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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출신 박유천,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해 + 고소취하, 이걸로 끝이 아니다?

엔터테인먼트/문화 / 생활

by 후레드군 2016.06.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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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전 멤버 박유천 (믹키유천) 은 지난 10일 성폭행 혐의로 기소 되었다고 합니다. 피해 여성으로 알려진 사람은 유흥 업소 직원이고, 여자측의 주장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자신이 박유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 라고 합니다. 이에 피해 여성의 남자친구가 여직원의 속옷 등을 증거자료로 하여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 했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박유천 측은 돈을 노린 수법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만, 자세한 사항은 경찰 조사가 이루어져 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2016년 6월 15일) 업데이트 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피해 여성 측에서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닌것이, 결국은 성매매가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성매매 특별법에 의하여 고소를 취하 해도 조사는 계속해서 이루어집니다. 고소가 되지 않는 것 뿐이지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없어지거나 이것이 무죄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박유천씨는 성매매관련특별법으로 계속해서 조사를 받을 전망이고, 이에 따라 처벌 정도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은 상당히 타격을 받게 되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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