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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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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컴퓨터의 대명사, 애플 아이맥의 변천사를 함께 살펴볼까요? 오늘은 애플의 대표적인 올인원 데스크탑, 아이맥의 변천사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합니다. 초창기 iMac G3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아이맥 디자인의 기반을 이룬 아이맥 G5를 거쳐서, 현재 알루미늄 아이맥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혁신의 대명사 애플의 대표작 아이맥을 통해서 애플 디자인의 그 힘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구형 맥,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 Mac OS X 10.7 Lion 이 출시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운영체제라는 말과 함께 나왔죠 ^-^; 스노 레퍼드에서도 자칭 가장 앞선 운영체제 입니다 ^-^; 그리고는 한 발 더 앞서 간다고 하네요 ^-^; 새로 나온 라이언은 수많은 기능들을 추가하고 처음으로 앱스토어를 통해서 판매 되는 등 많은 변경점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에서 단돈 3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놀라운 것이죠. 10.5 레퍼드의 경우 129달러였고, 10.6 스노 레퍼드는 10.5 레퍼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기 때문에 29달러로 특별가 제공이었지만, 라이언에서도 이 수준의 가격을 유지할 줄은 생각 못 했습니다- 절차만 다를 뿐, 사실상 정품 인증을 시행 하고 ..
비운의 CPU, PowerPC 많은 사람들이 CPU하면 그냥 인텔과 AMD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VIA에서도 만들고 SiS도 있었습니다. 물론 VIA제품이 싸고 전력소모도 매우 적지만 그만큼 품질에서 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죠. 이제는 그나마도 의미가 없어졌지만..... 그런데 모토로라와 IBM에서도 CPU를 만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지만, 모르고 있는 곳곳에 그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PowerPC G4 PowerPC라는 CPU가 있었습니다. 과거 애플 제품의 CPU로 발탁되어 쓰였죠. 애플에서는 이걸 순차적으로 세대별로 G3, G4, G5이렇게 이름을 붙여나갔습니다. 그 중 G4는 7400번대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고 제가 사용했던 iBook G4 에는 MPC 7447a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다시 최초라 불릴만한 iPhone iPhone 4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삼성 갤럭시는 그냥 한번에 갤럭시로 보내버릴 수 있는 수준입니다.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는 말처럼 정말 대단한 제품이 나왔습니다. 일단 얇아졌죠. 그리고 A4칩의 소형화를 통해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구동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애플이 iPad와 MacBook 시리즈 에서 무시무시한 배터리 성능을 보여준 이후로, 전원 관리에서도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에서는 해상도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깔끔하고 좋은 화면이었습니다만;;;; 이제는 Retina 디스플레이 입니다. 960 x 640 해상도에 800:1 명암비를 자랑합니다. 기존의 아이폰은 480 x 3..
PowerPC G4 벨로시티 엔진을 탑재한 PowerPC G4 프로세서. 한때는 G5와 함께 매킨토시의 심장부 역할을 톡톡히 해 냈지만, 이제는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도 모두 끝난지 오래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녀석- 트랜지션 초기에는 이런 약간은 과장된 문구와 함께 여전히 PowerPC의 건재함을 자랑하는 듯 했지만, 결국은 모두 인텔로 넘어가고 말았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토샵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PowerPC 기반에서 네이티브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빠르고 쾌적했고, 인텔 베이스의 맥에서는 로제타 라는 에뮬레이터로 돌려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졌다. 운영체제도 레퍼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PowerPC를 지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iBook G4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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