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비스바덴

(2)
독일의 로마 도시, 마인츠 둘러보기 마인츠는 독일에서 트리어와 함께 가장 오래된 도시들 중 하나입니다. 기원전 14세기 ~ 기원전 9세기까지 켈트족의 거주지이기도 했고, 이후에는 로마군의 점령 이후 모군티아쿰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지금의 마인츠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죠. 여기서 잠깐? 트리어를 아직 모르신다구요? 여기에서 살펴보세요! 독일 안의 작은 로마 트리어 보러 가기 독일에는 16개의 주가 있는데 마인츠는 Rheinland-Pfalz (라인란트-팔츠) 주의 수도로 인구는 약 20만 정도 됩니다. 우리로 치면 작은 시골마을 같겠죠? 하지만 대도시가 발달하지 않은 독일에서는 소도시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위치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살짝 서쪽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는 30~40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독일 크리스마스 시장 Weihnachtsmarkt in Mainz und in Wiesbaden 독일에는 11월말부터 크리스마스 시장이 열리는데 이번에 비스바덴에서 하루 먼저 열었다길래 시간을 내서 한번 다녀오기로 했다- 사진으로 보면 한밤중인것 같지만 사실은 오후 6시. 한겨울이 되면 3시가 조금 넘어도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깜깜하다- Hauptbahnhof, Mainz (마인츠 중앙역) 아직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트리도 세웠고 이거저거 데코도 해놔서 예쁘기는 하더라. 이번에 중앙역도 150주년이었고..... 솔직히 마인츠가 커봤자 얼마 크지도 않은데, Rheinland-Pfalz (라인란트-팔츠) 수도라서가 아니라 그냥 다른 도시랑 비교해도 애시당초 작다 (+__)a 그런데도 트리가 4,5개도 넘게 있다- 그리고 중앙역 입구- 자주 들락날락 하는 곳이긴 한데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까 또 뭔가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