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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외국어들이 있지만, 고등학교에서 아무리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골라서 한다지만 결국 절대적으로 빼 놓을 수 없는 외국어 하나 있다면 바로 영어-

심지어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니 놀랄 일이다- 물론 그러면서도 막상 외국인을 만나거나 하면 한마디도 하기 쉽지 않은 현실이 더 놀랍지만-

아무튼 영어를 무료로 공부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http://www.eslpod.com
위의 사이트를 방문해서 첫페이지의 Latest Podcasts 부분에서

생활영어, 잉글리쉬 카페, 비지니스 그리고 스크린샷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관광 영어 등도 배울 수 있다- 여기서는 하나씩 하나씩 듣거나 받을 수 있지만, 아이튠즈의 팟캐스트를 이용하면 전체 에피소드를 좀더 편리하게 관리, 저장하고 아이팟/아이폰과 동기화 하여 돌아다니면서도 들을 수 있다- 

팟캐스트를 얻기 위해서는 일단 애플 아이튠즈가 필수적이다-

http://www.apple.com/itunes 에서 오른편의 아이튠즈를 선택하고-





참고: 퀵타임이 필요하며 함께 설치 되고, 아이튠즈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퀵타임이 필수이기 때문에 별도로 퀵타임 없이는 구동/실행이 불가능하다.

메일주소를 꼭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정보 수신은 체크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받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체크를 해제하자-

아이튠즈에서 스토어를 방문하고 오른쪽 위의 검색창에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를 입력하면 ESL의 팟캐스트들을 볼 수 있다-

원하는 걸 선택하고 구독하면 새로운 에피스도가 나올때마다 자동으로 다운받으므로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다른 팟캐스트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 해당 프로그램에 이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http://feeds.feedburner.com/EnglishAsASecondLanguagePodcast

추가 팁! ESLpod.com에서 토플 영어 무료 강좌도 제공한다!

ESLPod.com's Guide to the TOEFL Test에서 토플 시험에 도움이 될만한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전체 내용을 빠르게 읽어주고 다시 한번씩 자세하게 검토하고 다시 읽어주고 마지막에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간단히 문제도 내 주는데 상당히 자세하게 진행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아이튠즈에서 해당 팟캐스트를 등록하면 원하는 에피소드를 골라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새로운 내용이 있을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므로 편리하게 주기적으로 들을 수도 있다-

아이튠즈 스토어를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미국 스토어에 가입하고 팟캐스트를 다운 받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미국 스토어 가입하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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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제가 오전에는 서브웨이 스타일의 샌드위치가게에서 메니져를 보고 있습니다. 학교 학원 원어민 선생들이 다 우리가게에서 먹는데 국립대부설 언어교육원 교사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요세 스피킹 테스트 기간인데 정말 지루해 미치겠답니다. 이게 스피킹 시험이긴 한데 대화가 아닌 스크립트를 읽는 느낌이라구.. 막상 조금만 다르게 물어보면 자기 자신의 감정도 잘 표현 못한다고 말이죠. 실상이 이러니 외국인 데려다 놓고 아무리 말 시켜도 결국 교육내용이 한국적이다 보니 아무 소용이 없는듯 해요.

    아참 저 위에 팟캐스트는 제가 호주에서 생활할때 가끔 이용했던거 같아요.. 저는 끊기가 없어서 계속 듣지는 못했는데 꽤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 외국어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같이 자꾸 써먹는것 뿐입니다 ㅎ 책으로 아무리 열심히 배워봐야 한계가 있죠 일상생활에서 쓰기엔 ^-^;

      독일에서 살고 있는데도, 동시통역 같은 일을 하러 가면 그래도 외국어이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하는데, 한국에서는 평소에도 쓸 일이 없는데 누군가를 만나서 대화를 하거나 할 상황이 되면 더 잘 안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어요 ^-^; 그러니 더 많이 해야 하는.....'ㅅ';;

  • 우왕..저를 위한 포스팅이네여..!!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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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naver.com/appleiphone/112428

아프리카 TV 어플리케이션에 이어서 하나은행의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내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안위협을 최소화 하기 위해 탈옥/해킹한 아이팟 터치 및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공인 인증서도 다운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일단 아이폰에서 은행 거래까지 가능해진다는 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확실히 아이폰 출시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은 맞는듯하네요-ㅎ 기업은행 앱도 조만간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은 직접 앱스토어를 방문하시거나 아래 링크 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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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lucifer 2009.12.10 19:54 신고

    노키아를 쓰는 저로써는 많이 불편하네요..
    핸드폰사기전에는 모바일뱅킹 정말 많이썼는데..ㅠ

  • 와 진짜 출시 되었군요. 역시 하나은행이네요. 공인인증서도 구현했나보군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해킹을 하는데.. 요건 뭐 어쩔수 없나보네요 ㅎ

    확실히 아이폰계열이 프로그램짜고 돌아가는게 수월한가 봅니다.
    프로그래밍에대해선 잘은 모르지만요.

    • 아이폰을 해킹하면 그 순간 일단 워런티가 깨집니다- 그리고 저번에도 나왔지만 웜바이러스가 해킹한 아이폰에서 동작한다고 나온것처럼 보안에도 취약해지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 프로그램 개발이 용이하다기 보다는 이제는 시장의 대세가 되었기 때문에 다들 따라오는게 아닌가....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를 처음에 출시했을때는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Windows! Windows! Windows! 를 외쳤고, 그 다음은 플랫폼을 위해서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 를 외친 결과 이제는 윈도우가 없으면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식으로의 인식까지 생겨났죠- 물론 실제로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한해졌지만요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Advertising! Advertising! Advertising! 으로 노선을 바꿨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HTkA9L2J2gY
      스티브 잡스와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입니다 ㅎ

      아이폰도 현재 시장의 절대 강자가 되었으니 하나 둘씩 속속들이 따라가는것 같네요-

  • 하하 동영상 댓글이 아주 죽이네요.. 외국인들도 ms 는 굉장히 싫어하는 군요 ㅎ .마이크로소프트는 역시 공공의 적인가 봅니다. ㅎ 과연 구글은 don`t be evil 일까요 아님 나중에 ms 처럼 될까요 ㅎㅎ 좀 궁금한데요 ㅎ

    • 저는 다른것 보다도 일단 CEO가 참 마음에 안들어요 ㅎ 빌게이츠가 있었을때는 이러지는 않았는데 스티브 발머가 그 자리를 차지한 이후부터 뭐랄까, 정신 사나워지고 참 이상한 짓을 많이 한다는 느낌일까요 ㅎㅎㅎ

      애플 스토어 생겼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똑같이 만들고.....

      자기들만의 색깔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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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를 이용하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CD를 전부 파일로 가져올 수 있고, 아이팟이나 아이폰에서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 물론 가져오기 설정을 기본값인 iTunes Plus (AAC파일)형태가 아니라 mp3파일로 바꾸면 다른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도 재생이 가능하다-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트랙 이름들을 검색 / 가져오는데 만일 여러개가 존재한다면 위처럼 어떤 것을 선택할지 묻게 된다- 내용상의 차이는 없으니 일단 [샤이니]를 선택해보면


트랙 / 아티스트 / 앨범 제목 / 장르가 표시되고 가져올 것인지 묻는다. 여기서 [아니오]를 선택하고 나중에 가서 화면 오른쪽 아래의 [CD가져오기]를 선택해도 된다. 그리고 먼저 [아니오]를 선택하고 [가져오기 설정]에서 가져올 파일의 형식을 결정할 수도 있다. 나는 전 파일을 AAC형태로 쓰기 때문에.....


그리고 모든 트랙을 가져오고 나면, 왼편의 [장비]에서 삼각형 추출 마크를 클릭하면 CD가 빠지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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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새로운 장을 연 애플 아이폰-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광고에서 보는 것처럼 아이폰은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지만 그 배경에는 바로 무한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있기 때문. 그럼 프로그램들은 어디서 구하는지? 바로 아이튠즈다-

그 동안 많은 블로그나 기타 소개 페이지 등을 통해서 아이튠즈 자체 사용법은 알려졌지만, 스토어에 대한 소개는 적었던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는 아이튠즈 스토어를 전반적으로 둘러보도록 하고자 한다-


일단 시작은 간단하다.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왼편에 있는 iTunes Store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 현재 한국 아이튠즈 스토어는 어플리케이션과 iTunes U만 활성화 되어 있다- 절대적으로 불법 음원 사용률이 높다보니 어쩔 수 없을 듯 하다-

글은 독일의 아이튠즈 스토어를 기준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의 기본적인 모습과 사용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후반부에 한국 아이튠즈 스토어도 다룸


일단 처음 스토어에 들어서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맨 윗줄에 순서대로

홈버튼 / 음악 / 영화 / TV Show / 앱스토어 / 팟캐스트 / 오디오북 / iTunes U

먼저 음악 탭을 선택하고 들어가 보자-


가운데 하이라이트 외에도 오른편에 뮤직비디오 / 저렴한 앨범 소개 등이 있고 오른편 아래로는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곡 / 앨범 등의 순위를 보여준다- 모든 컨텐츠는 30초씩의 미리 보기가 제공되고 곡은 하나당 99센트에서 1,29달러로 (미국 스토어 기준) 제공된다. 앨범 단위로 구매할 경우 전반적으로 곡단위로 구매할 때 보다 저렴하다- 그리고 미국 스토어에서는 매주 무료 싱글 / 무료 비디오가 나오기 때문에 이것만 이용해도 상당히 많은 곡 / 비디오를 접할 수 있다-

미국 스토어 가입 방법 / 한국 신용카드 사용법은 인터넷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제 영화 탭. Shooter라는 영화를 3,99유로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물론 현재 환율로 보면 비싸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한국보다 3배 가량 높은 독일의 소득수준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마이클잭슨의 This is it 같은 경우 음원으로는 발매가 되었지만 영화는 아직 예약을 받고 있는 중이다. 영화 같은 경우 구매를 할 수도 있고, 대여도 가능하다. 물론 모든 영화에 대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대여 서비스는 일정 기간 동안 보관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은 48시간 동안만 가능하다. 대신 특가 서비스를 할때는 99센트에도 대여할 수가 있고, 보통 구매하는 것에 비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특별히 꼭 소장해야 하는 영화가 아니라면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 외에 영화 재생시 지원하는 영화에 대해서는 스테레오와 서라운드 사운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도 있다.


TV Show. 히어로즈 같은 TV프로그램을 구매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예전에 "아빠 뭐하세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 되었던 Home improvement: Tool Time 이라는 프로그램을 다시 보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독일 스토어에서는 아직 찾지 못했다-


그리고 아이폰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대망의 앱스토어. 역시 뮤직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오른편에 가장 많이 팔린 어플리케이션들이 소개 되어 있는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아래쪽으로 무료 어플리케이션들 중 가장 많이 다운로드 한 것들도 따로 소개해 준다는 점. 결제 수단이 없거나 특별히 돈 주고 사기가 어려운 경우 무료 프로그램들만 사용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무료프로그램인 어도비 포토샵.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을 바로 편집한 후, 블로그에 올린다든가, 메일에 첨부해서 보낸다든가....얼마든지 가능하다. 오른편에는 프로그램에 대한 제작사의 설명이 있고, 버전업이 있었던 경우, 어떤 기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혹은 어떤 버그가 수정되었는지 등이 표시 된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사용자들의 평가가 있다.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기 전에 무료 체험판을 사용해 보거나, 체험판이 없는 경우, 사용자들의 평가를 보고 구매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하는 것이 좋다- 아무래도 돈이 나가는 일이니까 ^-^;


또다른 무료 어플리케이션 MBC 라디오. 기본적으로는 라디오 기능이 없는 아이폰이지만,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MBC라디오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이외에도 티스토리 / 네이버 웹툰 / 다음 지도 / 네이버 지도 / 각종 메신저 / 트위터 / 페이스북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 라디오 팟캐스트. 아이튠즈 자체에서 듣는 라디와 달리 팟캐스트는 누구나 제작할 수도 있고, 실시간 방송이 아니라 제작해서 녹음 혹은 녹화 후 업로드한 컨텐츠를 다운받아서 듣는 방식이다. 팟캐스트를 통해서 각종 외국어를 공부할 수도 있고, Mac OS X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배울 수도 있는 등 필요한 거의 모든 컨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팟캐스트는 무료다-


오디오 북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책을 직접 읽어준다고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는 특별히 오디오북을 들을 일은 없었지만, 음악과는 달리 팟캐스트처럼 듣다가 중단한 부분부터 다시 재생해 주고, 동기화시 아이팟이나 아이폰에서도 똑같이 중단한 부분을 기억해서 다시 재생하는 등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볼 수 있는 iTunes U 서비스. 전량 무료로 제공되는 교육용 서비스다. 여기에서 외국의 유명 대학교 강의를 무료로 듣거나 볼 수 있다. 예를들어 예일 대학교를 선택해 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원하는 강의 / 세미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Financial Markets를 선택해 보자-


교수 이름이 나오고, 언제 강의가 시작되었고, 시간은 얼마인지, 그리고 강의마다 제목이 무엇인지 나와있고 오디오 / 비디오를 선택해서 구독할 수 있다. 일부 강의는 오디오 혹은 비디오 둘 중 한가지로만 제공된다- 팟캐스트와 마찬가지로 100% 무료 서비스이며, 구독해두면 새로운 강의가 있을때마다 아이튠즈에서 자동으로 받아서 업데이트해 둔다-


그리고 이게 한국의 아이튠즈 스토어. 위의 탭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앱스토어와 iTunes U만 제공한다. 오른편에 보면 paid Apps의 차트가 있고, 아래로 스크롤해보면 무료 앱들의 차트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불법 음원 사용자들이 절대적으로 많고, 다른 음원 제공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튠즈 스토어가 정식으로 모든 컨텐츠를 가지고 오픈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본다- 하지만 약간의 기지를 발휘하면 미국 스토어로 가입도 가능하고, 신용카드가 없는 경우 iTunes Card등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추가로, 일부 사용자들이 iTunes를 처음 사용할 때 맞딱뜨릴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iTunes에서 CD음원을 직접 파일로 가져올 수 있는데, 기본 설정은 iTunes Plus (AAC파일)로 되어 있다. 이 설정이 싫은 경우

편집-> 기본설정에서

가져오기 설정


[mp3 인코더]를 선택하면 가장 흔한 포맷인 .mp3 형태로 파일을 가져온다-

그리고 아이폰의 자동 동기화를 막고 싶다면


장비 탭에서 [iPod 및 iPhone이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것을 막기] 선택

컨텐츠 저장 장소를 바꾸고 싶다면 아래에서 iTunes Media 폴더 위치를 [변경]



그리고 [iTunes를 오디오 파일의 기본 플레이어로 사용]을 해제하고 다른 원하는 플레이어로 기본값을 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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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약 5개월 가량 아이폰을 매일 같이 들고 다니면서 느꼈던 팁과 편리한 점 등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어떤 스마트폰도 배터리가 일반 휴대전화에 비해 "대체적으로"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아이폰은 오만가지 기능들이 다 있기 때문에 처음에 사서 재미있다고 이거저거 하다 보면 순식간에 배터리가 빨간색이 되어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몇가지 팁을 드립니다-ㅎ

1.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3G를 꺼둔다

데이터 통신은 물론이고 일반 음성 통화도 3G망을 사용하면 배터리 소모가 확연하게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야 3G가 더 빠르지만 일반 통화에서는 음질의 차이가 없거나 국내에서는 도리어 3G통화 음질이 안 좋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급하기 인터넷을 해야 하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꺼두는 것이 확실히 배터리를 오래 쓰는 길입니다.

2. 위치 정보 꺼두기

이 부분은 국내 아이폰에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정확하게 확인해 보지는 못 했습니다만, 설정에 들어가면 위치정보가 있습니다. 이걸 켜 두면,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들이 현재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거죠- 예를들어 이 기능을 켜고 지도 서비스에 접속하면 현재 위치를 전송할 것인지 묻게 되고 동의 하면 현재 위치가 지도에 표시 됩니다. 필요하지 않을 땐 켜 둘 이유가 없겠죠-

3. 푸쉬 기능 최소화

메일이나 기타 서비스에서 푸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메일이 도착하면 바로 아이폰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구글 메일을 사용중인 경우, 메일이 오면 구글 메일 서버에 들어가겠죠. 그리고 설정에 따라 15분, 30분, 매시간 등 이런식으로 정해서 그 주기 마다 새로운 메일이 있는지 보고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푸쉬란, 메일이 서버에 새로 들어오면 바로바로 폰으로 쏴주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매우 편리한 기능이죠- 하지만 여러개의 메일을 다 푸쉬로 놓고 사용한다든가 하는건 배터리 소모에 큰 적이죠. 메일 불러오는 주기도 짧으면 짧을 수록 배터리 소모가 심해집니다. 그만큼 자주 메일 서버에 접속해서 새로운 게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말이기 때문이죠-

- 여기서 추가로, 이런 기능이 있기 때문에 데이터 무제한 요금을 사용하지 않거나, 혹은 용량을 적게 받는 요금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4. 무선 랜을 꺼두기

Wi-Fi 덕분에 카페 등에서도 얼마든지 인터넷이 가능하죠. 무료 공개 핫스팟이라면 통신사 추가요금도 발생하지 않고 좋죠. 하지만 이 기능을 당장 쓰지 않을때, 예를들어 길에 걸어가고 있을때, 이럴때는 꺼두시는 게 좋습니다. 켜 두면 아이폰이 길에서도 주변에 접속 가능한 무선망이 있는지 끊임없이 검색을 하게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하니까 당연히 배터리 소모의 한 부분을 차지 하게 되겠죠-

5. 프로그램을 종료 하고 잠재우기

아이폰의 머리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기능을 사용하다가 그대로 잠재우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 기능을 잘 못 이용하면 배터리를 몽창 먹어버릴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다가 이제 그만 해야지 하고 위의 잠자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화면이 꺼지고 끝난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프로그램은 상주해 있고 잠만 자는 겁니다. 완전히 종료되지 않고 준비상태라는 말이죠. 이 상태로 자고 일어나면 아이폰은 켜지지 않거나, 배터리가 거의 없다고 말할겁니다. 

다 끝난 작업은 가운데의 홈버튼을 눌러서 확실히 끄세요.

- 여기서 한가지 팁으로, 종료되지 않고 깨지는 프로그램의 경우 아이폰 머리위의 잠자기 버튼을 길게 누른 뒤 "밀어서 종료"가 나올때 종료하지 마시고 홈 버튼을 길게 다시 누르고 계시면 종료 됩니다.

- 평소에 어떤 기능을 사용중이건 간에 홈버튼하고 잠자기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화면이 순간 하얗게 변했다가 돌아오면서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을 캡쳐하고 사진에 저장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아이폰을 막 굴리지 않고 사랑해주는 거겠죠?! ^-^

모든 사용자 여러분, 아이폰 잘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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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아이폰 출시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더군요..
    좋은 점도 많지만 단점 중의 하나가 배터리라고 하던데...
    착탈식을 도입하지 않는 애플의 정책이 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ㅎㅎ

    • 아이팟 같은 경우 일반 배터리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매번 돈 주고 배터리를 사야하는데 비효율적이다 이런 식으로 스티브 잡스가 매번 말하곤 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디자인을 해치는 요소가 될까봐 절대 안하는거랑 또 하나는.....

      자사 제품을 다른 사람이 임의로 열어보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결벽증적인 애플 성격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요즘 나오는 애플 노트북들은 그래도 좀 덜한데 제가 쓰고 있는 아이북 같은 경우에는 하드 디스크 교체 하려면 나사를 적어도 20개 가량 빼야 하고 그나마도 길이, 크기도 다 다르고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Welcome iPhone

Mac + PC2009. 11. 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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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정식으로 출시 되고, 생각보다 반응이 좋으니까 이제와서 갑작스럽게 출고가 대폭 다운시키더니 이제는 유치 찬란한 이런 광고라니.....ㅉㅉㅉ 항상 해외에서 물건 좋은 조건에 팔아놓고 국내에서는 스펙다운 + 높은 가격으로 그 동안 잘 해 먹었잖니-

그리고 손톱으로 터치가 되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정말 살다살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광고는 처음 본다- 감압식 (압력 감지식) 터치 디스플레이하고 정전식 (정전기 유도 / 인식) 터치 디스플레이하고 물론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어떤게 더 편리한지 직접 써 보고 얘기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런거 다 되는데 결정적으로 Windows Mobile이 들어 있다- 전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을 한번 살펴봤으면 한다-

출처: http://arstechnica.com/apple/news/2009/11/admob-iphone-and-android-in-two-horse-smartphone-os-race.ars

심비안은 참고로 핀란드 노키아의 운영체제. WinMo (Windows Mobile) 수치가 보이는지. 2009년 2분기 기준으로 하면 시장 점유율이 9%다. 실제로 스마트폰 종류, 댓수로 따지면 Windows Mobile을 탑재한 제품이 아이폰보다 월등히 많다. 하지만 소비자의 선택은 달랐다. 운영 체제 자체가 근본적으로 너무나 부실하기 때문. 

삼성이 내세우는 저런 기능들 솔직히 아쉬울 게 전혀 없다 운영체제 하나만 보더라도. 그리고 또한가지. iTunes Store. 어플리케이션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많은 수의 어플리케이션들은 무료다. 다음 팟 플레이어, 다음/네이버 지도, 온라인 맞고, 수도쿠, 어새신크리드, 원숭이 섬의 비밀 스페셜 에디션, 비행기 게임, 니드 포 스피드, 구글 맵스, 구글 어스 등 가능성이 무한한 쪽하고, 단순히 주어진 환경에서 극히 제한적으로 쓰는 것하고는 다르다. 사파리 브라우저가 마음에 안들면 우리나라 개발자가 만든 망고 브라우저를 쓸 수도 있다. 멀티 태스킹? 기본으로는 배터리 등의 이유로 지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써드 파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이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EA에서 커맨드 앤 컨커 for iPhone도 개발중이다. 아이폰에서는 멀티 플레이를 통해 wi-fi가 있으면 어디서나 전세계 아이폰 /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하고 게임을 즐길수도 있다- 카페에서 음악을 듣다가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다면 아이폰에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기다리고 있으면 알아서 인식해서 제목, 가수, 앨범아트 등 다 불러와준다- 

애플이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도 전세계를 휩쓸어버린 것은, 단순히 iPod 때문만이 아니다. 컨텐츠를 함께 제공했고 동시에 함께 연동시켰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애국심 마케팅 수준으로 물건을 팔려고 하는지 답답할 뿐. 다른 선두주자가 있다면 그들이 어떻게 해서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었는지를 보고 배울 생각을 하고, 또 어떻게 하면 그들을 앞지를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개발해 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해야지 단순히 저런식으로 광고를 한다는 건 그저 유치한.....

더 많이 개방되고, 더 많은 제품이 들어오고 더 많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더 큰 경쟁 시장이 되어야 스펙다운, 국내 가격 장난질 이런 게 좀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 그런 점에서 애플 아이폰 도입은 제품이 좋든 안 좋든간에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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