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요즘은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서 즐기는 경우보다 스트리밍 형태로 듣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매번 직접 다운로드 받으려면 컴퓨터나 핸드폰의 용량을 채워나가야 하는데 스트리밍 방식으로 하면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그나마도 요즘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보니 부담이 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니면 수많은 와이파이존을 이용할 수도 있죠. :-)


보통은 무제한 듣기 혹은 무제한 듣기 + 음원 30개~100개 다운로드 이런식의 옵션이 많이 붙는데 가격은 이것저것 특혜를 받아도 최소 3천원 후반대입니다. 그나마도 한정기간 특가 이벤트 이런식이죠. 일반적으로는 5천원에서 8천원 정도는 지불을 해야하고, 또 그렇게 정당하게 금액을 내야 아티스트들도 그만큼 음악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간편결제의 대명사 페이코 (PAYCO)와 벅스가 만나서 이른바 니나노 클럽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벤트 설명에 걸맞는 정말 역대급 할인이라서 소개를 해 드리게 되었는데요, 페이코 결제에 가입하고 이를 이용하여 벅스 정기 결제를 하면 한달에 900원 (부가세 별도) 으로 6개월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6개월에 5400원 (부가세 별도) 만 내고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 7개월차부터는 정상 가격인 8400원 (부가세 별도) 에 이용할 수 있고 이후 6개월간 월3000원씩 페이코 계정으로 총 18000원이 적립 된다고 하니 프로모션이 끝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는 6천원이 채 안되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셈입니다! 


여기에는 벅스뮤직의 무제한 듣기와 무제한 스마트폰 저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원을 미리 받아놓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음악을 들을 수 있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아닌 경우 와이파이존에서 음원을 받아놓고 필요할 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음원을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mp3파일이든 무손실 flac 파일이든 50% 할인이라고 하니 이 또한 매력적입니다.




페이코와 벅스가 만나서 역대급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음원 정기결제를 생각하고 계셨던 분들이나 기존의 타사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만족스럽지 못 하셨던 분들 혹은 새로운 서비스를 찾고 계셨던 분들께서는 지금 바로 확인 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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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CD로 사서 듣던 시절이 지나가고 음원 결제를 하던 시기가 불과 얼마전인것 같은데, 이제는 다들 스트리밍 방식으로 결제하여 원하는 곡이나 앨범을 무한정 감상하는 방식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핸드폰에 직접적으로 음원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여기저기에서 와이파이가 터지기만 하면 그나마도 데이터 요금을 추가로 부담하거나 혹은 월 제공량을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나마도 생각할 필요가 없겠죠.

 

그런데 오늘 소개 해 드릴 음악 감상 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컴퓨터 상에 가지고 있는 수많은 기존 음원을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면, 언제 어디서나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OneDrive (구 SkyDrive) 에 음원을 업로드 하고 나면,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는 PC 혹은 Mac, 윈도우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 상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약이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브랜드 중 xbox music 이라는 이름 하에 행하는 서비스이다보니 국내 계정으로는 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엑스박스 뮤직 서비스가 되고 있는 지역 (예: 미국, 영국, 독일 등) 으로 계정을 가입하거나 위치를 변경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엑스박스 뮤직 홈페이지에만 들어 가 봐도 원드라이브하고의 연계가 되고 있음을 알려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예전 핫메일 계정인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원드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니,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백업용 클라우드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윈도우 8.1 사용자라면 이미 운영체제 자체에 통합되어 있으니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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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사용 방법은 이렇습니다.

 

원드라이브에 "음악" 이라고 폴더를 만들고 이 안에 음원들 (mp3, aac) 을 집어 넣으면 자동으로 연동이 되면서 다른 장치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국내 클라우드보다 속도가 느려서 답답하다고 하셨지만 저의 경우 생각 했던 것 보다 훨씬 빨리 업로드가 되서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업로드 하는 방법은 아래의 그림처럼 브라우저에서 직접 원드라이브에 접속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브라우저 상에서 그냥 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업로드가 바로 시작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폴더 단위로 업로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깔끔한 정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일일이 아티스트 - 앨범 순으로 하위 폴더를 생성하신 후에 각각에 해당하는 파일을 올려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파일에 태그 정리만 정확하게 되어 있다면 그냥 한꺼번에 긁어서 던져 넣는 것도 방법이 되겠네요 :-)

 

윈도우 8.1 사용자분들은 이미 컴퓨터에 원드라이브가 내장 되어 있으니까, 윈도우 탐색기 상에서 그냥 파일 복사 - 붙여넣기를 하시면 업로드처리가 됩니다!

 

 

짠, 이렇게 온라인 콜렉션에 업로드한 음원들이 보이게 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든 파이어폭스든 사파리든 어디에서나 바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왼쪽 하단을 보시면 [ONEDRIVE]라고 나옵니다. 원드라이브에 업로드한 파일이라는 말이죠.

 

그리고 엑스박스 뮤직 앱을 통해서도 원드라이브에 업로드 한 음원들을 별도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용 엑스박스 뮤직 앱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자신이 보유한 음원을 업로드 한 후 즐길 수 있고, 윈도우폰의 경우 당연히 기본지원입니다.

 

이제 가지고 있는 음원들까지도 전부 클라우드 상에 저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끌어다가 쓸 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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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오랜만에 새글이네!!! 공감 찍고 갑니다. ㅋ

    구글뮤직이든 얘든 얼른 제대로 서비스를 해야 되는데 ;;

여러분들은 음악을 듣고 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예전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듣던 시절이 있었고 이후 CD플레이어가 대중화 되더니 이제는 mp3 음원 다운로드도 넘어서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점차 대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음원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면 직접 듣기도 가능하고 원하는 장치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도 감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용량을 계속해서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트리밍 방식은 모바일 데이터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그 동안에는 제한적이었다면, 이제는 무제한 요금제도 많이 출시가 되었고 가정 뿐만 아니라 카페, 공공장소 심지어는 길거리에서도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요즘 같은 환경에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도 부담이 없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나 다음, 멜론, 벅스 등의 업체들이 음원 판매는 물론이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로는 아이튠즈 라디오라든가 노키아의 믹스 라디오 등의 서비스도 있습니다-

 

 

 

 

 

 

유투브에 접속해서 보면 상단 중앙부에 [볼만한 동영상] / [내 구독정보] / [음악]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에서 음악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유투브로 어떻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한가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습니다만, 방법은 이렇습니다.

 

유투브에 공식 뮤직 비디오와 각종 컨텐츠가 워낙 많이 올라와 있다보니 이것들을 총 망라해서 음악을 틀어주는 것으로, 엄밀히 따지면 음원 스트리밍이 아니라 뮤직 비디오 스트리밍 입니다-

 

기존의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믹스] 라는 형태로 비슷한 장르 혹은 성격의 곡들을 모아서 연속 재생을 해줍니다.  

 

 

 

그리고 최근 유행하는 곡들도 접할 수 있고 장르별  [인기 뮤직 비디오] 코너에서는 인기 팝 음악, 인기 락 음악, 인기 힙합 음악 등을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

 

믹스 하나를 재생해 볼까요? 

 

 

믹스 이름이 인피니트 라고 되어 있어서 인피니트 노래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른 목록들이 쭉 뜨는걸로 봐서 아마 장르가 비슷하거나 혹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곡들인가 봅니다.

 

다만, 유투브 성격상 그리고 무료 서비스이니만큼 믹스 첫 재생시 짧은 광고가 나오는데 5초 이후에는 넘길 수도 있으니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인기 팝 음악 목록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곡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투브는 이제 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자주 애용하는 동영상 컨텐츠 제공 사이트이고 이제는 국내 / 국제 행사를 실시간으로 방송해 주기도 하는데 여기에 덧붙여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제공하게 되었으니, 컨텐츠 양만 확실하다면 굉장한 수준의 무료 음악 감상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별도의 요금 부과도 없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구글 계정 하나면 다 이용이 가능하니 지금 한번 시도 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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