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이미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YG Ent.가 보유. All rights reserved)

GD + T.O.P 의 첫 앨범이 나왔습니다-

저는 생일 선물로 받은 덕분에 잘 듣고 있네요 ㅎ 원래는 음원으로 구매하려고 했는데 음반이 생겨서 더 좋습니다 ^-^


요즘 나오는 YG 앨범들이 그렇듯, 도톰한 책자처럼 되어 있습니다- 달랑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 있는 것 보다 훨씬 보기에도 좋고 소장하기에도 좋습니다- 2NE1 앨범도 그랬는데



디스크도 예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디스크처럼 정품 홀로그램이 들어 있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



그리고 초기 물량에만 들어 있다는 카드입니다- YG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특별 혜택을 준다고 하네요?



타이틀곡 중 하나인 High High! 감상해보세요~

트랙

1. Intro
2. High High
3. Oh Yeah Feat. 박봄
4. 집에 가지마
5. Baby good night
6. 뻑이가요
7. Oh mom (T.O.P)
8. 악몽 (G-Dragon)
9. 오늘따라 (T.O.P)
10. 어쩌란 말이냐 (G-Dragon)
11. Turn it up (T.O.P)

1번부터 6번까지는 듀엣이고 그 이후는 각자 솔로로 부릅니다- 다양한 느낌의 곡들이 들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봄 보이스도 들을 수 있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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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음악을 듣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음악이 있는 블로그에 가서 배경음악을 듣거나 ^-^; 친구 미니 홈피에서 원하는 노래를 듣거나- 혹은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결제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번에는 무료로 한달간 음악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그리고 더 좋은점은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를 할 필요도 없고, 자동으로 추가 연장 결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보유 곡이 적은 것도 아닌!!!! 말 그대로 장점만 골라 놓은 Daum 뮤직입니다 ^-^

아무래도 Daum에서 하는거다보니 Daum의 회원 가입이 필요합니다- 한메일 계정이 있다는건 가입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먼저 로그인을 하고, Daum 뮤직 (<- 클릭) 으로 갑니다.
참고: 새 창에서 다음 뮤직이 뜰겁니다. 그런데 링크를 클릭하기 전에 Ctrl키를 누르고 클릭해보세요- 새 창이 아니라 새 탭으로 뜰겁니다- 좀 더 깔끔하죠 ^-^ 물론 맥에서는 사과키 / 커맨드키를 누르면 됩니다 


자 검색창에 아무거나 앨범 이름, 가수, 제목 등 원하는걸 넣어서 검색해 보세요 :)


저는 얼마전에 컴백한 BoA를 검색해 봤습니다-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아래 최근 앨범들이 소개되었네요 :) 

그럼 이번 앨범 Hurricane Venus를 선택해 볼까요?


요렇게 앨범 정보가 뜨는데 앗?! LP판이 보입니다! "매일 1000명" 바로 요녀석이 오늘의 타겟입니다 :)

Daum뮤직에서 매일 1000명씩 음악 무료 듣기 이용권 (30일)을 배포하고 있기 때문이죠-

보아의 Hurricane Venus 앨범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독특한 컨셉으로 가요계를 놀라게 하는 SHINee의 루시퍼 앨범에서도 발견할 수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즐겨 듣는 GD의 첫 솔로 앨범 하트 브레이커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Daum 뮤직 첫페이지에 덩그러니 두면 아무도 검색 안 해보고 그냥 신청만 할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해 놓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 위에 소개한 가수들 말고, 다른 가수의 다른 앨범에서도 응모가 가능하고, 어떤 앨범에서 발견해도 응모권은 같습니다- 보아 앨범에서 발견했다고 보아 노래만 들어야 하는건 아니예요 ^-^;;;

저 둥근 LP판이 보이거든 바로 클릭하세요!!!!


앞서도 밝힌바와 같이 Daum뮤직에서 하는 이벤트 입니다. 당첨되면 30일간 Daum 뮤직에서 원하는 어떤 곡, 어떤 앨범이든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000명이기 때문에 오늘 당첨이 안되면 내일 또 도전하시면 되죠 :)

좋은점은 어떤 플랫폼,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겁니다- 추가 설치도 없어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도 다 됩니다-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원하는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셔도 동일해요-

오늘 바로 무료 이벤트에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음악을 한달 동안 무료로~~

살아있는 감성의 여행기를 보고 싶으시다구요?
프레스 블로그 8월의 MP에 빛나는 Monotraveler님의 Monotraveler in the world를 방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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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을 노래가 참 없습니다-

가요도 즐겨 듣지만 정말 오래 들을만한 노래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와중에 태양 솔로 등장이 있었고, 전부 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구매 결정-

남녀 구분 없이 정말 좋아하고 괜찮은 가수라고 생각하면 보통 앨범을 삽니다. 다만 라이브 못하거나

기본적으로 가수 라는 명칭을 붙여주기가 아까운 사람들 앨범은 절대 사질 않습니다 ㅡㅡ;; 

ㅈㅁㅁ, ㅇㅁㅁ, ㅅㅁㅁ 이런 사람들ㅡㅡ+

아무튼 각설하고-


비닐 포장을 뜯으면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뭔가 예쁩니다 :) 

그냥 밋밋하게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아 보입니다-


그리고는 뒷면에 긁을 수 있게 되어 있고 그 안에 응모 번호가 들어 있는 카드가 한장 나오네요- 뭐 딱히 이벤트에 응모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새롭네요-


그리고 이게 디스크입니다. 뭔가 예쁘네요- 근데 막상 패키지를 열면 디스크는 뒷면이 보이게 되어 있어서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ㅡㅡ;;

트랙 리스트-

1. Solar
2. Superstar
3. I need a girl
4. Just a feeling
5. You're my
6. Move
7. Break down
8. 니가 잠든 후에
9. Where u at
10. Wedding dress
11. Take it slow

공유 사이트가서 다운로드 버튼 한번만 누르면 순식간에 저장 되지만, 직접 음반 판매점에 가서 들어보고 구매해서 떳떳하게 소장하고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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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라이브 앨범이 아이튠즈 스토어에 등록됐다는 소식을 듣고 확인해 볼 겸 독일 아이튠즈를 방문했습니다-

막상 서태지 앨범은 발견을 못 했......아마 유럽쪽은 조금 늦나봅니다- 아니면 이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판매를 하겠다고 선언을 한 건지.....


F.T Island 앨범도 일부 있고-


노브레인의 노래들도 많습니다 ^-^


그리고 얼마전 공개된 T.O.P의 곡도 있을 뿐만 아니라......


명수옹의 Fyah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시 구매를 눌러야 할 듯ㅋ


태양 솔로 앨범도 있는데 막상 G-Dragon 솔로 앨범은 없네요 'ㅅ' 이제 K-Pop도 어느 정도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해외 거주자나 외국인들도 음반 사다가 음반값보다 더한 배송료 낼 필요없이 아이튠즈에서 구매하면 되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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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가수 신동이라 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꼬마 어린이가 YG 패밀리 앨범에도 참여를 하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한번 오디션 과정을 통해서 4명의 다른 멤버들과 함께 BIGBANG을 결성합니다. 그리고는 리더가 되죠. 지드래곤은 그 이후에도 작사/작곡을 직접 혹은 다른 작사/작곡가와 함께 하기도 하면서 활동을 하다가 Heartbreaker 라는 솔로 앨범을 가지고 나옵니다.

타이틀곡부터 표절 시비가 붙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오만가지 별명이 만들어졌고, 갑론을박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는 끝내, 표절 논란이 되었던 곡을 부른 Flo Rida가 직접 피쳐링을 하게 되고, 그의 내한 공연에서 지드래곤이 함께 하기까지 됩니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그리고 옷 입는 스타일 하나하나가 전부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고, 언제나 논란의 한가운데에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또 한번 논란의 가운데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승리 폭행 영상"



빅뱅과 김연아 선수가 함께 CF를 촬영하는 영상이었는데 지드래곤이 승리를 팔꿈치로 때렸다는 점이죠- 그리고 표정 등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지드래곤이 잘했다 잘못했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악의를 가지고 그랬을 수도 있고, 단순히 친구끼리 때리기도 하는 것처럼 그런 모습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찍을 때 특정 컨셉을 요구했을 수도 있구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참 안타까운 점은,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인터넷 속에서 아주 단편적인 모습들만을 보고 누군가를 혹은 어떤 사건을 판단하고 결론을 지어버린다는 점입니다.

화면에 보여지는 것이 전부라고 믿으면 안됩니다. 미디어라는 것은 언제나, 미디어를 생산해내는 사람의 의도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가공물입니다. 그래서 똑같은 사건을 두고도 방송 3사와 신문사들의 논지가 다르고, 보여주는 화면이 다른 것입니다. 

비판적인 사고, 혹은 최소한의 판단 없이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저 모습만 보고 또 한번 우리는 누군가를 매장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번 지드래곤 사건도 하나의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당사자에게 혹은 적어도 광고 촬영현장에서 함께 있었던 다른 사람들에게 확인이라도 받으면 모를까 너무 쉽게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1년전 돌아가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건도 그랬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든 연설을 다 보고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과, 한시간의 뉴스 혹은 신문 한칸에 채우기 위해 앞뒤 잘라내고 실은 것을 보고 이해했을때....완전히 달랐습니다.

현 정부에 대해서 저 역시 매우 반대하고,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한편으로는 현 정부에 대한 것들 역시 이런식으로 너무 단편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옳은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그른것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분명 잘한 것이 있다면 잘했다 해줘야 하고, 못한 것이 있다면 질책을 해야 합니다.

저도 감정에 휘둘리거나, 혹은 기존에 호감/반감을 가지고 있던 것에 대해서는 판단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뭔가를 그 순간에 바로 결정하기 보다는 조금 시간을 두고 오래 생각해 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인터넷에 난무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번쯤은 더 고민을 하고 판단을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조금 더 성숙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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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지드래곤이 논란의 가운데에 섰다. 이번에는 콘서트. 외설 논란 / 폭력성 논란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것은 두 곡. Breathe와 She's gone. 솔직히 내 생각은 이렇다. 곡을 정확하게 표현했다고 해야 하나-

남녀간의 성행위를 묘사했다, 거의 포르노 수준이었다 라고 말하는 Breathe 퍼포먼스. 그런데 스틸컷 말고 동영상만으로도 한번만 봤다면, 조금 생각은 다르지 않을까 한다- 침대에 여자 댄서를 묶었다고 하는데 지드래곤은 내내 마이크를 들고 있었고 춤을 추고 있거나 이동하고 있었다- 단지 침대 끝에 있는 일종의 팔걸이에 댄서가 직접 걸은것 뿐- 이걸 스틸컷으로 보면 묶여 있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그리고 정작 성행위로 보인다는 장면은 1분도 채 안되게 끝났다-

외설적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한다면 사실 CL이 입고 나온 의상도 문제일테고.....

오히려 문제라고 본다면 She's gone이 아닐까. 직접 여자를 찌르거나 상해를 입히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지만 실루엣으로 처리가 됐고, 손바닥에 묻은 피 등이 조금 놀랍다는 정도였다- 하지만 곡 자체의 가사가 이미 다소 무서운 (??) 분위기가 있었고 이거를 제대로 표현했다는 생각.

물론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건 다를 수 있다. 이번 권지용 사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거라는 걸 안다. 하지만 공연을 안 가보고 그냥 간접적으로 이렇게 평가하는 것 말고, 정말 그 콘서트가 외설/폭력성으로 비난 받아야 하는지 여부는 직접 콘서트를 다녀온 사람들이 결정할 일이 아닌가 싶다- 그들도 느끼기에 "이건 정말 아니다" 라고 한다면 분명 공연자 측으로부터 뭔가 말이 있어야겠지-

그 동안 미운털이 박혀 있던 가수이기 때문에 더 욕을 먹는거겠지만, 이렇다 저렇게 성급하게 결정내리고 몰아 가기 전에 조금 기다려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 역시 만만치 않게 욕을 먹을 것 같지만-

다른 의견을 표출하면 안되는 세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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