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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ndessen / Diner / 저녁식사

독일/마인츠

by 후레드군 2009. 8. 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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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조금 여유가 생겨서 저녁을 먹고 들어 왔다-

물론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았으니 또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지만 (+__)a


그래서 찾아간 곳은, 구 시가지의 이탈리아 식당

직접 오븐에서 장작으로 피자와 파스타를 구워서 파는 집-

6시부터 저녁 시간인데 확실히 인기가 많은 집이라 그런지

6시가 조금 넘어서 거의 처음으로 도착했는데

그 뒤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 들어서 바로 자리가 다 찼다


이탈리아 피자는 한국에서 파는 미국식 피자들하고는 다르게

담백한 편이고 전반적으로-

토핑을 많이 올리지 않고 보통은 2~3가지만 올려서

빵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살려두는 것이 보통이다-

기름기가 줄줄 흐르는 그런 것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건 루꼴라 피자랑 양송이 피자-

둘다 특별한 토핑 없이 빵에 토마토 소스,

치즈, 그리고 루꼴라 아니면 살라미에 양송이 정도만

올려서 구운 건데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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