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팬택의 신제품 유출샷이 포착 되었습니다. 제품 모델명은 IM-100 이며 이른바 아임백 (I'm back) 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브랜드를 '베가'로 쓰지 않고 '스카이'로 썼다는 점입니다.



제품 유출샷은 위와 같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상당히 깔끔한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으며 마치 예전의 옵티머스 LTE2를 연상시키는 각진 디자인입니다. 아마도 하단부에는 소프트웨어 키가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이번 유출샷은 Qi 무선 충전 컨소시엄에서 나온거라 이 제품이 Qi규격 무선충전을 지원할 것이라는 점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사양으로는 스냅드래곤 430의 보급형 사양이지만, 실제 제품 출시까지는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유출된 사진은 위와 같습니다. 뒷면의 휠을 이용하여 볼륨을 100단계까지 아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휠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필요한 메뉴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유출샷에 따른 내용입니다.


그 외에도 상세 사양도 나왔습니다


스냅드래곤 430

2기가 램, 32기가

5.35인치 디스플레이 Full HD 1920 x 1080p LCD (최대밝기 485cd)

3000mAh 내장형 배터리

고속충전, 무선충전

1300만 화소 카메라




현재 팬택에서는 6월 22일 오전 10시에 제품 발표 계획을 기자들과 관련자들에게 초대장을 발송하여 알렸습니다.


과연 이 제품으로 팬택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기대 해 보시죠! :-)





마지막으로 티저 영상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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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한 때 삼성, 엘지와 함께 3대 스마트폰 제품 생산 업체로서 '베가' 라는 브랜드를 활용, 적극적으로 시장에서 활동하는 중소기업으로 팬택이 있었습니다. 최초의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베가 넘버 6, 엔드리스 메탈 테두리를 적용한 베가 아이언, 독특한 사운드 케이스를 제공했던 베가 시크릿 업 등 매번 특징이 강한 제품을 출시 하면서 독자적인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었던 팬택은 단통법과 함께 회사의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결국은 청산의 길로 가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최종 마감 직전에 인수의향을 밝힌 업체가 나타나면서 회생 절차에 돌입하는데 성공했고 언제쯤 다시 국내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특히 팬택의 트위터에서는 기존 제품에 대한 마시멜로우 업그레이드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잠시나마 다시 증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실제로 준비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정보가 등장했습니다.




팬택은 제품 이름을 IM-000 이런 형태로 활용하여 IM-870K, IM-900S 이런 식으로 붙였습니다. 숫자 뒤의 알파벳은 통신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K는 KT용, S는 SKT용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유출된 제품은 IM-100 으로 영어의 I'm back (내가 돌아왔다) 을 연상 시키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팬택의 새로운 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사양은 이렇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0 (MSM8937) 프로세서 1.4GHz 옥타코어 (8코어)

2기가 램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우


AP제조사인 퀄컴의 스펙 정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430의 경우 아드레노 505 그래픽, 최대 2100만 화소 카메라 지원, 최대 1080p 풀HD 디스플레이 지원, 퀄컴 퀵차지 3.0 지원, 802.11ac (기가 와이파이) 지원, 블루투스 4.1 지원, NFC지원 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퀄컴에서 제공하는 정보이므로 최종적으로 나올 제품에서 어떤 기능이 어디까지 제공될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또한 geekbench 결과 기준으로 싱글코어 676점은 스냅드래곤 600, 스냅드래곤 S4 프로 정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멀티코어 3035점은 무려 스냅드래곤 801 정도에 해당하는 벤치 값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벤치 결과일 뿐, 최적화 정도와 테스트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중급 혹은 보급형 제품으로 일반적인 환경에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보조금 등을 통하여 부담 없는 수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시라도 빠른 시일 내에 팬택의 새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며, 기존 제품들에 대한 마시멜로우 업그레이드 또한 완성도 높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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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산맥은 삼성과 애플입니다. 애플은 독자적인 iOS로 그리고 나머지 제조사들은 대부분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소수이긴 하지만 일부 윈도우폰이 남아 있습니다. 삼성은 스마트폰 사업 초창기에만 해도 흔히 말하는 '갤레기'소리를 들었지만 이제는 안드로이드계의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하드웨어적으로나 엄청난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고전을 면치 못하는 업체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LG입니다. 엘지는 한때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치열한 싸움을 벌였지만, 사실상 단 한번도 승기를 붙잡지 못했고, 팬택이 큰 성장세를 보일 당시에는 잠시지만 팬택에 국내 시장 점유율 2위 자리를 내준 적도 있을만큼 상황은 어려웠습니다. 여기에 단통법이라는 말도 안되는 제도가 도입 되면서 더 어려워졌고, 사람들은 이제 아이폰이냐 갤럭시냐를 두고 고민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애초에 다른 회사 제품은 고려 대상이 아닌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다는 말이죠. 실제로 그래서 엘지의 휴대폰 사업부는 날이 갈 수록 늘어나는 적자폭에 고민이 늘어갔고, 이제는 뭔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엘지는 역경을 이겨낼 무기로 신제품 G5 를 꺼내들었습니다. 과연 G5는 엘지를 수렁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스펙


엘지 G5는 다음과 같은 스펙을 가졌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

5.3인치 QHD 디스플레이 (2560 x 1440, 554ppi)

32기가 저장공간 (마이크로SD 최대 2테라까지 지원)

4기가 램

전면 8백만 화소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F1.8 카메라, 8백만화소 135도 광각 카메라 (듀얼 카메라)

2800mAh 착탈식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우









디자인





이번 G5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모듈식이라는 점입니다. 제품 하단의 이른바 '주걱턱' 부분을 빼서 다른 모듈로 교체할 수 있다는 말인데, 여기에 카메라 그립을 장착하거나 B&O의 하이파이 모듈을 장착하는 등 다른 형태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죠. 디자인은 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알아보기 힘드니까, Pocket Now의 영상을 넣은테니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실때는 언제나 화면 하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시고 고화질로 바꾸신 다음 전체화면으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예를들면 위와 같이 카메라 그립을 별도로 설치하여 전문적인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능은 이미 노키아 루미아 1020 에서 선보였던 기능이고, 별도로 재부팅을 해야할 필요도 없었던데 반해서 G5는 다소 사용하기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줌인/줌아웃 기능과 셔터버튼 뿐만 아니라 동영상 녹화버튼까지 있는 것은 좋네요.








카메라

스펙상으로 아무리 대단해도 실제 결과물이 그렇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죠. 폰 아레나에서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갤럭시 S6, 아이폰 6S, 그리고 G5 입니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현재 이 사진만 놓고 볼 때는 갤럭시 S6가 가장 우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 드는 생각은


 다양한 모듈을 활용하여 반셔터가 가능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고 b&o의 하이파이 모듈을 장착하면 고음질 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애초에 폰에 반셔터 기능의 카메라 키를 넣으면 굳이 모듈을 갈아끼우지 않아도 카메라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그것이 b&o이든 비츠 오디오든 뭐든간에 폰에 내장하고 고성능 이어폰을 제공하면 이 또한 굳이 모듈을 갈아 끼우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동일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모듈을 갈아 끼울 때 마다 배터리가 빠지기 때문에 재부팅을 해야 하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고, 해당 모듈들을 전부 따로 사야하는데 그만큼의 가치를 하느냐, 저는 좀 의문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모듈은 장착해 놓은 상태로 폰을 쓰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두꺼운데, 그렇다고 가지고 다니다가 촬영할 때만 쓴다고 하기에도 뭐한게, 사진 찍을 때가 되어서 핸드폰을 끄고 모듈을 갈아 끼우고 다시 부팅해서 준비 찰칵................어느 세월에 이러고 있느냐는 말이죠. 안 그래도 핸드폰 카메라는 어떤 순간에도 즉각적으로 켜고 순간순간의 기록을 남기는 목적이 가장 큰데.........


게다가 추가 모듈들이 앞으로도 계속 같은 방식으로 제공된다면 추후에도 활용할 수가 있을텐데 문제는, 이렇게 되려면 차기 제품들도 지금의 G5와 제품 가로 폭, 두께, 색상면에서 동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모듈 부분을 딱 끼워 맞출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더더욱 디자인 측면에서는 새로운 형태가 나올 수가 없을텐데, 그렇다고 G5 전용 모듈 따로 만들고 G6 용 모듈 따로 만들고 이런식이면 악세사리가 호환이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은 추가 모듈을 구매하지 않으려고 할 겁니다. 그렇다고 한번으로 끝내자니 추가 모듈이 너무 비싼 장난감이 되어 버린다는거죠.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이것이 현실성이 있느냐,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수 있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아직 글쎄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좀 더 세련된 디자인에 아예 한 4000mAh쯤 되는 깡패급 배터리를 장착하고 끝판왕급 카메라에 쿼드비트 AKG버전 보다 더 고급형 이어폰 기본 제공하고 출고가에서 대혁신을 보여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꾸 삼성이나 애플하고 견주려고 하지 말고 자신들의 위치를 인식하고 여기에서 승부를 걸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 공개된 중저가형 제품들이 더 깔끔하고 예쁘잖아요 ㅠㅠ 이런 방향으로 갔어야 한다고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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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굉장히 비 선호 하지만 워낙 조건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았고 그 동안 팬택의 베가 아이언은 꼭 한번 써보고 싶었을 정도로 관심이 많이 가는 제품이었다보니 하나 업어 오게 되었죠 :)

 

 

 

제품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잘 뽑아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속 테두리를 두른 제품이 예전에도 있었지만 송수신 감도 이슈를 크게 일으켰었고, 해당 업체 최고 경영자는 "그렇게 잡지 마세요"라는 말도 안되는 답변을 했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만 이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서 안타깝죠-

 

어쨌거나 베가 아이언은 금속테두리를 둘러서 고급스러움과 묵직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저렇게 마이크로 USB 포트와 마이크가 위치해 있고

 

 

상단에는 3.5 파이 이어폰 잭

 

 

후면 하단에는 팬택의 스마트폰 브랜드인 VEGA 로고가 새겨져 있고

 

 

상단 부분에는 통신사 브랜드 로고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무려 실리콘 하이브리드 네오 울트라 에너지 배터리 라는데 사실 무슨 말인지 기술적인 부분은 전혀 모르겠구요 ^^; 용량은 2100 밀리 암페어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제조사 설명에 따르면 전원 관리가 잘 되어서 충분한 양이다 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높은 편이며 매우 깨끗한 통화 음질, 훌륭한 그립감, 아주 마음에 드는 최고 수준 디스플레이 품질, 꽤 잘 나오는 카메라 등등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많이 발전하여 예전의 팬택이 아닙니다. 4.4 킷캣 업그레이드도 예정되어 있으니 기대해 볼만 합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사이 나온 제품들에서 보기 힘든 화이트 노이즈가 다소 있다는 점과 금속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그런지 와이파이를 잡아내는 범위가 타 제품 대비 조금 짧은 것 같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무선랜 자체는 802.11ac까지 지원하며 일단 잡으면 속도는 엄청나게 빠르게 빠르게 뽑아줍니다.

 

애착이 가는 제품이며 꼭 한번 갖고 싶었던 제품이다보니 안드로이드지만 꾹 참고 써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는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부분까지 신경 쓰도록 하는 불편한 제품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매우 힘듭니다. 그래도 적어도 앞으로 몇 달간은 이 녀석과 함께 합니다 :)

 

제품에 대해서 10점 만점으로 평가 한다면 저는 8.5 점 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베가 아이언 카메라 샘플샷 몇 장 던지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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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가 아이언 디자인이 독특하고 멋진 제품이지요. 베젤이 얇아 약하지 않나 해지만, 메탈 테두리로 매우 튼튼합니다. ^^

  • 로미 2014.01.10 13:58

    잘 봤습니다~

  • 카카오옥 2014.01.10 15:46

    괜찮네요

  • Favicon of https://unjena.com BlogIcon Hee 2014.02.02 13:10 신고

    아이언 참 마음에 들어요 ㅎㅎ
    카메라가 좀 안습이란 얘기가 많은데....
    잘 찍으시네요 ㄷㄷㄷ;;;

    • 베가 아이언 카메라 자체가 후진게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다만 카메라 전용 하드웨어 키가 없다보니 찍을때 아무래도 화면을

      터치 하는 과정에서 손떨림이 발생하기 쉽고 화이트 밸런스가

      다소 안 맞는 부분이 있다는 정도 입니다 제가 보기엔....

노키아 루미아 1020 을 확보한 기념으로 아주 간단하게 일단 샘플샷을 하나 찍어 봤습니다.

 

 

 

 

 

각각 어떤 제품으로 찍은 사진일까요?

 

 

 

 

 

 

 

 

 

 

 

 

 

 

 

 

 

 

 

 

 

 

 

 

 

 

 

 

 

 

 

 

 

 

맨 첫번째부터 순서대로

 

노키아 루미아 720 (67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노키아 루미아 1020 (410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팬택 베가 아이언 (1300만 화소 / 기본 내장 카메라 앱에서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 사용)

 

입니다.

 

 

다음은 야간 샷 입니다. 전부 자동 설정으로 놓고 촬영한 값입니다.

 

 

 

 

 

순서는 처음과 동일하게 루미아 720, 루미아 1020, 베가 아이언 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촬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가 정확하기 않을 수 있으며, 단순 확인 차원에서 1차적으로 진행된 샘플샷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베가 아이언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를 정확하게 맞추지 못 하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동 설정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형광등으로 바꾸자 정확하게 색이 표현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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