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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에서는 차세대 브라우저인 Edge (엣지) 가 기본 탑재되어 있고,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도록 유도하고 있죠.


특히나 엣지 브라우저는 빠른 구동 속도와 가벼움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소창에 검색어를 넣으면 기본적으로 bing 검색이 이루어지는데 흔히들 많이 사용하는 검색 엔진은 아니죠. 물론 bing 검색도 요즘은 충분히 괜찮은 결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구글이나 네이버 등으로 바꿀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오늘은 그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당연히 엣지 브라우저를 실행해야겠죠? 그리고 우측 상단의 점 세개짜리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설정]에 진입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고급 설정 보기]를 선택합니다! 전혀 어려울 것이 없으니 그대로 따라 오기만 하시면 됩니다. :-)



여기에서 [변경] 버튼을 눌러주시고!


원하는 검색기를 선택하신 후에 [기본값으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이러면 앞으로 주소표시줄에 검색어를 넣었을 때 해당 검색기로 검색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만약 원하는 검색 공급자가 없다면?! 예를 들어 네이버나 구글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때는 엣지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네이버와 구글을 각각 한번씩 방문하고 나면 자동으로 인식해서 이곳에 나타나게 될겁니다. 네이버와 구글에 한번씩 다녀오세요. 그럼 됩니다.


참 쉽죠?




네이버에 방문할 때 마다 이런 메시지가 뜬다구요? 없애는 방법은 [여기] 에서 쉽게 확인해보세요 :-)


이것도 아~~주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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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검색어 입력 몇 번이면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손쉽게 접하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어떤 내용도 다 검색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아시나요?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검색하고 있는 내용들이 기록으로 하나씩 하나씩 남고 있다는 사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구글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 계정을 활성화 시킨 상태로 사용하면서도 구글에 기록이 남는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신의 구글 계정에 쌓여 있는 인터넷 검색 기록을 깔끔하게 지우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

 

먼저 구글 홈페이지를 방문해 봅시다

 

그러면 오른쪽 상단에 자신의 구글 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혹은 로그인 절차를 밟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 빨간 네모 박스 부분에 자신의 계정이 표시 되는것을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ㅁㅁㅁ@gmail.com 혹은 경우에 따라서 ㅁㅁㅁ@googlemail.com 이라고 나올겁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른쪽 하단에 [설정] 을 클릭하고 [기록] 을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 톱니바퀴를 누르고 [항목삭제] 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이제 얼마나 많은 기록을 삭제 할 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특정 검색기록만 별도로 지우는 것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전체 기록을 다 지웠습니다.

 

 

 

그런데 매번 기록을 수동으로 지우는게 번거롭다고 여기시거나 구글에서 검색어를 저장하는 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다시 이전화면처럼 톱니 바퀴를 누르고 [설정] 에서

 

 

 

검색기록 남기기를 [일시중지]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고 다시 구글로 돌아가면 구글은 계정에 검색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자신의 PC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인터넷 사용을 해야 하는 경우, 컴퓨터 자체에 기록이 남는 것을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브라우저 자체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해당 기능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물론이고 사파리와 파이어폭스, 크롬 등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며 요즘은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기능을 조금 다르게 부르고 있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 InPrivate 브라우징

사파리 -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

파이어폭스 - 사생활 보호 모드

크롬 - 새 시크릿 창

 

등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가장 흔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일단 새탭을 띄웠을때 아래쪽에 [InPrivate 브라우징 시작] 을 클릭하거나

 

 

작업표시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있다면 이 아이콘을 마우스로 오른쪽 클릭하면 [InPrivate 브라우징 시작] 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메뉴상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 안전 - InPrivate 브라우징 순서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윈도우 8 혹은 8.1 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앱에서는 + 버튼 옆의 - - - 버튼을 누르면 [새 InPrivate 탭] 이라고 나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개인정보 기록을 남기지 않고 웹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폰 8.1 에 탑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에서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후에 왼편 하단에 네모 박스 두개가 있는 버튼을 터치 합니다.  

 

 

 

그러면 이처럼 열려있는 탭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 버튼이 아니라 오른쪽 하단의 - - - 부분을 터치 하여 추가 메뉴를 불러 냅니다.

 

 

짠-

 

여기에서 [새 InPrivate 탭] 을 누르면 컴퓨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을 할 수 있습니다.

 

 

참 쉽죠? :)

 

 

 

 

 

 

 

 

 

 

-------------------------------------

 

지금까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장되고 있었던 구글의 검색 기록을 삭제하는 방법과 컴퓨터 상에 기록을 남기지 않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이것이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적어도 방치하는 것과는 충분히 다를겁니다.

 

앞으로도 좀 더 안전한 온라인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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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윈도우 XP 관련 글을 3편이나 연속으로 쓰게 되네요-

 

이제 보내줄때가 되고도 남은 윈도우 XP에 대해 한국과 독일의 극명한 대응 방법 차이가 있어서 이번에는 이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몇몇분들은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도 합니다. 왜 갑작스럽게 지원을 끊어서 일을 복잡하게 만드느냐고.....

 

하지만 이미 수년전부터 더 이상 지원이 불가능하니 업그레이드를 하든 뭐를 하든 대응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누차 통보를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행부에서 종합 상황실을 설치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되더라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나마도 전담 직원 3명짜리 상황실 설치해서 뭐하나요. 애시당초 상황실 설치 자체도 굉장히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거나 독일의 뮌헨시(市) 에서는 윈도우 XP 지원 종료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소개하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을 시도한다

 

뮌헨시는 윈도우 XP의 지원 종료 문제도 도 있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자체에 대한 관심도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른바 LiMux 프로젝트 (오타 아닙니다) 를 무려 2003년 5월 28일에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의 목표를 2012년 10월까지 시의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가운데 12000대를 LiMux 기반으로의 전환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 설명회에서 당시 시장인 Christine Strobl은 "개방성과 특정 몇몇 소프트웨어 제조사들로부터의 독립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천명합니다.

 

2013년 12월을 기준으로 뮌헨시청 컴퓨터 가운데 약 80%에 달하는 14800대의 PC가 LiMux로의 이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OpenOffice와 Thunderbird 그리고 Firefox 를 함께 탑재했습니다.

 

참고

OpenOffice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대응하는 오피스 제품군

Thunderbird - 아웃룩 익스프레스에 대응하는 메일 프로그램

Firefox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응하는 인터넷 브라우저

 

그리고 이 과정에서 WollMux라고 하는 OpenOffice의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가적인 업무 양식도 다룰 수 있도록 하였고 이를 단체와 기관 그리고 개인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 했습니다. 바로 여기에서 Linux 와 WollMux 가 합쳐져서 LiMux 라는 이름이 등장한 것이죠.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비용의 절감만을 노린것이 아니었습니다. 여기에는 특정 몇몇 제품 개발사나 특정 제품의 지원 주기 그리고 특정 운영체제에 종속되는 것을 막고자 하는 노력이 담겨 있었습니다.

 

뮌헨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을 사용했을 때 보다 대략 1150만 유로 (1유로를 1500원으로 잡았을때 대략 172억 5천만원 입니다) 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보았고 LiMux 프로젝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두가지 모두로부터 독립을 구현할 경우 실질적으로 27만 3천유로 (1유로를 1500원으로 잡았을때 대략 4억 1천만원) 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엄청난 비용의 차이는 대부분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비용과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비용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와 반대로 마이크로소프트와 hp에서 진행한 분석에서는 LiMux 프로젝트가 도리어 추가적인 비용을 발생 시킬 것이라는 결과를 낸 분석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는 성공적 그러나 더 두고 볼 필요가 있어

 

LiMux 프로젝트는 현재까지는 성공적입니다. 2013년 후반까지 뮌헨시는 총 15000대의 PC와 노트북에 LiMux를 도입하며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고, 2013년 11월에는 총 1170만 유로 (1유로를 1500원으로 잡았을때 약 176억) 를 줄일 수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러나 현재 진행형입니다. 뮌헨시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를 바꿨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는 말이죠. 실제로 비용 절감의 효과가 계속해서 발생하는지는 시간을 더 두고 분석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이 프로젝트가 시 내부 업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지 모르나 외부와 관계된 업무에서는 호환성 문제와 각종 양식의 문제, 연결성 문제 등으로 인해 도리어 추가적인 불편과 이로 인한 비용 발생을 초래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PC에 LiMux 와 윈도우를 함께 설치하여 사용하게 된다는 주장입니다. 보이지 않는 비용 즉, LiMux 환경에서 업무 처리 시간이 도리어 길어지지는 않는지, 작업의 전반적인 능률이 도리어 떨어지지는 않는지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적어도 거의 10년 전부터 새로운 전환을 시도 했다는 점과 프로젝트를 현실화 하여 실제 업무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용 시켰다는 점, 그리고 좀 더 개방된 환경과 독립적인 운용에 목표를 두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뮌헨시의 이와 같은 노력은 높게 평가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지원 종료와 함께 뮌헨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분투 리눅스 디스크 2천장을 시립 도서관 등을 통하여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무상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도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별적인 소프트웨어 지원은 없습니다만, 소프트웨어 보안상 지원이 불가능한 제품에 대한 하나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 모든것에는 표준 지향적인 인터넷 환경이 근본

 

뮌헨시에서 우분투 리눅스 제품을 배포하는 것이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 등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조차 힘든 일입니다. 이는 일반 사용자들이 리눅스 제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우리나라나 독일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아니 전세계 어느 나라에도 일반 사용자가 리눅스를 다루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극히 드문 일이죠. 그러나 독일과 우리나라의 큰 차이는 바로 인터넷 환경입니다.

 

우리는 인터넷 뱅킹을 하나 하려면 [이 페이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0 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와 같은 메시지를 보아야 하고, 최소 3~4개는 되는 보안 프로그램을 그나마도 Active X 의 형태로 설치해야 하며, 그러고도 털려서 신고를 하네 마네 하고 있는 웹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인터넷 뱅킹시 Deutsche Bank를 기준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어느 하나 가리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불필요한 보안 프로그램들을 설치할 필요도 없이 업무가 가능합니다. 주기적으로 갱신 받을 수 있는 일회용 번호 용지에서 뱅킹 업무시마다 한번씩만 사용 가능한 번호 조합을 사용합니다. 우리의 보안카드와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만, 번호가 훨씬 많고 각각의 번호 조합은 딱 한번씩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해당 번호 목록을 다 쓰면 새로 발급 받는 방식이죠.

 

주요 웹사이트나 학교, 공공기관 등의 각종 웹사이트들도 플래쉬를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HTML5 를 지향합니다. 덕분에 아이패드나 폰에서는 홈페이지를 제대로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웹환경이죠.

 

우리나라는 리눅스 기반으로 바꾸고 나면 당장 공공기관들이 자신들 홈페이지 접속부터 제대로 안되서 난리를 치게 될겁니다. 접수된 민원을 확인하러 들어가는 것도 고생일 것이고 관리자로 로그인 하려고 해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 입니다] 라고 나오겠죠. 온라인 업무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맞을겁니다.

 

 

 

 

 

마치며

 

사실 안행부의 종합 상황실 설치는 정말 쓸데없는 짓입니다. 방법은 업그레이드 아니면 다른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장 확실한 답인데 이러기 위해서는 예산이 편성 되어야 하고, 예산이 집행 되기 까지의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 상황실 설치는 그냥 전화 받는 곳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해줄 수 있는 일도 [전용 백신 설치하세요] 정도 외에는 전혀 없습니다. 이미 수년전부터 이 부분에 대한 장기적인 분석과 대책 마련이 이루어졌어야 하지만 제품 지원 종료가 연기 되면서 당시 담당자들은 면피했다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 갔을 겁니다.

 

10년전부터 준비하여 이미 정착 단계에 들어갔고 즉각적인 비용 절감 효과까지 본 독일의 뮌헨시. 물론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해서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망할 때 망하더라도 일단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단순 비용 절감 외에도 한번 더 높은 수준의 접근성과 개방성을 지향하는 변화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대단하고 또 한없이 부럽습니다.

 

괜시리 유행처럼 외국에서 유명한거 보고 와서 "한국형 닌텐도", "한국형 스티브 잡스" 이런거나 외치지 말고 병들어 있는 우리나라 웹 환경과 컴퓨터 사용 환경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지금부터라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비정상의 정상화]가 절실한 영역이 바로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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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인터넷 브라우저 중 하나인 구글의 크롬이 이제는 iOS 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빠른 속도와 자동 업데이트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크롬은 안드로이드용 베타 버전을 시작으로 모바일용 출시의 시작을 알렸고, 이제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는 모든 iOS 용 앱과 마찬가지로 앱스토어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검색을 Google로 하면 나오지 않고 Chrome으로 해야 나오더군요.

 

 

 

설치를 시작해 봅시다!

 

 

기본적으로 설치 과정은 다른 응용프로그램들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마치고 나면 이렇게 바탕화면에 구글 크롬의 아이콘이 등장합니다.

 

 

크롬을 시작하면 이렇게 사용권 계약이 나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용 크롬과 마찬가지로 맨 마지막에 사용정보를 구글에 전송할 것인지 여부를 묻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크롬을 사용하지 못하거나 하는 일은 없다는 점입니다. 여타 사이트에 회원 가입할 때처럼 그냥 아무거나 동의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필요치 않으시면 선택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존의 구글 크롬 사용자들은 로그인을 하여 데스크탑용 크롬에서 사용하던 정보를 그대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에서나 밖에서나 동일한 환경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로그인을 하지 않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나중에 설정에서 얼마든지 다시 로그인을 할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이것이 구글 크롬 iOS 의 기본 화면입니다. 맨 위에는 주소 입력창이 있고 기존의 구글 크롬과 마찬가지로 주소 입력창이 동시에 검색창이기도 합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의 네모칸 안에 숫자가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열려있는 창들을 보여줍니다. 탭 브라우징과 같은 기능입니다.

 

 

새 탭을 열거나 즐겨찾기를 보거나 하는 일도 물론 가능합니다.

 

 

주소 입력시 주소 입력창의 오른쪽으로 마이크 아이콘이 나옵니다. 바로 구글의 음성 검색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이죠. 마이크 아이콘을 클릭하면 음성 인식 기능이 동작하고 검색하고자 하는 것을 말로 하면 자동으로 구글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브라우저 차원에서 이게 통합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리고 주소 입력시 필요한 : . - / 그리고 .com 등을 별도로 배치하여 특수문자를 불러오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처음에는 이 배치가 조금 낯설었지만 정작 수동으로 주소를 입력할 때는 굉장히 편리 했습니다.

 

 

 

열려있는 창 간의 전환은 화면 오른쪽 상단의 숫자가 들어있는 네모칸을 클릭하여 원하는 창으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현재 열려 있는 창의 왼쪽 혹은 오른쪽 끄트머리 부분을 터치하여 드래그 하는 것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위의 화면처럼 다른 창이 보이고 현재 창에서 다음 창 혹은 이전의 창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추가 기능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구글 크롬에서 선보였던 시크릿 모드가 모바일 버전에서도 그대로 있습니다. 시크릿 탭 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네요

 

 

 

 

그리고 환경 설정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 크롬에 필요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여기에서 다시 로그인 절차를 거칠 수 있고 이렇게 하면 데스크탑용 구글 크롬과 동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놀라운 점은 이번에 출시된 크롬은 1.0 버전이 아니라 데스크탑 버전처럼 19 버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막 확인해 보니 데스크탑 버전은 어느새 20 버전으로 올라갔더군요;;;;;

 

 

 

 

 

iOS용 크롬은 데스크탑용처럼 일단 속도는 굉장히 빠릅니다.

 

하지만 기존의 사파리도 결코 느린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 것이 절대적으로 빠르다 혹은

 

느리다 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울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에 쉬운 창간 전환, 데스크탑용 크롬과의 동기화, 음성 검색 기능 등 편의 기능들이 있어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기존의 데스크탑용 크롬에서 구글 계정을 이용하여 사용중이시던 분들께는

 

그 환경 그대로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분명히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설치 및 사용의 필요성이 아주 커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사파리에서는 열 수 없는 컨텐츠들이 크롬에서는 열린다든가 하는 식의 어떤 다른 점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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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파리는 검색엔진을 니트로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쓰는데 나머지 서드파티들은 그 이전만 허용 한다더군.. 크롬웹킷을 허용할리는 없으나 하면 대박일텐데.. 난 쫌 이쉽더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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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마트폰 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는 폰에서는 2.3 진저 브레드, 태블릿에서는 3.0 허니컴까지 출시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중에서 현재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여전히 2.2 프로요겠죠)

그리고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구글의 크롬이 아닐까 합니다 ^-^ 세계적으로 벌써 2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얼마전에 본 기억도 나네요- 굉장한 웹 페이지 표시 속도와, 자동으로 꾸준하고 빠른 업데이트, 그리고 프로그램 자체의 빠른 구동속도 등이 매력이죠.

개인적으로는 파이어폭스는 아무리 버전업을 해도, 초기 구동속도가 느리다는 점은 이해하기가 참 어렵더군요-




어쨌거나, 이렇게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안드로이드와 크롬! 그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D




오늘은 그래서, 구글 크롬과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편의 기능
"크롬 투 폰 (Chrome to Phone)" 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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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구글 크롬 브라우저 최신 버전
-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2.2 프로요 이상)
- 인터넷 연결




시작
자, 먼저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크롬 웹 스토어에 가봅시다! (바로 가기)

크롬 웹스토어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혹은 웹사이트를 볼 때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녀석입니다-

예를들어보면....


뉴욕 타임즈도 그냥 보면 이렇게 차이점이 없지만, 크롬 웹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보면-



짠- 기사를 클릭하면 잡지 보듯이 큼직하게 볼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합니다-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Angry birds도 할 수 있습니다 :)


웹 스토어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들이 웹 브라우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거죠 ^-^;

자 다시 웹스토어로 가서 아까 하려던 걸 마저 해야죠?



우리가 찾는건 이녀석 Google Chrome to Phone 입니다. 설명에 따르면 "링크 및 기타 정보를 크롬에서 개인 Android 기기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네요? 일단 설치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 하라고 나올겁니다.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 메일 (G 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구글 계정이 필요하죠-

자 이제 브라우저상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가 봅니다- (바로 가기)

사탕 달라고 입벌리고 있는 녀석이 있네요 ^-^;

자, 아까 웹 스토어에서 했던것처럼 로그인을 하고- (웹 스토어에서 이미 로그인을 했다면 로그인 버튼만 눌러도 바로 될겁니다)



Chrome to Phone 이라는 녀석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설치]

자신의 안드로이드 폰을 등록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설치]를 누르는 순간!!!!!!!!!










제명이 됐어요 ^-^;;;;










가 아니라..........................;;;

자동으로 폰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가 이루어집니다!!! 폰에서 일일이 마켓 찾아보고 할 필요없이 브라우저상에서 하면 다 되죠-

크롬 투 폰!


자, 여기서 감동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

설치를 하고 나면


크롬 브라우저에 이렇게 생긴 녀석이 생겼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에 화살표가 된 아이콘 보이시죠?

폰에서도 연동 확인을 누르고 나면 준비 완료!



사진을 오른쪽 클릭하고 크롬 투 폰! 하면 폰에서 바로 사진이 브라우저상에 표시 됩니다!

텍스트를 긁어서 블록 설정하고 크롬 투 폰 아이콘을 클릭하면 폰의 클립보드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면 되죠)

웹페이지를 보다가 그냥 그 채로 크롬 투 폰 아이콘을 클릭하면 폰에서 그 페이지가 바로 뜹니다!

전화 번호도 되고 지도도 되고~~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보면 더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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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타깝게도 텍스트를 크롬에서 폰으로 보낼때 한글은 깨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ㅠㅠ 신고를 했으니 다음 버전에서는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이 만나서 새로운 기능이!

정말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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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는 어떤건가요?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아직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6 을 쓰고 계신 분이 있으시다면 제.발.좀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등 수많은 브라우저들이 있습니다. 이 브라우저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어떻게 될까요?


파이어폭스: 다방면에서 꽤 괜찮아- 하지만 정작 바보 같은 애드온들 때문에 쓸모가 없어-

사파리: 매우 효율적이야- 하지만 그 퀄리티에 대해서는 유저들 사이에서 뻥튀기가 됐어-

오페라: 어떤 사람들은 이거 정말 좋아해- 근데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이거 진짜 바보 같이 보인다고 여겨-

인터넷 익스플로러: 쓸모가 없어- 근데 가끔 욕하기에 좋아-

크롬: 엄청 빨라- 근데 그게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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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생각!

파이어폭스:
실제로 파이어폭스에는 엄청나게 많은 부가 기능이 있는 것 같지만, 막상 쓸만한 것들은 별로 없고, 나쁘게 말하면 좀 잉여스러운 애드온들이 많습니다. 결국 몇몇 부가기능 (그나마도 어지간해서는 요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다 있는) 빼고는 쓸만한게 없죠. 게다가 참 희한한 것은 크롬은 어느덧 8버전을 넘어서고 있는데, 아직도 4.0을 못 내놓고 있는 모질라재단. 그리고 그 사이에서 이미 버려지다시피 한 썬더버드- 이렇게 느린 경우는 또 처음봅니다

사파리: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단! 맥에서만 ^-^; 윈도우용 사파리는 아직.....조금.....그게.....저......ㅎㅎ 매우 빠르고 간편하다는 점. 그런데 뭐랄까- 맥이나 사파리 찬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마치 사파리가 무적인것처럼 비춰지고 있죠 :D

오페라:
참 빠릅니다. 브라우징 속도만 빨라지는 게 아니라, 이제는 설치도 엄청나게 빠르고, 버전업도 미친듯이 빠릅니다. 하지만 뭔가 정돈 안되는 인터페이스.....분명 국제표준으로 제작되는 다른 브라우저도 있는데 유독 오페라에서는 깨지는 사이트나 안되는 사이트가 많다는 점.....결국 써보고 지워버리게 되는.....ㅠㅠ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빈도수로는 현재 가장 많습니다. MSE와 연계 등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속도에서 가장 뒤쳐집니다- 다행히도 딱히 오류가 나는 일은 없네요 제 PC에서는.....

크롬:
정말 빠릅니다. 웹 앱스토어도 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뭔가가 허전하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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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 파이어폭스 유저네요 ^^
    맥에서는 파이어폭스, 패럴러즈로 윈도우에선 액티브엑스 덕분에 익스플로로 가끔 이용합니다 ;
    사파리는 너무 투박한것 같아, 별로고,
    대게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로 좁혀질텐데, 크롬 출시 이전부터 파이어폭스를 써오다보니 뗄 수가 없네요 ^^;
    적응이란 이래서 무서운가봐요....

    • 맥에서는 사파리를 가장 많이 썼어요- 특히나 5 버전대에 들어오면서부터 읽기도구 같은 좋은 기능들도 생겼고, 빠르고.....근데 가끔가다가 crash 되는 현상은.....도리어 지금 Vista SP2에서 IE8 쓰는데 맥에서 사파리보다 훨씬 안정적이라는 느낌입니다. crash 되는 경우도 없고, 가끔 DEP 데이터 실행방지 기능으로 보안상 창이나 탭을 닫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해도 다시 열면 나머지 창들이나 탭은 그대로 살아납니다- 여전히 세션복구 기능이 없는 사파리는.....

      파이어폭스는 분명 예전에는 굉장히 빠른 브라우저였는데 이제는 IE8 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부가기능도 정신없고 초기 실행이 가장 느린 브라우저이죠-

      저는 그러다보니 IE8을 가장 많이 쓰고, 사파리나 크롬 정도를 덧붙여 씁니다 :D

      MSE를 비롯한 각종 소프트웨어들끼리 연동이 잘 되거든요 IE는.....

  •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 2011.01.03 23:15

    오페라는 전혀 처음 들어보네요..

    저는 갠적으로 항상 쓰던거라서 익스->크롬->파폭 순으로 정해보았습니다 ㅎㅎ

    • 오페라가 웹표준도 가장 잘 준수하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만 인지도면에서는 거의 제로 수준입니다 (+__)a

      하지만 이번 11버전은 설치도 클릭과 함께 끝이고, 엄청난 속도 등의 매력이 있어요 :D

      다만 어딘가 모르게 정돈 안된 디자인.....그리고 국내에서 사용하기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보다 더 힘듭니다...

  • 저는 크롬을 쓰고 있는데 정말 빠릅니다.
    회사에서도 잘 쓰고 있었는데, 보안 어쩌구 하면서 아예 실행을 못하게 해놨네요.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는 익스플로어 쓰는데 답답하네요..^^

  • 크롬이 진리 ;; 같은 웹킷인데 사파리가 좀 더 미려하긴 하지만... 계속 크롬을 쓰게 된다능 ;;;

    즐겨찾기 관리도 편하고. 처음 아이폰 만질때 처럼 생각했던 데로 클릭하고 움직이면 다 되어서 좋아. ㅋ

    특히 즐겨찾기를 구글아이디로 동기화 해서 아무 pc 에 크롬깔고 동기화 시키면 내 컴퓨터 환경이 되니 우왕 굳 ;;;

    대신 좀 국내페이지에선 안돌아가거나 에러뜨는 경우가 ;; 내가 크롬으로 온라인 이력서 쓰다가 다 날려먹은 경우가 있 ;;;

  • 하는일이 코딩이다보디 위 브라우저를 모두 쓰게 됩니다만,
    그래도 기본은 파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익숙하기도 하고 파이어버그나 벨리데이터로 오류 찾기도 쉬워서 말이죠.
    어여 xp 지원 중단되고 익스6,7도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ㅎㅎ

  • i love 다음 2011.05.17 16:19

    일단 크롬이랑 ie는 탈락이네요 오페라도 탈락이고 사파리도 탈락이니까 파이어폭스가 가장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