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언제 블로그를 열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처음 초대장을 받고 오픈한 것은 2007년 1월 10일이라고 나오네요. 근데 제대로 활동을 시작한 게 아니라 다른 분들처럼 방황의 시간 (??)을 많이 가졌기 때문에 사실상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질을 시작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ㅅ';;;

이제는 (큄맹님이나 monotraveler님 같은 분들하고 비교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1일 방문자 수가 보통 200~300은 꾸준히 나오고, 가끔 삘 받으면 1000도 나오고 나름 안정권에 들어 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파워 블로거분들이나, 정말 알찬 내용을 가지고 포스팅 해주시는 분들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는 비루한 블로그지만요 ㅋㅋㅋ

근데 이번에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새롭게 블로그를 오픈하신 분이 있으십니다 :) 싸이 하다가 이제 전부 옮겨다가 놓을거라고 하시네요- 과연 이분도 다른 분들처럼 스킨만 입히고 조용해지실지 아니면 끝까지 살아 남으실 수 있을지 (??) 지켜 볼 일입니다만, 일단 각오가 대단하십니다 ^-^

초대장 배포해 보신분들은 아시잖아요- 얼마나 허무한지 ㅡㅡ;;;

아무튼! 이번에 새로 오픈한 블로그 홍보도 할 겸, 제가 (지금도 초보지만) 초보였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해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요기 한번씩들 둘러봐 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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