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JTBC 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전 멤버 박유천 (믹키유천) 은 지난 10일 성폭행 혐의로 기소 되었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으로 알려진 사람은 유흥 업소 직원이고, 여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자신이 박유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 라고 합니다. 이에 피해 여성의 남자친구가 여직원의 속옷 등을 증거자료로 하여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박유천 측은 돈을 노린 수법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만, 자세한 사항은 경찰 조사가 이루어져 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2016년 6월 15일) 업데이트 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피해 여성 측에서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닌것이, 결국은 성매매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성매매 특별법에 의하여 고소를 취하 해도 조사는 계속해서 이루어집니다. 고소가 되지 않는 것 뿐이지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없어지거나 이것이 무죄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박유천씨는 성매매관련특별법으로 계속해서 조사를 받을 전망이고, 이에 따라 처벌 정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은 상당히 타격을 받게 되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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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지금처럼 쪼개져서 활동하기 이전, 한창 일본에서 주가를 올리던 동방신기는 국내에 컴백을 하면서 주문 - 미로틱 - 이라는 곡으로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다시 한번 모았죠-

그런데 국내에서는 해당 곡이 쉽게 말해서 19금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음란하다는거였죠.

문제가 된 부분은 I got you under my skin 이 부분입니다.

(해당 사진의 모든 저작권은 mbc를 비롯한 관련 저작권자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무식한거죠.

언제나 무식하면 용감하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오만가지가 다 이상하게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음란하지 않은 곡이 없고 폭력적이지 않은 곡이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비너스상을 보여줘도 음란물이라고 할 겁니다.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이라는 작품을 보여 줘도 그저 성욕을 표현하는 그림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겁니다.

결국 동방신기는 곡의 가사까지 바꿔서 불러야 했고, 마침내는 제자리로 돌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런게 바로 국력 낭비, 세금 낭비, 탁상 행정의 전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러고 있으면 소는 대체 누가 키우나요-

더 웃기는 것은 사실 그 다음입니다. I got you- under my skin 이라는 부분이 (저들의 주장대로) 정말 음란한 가사라면 주문 - 미로틱 - 의 원곡인 사라 코너의 under my skin 역시 제제를 받았어야 합니다. 저 부분의 가사가 동일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대중음악도 문화의 일부이고 예술의 일부입니다. 단순히 책만 열심히 보고 저 자리에 앉아서 뭐라고 떠든다고 해서 평가가 되는 게 아니라는것입니다.

매번 이공계 대책 만든다 라고 떠드는거에 대해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렇게 떠드는 새끼들, 관련 제도 만드는 새끼들 가운데에 이공계 출신을 단 한명이라도 넣으면서 저 소리를 하냐-"



음악 미술도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예체능계 출신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관련 분야에 조금이라도 종사를 해 본 사람이 앉아서 일을 하는것일까요? 단 한명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여성부와 함께 저런 부서는 단 하루라도 빨리 없애고 제발 좀 현실성이 있는 부서들을 만들고 생산적으로 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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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는 공무원을 시험을 뽑지말고 현직에 있는 경험자로 바꿔야해요. 이건 뭐 맨날 고시공부만 하던 사람들이라 현실 감각이 전혀 없자나요. ㅜㅜ 에긍

  •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노래에 너무 많은 재제를 가하는거 같아요.
    영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요세는 드라마에서도 미친놈, 똘아이, 새끼 등의 단어들은 많이 나오는데,
    노래에는 술, 담배란 단어만 나와도 금지곡이고...
    아마도 소속사에 뭔가를 바라고 그러는게 아닌가 싶네요 ㅋ

    • 노래 뿐만 아니라 너무 많은부분에서 쓸떼없는 제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 프렌들리 라는 것이 기업들의 악행을 눈감아 주는 것이 아니라 정말 불필요하고 현실성 떨어지는 것들을 정리해주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 오만가지 편의를 봐주는 것을 비즈니스 프렌들리라고 해석하는 것 같더군요

  • 저분이 19금이군요... ㅡ,..ㅡ

지금도 일본에서 한국 남자 아이돌 하면 동방신기를 굉장히 많이들 떠올립니다. Summer Dream으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각종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다가, Purple Line 등을 오리콘 차트에서 1위로 만들면서 한류의 열풍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둘로 쪼개져서 서로 다른 길을 가는 그룹이 되어 있습니다. 그간 수없이 많은 싱글과 앨범을 높은 순위에 올리며, 인기를 이어가던 모습에서는 상상하기도 힘들었던 결과 입니다-

결국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나머지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JYJ 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동방신기라는 이름과, "영웅재중" / "믹키유천" 이런식의 4글자 이름도 SM Ent. 의 저작권이 적용되는 대상이기 때문에, JYJ는 각자들의 본명으로만 활동이 가능하고, 그 동안의 곡들도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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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는 동안 잡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앨범을 제외한 싱글만 살펴봤을때, 일본 첫 싱글인 Stay with me tonight에서부터 마지막 싱글이었던 時ヲ止メテ까지 무려 30장의 디스크를 냈습니다. 5년에 걸쳐서 30장의 싱글. 그런데 그 보다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 보면-

출처: Wikipedia Japan


2007년을 먼저 보면 한 해에 무려 7장의 싱글이 발매됩니다. 그 해는 3월에 Five In The Black이라는 앨범이 발매된 해였습니다.

2008년에는 9장, 그리고 T 앨범

2009년에는 5장, 그리고 The Secret Code 앨범

중간중간 콘서트 등을 빼더라도 음악 작업을 어떻게 다 소화해낼 수 있는지가 사실 더 의문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치상으로도 볼 수 있듯이, 정말 이름도 모르던 그룹이었던 그들은 싱글도 꾸준히 상위권에 올리는 기염을 토해냅니다-

반대로 일각에서는, 너무 무리하게 가수들을 혹사시킨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나중에는 한국과 일본 활동을 병행하면서 두 나라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과정이 어떻게 되었든간에 결국 동방신기는 현재 둘로 갈라졌고, 이제는 SM Ent.와 JYJ의 구도로 자리잡았습니다. 방송사들은 SM Ent.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바, JYJ의 방송출연을 꺼려하고 있는 상황이고,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도 나올 수 있는 것은 오직 최강창민과 유노윤호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구도.....이미 오래전에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바로 H.O.T 사건입니다. 5집을 마무리하고, 결국 강타와 문희준은 회사에 남고, 나머지 셋은 JTL을 결성하여 나갔습니다. 결과는 JTL이 끝내 별 힘을 못 쓰고 조용히 사라지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후 장우혁, 이재원은 이렇다 할 빛을 보지 못 했고, 토니안은 별도의 회사를 운영하게 되었고, 강타는 SM Ent.에 남았습니다. 문희준은 여론의 질타를 받으면서 고생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죠. 어떻게 된게 지금하고 똑같이 2:3 으로 갈라졌습니다.

물론 지금의 JYJ 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동방신기의 미래도 알 수 없습니다. 80만이라고 알려진 팬 층의 이동도 어느쪽으로 기울지 확실하게 감 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 때 일본에서 한류 열풍을 잘 이어갈 것으로 보였던 그룹의 모습이 이렇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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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부적으로 해결했어야-

어떤 일이 단체 안에서 터졌을 때 해결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보통은 내부적으로 출혈이 있더라도, 그 안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5 명에게서도 그런점이 아쉽습니다. 일단 갈라서겠다고 결정하기 전에 먼저 내부적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더 보였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나라당 내에서의 내분으로 친박연대가 따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독립했을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끝내 탈당하지 않았습니다. 한번 탈당하면 다시 돌아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일부에서는 JYJ가 다시 회사로 들어가거나 동방신기가 회사에서 나오면 안되겠느냐는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 실현 불가능이라는 말입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함께 움직였어야-

이상하리만큼 유독 연예인 계약에 대해서, 활동에 대해서 말이 많은 곳이 SM Ent. 입니다. 그것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현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느 회사라고 무조건 깨끗하고, 무조건 그렇지 않겠습니까마는, 유독 말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SM Ent. 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기획사 중 하나 입니다. 즉, 5명으로도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 안에서 내부 분열을 보이면 사실상 게임은 끝이라는 말입니다. 회사에는 법률 전문가도 있고, 추가로 고용할 수도 있고, 자금 동원력이라든가 모든 면에서 개개인보다 앞섭니다. 즉, 서로간에 각축전을 벌이더라도 (물론 양측 모두 피해는 입겠지만) 결국 살아 남는 것은 회사쪽이라는 말입니다. 2:3으로 갈라지기 이전에 나와도 다 함께 나오고, 들어가도 다 함께 들어갔어야 하는데, 이러지 못 했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두 그룹의 미래는?

실제로 일이 어떻게 전개될 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제가 보는 견해로는 JYJ 의 국내 활동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사들도 SM Ent.와 척을 지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점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그런 점에서 상대적으로 힘이 부족한 JYJ 측은, 온라인 홍보나 오프라인 직접 홍보 쪽으로 눈을 돌려야 하는데, 그 역시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반면 나머지 두 명은 일단 기존의 타이틀인 동방신기 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든든한 후원자가 있습니다. 적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셈이라는 것이죠. 덕분에 이번 컴백 스테이지도 공중파로 방송될 수 있었습니다.

80만으로 알려진 기존 동방신기 팬들도 여러가지로 나뉘고 있습니다. 아예 다섯에 대한 마음을 접은 경우도 있고, 둘 중 어느 한 쪽 그룹으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팬들이 어디로 가느냐도 굉장히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음반 시장 불황기에 과연 JYJ의 앨범이 앞으로도 얼마나 꾸준히 판매량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반대로 동방신기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판매 부진이 있더라도 추가적인 활동을 어느 정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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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써는 어느쪽이 무조건 옳다 혹은 그르다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더 크게 성장하고 한류 열풍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였던 그룹이 한 순간에 서로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일본의 국민 가수 수준으로 자리매김한 보아와 함께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2010년을 넘기지 못 하고 갈라졌습니다.

원인에 대해서도 이견들이 많지만, 어떤 방향으로든 회사와 가수들, 그리고 팬들이 모두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일이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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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음악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요즘 들을 노래가 딱히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얼마전에 JYJ 라는 이름으로 나온 그룹이 있었죠-

예전 동방신기의 재중 유천 준수 셋 멤버가 만든 그룹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다들 시도 조차 안 해봅니다만 ^-^; 기존의 단순 아이돌 앨범하고는 경우가 좀 다릅니다-

동방신기의 경우 일본에서도 굉장한 기록을 세우면서, 실력으로도 크게 인정을 받은 그룹이었다는거죠-

물론 안타깝게도 소속사와의 갈등에서 팀이 둘로 갈라져버렸습니다만;;

자, 아무튼!


첫 앨범 The Beginning 입니다- 전곡이 다 영어인데, 애시당초 타겟을 어느 한 나라에 둔 것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트랙

1. Intro
2. Ayyy girl (Feat. Kanye West, Malik Yusef)
3. Empty
4. Be my girl
5. Still in my heart
6. I can soar
7. I love you (Feat. Flowsik)
8. Be the one

뭔가 보이지 않나요? 네, 카니예 웨스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피쳐링에 참여 했습니다. 직접 프로듀싱도 맡아서 했다고 하네요 :) 여기에 故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저킨스가 직접 작곡한 Empty와 Be my girl

이미 구성에서 매우 탄탄합니다- 여기에 세명의 가창력이 더 해져서 굉장히 완성도 높은 앨범이 나왔습니다-

동방신기, 아이돌 이라는 생각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yyy girl 보다는 Empty, Be my girl 두 곡이 더 마음에 드네요

여기에서 음반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 / 미리 듣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Daum 뮤직으로 연결됩니다 - 별도 플러그인 설치 없음)

앨범 자켓이라도 올리고 싶지만 음원으로 구매한 터라.....(+__)a

지금 완전히 새로운 느낌의 The beginning - JYJ -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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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아트에 대한 모든 권리는 SM Entertainment 가 보유

동방신기 (일본어: 토호신키) 의 29번째 싱글 Break out이 나왔다. 한동안 계속해서 해체설이 돌았고 멤버간 불화설이 있었지만, 일단 새로 싱글이 나온 건 다행인것 같다. 나한테는, 아이돌은 실력하고는 별개라는 선입견을 깨 준 그룹 중 하나였고,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는데 막상 (거의 대부분의 SM소속 가수들의 마지막이 그랬던 것처럼) 좋지 못하게 끝나가는 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일본에서도 베스트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하는 걸 봐도.....보통 베스트 앨범과 함께 끝나는 경우가 많다보니.....

어떤식으로든 그룹은 유지 되고 앨범들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어떻게 흘러 갈 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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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지만 일본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결제할 수단이 없다는 거......

CD 누가 사주면 넙죽 받을텐데 ㅎ1ㅎ1ㅎ1.....

그러나 현실은 (+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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