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최근에 등장한 고사양 스마트폰의 3대 강자를 꼽으라면 아마도 LG의 G5와, 삼성의 갤럭시 S7,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 6S 를 고를 것입니다. 각각의 특성도 다양하고 또 서로만의 강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에 위키트리(WIKITREE)에서는 이 3대 플래그쉽 제품의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경우의 블라인드 테스트란, 쉽게 말해서 어떤 제품으로 촬영한 것인지 모르게 한 상태에서 설문에 응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과연 어땠을까요? 영상으로 한 번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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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 하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꼽아 보면, 분명 블리자드社의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을 가장 먼저 꼽을 겁니다. 그리고 현재 20대 이상이 되시는 분들은 여기에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를 비롯하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도 기억하실겁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은 더이상 작품이 나오지 않고 많이 잊혀졌습니다.

 

특히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는 EA로 판권이 넘어가면서 중간에 타이베리움 워와 케인의 분노를 제외하면 점점 게임이 산으로 가는 현상을 보이다가 단종 시켜버렸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만들던 앙상블 스튜디오도 문을 닫으면서 명작들을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는 것은 아닌지 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Age of Empires: Castle Siege 입니다. 다만 제목과 이미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기존 시리즈와는 달리 공성전에 초점을 둔 게임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게임에 들어가면 몇몇 국가와 인물 가운데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고, 플레이 스타일도 완전히 다릅니다. 하지만 적응할 수 있도록 처음 시작하면 계속해서 플레이 방법을 하나 하나 설명해 줍니다 :)

 

다만 현재는 한국어가 제공 되지 않는다는 점이.....(+__)a

 

그래도 일단 더 살펴보면 

 

 

이렇게 주어진 카테고리에서 건물 종류들을 선택하고-

 

 

현재 보유한 자원을 보고 어떤 건물을 지을지 결정합니다

 

 

원하는 위치에 두고 확인을 누르면 건설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보유한 금화를 사용해서 건물들을 바로바로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적게는 몇 십초에서 길게는 몇 분에서 몇 시간도 기다려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은 마치 스머프 빌리지 같은 게임을 연상 시킵니다.

 

 

"저장소 건물 업그레이드 하면 더 많은 자원을 저장해 둘 수 있어"

 

 

업그레이드 시에도 자원을 사용합니다. 사과 (식량) 는 농장을 지어 놓으면 일정한 주기로 수확 되기 때문에 크게 부담 되지는 않습니다 ^^;

 

어쨌거나 이런식으로 건물을 짓고 자원을 모으고 병사를 훈련 시켜서 다른 지역을 쳐들어 가거나 혹은 쳐들어 오는 적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타워를 하나 지어서 방어하는 방법을 익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병영을 짓고 병사를 만들어서 직접 쳐들어 가는 연습을 해 보는 시간입니다 :)

 

 

병사들을 배치하고 나면 해당 병사들을 터치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스윽 그으면 화살표가 그려지고 그 방향으로 진격을 합니다. 그런데 영웅의 경우 별도의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데, 이때도 같은 방법으로 영웅 얼굴 위의 스킬을 터치해서 스윽 그으면 됩니다.

 

 

 

 

총공격!

 

 

 

다음 시대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해졌습니다.

 

 

 중세시대로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화면 위를 보시면 눈치 채셨겠지만 xbox live 와 연동이 되기 때문에 목표 달성으로 포인트도 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맛보기 시간을 보내고 나면 나중에 왕국이 커지면 어떻게 플레이 하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한번 구경해 보세요

 

 

 

 

 

 

 

 

 

동영상으로 한번 보는게 낫겠네요 ^^; 화면 오른쪽 아래 톱니바퀴 클릭하시고 고화질로 보는것도 잊지 마세요 ㅎ

 

지금까지 게임은 윈도우폰에서 구동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8 과 윈도우 8.1 의 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하여 플레이할 수 있고, 아까 언급했던 것처럼 xbox live 연동이 되기 때문에 한쪽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면 다른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플레이도 이어서 계속할 수 있습니다.

 

 

 

짠- xbox live에 연결을 시작합니다!

 

 

 

컴퓨터에서도 똑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윈도우폰 8 이상 그리고 윈도우 8 이상의 디바이스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 둘 중 한가지에 해당하는 제품을 가지고 계시면서 새로운 스타일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공성전을 즐겨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서 플레이 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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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발신자 전화 번호가 표시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국번이 일단 070 이 아니었기 때문에 받아도 되는 전화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받았죠.

 

그리고는 자신들이 KT 라고 밝히며 최신형 휴대전화로 무료 교체 해 준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런데 살짝 이상하여, KT 본사 고객센터가 맞느냐고 추궁하자, KT 지정점이라고 밝히더군요. 전화번호는 어디서 알게 되었으며, 지정점이라면 지점 이름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왜 그런걸 물어보냐고 하면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확인을 해야겠다 싶어서 저 번호로 전화를 해봤더니 착신은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더더욱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죠.

 

 

 

 

이런 점을 꼭 명심 하세요!

 

1. 아무 이유 없이 "공짜" 폰은 없습니다.

 

물론 일정 이상 오래된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을지는 모릅니다만, 적어도 최신형 제품을 무료로 준다고 홍보를 한다면 반드시 의심해 봐야 합니다. 당장에 내는 금액이 없다 하여 무료라고 말 하기도 하고, 단말히 할부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료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금제를 현재 사용하는 것 보다 더 높은 것을 선택해야 하고 최소 몇 달 이상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면, 결국 제 값을 다 주고 제품을 구매한 것이 되거나 혹은 많은 경우 웃돈을 얹어주고 사는게 됩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미련을 버리면 이런 연락에 낚이지 않게 됩니다.

 

 

 

2. 진짜 고객센터인지 여부를 확인하세요.

 

KT의 경우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올 경우 016-114-xxxx 이렇게 된 번호로 연락이 옵니다. 그리고 발신자 표시에 고객센터라고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의심스러울 경우 상담사의 직함이나 직통 번호 등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어떤 형태라도 이동통신사를 사칭하는 경우거나 일반 대리점일 뿐입니다. 메시지가 올 때도 요즘은 이동통신사 로고 배너가 함께 옵니다. 그냥 링크만 오거나 단순히 공짜라고만 이야기 하는 메시지는 그냥 삭제 하시는게 좋습니다.

 

 

 

 

3. 전화로 개통 / 기변 / 번호이동 하지 마세요.

 

전화로 설명을 들으면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내용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동시에, 판매자 측에서 강조하는 내용만 크게 기억에 남기 때문에 숨은 금액, 약정 조건 등을 다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전화로 개통 / 기기변경 / 번호이동 자체를 하지 않으면 낚시에 당할 일이 원천적으로 차단 됩니다.

 

 

 

4. 검색을 생활화 하세요.

 

연락을 받고 내가 판단하기에는 충분히 좋은 조건이다 싶을 수 있지만, 시세는 그 보다 한참 낮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선뜻 가입 신청서에 싸인 하지 마시고 충분히 검색하고 조언을 구하면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일을 처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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