지 마시고 ▼ 버튼을 눌러서 인쇄 미리 보기를 해 보세요- 그러면 실제로 어떻게 출력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요렇게 출력된다고 하네요- 레이아웃도 그대로 살아 있고, 하이퍼링크 밑줄은 전부 사라졌습니다. 그럼 실제로 출력한 결과물은 어떨까요?


짠- 미리보기에 나온것처럼 정확하게 출력되었습니다 :)


그리고 Gini-Koeffizient 라는 제목 아래 aus Wikipedia, der freien Enzyklopaedie해서 출처가 나왔네요- 본문에는 없는 내용인데 자동으로 추가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내용상 논란의 여지가 있거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경우 등에는 이런식으로 제목 아래에 표기 되는데, 인쇄시 자동으로 이 문구는 빠졌습니다. 정확하게 본문 내용에 대해서만 인쇄가 되었습니다 :)

이제 번거롭게 복사 / 붙여넣기 하지 마시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체 인쇄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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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대표적인 브라우저 사파리의 5.0 버전 (타이거에서는 4.1 버전) 이 공개된지 조금 됐습니다. 매우 빠른 페이지 표시 속도를 자랑하고 이번에 업데이트로 HTML5에 대한 지원도 강화되었습니다. 초기 구동 속도도 훨씬 빨라진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번 5.0 버전에서 "읽기 도구"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인터넷 기사 등을 읽을 때 기사 내용만 강조하고 다른 내용은 어둡게 표시하여 텍스트 읽기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었습니다.

이 기능이 블로그에서 글을 읽을 때도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더군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글을 읽어 나가야 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광고도 많고 복잡한 경우가 있었죠



하지만 사파리 5 설치 후 "읽기 도구"라는 버튼이 활성화 되면 (모든 기사, 글에서 읽기 도구 기능이 동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번 지긋이 눌러 보세요 ^-^


한 가운데로 잘 정리 되고 주변은 어둡게 표시되어 인쇄물을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덕분에 해당 컨텐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할 때 특히 좋았고, 글씨도 전반적으로 커져서 가독성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마우스를 화면 아래로 가져가면 축소 / 확대 / 메일로 보내기 / 인쇄 / 종료 버튼이 잠시 나타납니다. 인쇄 버튼을 눌러서 PDF로 인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글을 소장해서 보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 

맥에서는 Mac OS X 10.5 Leopard 이상에서만 구동됩니다. 
윈도우용에서도 물론 구현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www.apple.com/safari에서 최신 버전의 사파리를 다운 받고 읽기 도구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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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처음에 이 기능 써 보고는 또 다른 신셰계의 등장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드랬죠. ^^... 참 좋은 기능입니다.

  • 헉 전 업데이트 해놓고 -_- 제대로 써보질 않아 처음 알았던 사실...

  • 얼마전에도 여기(홈페이지)에 와본 기억이 나는 군요. 사파리5가 타이거에서 안돌아간다는 것이 아쉽군요. 그래서 우회법을 연구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엮인글(트랙백)을 추가하였습니다.(맞트랙백도 환영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

      타이거에서 사파리5 지원이 안되는건 아쉽지만

      4버전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타이거 자체가 나온지 오래 되었으니.....

      그래도 안정성으로 보나 개인적인 익숙함으로

      보나 타이거만한게 없더라구요-ㅎ

      특히나 스노 레퍼드는 완성도에서 상당한

      의구심이...

  • 타이거를 쓰시는 군요? 레퍼드계열은 파인더의 커버플로우 기능이 좋아보여서 가지고 싶은데, iWork를 끼워서 파는것이 좀, 지금까지 망설이게 하는 요인이었죠. 완성도가 의심된다면, 좀더 기다려도 좋겠군요.
    그럼, 잘 쉬세요.

    • iWork를 끼워서 판다는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레퍼드 / 스노 레퍼드 모두 운영체제만 입니다

      iWork는 별매입니다. iLife도 별매구요

      아마 iWork + iLife + Snow Leopard 의

      MacBoxSet를 보신게 아닌가 합니다-

      스노 레퍼드만은 45000원입니다.

      다만 스노 레퍼드 자체의 완성도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상당히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 아 정말 아이폰4가 가지고 싶네요 ㅠ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쥐도 새도 모르게 오피스 2010 웹 앱이 공개 되었습니다. 기존의 핫메일과 연동하여 윈도우 라이브에서는 캘린더, 스카이 드라이브 (온라인 저장소) 등을 제공했는데,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skydrive.live.com 에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이 새로 "Office"라는 항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들기를 누르시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만 저는 기존에 많은 데이터를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해 뒀기 때문에 이번에는 저장된 파일을 이용하여 불러오기를 해 보겠습니다.


파일 이름은 Shareholder Value, 아이콘을 통해서 워드 문서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브라우저에서 편집"을 선택하면 바로 시작됩니다. 물론 바로 공유도 가능하고 저장도 가능합니다.


기존 오피스 2007 에서 작성한 문서가 완전하게 로드 되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한 폰트 그대로 불러올 수 있지만, 한글 폰트는 현재 맑은 고딕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2010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모습이지만 실제 기능상에는 다소 제한이 있습니다.


위처럼 그림을 삽입할 수도 있고, 해당 그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새로운 "그림도구"탭이 나옵니다



오프라인 버전의 오피스만큼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초적인 문서 작업이나 오피스가 없는 환경에서의 급한 문서 작업 정도는 쉽게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파일" 버튼을 누르면


사용할 수 있는 메뉴들이 보이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방식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 2010을 사용중인 PC에서는 작성중인 문서를 바로 오프라인 버전의 오피스에서 열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오프라인 버전에서 저장할 때 윈도우 라이브에 저장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용하고 난 문서는 언제 작성했는지까지 표시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찾을 때에도 훨씬 수월합니다-

파워포인트 문서는 새로 작성하기를 해 봤습니다.


시작하면 위의 그림처럼 슬라이드의 테마를 결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려고 하면



어떤 레이아웃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를 수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스마트 아트를 그대로 온라인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그림 적용 정도로 생각했으나 아래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사실상 모든 수준의 스마트 아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D효과까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엑셀이나 원노트 문서도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동일하기 때문에 추가로 다루지는 않았습니다. 

한시간 가량 온라인 버전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실제 구동 속도가 생각보다 그렇게 빠르지는 않다는 점, 한글 폰트는 현재 맑은 고딕만 제공된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의외로 한글 맞춤법 검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있었고,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어디서든 기존의 문서 엑세스, 새문서작성 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Windows 7 + Safari 5.0
Mac OS X 10.4.11 Tiger + Safari 4.1 

위의 환경에서 모두 정상적인 작동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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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오피스 2010을 사용해보아야 하겠네요.

  • 오 좋네요 ㅎ 구글닥스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나온듯 한데 강력하군요 ㅎ

    한컴오피스도 월드컵 이벤트로 6900원에 라이센스 주던데 이제 슬슬 오피스군들도 치킨게임에 ㅎ

    그나저나 후레드군님 리뷰가 점점 길어지는데요? 자세하니 좋네유 ㅎ 추천한방 쾅 ㅋ 아이폰으로도 한번 더 쾅 ㅋ

    • 추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오피스 치킨게임......오피스 2010은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2007은 학생 할인 할 때 독일에서 정품으로 Ultimate 버전을 샀는데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2010은 정말 잘 했다는 느낌이랄까요-ㅋ

      전반적인 구동 속도도 빨라졌고 리본 UI도 완성단계에 들어섰다는 느낌.....









      그래서 iWork 로 모든 작업을 합니다 (+__)a

  • 더헛! 저도 얼른 써봐야겠네요. 구글 닥스만으로는 뭔가 부족함이 있었는데... ^^

    • ^-^ 구글 문서도구는 조금 부족함이 있죠-

      오피스 웹 앱은 아직 구동속도나 반응속도 면에서 구글 문서도구만큼은 아니지만, 핫메일이 점점 빨라지고 안정화 된 것처럼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변할거라고 봅니다-ㅎ

  • ㄴㄹㄴ 2010.06.15 16:20

    질문좀하겠습니다 저도 오피스웹버전 사용할려고 했는데 위와 내용처럼 할수가없네요 '새로 만들기'라는 메뉴는 없고 '폴더 만들기'라는 메뉴만 나옵니다 스카이드라브에서요 검색해보니 다른분들 잘 사용하는데 왜 저는 메뉴를 찾을수가없죠?

    • 스카이드라이브에 기본으로 만들어져 있는 폴더도 있고 해서인지 특별히 폴더만들기라는 메뉴는 보이지 않습니다만-

      스카이드라이브 로그인 하자마자 바로 저런 화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현재 서비스가 업그레이드중인경우 일부 사용자에게는 기존의 메뉴만이 보일수도 있습니다

  • 이건 진짜 활용도가 높겠는데요!!

  • 글 잘 보고 갑니다^^
    최근에 엑셀 웹 앱에는 차트 기능이 추가 되었고 파워포인트에는 새로운 테마가 추가되었습니다.
    서비스가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도 관련 포스팅이 있는데 참고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