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온라인으로 음악을 듣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음악이 있는 블로그에 가서 배경음악을 듣거나 ^-^; 친구 미니 홈피에서 원하는 노래를 듣거나- 혹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결제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번에는 무료로 한달간 음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그리고 더 좋은점은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를 할 필요도 없고, 자동으로 추가 연장 결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보유 곡이 적은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장점만 골라 놓은 Daum 뮤직입니다 ^-^

아무래도 Daum에서 하는거다보니 Daum의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한메일 계정이 있다는건 가입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로그인을 하고, Daum 뮤직 (<- 클릭) 으로 갑니다.
참고: 새 창에서 다음 뮤직이 뜰겁니다. 그런데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Ctrl키를 누르고 클릭해보세요- 새 창이 아니라 새 탭으로 뜰겁니다- 좀 더 깔끔하죠 ^-^ 물론 맥에서는 사과키 / 커맨드키를 누르면 됩니다 


자 검색창에 아무거나 앨범 이름, 가수, 제목 등 원하는걸 넣어서 검색해 보세요 :)


저는 얼마전에 컴백한 BoA를 검색해 봤습니다-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아래 최근 앨범들이 소개되었네요 :) 

그럼 이번 앨범 Hurricane Venus를 선택해 볼까요?


요렇게 앨범 정보가 뜨는데 앗?! LP판이 보입니다! "매일 1000명" 바로 요녀석이 오늘의 타겟입니다 :)

Daum뮤직에서 매일 1000명씩 음악 무료 듣기 이용권 (30일)을 배포하고 있기 때문이죠-

보아의 Hurricane Venus 앨범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독특한 컨셉으로 가요계를 놀라게 하는 SHINee의 루시퍼 앨범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즐겨 듣는 GD의 첫 솔로 앨범 하트 브레이커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Daum 뮤직 첫페이지에 덩그러니 두면 아무도 검색 안 해보고 그냥 신청만 할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해 놓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 위에 소개한 가수들 말고, 다른 가수의 다른 앨범에서도 응모가 가능하고, 어떤 앨범에서 발견해도 응모권은 같습니다- 보아 앨범에서 발견했다고 보아 노래만 들어야 하는건 아니예요 ^-^;;;

저 둥근 LP판이 보이거든 바로 클릭하세요!!!!


앞서도 밝힌바와 같이 Daum뮤직에서 하는 이벤트 입니다. 당첨되면 30일간 Daum 뮤직에서 원하는 어떤 곡, 어떤 앨범이든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0명이기 때문에 오늘 당첨이 안되면 내일 또 도전하시면 되죠 :)

좋은점은 어떤 플랫폼,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겁니다- 추가 설치도 없어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도 다 됩니다-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원하는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셔도 동일해요-

오늘 바로 무료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음악을 한달 동안 무료로~~

살아있는 감성의 여행기를 보고 싶으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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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ygentertainm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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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지드래곤이 논란의 가운데에 섰다. 이번에는 콘서트. 외설 논란 / 폭력성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것은 두 곡. Breathe와 She's gone. 솔직히 내 생각은 이렇다. 곡을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해야 하나-

남녀간의 성행위를 묘사했다, 거의 포르노 수준이었다 라고 말하는 Breathe 퍼포먼스. 그런데 스틸컷 말고 동영상만으로도 한번만 봤다면, 조금 생각은 다르지 않을까 한다- 침대에 여자 댄서를 묶었다고 하는데 지드래곤은 내내 마이크를 들고 있었고 춤을 추고 있거나 이동하고 있었다- 단지 침대 끝에 있는 일종의 팔걸이에 댄서가 직접 걸은것 뿐- 이걸 스틸컷으로 보면 묶여 있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그리고 정작 성행위로 보인다는 장면은 1분도 채 안되게 끝났다-

외설적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한다면 사실 CL이 입고 나온 의상도 문제일테고.....

오히려 문제라고 본다면 She's gone이 아닐까. 직접 여자를 찌르거나 상해를 입히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지만 실루엣으로 처리가 됐고, 손바닥에 묻은 피 등이 조금 놀랍다는 정도였다- 하지만 곡 자체의 가사가 이미 다소 무서운 (??) 분위기가 있었고 이거를 제대로 표현했다는 생각.

물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건 다를 수 있다. 이번 권지용 사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거라는 걸 안다. 하지만 공연을 안 가보고 그냥 간접적으로 이렇게 평가하는 것 말고, 정말 그 콘서트가 외설/폭력성으로 비난 받아야 하는지 여부는 직접 콘서트를 다녀온 사람들이 결정할 일이 아닌가 싶다- 그들도 느끼기에 "이건 정말 아니다" 라고 한다면 분명 공연자 측으로부터 뭔가 말이 있어야겠지-

그 동안 미운털이 박혀 있던 가수이기 때문에 더 욕을 먹는거겠지만, 이렇다 저렇게 성급하게 결정내리고 몰아 가기 전에 조금 기다려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 역시 만만치 않게 욕을 먹을 것 같지만-

다른 의견을 표출하면 안되는 세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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