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FRED.


그냥 평범한 길거리지만, 매번 느끼는건

나무 참 많다 'ㅅ' 몇 미터 간격으로 길 가에 항상 나무가 있고

어디를 가나 공원이든 아니든간에 나무가 가득한 독일

그래서인지 차가 많아도 공기가 더럽지 않다-

그리고 그늘이 많아져서 좋다- 시원하거든


오늘도 계속해서 화창한 날씨-

하지만 좀 더웠어
 
솔직히 말하면 좀 많이 더웠어 (+__)a



그리고 오늘 극장 앞에서 나눠준 음료수-

난 그냥 자몽 주스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알콜이 들어있다니 ;;;;;;

맥주를 정말 질색을 할 정도로 싫어하는데

마침 맥주 + 이상한 과일맛..............

결국 조금 마시다가 버렸다.

난 더운 여름에 맥주 마시면 시원해진다는 그 느낌을 모르거든

오히려 머리만 아파와- 그래서 난 맥주가 진짜 싫어 맛없어 웩- 


돔 뒤로 예쁜 정원


그리고 예쁜 식당들- 근데 오후 4시부터 문 연다는

Heiliggeist는 도대체 무슨 배짱인지 ㅉㅉㅉ


Heiliggeist대신 간 Citrus. 솔직히 정말 별것도 없으면서

비싸기만 하더라 'ㅅ' 특별히 맛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 아마 내 돈 주고 앞으로 찾아갈 일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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