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최근에 등장한 고사양 스마트폰의 3대 강자를 꼽으라면 아마도 LG의 G5와, 삼성의 갤럭시 S7,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 6S 를 고를 것입니다. 각각의 특성도 다양하고 또 서로만의 강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번에 위키트리(WIKITREE)에서는 이 3대 플래그쉽 제품의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경우의 블라인드 테스트란, 쉽게 말해서 어떤 제품으로 촬영한 것인지 모르게 한 상태에서 설문에 응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과연 어땠을까요? 영상으로 한 번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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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루미아 1020 을 확보한 기념으로 아주 간단하게 일단 샘플샷을 하나 찍어 봤습니다.

 

 

 

 

 

각각 어떤 제품으로 찍은 사진일까요?

 

 

 

 

 

 

 

 

 

 

 

 

 

 

 

 

 

 

 

 

 

 

 

 

 

 

 

 

 

 

 

 

 

 

맨 첫번째부터 순서대로

 

노키아 루미아 720 (67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노키아 루미아 1020 (4100만 화소 칼자이츠 렌즈 / 노키아 카메라 - 구 노키아 프로캠 - 소프트웨어 사용)

 

팬택 베가 아이언 (1300만 화소 / 기본 내장 카메라 앱에서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 사용)

 

입니다.

 

 

다음은 야간 샷 입니다. 전부 자동 설정으로 놓고 촬영한 값입니다.

 

 

 

 

 

순서는 처음과 동일하게 루미아 720, 루미아 1020, 베가 아이언 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촬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가 정확하기 않을 수 있으며, 단순 확인 차원에서 1차적으로 진행된 샘플샷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베가 아이언의 경우 화이트 밸런스를 정확하게 맞추지 못 하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동 설정에서 화이트 밸런스를 형광등으로 바꾸자 정확하게 색이 표현 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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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아에서는 윈도우폰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최상위 기종인 루미아 920부터 가장 저렴한 모델인 루미아 520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가장 저렴한 모델인 루미아 520 의 카메라 성능을 알아 보기 위해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루미아 520 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색깔은 노란색, 빨간색, 하늘색, 흰색, 검정색으로 출시 되었고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노란색입니다. 위의 사진은 루미아 920 으로 촬영한 것입니다. 이하는 전부 520 으로 촬영한 것이며 설정 값은 [자동] 혹은 [클로즈업] 모드 둘 중 하나로 두고 찍은 것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루미아 920 처럼 아주 깨끗하고 진한 색감도 아니고 해상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 20만원대의 저렴한 스마트폰에서 이정도 카메라 수준이라면 충분히 훌륭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에 파노라마 기능을 비롯하여 스마트 촬영, 부분적으로 움직이는 이미지 만들기 등의 기능도 제공하여 카메라를 가지고 노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

 

루미아 520 동영상 촬영 샘플입니다. 화면 오른쪽 하단의 톱니 바퀴를 클릭하시고 720p로 바꾸는것 잊지마세요

 

 

참고:

 

루미아 920 으로 찍은 사진 보러 가기

 

루미아 520 간단 리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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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0만큼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짱인듯 한데요 ㅎㅎ

    •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가성비도 뛰어나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ㅎ 특히나 안드로이드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힘들었는데 다시 윈도우폰으로 오고 나니까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ㅎㅎ

  • 저도 루미아 쓰고 있는데 반갑네요 ^^

  • jey 2013.05.14 10:27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기존에 옵티머스 7사용하다가 이번에 520을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사진 촬영시 반셔터하면 초점이 잡히는데 거기서 촬영이 안됩니다. 메인화면에서 사진 버튼을 누르면 촬영모드로 넘어가는걸로 봐서 버튼의 물리적 고장은 아닌듯 한데 특별히 세팅에 문제가 있었던걸까요?

    혹시 관련하여 아시는 부분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일 기계고장이라면 빨리 교환을 받아야할것 같아서요.

    • 반셔터 감도에 대해서 조금 이견들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 경험 상으로는 반셔터 후 꾹 누르는 것이 아니라 가볍게 다시 한번 누른다는 느낌으로 하면 정확하게 인식이 잘 되었습니다. 이렇게 한번 시도를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제 14일, 오래간만에 바람도 쐴 겸 여의도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9호선이 있어서 정말 쉽게 갈 수 있기도 하고, 여의도 공원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한 번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만.........다 좋은데 너무 추웠습니다 ㅠㅠㅠㅠ 정말 얼어죽을 뻔.....

일단 9호선 여의도 역에서 3번 출구로 나와서 그대로 조금만 걸으면 바로 여의도 공원 이라는 표지가 보입니다-

 


 여의도 답게 수 많은 고층 빌딩들과 회사, 은행 등의 건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다만, 강남처럼 고층 빌딩이 많아서 그런지 그 사이로 부는 바람은 더 매섭고 춥게 느껴졌습니다. 


3번 출구를 따라서 그대로 오시면 이렇게 "여의도공원" 하고 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You can't miss it!

이걸 못 보고 지나치셔서 여의도 공원을 못 찾으신다고 하면 문제 있는겁니다 ^^;



날씨는 정말 좋았습니다. 구름한점 없고 화사하고 맑은 하늘- 그런데 저런 고층 건물 건설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한편으로는 우리나라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그 덕분에 사진을 찍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방해 받지 않고 원하는대로 마음껏 찍을 수 있었죠 ^^




외국에서는 까치가 흉조인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반가운 동물로 여기지 않나요? 특히나 까치 하면 독특한 꼬리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이런 열매도 작게 많이 열려 있었는데 무슨 열매인지 잘 모르겠어요 (+__)a



가을도 이제 이렇게 넘어가고 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눈 온다는 소리를 할 텐데.....

시간은 참 빠릅니다. 



참새들도 부지런히 이것저것 먹을 것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날아다니고 있었는데 운 좋게 한 마리를 사진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앵그리버드를 연상시키는 굳은 표정 ^-^;



그리고 물가에는 수양버들이 늘어져 있는것이 한편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언제 봐도 참 예쁜 단청이 있는 정자 한 칸-

다만 여기에도 수없이 많은 낙서들이 있었습니다. ㅁㅁ왔다 감 / ㅁㅁ 랑 ㅁㅁ 사랑해 이런 것들이.....

제발 이런 낙서 좀 안 했으면 하는데 사라지질 않네요-



그리고 연못에는 오리 몇 마리와 수없이 많은 잉어들이 노닐고 있었습니다- 다만 오리들이 눈치가 빠른 건지 사람이 다가가면 몰려듭니다. 아마도 그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먹이를 줬던 모양입니다. 



이 구도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에 비친 모습까지.....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결국은 오래 있지 못 하고 돌아 왔지만 그래도 휴식을 취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시간이었고 특히나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많이 건져서 더 좋았습니다-

틈틈이 아이팟 터치로 동영상 촬영도 하고 편집도 바로 아이팟에서 했습니다만 아직 실력이 없어서 ^^;

영상 오른쪽 하단의 360 을 클릭하시고 720으로 만드시면 HD 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내일 모레면 날씨가 다시 예년 기온을 되찾는다고 합니다. 멀리 갈 것 없이 서울에서 바로 갈 수 있는 여의도 공원 한번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 불펌은 절대 불허합니다.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단순히 [퍼가요] 라고 말만 하고 퍼가는 것도 불펌입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수없이 많은 샷을 찍으면서 건져내는 것들이니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Captured by 후레드군 with Kodak Easyshare z8612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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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2

그 동안 수 없이 많은 똑딱이를 써 왔습니다 :D

사진 찍히는 건 정말 너무너무 싫어하고 쎌카도 싫어하고 그렇지만 사진 찍는 건 좋아합니다-
(생긴게 어디 내놓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요 ^-^;;;)

그렇다고 전문적으로 배웠거나 뭘 아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사진 찍는 걸 좋아합니다. 소니, 후지필름, 니콘 심지어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hp 카메라도 써 봤고, 이제는 조금씩 욕심이 나더라구요-

그렇다고 DSLR을 쓰는 건 지출도 너무 크고 오버스러운 것 같아서 수동기능이 지원되는 카메라로 갈아 탔습니다

아직은 손에 익지 않았고 세세한 조절도 잘 몰라서 사진들이 별로지만 어느 정도 적응이 되고 나면 다시 이것저것 많이 찍으면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




정확하게 흔들렸다는걸 보여주는 사진;;;;



삼각대 없이 흔들림 없는 야경을 찍는다는건 거의 불가능이죠. 그래서 구조물이 보이면 일단 무조건 얹어 놓고 셀프타이머 2초 해놓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절대 손대지 않고 꾹 참았죠 ^-^;


이건 사진이 좀 기울어서 수평 조절만 했습니다-


아직은 조리개 조절이나 여러가지 셋팅들을 잘 할 줄 모르지만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좀 괜찮은 사진으로 다시 인사 드릴게요 ^-^;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과 이웃블로거분들께 감사 인사를..... :)

Comment +11

  • 많이 찍다보면 감이 오실거에요~ 전 사실 언어적인 능력이 딸려서 그런지 몰라도, 수동, 조리개 우선, 노출 막 이런거 잘 몰라요 ^^; 다만 아 이쯤하면 이런 사진이 나오겠다 -_- 뭐 그정도면.. 알고 씁니다.

    일단 많이 찍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화이팅~

  • 예전에 하이엔드 디카나 DSLR이 한창 유행할때, 첨단기능의 카메라가 아니면 대화에도 안 끼워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말 다들 모여 이 카메라의 화소가 어떻고 셔터렉이 어떻고 AS기능에 밝기 등등... 이런저런 카메라의 스펙만을 따지던 때가 있었어요. 그때의 전 똑딱이 카메라가 전부였고, 그나마 사진 웹사이트의 출사에 가서 켱품이 우연히 당첨되어 지금은 하이엔드 디카 하나 겨우 가지고 있지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유행하는 카메라가 굳이 필요 있을까 생각하는 이유는, 제가 아는 한 분이 계셨는데, 남들 고성능의 카메라 가지고도 어설픈 사진밖에 못 찍어내는 데 반해, 그분은 폰카만으로 누구나 캄탄하는 사진을 찍어내더군요. 그시절 폰카는 정말 성능이 형편없었음에도, 이 폰카는 어느 정도의 빛량과 어느 정도의 거리에서 찍어야 가장 잘 나오는지 알고 그렇게 찍으니 정말 멋지더군요... 그때부터 역시 사진은 기기가 문제가 아니고 내공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카메라가나 기기가 최첨단의 신품이 아니면 어떤가요...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기의 성능을 100%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DSLR하나 없지만, 오늘도 제 카메라의 매뉴얼을 뒤적거리면서 아직 제가 활용하고 있지 못한 기능은 없는지 뒤적거려 보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저는 카메라 자체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건

      사진에 자신의 감정, 느낌 그리고 노력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으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꼭 멋드러진 사진이 나오고 포스터 같은 사진이 나와야

      하는 게 아니라 볼품 없어 보여도 그 안에

      내 시간, 내 노력, 내 추억이 담긴 그런 사진이

      좋더라구요 :)

  • 첫샷에 이정도면 조금 익숙해지면 정말 멋진 야경 사진이 나올듯합니다... ^^;

    • 에이 아니에요 ^-^;

      그리고 조금 전 블로그 가 보고 좌절을 맛 봤습니다 ㅎ

      넘사벽이시면서 ㅠㅠㅠㅠㅠ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

  • 결과물을 보면 확실히 DSLR이 탐이 나긴 하는데..
    카메라를 항시 지녀야 마음이 편하다 보니, 똑딱이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 ㅎㅎ;;

  • 저도 아스라이님 리플에 동감해요. 저도 사실 디카도 하나 없어서 진짜 맨날 폰카로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그랬지만 지금갖고 있는 st500도 실력있는 분이 찍으시니 디카이상의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좋은 카메라 갖고 있는다고 다 잘 찍는게 아니지요... 저는 언제쯤 그런 실력이 되어 사진을 올릴지;;

    • 장비보다 사람, 실력이 더 중요한 건 사실입니다 ^-^;

      하지만 똑딱이로는 세부적인 설정을 만지면서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결국 하이엔드

      카메라로 갈아탄거죠-ㅎ DSLR까지 올라가기에는

      너무 부담이 컸어요-ㅎ 무게도 가지고 다니기

      피곤하고 ^-^;;

      댓글 감사합니다 :)

날이 흐려서 제대로 된 느낌을 받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짧게 동영상 촬영을 해 봤습니다- 그냥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반드시 HD 로 보시기 바랍니다 :D

그리고 사운드는 없앴습니다-





위의 두개가 아이팟 터치고 맨 마지막이 노키아 X6 입니다.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터치로 찍은 사진도 그냥 디스플레이로 볼 때는 깨끗하고 괜찮게 보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끼리 그냥 기기에서 볼 정도로 사진 교환 하는 수준에서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웹에 올리거나 하는 식으로 옮기면 티가 심하게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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