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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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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MD 제품 사용자라면 게임이 무료! 지금 바로 확인 해 보세요! CPU와 그래픽 카드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업체를 꼽으라면 인텔과 AMD, 그리고 nVidia와 AMD겠죠. 과거 ATi 를 AMD가 인수하면서 CPU와 GPU 사업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죠. 안타깝게도 AMD는 단편적인 성능으로 보나 가성비, 발열 등 어떤 것으로 보나 인텔에 밀리는 형국이 되면서 CPU 부분에서는 그 입지가 매우 줄어 들어 있습니다. 특히나 모바일 제품에서는 발열로인한 팬소음 증가, 배터리 구동 시간 감소 등의 문제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잘 권하지 않게 됩니다. 어쨌거나 현재는 힘들어하지만 분명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새로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AMD가 더 멋진 보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저도 한때 AMD유저였고 가장 최근에는 트리니티 APU A8 을 사용했던 ..
윈도우 8, 최대절전모드 이후 컴퓨터가 느려진다면 이렇게 해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8 은 키보드 마우스는 물론이고 터치가 가능한 디스플레이나 멀티 터치 기능을 갖춘 노트북의 터치패드 혹은 그런 기능을 담은 마우스와 함께 할 때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윈도우 8 출시 직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여 지금까지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확연히 달라진 인터페이스 때문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했습니다만, 지금은 윈도우 7 으로의 복귀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을만큼 좋습니다 :) 그런데 윈도우 8 을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거나 평소에 조금도 딜레이 없이 볼 수 있었던 1080p HD 유투브 비디오를 시청한다든가 할 때 시스템이 급격하게 느려지는 현상을 겪은 것입니다. 현재 ..
노트북 추천! XNOTE A520 3D 가 내게 필요한 이유! 이번 포스트는 엘지전자의 노트북 엑스노트 관련 이벤트 응모를 위한 것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맨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세요- 출처:losingcontext.com 문제: 다음 중 대학생 및 직장인에게 학업 및 작업의 생산성, 효율성 향상 그리고 멋스러움을 위해 소지하는 제품끼리 바르게 연결된 것을 고르시오 ⓐ 대형 에스프레소 머신과 핸드믹서 ⓑ 발가락 양말과 두루마리 화장지 ⓒ 폭풍 성능, 절정의 디자인 및 보안 기능으로 중무장한 최신형 노트북 그리고 스마트폰 ⓓ 몽당연필과 먹물 네, 정답은 ⓒ 입니다 ^-^; -------------------------------------------------------------------------- 우리 주변에서 요즘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전자 기기들 ..
부도 위기 애플을 구해준 제품 iMac 지금의 애플은 현금을 55조원이나 보유하고 있는 초 우량 기업입니다만 사실 과거 애플은 부도 위기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등 끊임없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애플에게도 과거 쓰라린 시간들이 있었다는거죠- 어떻게 보면 그런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뛰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부도 직전 다급했던 애플을 다시 살려준 제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 스티브 잡스가 회사에서 쫓겨난 이야기 등 이전의 이야기들을 모두 다 하려면 너무나 길기 때문에 오늘의 포커스는 "제품"에 맞추겠습니다- 97년, 마이클 델은 애플을 향해 차라리 모든 주식을 다 처분하고 회사 문을 닫는것이 더 나을것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애플은 풍전등화였습니다. 지금의 앙숙관계에 있는 어도비에 구원을 요청하지만 ..
비운의 CPU, PowerPC 많은 사람들이 CPU하면 그냥 인텔과 AMD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VIA에서도 만들고 SiS도 있었습니다. 물론 VIA제품이 싸고 전력소모도 매우 적지만 그만큼 품질에서 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죠. 이제는 그나마도 의미가 없어졌지만..... 그런데 모토로라와 IBM에서도 CPU를 만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지만, 모르고 있는 곳곳에 그것들이 숨어 있습니다 PowerPC G4 PowerPC라는 CPU가 있었습니다. 과거 애플 제품의 CPU로 발탁되어 쓰였죠. 애플에서는 이걸 순차적으로 세대별로 G3, G4, G5이렇게 이름을 붙여나갔습니다. 그 중 G4는 7400번대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고 제가 사용했던 iBook G4 에는 MPC 7447a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통해 애플 타블렛을 예상한다- 이제 1월에 있을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도대체 뭐가 나올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다. 특히나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은 타블렛. 오만가지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고 예상치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 Mac OS X 10.6 Snow Leopard를 통해서 타블렛 제품을 예상해 보고자 한다- 일단 아이폰 운영체제 혹은 그 변형이 탑재 될 것 같지는 않다- 왜? 그 이유는 스노우 레퍼드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글의 맨 마지막에 스노우 레퍼드 공개 키노트 영상을 삽입하도록 하겠다) 애플은 그 동안 버전업을 통해서 총 6개의 Mac OS X (맥 오에스 텐이라고 읽는다) 을 발표했다. 10.0 치타 / 10.1 푸마 / 10.2 재규어 / 10.3 팬서..
PowerPC G4 벨로시티 엔진을 탑재한 PowerPC G4 프로세서. 한때는 G5와 함께 매킨토시의 심장부 역할을 톡톡히 해 냈지만, 이제는 인텔 프로세서로의 전환도 모두 끝난지 오래이기 때문에 조용히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녀석- 트랜지션 초기에는 이런 약간은 과장된 문구와 함께 여전히 PowerPC의 건재함을 자랑하는 듯 했지만, 결국은 모두 인텔로 넘어가고 말았다. 물론 이때까지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토샵 등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PowerPC 기반에서 네이티브하게 돌아갔기 때문에 빠르고 쾌적했고, 인텔 베이스의 맥에서는 로제타 라는 에뮬레이터로 돌려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떨어졌다. 운영체제도 레퍼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PowerPC를 지원하지 않지만, 그래도 내 iBook G4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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